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가정용 한국 반찬 요리법 모음

2026-08-26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법 모음


재료 준비 & 설거지

  • 요리 전 식재료 물기/기름/피 제거 = 키친타월○, 화장지×, 물티슈×, 곽티슈×
  • 식사 후 식기 세척 전 기름/양념 닦기 = 키친타월○, 화장지○, 물티슈○, 곽티슈○

키친타월엔 화학 물질 등이 첨가 되어 있지 않음


멸치볶음

1. 전자레인지에 볶음 멸치 말리기 : 넓은 접시로 30초~1분

2. 기름에 볶기

  • 프라이팬 : 종이컵 2~3컵 분량 얇게 펴서 볶음
  • 웍 : 종이컵 4컵 이상 대용량, 기름에 튀기듯이 웍질하거나 저어줄 것

3. 물엿 섞고 비비기


진행중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노인들에게 퍼뜨리는 사이비 극우의 군 유공자 보상금과 국가 폭력 피해자 배상금 거짓말

아래 내용이 노인들에게 퍼뜨리는 거짓말이다. 정말 유치하고 사악하다.


지금 막 받은 메시지인데 다 아는 사실들입니다만 수혜자가 72만명이란 수치는 놀랍네요. 한번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긴급 펌]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이거 안 보면 내일 아침 밥상에 숟가락 못 얹습니다!!! 


이 나라를 아주 '보상금 파티장'으로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잘 보세요,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합니다!! 

👁 (옆집 순이 엄마도 보다가 스마트폰 떨어뜨림!!)


지금 전 세계 언론이 대한민국을 걱정하느라 밤에 잠을 못 잔답니다.

특히 호주 언론에서 아주 소름 돋는 발표를 했대요! 

🐨

"한국은 맨날 이념 전쟁하느라 1년에 300조 원이 하늘로 슉~ 날아간다!"


잠깐, 우리나라 1년 예산이 400조인데 300조가 날아가면... 국가 운영은 남은 100조로 붕어빵 구워서 하나요? 

(비교 : 독일은 예산 430조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공짜로 다니며 맥주 마신다는데, 우리는 왜 맨날 보릿고개냐 이 말입니다!)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거의 소도시 인구 급)

글쎄, 1990년부터 계산했더니 2017년 기준으로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랍니다!!

이쯤 되면 길 가다가 돌 던지면 한 명은 유공자고, 옆집 철수도 유공자고, 앞집 영희도 유공자라는 소리 아닙니까?

이분들이 국가고시 볼 때 가산점을 5~10%씩 받아 가니까, 판사·검사·공무원 시험장에 들어가면 그냥 프리패스 랍니다!

"어, 너 유공자야? 어서 와~ 법복 입어~" ⚖‍⚖

공부 좀만 하면 100% 합격하는 마법의 치트키! 

이 정도면 '금수저'를 넘어 '다이아몬드 수저' 귀족의 탄생입니다!

명단은 왜 안 보여주냐고요? 비밀번호를 까먹은 건지, 

부끄러워서 그런 건지 아주 꽁꽁 숨겨놨습니다! 쉿! 

🧮 억 소리 나는 '기적의 보상금 수학 공식' (머리 아픔 주의)

여기서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보상금 계급도를 공개합니다.


☆제2연평해전 영웅들: 1인당 3천 1백만 원 ~ 6천 5백만 원 (눈물 콸콸)

☆ 5·18 관련자 : 1인당 6억 ~ 8억 원 (대박 사건)☆민청학련 관련자 : 6억 ~ 25억 원 (도대체 영수증 처리를 어떻게 한 겁니까?)

☆ 6·25 & 파월 참전 용사 : 매월 18만 원... (치킨 몇 마리 뜯으면 끝?)


자, 여기서 수학 천재가 등장합니다.

☆세월호 사망자 보상금 최고액 12억 5천만 원을 참전용사 월급 18만 원으로 나눠봤더니...참전용사 어르신들이 578년 동안 안 먹고 안 쓰고 숨만 쉬며 살아야 겨우 만질 수 있는 돈 이랍니다!!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계셨어야 겨우 받는 기적의 연금술!! 

🧙‍♂✨

🔥 결론: 폭동해야 대박 나는 참으로 희한한 세상!

나라가 보상금 주다가 통장 잔고 바닥나게 생겼습니다.

국민 혈세에 빨대 꽂고 "쪼오옥~" 빨아먹는 세력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


이 글 읽고 그냥 넘어가시면 내일 아침에 라면 물 조절 실패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톡방 10군데에 빛의 속도로 전파해 주세요!!!

공유 안 하면 대한민국 여권 만기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아래는 인공 지능에게 보상금을 물어 본 것이다.
대한민국의 1년 국가 예산(총지출 기준)은 약 700조 원 안팎 규모이다. 미국 국방 예산보다 적다.
가장 지출이 많은 건 군인들 보상비 : 국가보훈부의 1년 예산은 약 6조 6,000억 원


★ 6·25전쟁 참전용사: 국군 참전자 약 90만 명
파월(월남전) 참전용사: 연인원 약 32만 5,000명
  • 참전명예수당 (매월 지급): 참전 유공자에게 지급되는 기본 수당, 국가보훈부 기준 월 490,000원 (65세 이상 대상)이 지급
  • 전상/공상군경 (부상자): 상이등급에 따라 월 보훈급여금 지급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지속적)

제1연평해전 (1999): 부상자 9명 (전사자 없음)
제2연평해전 (2002): 전사자 6명, 부상자 19명
  • 당시 법령 기준(일반 순직)으로 약 3,000만~6,500만 원 지급
  • 2018년 여야합의 문재인 때 시행된 『제2연평해전 전사자 보상 특별법』 제정으로 1인당 추가 1억 4,000만~1억 8,400만 원이 지급
  • 부상자/유공자: 상이등급에 따른 보훈급여금(월 수당) 및 치료비 지급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지속적)

아래는 정부 폭력 (정부가 범죄자)

5·18 민주화운동 총 5,801명 (신청 9,227명 중)
  • 사망자/행방불명자: 1인당 평균 약 1억 1,000만 ~ 1억 3,900만 원
  • 부상자/구금자: 장애 정도 및 구금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 (다른 국가유공자와 달리 매월 지급되는 보훈 연금은 없음)
국가가 저지른 범죄라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민청학련 사건 피해자 180여 명
  • 재심 무죄 판결 후 개별 청구한 형사보상금 및 국가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로 지급
  • 1인당 약 3억 원 ~ 10억 원 이상 (가족 위자료 포함)의 국가 배상금
국가가 저지른 범죄라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아래는 민간 사고

세월호 참사 사망자 299명, 실종자 5명
  • 단원고 학생: 배상금(약 4억 2,500만 원) + 국민성금 위로지원금(약 3억 원) + 여행자보험금(1억 원) = 총 1인당 평균 약 8억 2,000만 원
  • 단원고 교사: 배상금(약 7억 6,000만 원, 소득 상실분 반영) + 위로지원금 + 단체보험금 = 총 1인당 평균 약 11억 4,000만 원
  • 일반인 희생자: 연령 및 소득에 따라 배상금과 위로지원금을 합해 약 4억 5,000만 ~ 9억 원대
정부 예산 + 민간 성금 + 수협/민간 보험금으로 지급
배상금 (약 4.2억~7.6억 원): 정부 예산 및 청해진해운 대상 구상권 행사
※ 구상권은 정부가 피해자에게 먼저 보상을 하고 가해자에게 정부가 받는 것 (고로 정부 돈 아님)
국민성금 위로지원금 (1인당 약 3억 원): 민간 성금
여행자/단체 보험금 (1인당 약 1억 원 이상): 민간 보험사 지급금


널리 퍼뜨려 주기 바란다.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신뢰성 안전성 편리성을 갖춘 현대식 설계가 적용된 소총

 총기의 발달 역사를 쭉 훑는 건 시간 낭비다. 무기 종류는 엄청나게 많다. 밀덕들은 좋아하겠지만 우리는 그런 거 싫어한다. 실용적 측면에선 최종/최신 설계/디자인만 알면 되는 거야. 현대식 총기들이 시작되는 AK, 글록, AUG를 기준으로 그 이후의 총기만 알면 된다. 이 총기 이전 원시적 총기들의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신뢰성 문제 : 이물질이 끼면 발사가 안 된다. → 순간 머릿속이 하얘짐
  2. 안전성 문제 : 총기가 충격을 받으면 발사가 된다. → 오발로 부상/사망 발생
  3. 편리성 문제 : 조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 기습을 받을 때 불리함
간단하게 옛날 총기는 방아쇠만 잠그기 때문에 충격을 받거나 땅에 떨어뜨리면 공이나 해머가 움직여 발사 되었음. 장전하고 트럭에서 뛰어 내리다가 오발 사고 발생하기도 함. 옆의 동료가 총 맞아 쓰러지며 총 떨어뜨리면 주변 사람들 난리 남. 어이 없지? 

그리고 전부 오른손잡이용이라서 왼손잡이에겐 불리했고 모든 조작 장치가 오른쪽에 붙어 있으니 양손을 함께 쓰기에도 안 맞음. 탄피도 우측으로 튀어 나가서 왼손잡이는 얼굴에 맞을 수 있음. 이건 정말 바보들 설계.

그리고 총을 쏘는 사람이 조작 미숙으로 다칠 수도 있는 설계였음. 지금도 이건 완전히 개선 되지 않았음. 구닥다리 리볼버는 옆에 사람이 있을 경우 가스 누출로 다침. 현대식 피스톨도 뒤로 후퇴하는 슬라이드에 다침. 구닥다리 개런드 반자동 소총(M1 소총)은 장전하다가 손가락 다치기도 함.

굳이 구닥다리 총을 사용하고 싶다면 내부 부품을 개조해 현대적 안전성을 추가 한 걸 쓸 것
실제로 사용하는 구식 총기는 많이 개조하고 있고, 소장용이나 박물관용만 옛날 그대로 둠.

일반 용어부터 정리 하자.
약실Chamber실탄Cartridge을 넣고 노리쇠Bolt를 전진시켜 닫은 후에 방아쇠Trigger를 당기면 시어Sear(걸쇠/멈춤쇠)해머Hammer를 풀고 스프링에 의해 해머가 공이(Firing Pin 격침)를 치고 공이가 노리쇠 중앙을 관통하여 탄의 뇌관Primer(똥꼬)을 치고 탄두Bullet총열Barrel(총신)을 지나 발사 되고 노리쇠가 후퇴하며 약실의 탄피Case가 배출 되며 재장전 된다. 
여기서 방아쇠 → 걸쇠 → 해머 → 공이 과정이 모두 잠겨야 안전.




아래 목록은 현대식 설계가 적용된 총기들 중에 생산량이 많은 것들이다. 특수부대 한정, 민수용, 소국의 제식 총기들은 제외된 것이다. 현대식 총기는 신뢰성, 안전성(안전이 풀리나 잠기나)은 기본이고 편리성에서 경쟁한다.

AK-47 소총 1949년 ☞ 현대식 자동 소총의 시작! 공산권 제식


신뢰성: 합격 ☞ 현대식 기준
롱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작동 방식과 부품 간 넉넉한 유격(Clearance = 틈새) 설계. 진흙, 모래, 빙결(동결) 등 극단적인 오염 환경에서도 이물질을 깨부수며 노리쇠가 작동함.
※ 롱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작동 방식 : 가스 피스톤과 노리쇠 뭉치가 일체라서 무거움

안전성: 합격 ☞ 현대식 기준 (AK-47 오리지널은 안전이 풀리면 오발 가능 → 이후 모델은 안전)
거대한 덮개 겸용 레버형 조정간. 안전 상태 시 방아쇠/시어(Sear = 걸쇠)의 움직임을 물리적 금속 막대로 짓눌러 고정하고, 노리쇠 후퇴 경로까지 가로막아 충격에 의한 오발을 완벽 차단.

편리성: 4 / 10 점
총을 쥔 손을 떼어야만 조작 가능한 우측의 거대한 조정간(오른손은 손잡이, 왼손으로 우측의 레버를 조작 → 차라리 왼쪽에 만들지), 노리쇠 멈치(손가락으로 조작 가능한 버튼/레버) 부재, 파격적인 금속 조작음, 양손 잡이 고려가 전혀 안 된 단방향 구조.


Steyr AUG 불펍 소총 1977년 ☞ 현대식 불펍 소총의 시작! 호주 제식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과 밀폐형 폴리머 트리거 팩. 가스 오염이 약실로 들어오지 않고 핵심 기관부가 모듈화되어 오염 방지 및 정비성이 극대화됨.
※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 가스 피스톤과 노리쇠 뭉치가 분리되어 가벼움
※ 밀폐형 폴리머 트리거 팩 : 방아쇠(Trigger), 해머(Hammer), 시어(Sear), 스프링 등 하나로 묶음

안전성: 합격
크로스볼트(Cross-bolt) 방식의 횡분할 핀(총을 좌우로 관통하는 손잡이 근처 버튼)이 트리거 바를 차단하며, 불펍 특유의 긴 연동대(앞 방아쇠 ~ 뒤 해머 연결 막대) 관성 오발을 막기 위한 내장형 '드롭 세이프티 시어(Drop Safety Sear)' 적용.

편리성: 7 / 10 점
불펍 특유의 뛰어난 무게중심과 한 손 조작성, 빠른 총열 분리(QCB) 구조. 다만, 단/연발을 방아쇠 깊이로 조절하는 프로그레시브 트리거의 무거운 방아쇠 압과 좌우 탄피 배출구 전환 시 총기 분리가 필요한 점이 감점 요인.


Glock 17 권총 1982년 ☞ 현대식 권총의 시작! 영미/호주 제식


신뢰성: 합격
단순화된 쇼트 리코일(쇼트 리코일 틸팅 바렐) 및 폴리머 프레임. 윤활유가 적거나 이물질이 들어간 상태에서도 마찰 저항이 적어 슬라이드가 정상 작동함.
※ 쇼트 리코일 틸팅 바렐 : 기관총 원리인 발사 반동(리코일)으로 총열/슬라이드 동시 후퇴 후 총열이 기울며(틸팅) 슬라이드와 분리, 권총 90%가 채용

안전성: 합격
3중 '세이프 액션(Safe Action)' 시스템. 방아쇠 레버 세이프티, 드롭 세이프티 크로스바, 자동 공이 차단 블록(Firing Pin Block)이 연동되어 방아쇠를 완전히 당기기 전까지 공이 전진 불가능.

편리성: 9 / 10 점
별도의 외장 수동 안전 레버를 없애 뽑아서 즉시 사격 가능한 단순함. 가벼운 폴리머 프레임과 직관적인 멈치류 배치.


Beretta 92FS / M9 권총 1985년 ☞ 미군 제식


신뢰성: 합격
숏 리코일 락킹 블록 방식. 오픈 슬라이드 디자인으로 탄피 배출구가 넓게 열려 있어 잼(Jam) 발생률이 극도로 낮음.
※ 쇼트 리코일 락킹 블록 : 반동 후퇴시 총열 밑에 있는 별도의 쐐기 조각(락킹 블록)만 위아래로 움직여 총열과 슬라이드 분리

안전성: 합격
슬라이드 탑재형 디코킹 레버와 2중 자동 공이 차단 블록. 방아쇠를 당기지 않으면 공이가 뇌관 선상에서 벗어나 충격 오발 차단.
※ 디코킹 레버 : 코킹(Cocking, 해머가 뒤로 젖혀진 위험한 상태)을 안전하게 해제(Decock)해 주는 레버

편리성: 8 / 10 점
더블액션/싱글액션(DA/SA) 구조로 안전한 휴대가 가능하나, 손이 작은 사용자에게는 두꺼운 그립감과 슬라이드에 위치한 안전 레버 조작이 약간 불편함.
※ 더블액션 : 방아쇠가 해머를 당기고 놓는 2개 역할
※ 싱글액션 : 방아쇠가 해머를 놓는 1개 역할


M4A1 / AR-15 (M16) 개량형 소총 1994년 ☞ 엉덩이 쪽이 다루기 편한 총! 미군/나토 제식


신뢰성: 합격
가스 직동식(Direct Impingement) 구조의 정밀 가공 및 개량된 탄창/복좌復座(제자리)스프링 적용. 적절한 소탕/윤활 유지 시 극상의 연사 및 작동 안정성 확보.
※ 가스 직동식 : 가스가 피스톤 없이 직접 노니쇠를 밀어 후퇴시킴 → 현대 기술로선 주류가 아님

안전성: 합격
엄지손가락 위치의 수동 조정간이 시어(Sear)를 직접 누르고, 충격 시 해머 이탈을 막는 보조 디스코넥터 노치 및 경량화된 공이를 통해 낙하 오발 방지.

편리성: 10 / 10 점
구조적 원리: 현대 인체공학 총기의 표준(손잡이 쪽에서 조작하기 편함. 오른손잡이용 → 양손잡이용). 사격 자세를 유지한 채 엄지로 조정간 조작 가능, 자동 노리쇠 후퇴 고정 및 노리쇠 멈치/탄창 멈치의 최적 위치 배치.


H&K HK416 소총 2004년 ☞ 프랑스/노르웨이/특수부대 제식


신뢰성: 합격
AR-15의 인체공학 플랫폼에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시스템을 이식(잡종이란 얘기). 가스 오염과 열전달을 차단하여 물, 진흙, 해수 침수 직후 사격 시에도 완벽한 작동 신뢰성 제공.

안전성: 합격
AR 기본 안전구조 외에 노리쇠(Bolt Carrier) 내부에 권총형 '공이 차단 장치(Firing Pin Safety)'를 추가 탑재. 해머가 밀어주지 않으면 공이 전진 자체가 불가능.

편리성: 9 / 10 점
AR-15의 최상급 조작 편의성을 그대로 계승. 피스톤 시스템 추가로 인해 총열 덮개 쪽 전방 무게 중심이 약간 증가한 점 외에는 완벽함.


FN SCAR-L/H 소총 2009년 ☞ 양손잡이용, 벨기에/특수부대 제식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피스톤 및 일체형 알루미늄 상부 수신기. 가스 조절기(Gas Regulator)가 기본 탑재되어 소음기 착용이나 극한 오염 시 가스압을 늘려 신뢰성 유지.

안전성: 합격
MIL-STD 810G 낙하 충격 규격 만족. 관성 이탈 방지형 시어 메커니즘과 해머 캐치 노치 적용.

편리성: 9 / 10 점
완전 양손잡이용(Ambidextrous) 조작계(조정간, 탄창 멈치, 장전 손잡이 위치 변경 가능), 개접식/길이조절 접이식 스톡 적용.


IWI Tavor X95 불펍 소총 2009년 ☞ 이스라엘/우크라이나/인도 등 제식


신뢰성: 합격
롱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의 불펍 구조. 중동의 사막 및 먼지 오염 환경에서 수년간 실전 검증 완료.

안전성: 합격
불펍 연동대 차단식 크로스볼트 세이프티 및 내부 낙하 방지 무게추/시어 시스템 적용.

편리성: 9 / 10 점
기존 불펍(AUG 등)의 단점을 완전히 개선. AR-15과 동일한 위치에 검지손가락 탄창 멈치와 엄지 조정간을 배치하여 불펍 중 최상의 조작 편의성 제공.


SIG Sauer P320 개량형 / M17 권총 2017년 ☞ 미3군 통합 제식


신뢰성: 합격
모듈식 샤시(FCU) 시스템 및 쇼트 리코일. 다양한 환경과 프레임 교체 상태에서도 일정한 탄피 배출 및 급탄 신뢰성 유지.

안전성: 합격
(초기 오발 이슈 리콜 후) 경량화된 트리거, 공이 차단 블록, 스트라이커 디스코넥터 연동. 미군 MHS 낙하 규격 완벽 통과.

편리성: 10 / 10 점
모듈형 하부 프레임 교체로 손 크기에 맞춘 그립 변경 가능. 양손 잡이용(최초 아님) 슬라이드 멈치, 직관적인 조작계 및 컷아웃 슬라이드를 통한 광학장비(RDS) 손쉬운 탑재.
※ 광학장비(RDS) : Red Dot Sight, 목표물에 빨간 점이 겹쳐 보이는 조준기


CZ BREN 2 소총 2018년 ☞ 체코/헝가리/우크라이나 등 제식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과 3단계 가스 조절기. 오염 및 가혹 조건에서 가스량을 조절하여 사격 불능 상태를 즉시 극복 가능.

안전성: 합격
NATO 낙하 규격을 충족하는 이중 안전 시어 및 공이 차단막 구조.

편리성: 10 / 10 점
경량화된 알루미늄/폴리머 하이브리드 보디, 양손잡이 완벽 대응 조작계, 방아쇠 울 내부 및 외부에 모두 위치한 독특하고 편리한 노리쇠 멈치 배치.


SIG Sauer XM7 / SPEAR 소총 2022년 ☞ 미군 차세대 제식 선정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구조. 80,000 psi에 달하는 6.8mm 고약압 차세대 탄약의 강한 압력을 견디도록 설계된 고강도 볼트 및 수신기.

안전성: 합격
차세대 미군 제식 소총 낙하 및 오염 안전 규격 통과. 공이 고정핀 및 시어 2중 안전 장치 적용.

편리성: 9 / 10 점
기존 M4A1 조작체계 100% 계승. 측면 추가 장전 손잡이(Side Charging Handle) 적용으로 광학장비 탑재 시에도 조작 편의성 우수. (고약압 탄약 사용에 따른 약간의 무게 증가가 유일한 요소)


한국 소총의 수준은?


독자적 설계를 하지 않고 특허가 만료된 최신 표준 설계를 도입하는 수준. 제조 기술은 뛰어남. 서양인들은 설계하고 우린 그걸 잘 조합해 만든다. 신뢰성, 안전성은 AK와 비교하면 합격 수준이고, 편리성은 AK와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기존 K2 소총 1984 / K2C1 소총 2015 : AK-47의 튼튼한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과 AR-15의 격발 메커니즘/인체공학적 조작성을 절묘하게 섞은 하이브리드(잡종) 구조. 최초 잡종은 아니지만 가장 실용적, 성공적으로 결합한 제식 보급에 성공한 소총.
편리성 : K2 = 7 / 10점, K2C1 = 7.5 / 10점

최신 K13 (STC-16) 기관단총 2023 : HK416, SIG MCX (SIG Sauer XM7의 원형 모델) 등 최신 세계 표준인 숏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완전 양손잡이용.
편리성 : 9.5 / 10점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한국 가짜 극우 친일파 역사 요약

 한국 사이비 극우 친일파의 정체를 알자.


육해공 참모 총장 특징

  • 해군: 독립운동가 및 상선사관 출신이 창군을 주도하여 친일 이력에서 가장 자유로움.
  • 공군: 기술적 한계로 일본군 항공대 출신이 중심이 되었으나, 중국군 및 광복군 출신(최용덕 등)이 함께 창군을 이끎.
  • 육군: 일본 육사, 만주군관학교, 일본군 부사관 및 학병 출신이 수뇌부 독점. ☞ 반란 주역인 이유

역대 일본군 출신 육군 참모 총장

  1. 이승만 정권 이응준 (제1대): 일본 육사 26기, 일본군 대좌(대령) 출신
  2. 이승만 정권 채병덕 (제2대, 제4대): 일본 육사 49기, 일본군 소좌(소령) 출신
  3. 이승만 정권 신태영 (제3대): 일본 육사 26기, 일본군 중좌(중령) 출신
  4. 이승만 정권 채병덕 (제4대)
  5. 이승만 정권 정일권 (제5대, 제8대): 일본 육사 55기 졸, 만주군 상위 출신
  6. 이승만 정권 이종찬 (제6대): 일본 육사 49기, 일본군 소좌 출신
  7. 이승만 정권 백선엽 (제7대, 제10대): 만주군관학교 9기, 만주군 중위 출신
  8. 이승만 정권 정일권 (제8대)
  9. 이승만 정권 이형근 (제9대): 일본 육사 56기, 일본군 대위 출신
  10. 이승만 정권 백선엽 (제10대)
  11. 이승만 정권 송요찬 (제11대): 일본군 지원병 및 오장(부사관) 출신
  12. 윤보선 정권 최영희 (제12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3. 윤보선 정권 최경록 (제13대): 일본군 하사관후보생 출신
  14. 윤보선 정권 장도영 (제14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5. 윤보선 정권 김종오 (제15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6. 박정희 정권 민기식 (제16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7. 박정희 정권 김용배 (제17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8. 박정희 정권 김계원 (제18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9. 박정희 정권 서종철 (제19대): 일본군 육군 소위 출신
  20. 박정희 정권 노재현 (제20대): 일본군 육군 소위 출신
  21. 박정희 정권 이세호 (제21대): 일본 육군항공대 간부후보생 출신
  22. 박정희 정권 정승화 (제22대): 국군 출신 최초 육군 참모 총장 ☞ 전두환의 하극상에 당함


진행중

한국 복지 제도 요약

극우 애들이 뭘 모르고 복지 반대를 하니 정신 차리라고 정리해 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거 받지 말고 자기 돈으로 알아서 하라고 하면 됨.


1. 보편적 복지

  1. 중학교까지 의무교육(무상교육) : 학교 안 보내면 부모가 처벌 받음
  2. 고등학교까지 사실상 무상교육/무상급식
  3. 아동수당 : 8세 미만 아동이 받는 돈


2. 사회보험(4/5대 보험 = 1차보호망) : 가입자에게 주는 혜택

  1. 국민연금 :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 개인vs기업 50%
  2. 국민건강보험 : 요양급여,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 개인vs기업 50%
  3. 고용보험 : 구직급여(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출산전후휴가급여 ☞ 개인vs기업 50%(급여) + 기업 100%(기타)
  4. 산업재해보상보험 : 휴업급여(치료중), 장해급여(치료후), 요양급여(사망전), 유족급여(사망) ☞ 기업 100%
  5. 노인장기요양보험 ☞ 개인vs기업 50%


3. 공공부조(2차 보호망) : 가난한 사람(기초생활수급자)을 위해 주는 돈.

최저 생계만 가능한 수준. 취업이 오히려 방해. 약간 덜 가난한 차상위자는 못 받음.

3-1. 기초생활보장제도 (4대 급여)

  1. 생계급여(현금지원)
  2. 의료급여(병원비/약값)
  3. 주거급여(월세지원)
  4. 교육급여

3-2. 상황별 기초생활보장 급여

  1. 해산급여
  2. 장제급여(장례비)

3-3. 요금감면(전기/수도/가스/통신/TV)

3-4. 저소득/취약계층 지원금

  1. 기초연금
  2. 장애인연금/장애수당
  3. 긴급복지지원금(생계비) 


4. 사회서비스 : 돌봄, 상담, 재활 서비스 등으로 제공


극우들이 하는 거짓말 중에 GDP가 높은 부자 나라여야 복지하고, 자원 많아야 복지 한다는 개소리가 있다. 다음 예를 알려 주면 된다는 것. 인공지능 시대에 이런 거짓말을 한다고? 애들하고 노인들에겐 먹힘.


1. 부자 나라임에도 복지 제도가 빈약한 나라 (고소득·저복지)

  1. 미국: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지만, 선진국(OECD) 중 유일하게 국가 단위의 보편적 건강보험(National Health Insurance)이 없어 민간 보험 의존도가 높고 의무 유급 휴가·출산휴가 제도 등이 부재.
  2. 싱가포르: 1인당 GDP는 세계 최상위권이나, 국가가 비용을 대주는 사회보장보다는 개인 세금 감면과 강제 저축(CPF) 중심의 '자립형 복지'를 채택하여 공공 복지 지출 비중이 매우 낮음.


2. 소득 수준 대비 복지 제도가 강력한 나라 (저소득/중소득·고복지)

  1. 쿠바: 1인당 GDP는 낮지만, 국가 철학에 따라 전 국민 대상 100% 무상 의료와 무상 교육(유치원~대학)을 제공하며 의료진 비율 및 영아 사망률 등 건강 지표가 선진국 수준.
  2. 코스타리카: 중남미의 중저소득국임에도 1948년 군대를 전면 폐지하고 해당 예산을 보건·교육에 투입, 전 국민 보편적 건강보험과 무상 의무교육 체계를 갖추고 있음.


3. 천연자원이 전혀(또는 거의) 없어도 강력한 복지 국가인 나라

  1. 덴마크 / 핀란드 / 스웨덴 (북유럽 국가군): 석유나 매장 자원이 거의 없음에도 높은 조세율(고부담-고복지)과 투명한 정부, 인적 자원(교육·기술) 투자를 기반으로 전 국민 보편적 사회 안전망을 완성한 대표적 사례.

인공지능이 알려 주는 한국 복지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1. 객관적 지표: "돈은 적게 쓰지만 빠르게 늘리는 중"

  • GDP 대비 공공복지지출 비중: 한국은 GDP의 약 12~13% 수준이 복지예산.
  • OECD 평균(약 21~22%)이나 북유럽(25~30%)에 비하면 절반 수준.
  • 미국(18~19%), 일본(22~23%)과 비교해도 공공이 직접 지출하는 복지 예산의 규모는 작은 편
  • 복지 지출 증가 속도: 고령화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복지 지출 증가율 자체는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 ☞ 노인을 위한 나라가 되고 있다? 그 돈 40/50대가 내고 있음

2. 한국 복지제도의 장점 (최상위권 영역)

  • 전 국민 건강보험 (의료 복지) :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세계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 ☞ 미국인도 부러워 함
  • 우수한 사회 인프라 및 대중교통 감면 : 대중교통 환승 할인, 어르신 무상 승차, 인터넷 및 행정 서비스 접근성 등 간접 복지망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음.
  • 초중고 보편적 교육·급식 : 무상 교육과 무상 급식이 전면 시행되어 기초 인적 자원 투자 측면에서는 복지 수준이 높음. ☞ 20/30대 이 새끼들이 공짜 밥 먹여 놓으니 극우 일베 놀이?

3. 한국 복지제도의 약점 (취약한 영역)

  • 노인 빈곤율 세계 1위 (소득 보장 체계의 미흡) : 국민연금 제도가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아(1988년 도입) 현 노인층의 연금 수령액이 매우 적고, 기초연금만으로는 생계 유지에 한계가 있음. ☞ 극우와 부자들이 반대하는 부분
  • 사각지대와 높은 자살률 :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이나 엄격한 자산 조사 때문에 실제로 가난해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가 존재. ☞ 일단 확실한 거지가 되어야 함
  • 낮은 조세부담률 (저부담-중복지 구조의 한계) : 국민들이 내는 세금과 사회보험료 비율(조세부담률)이 북유럽이나 유럽 선진국에 비해 낮기 때문에, 북유럽 국가와 같은 전면적인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재정적 한계가 있음. ☞ 극우와 부자들이 반대하는 부분

오랜만에 본 옛날 드라마 : 미스터 션샤인 시청후감

후반으로 가니 작가가 갑자기 미쳐서 다 죽이자로 가는 미친 드라마. 동료들이 죽었는데 히죽히죽 웃으며 사랑놀이 하는 그런 미친 드라마. 의병/독립운동하면 다 죽는다는 걸 보여준 미친 드라마.

의병을 하겠다는 양반집 딸만 살아남는다.

노비였다가 미국에 밀입국하여 미군 입대하고 대위가 되어 한국에 온 남자는 이 여자 좋아하다 의병이 되고 마지막 탈출 돕다 총살당함

백정이었다가 일본에 망명한 후 야쿠자 검객이 되어 돌아온 남자도 이 여자 좋아하다 일본 오야붕에 반항하다 칼질당해 사망

조선 제일 부자 집안 독자도 이 여자 좋아하다 의병을 지원하는 비밀 호외 간행하다 잡혀 고문받다 대가리 한 대 맞고 저세상행?

강화도에서 미리견(미국개)과 싸우다 전사한 병사의 아들은 포수가 되어 의병 활동하다 납치된 충신 구하는 작전에서 역시 전사.

강화도 포수가 사랑하던 주막집 여자도 강화도 본진 지키려다 의병 신분이 들켜 다리에 매달려 저세상행

강화도 도자기 제작자 의병 두목도 양반집 여자 탈출 돕는 마지막 전투하다 전사.

나라 팔아먹던 통역사의 딸 호텔 주인 여자(예쁜이)도 일본군이 묵는 호텔 층을 폭파하고 충격파로 사망.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영화, 드라마, 소설 속 거짓말 모음

2026-08-22 수정

1. 비행기 창문에 총을 쏘면?

  • 권총탄 (9mm 등 소구경)으로 쏘면? 총알 구멍이 뚫리는 정도
  • 소총탄 / 고엔진 탄환 (5.56mm, 7.62mm 등) : 창문 전체 파쇄, 안전 벨트를 매지 않으면 밖으로 빨려 나감

조종석 창문은 비행기 창문보다 더 강한 유리(방탄 유리와 제조법 비슷)

방탄 유리, 조종석 유리, 비행기 창문 제조법 : 강화 유리와 플라스틱 등 조합


2. 가스 통에 총을 쏘면?

구멍만 나고 가스가 뿜어져 나옴

그럼 언제 폭발하지?

  • 철갑예창탄(Incendiary Bullet)을 사격할 때는 폭발
  • 밀폐된 공간에 가스가 가득 찬 후 점화될 때
  • BLEVE (沸騰液體擴散爆發, 비등액체확산폭발) : 구멍 뚫린 상태 + 외부 화재


3. 수류탄에 권총, 소총, 기관총으로 쏘면?

신관에 맞지 않는 이상 폭발 가능성 없음

더 큰 대구형 총을 쏜다면 폭발 가능성 있음


진행중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극우의 만행 모음

극우는 만악의 근원이다. 극우는 인간 형상의 짐승이다. 극우는 박멸 해야 한다.


1. 분열과 학살을 부른 극우 민족주의



유고슬라비아(유고 연방)은 강대국 사이에서 생존을 위해 언어적 뿌리가 같은 (조상이 같은) 국가끼리 뭉쳤으나 세르비아 극우 민족주의 정치인의 이간질과 어리석은 세르비아 패권 욕심으로 분열.


비잔틴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세르비아인 (Serb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몬테네그로인 (Montenegri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세르비아인과 혈통·언어적 거의 동일
  3. 남슬라브계 마케도니아인 (Macedonia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독자적 마케도니아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크로아티아인 (Croats): 가톨릭,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슬로베니아인 (Slovenes): 가톨릭, 로마 문자, 독자적 슬로베니아어
오스만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보스냐크인 (Bosniaks): 이슬람 (개종),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비슬라브계 알바니아인 (Albanians): 코소보 지역 이슬람 다수파, 로마 문자, 독자적 알바니아어

통합과 해체 역사
  •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보스냐크 - 몬테네그로 : 사투리 수준의 언어 차이 (세르보크로아트어)
  • 1차 통합 (1918년) : 생존을 위해 자발적 결합 → 세르비아 중심 왕국 vs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연방제 = 불만
  • 제2차 세계대전과 붕괴 (1941년) : 크로아티아 파시스트 우스타샤 vs 세르비아 민족주의 체트니크 = 상호 학살
  • 2차 통합 (1945년) : 파르티잔(유격대)의 영웅 티토(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혼혈)와 공산주의 연방제로 재통합
  • 연방 해체와 내전 (1991~2001년) : 티토 사망 후 경제 위기 → 세르비아 민족주의(밀로셰비치) 부활 → 나머지 차례로 연방 탈퇴 선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는 언어, 종교, 인종이 다른 다민족 연방국으로 아직도 성공적으로 덩치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심하다.
통일은 어려우나 되면 국민에게 유리하고, 분열은 쉬우나 되면 국민에게 불리하다.
경상도와 친일친미 매국 극우 너희 조심해라. 너희가 분열 세력이야.


2. 1/2차 대전 중 극우의 민간인 학살


자국민도 죽이고 타국민도 죽이는 극우의 만행과 그 벌로 받은 대가


최초의 체계적 민간인 도심 대량 폭격: 독일 제국 (1915년)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5년 1월, 독일 제국은 체펠린(Zeppelin) 비행선과 고타(Gotha) 폭격기를 동원해 영국의 런던과 야머스 등 주요 도시 민간인 거주 지역에 무차별 폭격

현대적 융단폭격(무차별 대량 폭격)의 시초: 나치 독일 (1937년)

스페인 내전 중이던 1937년 4월 26일, 나치 독일의 콘도르 군단(Legion Condor)이 스페인 북부의 무방비 도시 게르니카(Guernica)에 소이탄과 폭탄을 퍼부어 도시의 70% 이상을 파괴하고 수많은 민간인을 살상

지속적 캠페인(장기 공습) 기준 최악의 피해: 나치 독일의 영국 공습 (The Blitz)

사망자 수 영국 민간인 약 4만 3,000명, 10만 명 이상 중상.

일본에 의한 충칭 대폭격 (1938년~1943년)

5년간 200차례 이상, 총 11,500여 발의 폭탄과 소이탄 투하
민간인 1만 명 이상 사망

일본에 의한 상하이·난징·상두 폭격 (1937년~1938년)
일본에 의한 마닐라 무방비 도시 폭격 (1941년 12월)
일본에 의한 호주 다윈 공습 (1942년 2월)

독일의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

독가스실(독일 아우슈비츠, 트레블링카 등 강제수용소), 대량 총살(아인자츠그루펜 이동살육부대), 기아 및 노역을 통한 "소멸" 등 가장 체계적이고 산업화된 살상 방식을 사용
약 600만 명 사망 (당시 유럽 유대인 인구의 약 3분의 2)

나치가 사용한 가스
  • 지클론 B (시안화수소, $HCN$) : 가스를 마시는 순간 목과 폐가 타들어 가는 듯한 극심한 작열감이 발생. 벽을 손톱으로 긁으며 처절하게 고통받다 숨졌음.
  • 일산화탄소 ($CO$, 엔진 배기가스) : 피해자들은 의식을 잃기 전까지 심한 눈물, 콧물, 기침, 폐가 찢어질 듯한 통증과 격렬한 구토 속에서 서서히 질식
  • 일산화 탄소나 질소는 고통 없이 죽음. 질식의 고통은 체내 이산화탄소에서 오는 것. 산소/질소/일산화 탄소는 느낄 수 없어 그냥 편히 숨 쉬다가 죽음.

독일에 의한 슬라브족 및 동유럽 민간인 학살

나치는 동유럽을 독일인의 영토('레벤스라우름', 생존권)로 만들기 위해 동유럽 슬라브족을 열등인종으로 규정하고, 동방계획(Generalplan Ost)에 따라 인위적 기근 유도(동방 기아 계획), 마을 전체를 태우는 게릴라 토벌전, 노예 노동으로 집단 폐사 시킴
  • 약 1,100만~1,400만 명 사망 (소련, 폴란드 등 동유럽 민간인)
  • 소련 민간인: 약 700만~1,000만 명 사망 (전쟁 및 기아, 학살)
  • 폴란드 민간인(비유대계): 약 180만~300만 명 사망

로마인(가스실 등): 약 22만~50만 명 사망
장애인(T4 작전): 약 20만~30만 명 사망 (우생학 명목의 강제 안락사)

일본의 난징 대학살 (1937년 12월 ~ 1938년 1월)

중국의 수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약 6주 동안 민간인과 포로를 상대로 대규모 총살, 매장, 강간, 방화
약 20만~30만 명 사망 (중국 측 주장 30만 명, 극동국제군사재판 추정 20만 명 이상)

일본의 삼광 작전 (三光作戰, 1940년~1942년)

"다 태우고(燒光), 다 죽이고(殺光), 다 빼앗는다(搶光)"는 기치 아래, 화북 지방의 게릴라 기반을 없애기 위해 마을 수천 곳을 통째로 불태우고 주민들을 무차별 학살
약 270만 명 이상 사망 (중국 북부 농촌 지역)

일본의 마닐라 대학살 (1945년 2월)

연합군에 밀리던 일본 해군 육전대가 마닐라에서 철수 및 연착륙 전투를 벌이며 한 달 동안 필리핀 민간인들을 무차별 상해·학살
약 10만 명 사망 (필리핀 민간인)

일본의 731부대 및 생체실험

만주 하얼빈에 위치한 육군 세균전 부대로,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포로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세균 투입, 동상, 생체 해부 등 비인간적인 실험
최소 3,000명 이상 사망 ('마루타'라 불린 피험자)

극우가 받은 벌

유럽 전선 최대 피해: 연합군에 의한 독일 드레스덴 폭격 (1945년)

피난민이 몰려 있던 무방비 도시에 소이탄과 고폭탄을 대량 투하
사망자 수 약 2만 5,000명

단일 공습 최대 피해: 미국에 의한 도쿄 대공습 (1945년)

B-29 폭격기 300여 대가 목조 건물이 밀집한 도쿄 하타치 지역에 M69 소이탄을 집중 투하. 
사망자 수 약 8만~10만 명 이상 (단 하룻밤 사이 발생)

단일 무기(핵무기) 공습 피해: 미국의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1945년)

히로시마 (1945년 8월 6일): 당일 즉사자 및 연말까지의 방사능 피해 합산 약 14만 명 사망
나가사키 (1945년 8월 9일): 약 7만~8만 명 사망

남한에서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가 벌인 민간인 학살도 비슷한 것. 
극좌는 골라서 숙청, 극우는 무차별 학살.

3. 노르웨이 미친 극우 놈의 청소년 학살


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Anders Behring Breivik)는 극우 민족주의자이자 이슬람 혐오주의자
이유 없는 차별과 혐오는 극우의 특징

당시 집권 여당이었던 노동당(Labour Party)의 다문화주의와 친이민 정책이 노르웨이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
외국인이 자국민 일자리를 뺏는다는 게 극우들 망상

노동당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정치인들을 말살하겠다는 황당하고 잔인한 논리로 우퇴위아(Utøya) 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년 청소년 캠프를 찾아가 경찰로 위장 청소년들을 불러 모아 총기 난사

그러나 우퇴위아 섬에서 개최된 행사는 노르웨이 노동당의 공식 청년 조직인 노동당 청년동맹(AUF: Arbeidernes Ungdomsfylking)이 매년 개최하는 여름 정기 캠프로 당원의 친구 및 일반 청소년, 외국인 참가자 및 국제 청소년 참가 했다.
참가자 600여 명 중 사망자 69명, 부상자 110여 명
사망자의 대부분이 14세~20세 사이의 어린 학생 및 청소년

우퇴위아 섬에 가기 직전, 시선을 돌리고 경찰 대응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 수도 오슬로의 정부청사에 차량 폭탄 테러로 8명 사망

노르웨이 형법 최고형 21년 예방적 구금 판결 호텔급 독방 생활 중
형기가 끝나는 시점에 5년씩 형기를 무제한 연장 = 사실상 무기 징역
가석방 신청과 연이은 기각 : 반성을 안 하는 확신범이라 재범 우려

나는 증거가 명확한 고의적 살인에 대해선 사형 찬성한다. 
그 외의 범죄에선 사형 반대.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 없으니까.


4. 진행중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 : HOPE 시청후감

홍보를 많이 하는 거 같아서 봤는데, 극장도 많이 차지하고 있던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없더라.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극장은 너무 춥더라. 덮을 얇은 담요/수건 하나 가지고 가야 한다.

오랜 만에 가 보니 화질에 따라 가격이 다르네? 이젠 필름 영사기(프로젝터)가 아니구나.

브라운관 TV 시절의 RGB 컨버전스(RGB 수렴) 오차를 느끼다니? 

요즘 LCD TV에서도 못 느끼는 걸 영화관에서 느낀다? 뭔가 퇴보한 느낌인데?


1. 상영관 표시 보는 법 (아래 3가지 표기의 조합)

입체냐 평면이냐?

  • 2D (2-Dimensional) : 평면 영상
  • 3D (3-Dimensional) : 입체 영상(3D 전용 안경 필요 = 1/2 어둡게 보임)

광원이 뭐냐? RGB 3개 영상을 겹치는 방식이라 Convergence 문제 발생

  • 제논 램프(표시 없음) : 극심한 발열 + 초점 흔들림 → RGB 컨버전스(수렴) 악화
  • Laser : 레이저 영사, 밝아서 3D 화면에 유리, RGB 컨버전스 악화 적음
  • Dolby Cinema (돌비 시네마) : 무조건 듀얼 4K RGB 레이저 영사기

화면 규격 (크기/해상도와 종횡비)

  • 일반 영화(표시 없음) : 시네마스코프 2.39:1 / 비스타비전 1.85:1 등
  • IMAX (Image Maximum) : 초고해상도 대형 화면 비율(1.90:1 또는 1.43:1)
  • ScreenX : 양쪽 벽면(및 천장까지)을 활용하여 최대 270도 이상의 확장된 파노라마 시야
  • 일반 35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약 4K ~ 6K 수준의 정보량
  • IMAX 70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12K ~ 18K 수준의 정보량
  • 2K (약 2048 × 1080): 일반 상영관의 기본 해상도, LCD TV나 모니터 수준
  • 4K (약 4096 × 2160): 대형 스크린이나 특별관에 적용


2. 등장 외계 거인들

  1. 귀신 머리 여성형 진격의 거인 (하인/보초) : 밤이길어 → 바미기르
  2. 어깨에 사슴 뿔 달린 여성형 아바타 거인 (왕비) : 조르
  3. 아바타 거인과 닮았지만 뿔은 없는 여성형 거인 (시녀/보모) : 아이돌보리 → 아이도보르
  4. 좀비 영화에 나오는 4족 입쩍벌 개로 변신 하는 인간 얼굴 남성형 거인 (경호) : 마구베이요 → 마베이요
  5. 아마 좀 걷기 시작한 거인족 아기 (왕자) : 칼리 ☞ 아기처럼 당연히 길을 잃은 걸로 보임

3. 등장 인간들

  1. 거인에게 맞아도 안 죽는 맷집 최강 인간 초능력자 2명 (같은 집안)
  2. 개죽음 당하는 여러 평범한 사냥꾼들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 같음)
  3. 살기 위해 오른 손으로 입 막고, 왼 손으로 똥꼬 막은 코믹 캐릭터
  4. 멍청함으로 분노를 일으키는 애 (마가? 극우? 느낌) ☞ 얘가 아기 거인 사살
  5. 이 시대 영화에 많이 보이는 겁 없이 총질 하는 여자 1명

4. 시대적 공간적 배경

  1. 시가전 : 1차/2차 대전, 한국전/베트남전 총기가 나오는 독재 시절 한국 휴전선 근처 마을?
  2. 산악전 : 산이 험준하고 곧고 키 큰 나무가 빽빽한 뉴질랜드라 카더라 (루마니아라네?)

5. 굳이 서사와 설정을 추정해 보면?

외계인 거인 제국이 있는데, 아마도 황제가 죽고 권력 다툼 내전이 벌어진 걸로 보임. 
왕자들 중 한 아이의 엄마와 수행원이 탈출 한 걸로 보이고 지구 숲에 불시착 한 걸로 보임.
외계인이 금속 무기도 없이 구석기 돌도끼와 돌창으로 무장한 걸 보면 급하게 탈출하거나 놀러 온 것.
피난을 왔으니 은신처를 찾아 밖으로 나온 거 같음. 곰 동굴 뺏기? 곰을 왜 파 묻었지?
이 과정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움직이는(기어다니는/걷는) 아기를 잃어 버린 것.
이 길 잃은 아기를 멍청한 애가 사살하고 시체를 훔쳐 마을로 가지고 온 것.
거인들 중 하나가 제대로 추적해서 마을까지 내려온 걸로 봐선 아기 돌보던 거인으로 보임.
아마도 아기를 잃은 게 아니라 뺏긴 것임을 알고 이성을 잃고 화풀이를 시작한 거 같음.
어쩌면 아기가 납치/살해 당해 마을에 숨겨 놓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음. (눈깔 뒤집힘)
그 거인 입장에선 이 마을 인간들 다 죽이고 (증거 인멸) 아이 찾는다는 게 최선의 계획이었겠지.

아이 키워 본 적 없는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아이 하나 보려면 어른 여럿이 필요한 예
  • 아기 목욕 시키다가 잠깐 전화 받고 왔더니 목욕물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기어 다니거나 걸어 다니면 애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초딩 저학년 아이에게 아기를 업혀 돌보게 했다가 둘 다 물통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혼자 두면 사고 치는 게 움직이는 아기임. 알약, 동전, 구슬, 바늘 삼키기 등
10살 밑으론 위험하다는 것. 상대적으로 머리가 크고 무거워서 물에 머리 박으면 죽을 수 있음.

숲 속 거인들은 인간 사냥꾼들에게 탈출선 위치가 발각 되니까 전멸 시키려 함.
그 과정에 맷집이 이상하게 좋은 지구인 초능력자를 발견하게 됨.
이 지구인들을 소탕하기 직전에 하늘에서 외계 거대 함선이 추락하는 걸 목격.
외계인들이 말 하는 걸 봐선 자기들 편 함선(또는 모선)인 걸로 보임.
심장을 꺼내서 뭐라 맹세 하는 걸 봐선 아기가 죽었다는 걸 알고 있는 거 같기도 함.
심장을 꺼내서 보여 줄 수 있어? 얘들 뭐냐?

종속과목강문계에서 종이 다른데 속이나 과가 같은 동물은 비슷하게 생겼음.
같은 과는 외모가 비슷함. 같은 속이면 새끼를 낳을 수도 있음. 노새 = 암말 + 수나귀
외계 거인들은 같은 종은 아닌데, 같은 속이나 같은 과로 보임.
아니면 개미나 벌처럼 신분에 따라 신체가 변하는 종족일 수도 있음.
비슷한 외모인데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있고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없는 걸 보면...
인간과 형상이 비슷한 걸 보면 어쩌면 인간도 이들과 같은 조상에서 갈라진 것일 수도...

총알을 막을 수 있는 신체인데 유탄/수류탄에 약하다는 건 좀 이상한가?
유탄/수류탄이 옆에서 터지는 게 더 위험하고 파괴적이라 하니까 말이 되네?
바로 옆에 터진 파편은 총알보다 더 빠르고, 충격파 때문에 구조와 내부까지 파괴된다고 함.
그런데 입으로 유탄을 받아낸 놈은 또 뭐야? 얘는 왜 얼굴이 인간과 가장 비슷하지?

2족으로 달리는 인간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36km/h = 10.000m/s
4족으로 달리는 동물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60km/h = 16.666m/s
2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타조 약 70 ~ 80 km/h = 19.444 ~ 22.222m/s
4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치타 약 100 ~ 120 km/h = 27.777 ~ 33.333m/s
인간 중 최고 속력은 약 44 km/h = 12.222m/s
4족 동물이 덩치에 비례하지 않고 비슷한 속력으로 달리는 이유는?
  • 소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小 = 가속이 빠르나 다리가 짧아 보폭이 좁다.
  • 중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中 = 근력과 다리 길이 균형이 맞아 가장 빠름.
  • 대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大 = 가속이 느리나 보폭이 넓다. 관절에 안 좋음.
즉 같은 2족 동물이라면 거인이 인간보다 느려야 말이 되는데...
같은 4족이라도 덩치 큰 쪽이 더 느려야 말이 되는데...
영화 속 거인의 키는 거의 2층 건물 수준이고 그러면 약 4~5미터임.

영화, 드라마, 소설 속 내용을 믿고 따라하면 일찍 죽는다는 진실은 어릴 적부터 들었겠지?
이 영화 일본 극우 느낌 애니 진격의 거인 느낌이 매우 강하다. 
진격의 거인을 실사로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었어야지? 거의 그런 느낌이었다. 그렇지?

역사적 사건을 참고하면

마야의 족장이자 전쟁신이 된 스페인 선원: 곤살로 게레로 (1511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마야의 포로에서 마야의 전쟁 영웅이 되어 모국 스페인 침략군과 싸우다 전사. 최초의 메스티소(혼혈) 가장.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의 의사이자 신: 알바르 누녜스 카베사 데 바카 (1528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노예에서 의사(주술사)가 되어서 원주민 성인으로 살다 죽은 자.

풍요의 신 '로노'로 오인받은 캡틴 쿡 (1779년)
하와이 원주민에게 신으로 오인 받아 대접 받고 떠났다가 돛대가 부러져 돌아오니 가짜라 판명 살해 당함. 아마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있지?

영화 속 후반부 외계인 대사 :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신약 히브리서 11장 1절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표준새번역: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공동번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보이지 않는 실체들을 확신하게 해 줌

정확한 표현은 "바라기 때문에 믿는다"라는 뜻이니까 (믿고 싶어서 믿는다 이런 뜻임)
원래 뜻은 "너희가 바라면 그걸 믿어라. 그럼 그게 이루어 진다." 이런 의미로 보임
이 말의 진정한 뜻은 "너희가 바라는 그대로 실천해서 현실에서 이루어라" 이런 의미
원래 예수의 이미지로 본다면 (부도덕한 상류층/권력층에 대항해) 싸워서 이겨라 이런 뜻이지.
사이비 개신교나 극우들 입장에선 전혀 다르게 반대로 해석하겠지만.

외계인들이 모선 침몰을 보고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이거나 (외계인 하나 미침)
황제/왕자가 죽었음에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일 수도 있다는 것 (외계인 또 하나 미침)
아니면 인간 입장에선 괴물이라 믿었는데 알고 보니 과거의 신이었단 것?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인다?
타락한 사악한 침략자 백인이 원시적 식민지에 아라비아 인종 예수의 바른 가르침을 전했다는 비꼼?
설마 죽은 아기 예수(외계인)의 부활 스토리는 아니겠지? 꺼낸 심장을 거기에 쓰겠단 거냐?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 하고, 처녀를 처녀라 부르지 못 함이... 타락의 증거니라


극우 특징
  1. 차별과 혐오 = 약자에게 화풀이 = 옛날부터 이랬음
  2. 반민주주의 = 선거 부정 = 폭력 선동 = 독재
  3. 역사 왜곡 = 과거 죄 숨기고 미화 = 양심 없음
  4. 반지성주의 = 과학 부정 = 미신/맹신/광신 = 사이비 개신교
  5. 요즘은 중국/중국인 혐오 선동을 하더라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2026-08-22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1. 한국 화교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한국 전통 화교의 90%는 짜장면의 고향 산동성 출신인데 중국이 공산화 되니, 반공 국가인 한국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적을 대만으로 하고 있는 것. 화교 학교 덕분에 중국어를 까먹지 않고 하고 있으나 한국에 오래 살아서 90%는 한국인이라 해도 됨. 냉전 시대(1947년~1991년) 44년 동안 고향에 가 보지도 못 했다. 한국 학교를 다닐 수도 있음. 김대중 때부터 법적으로는 영주권자임. 취업, 유학, 결혼 등 비자를 받아 최근 들어온 화교는 신화교라 부름 (조선족도 포함). 극우 모지리들이 화교의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을까? 모지리 극우들이 나치처럼 중국 피가 섞인 한국 국적 연예인들 (의심만 가지고도) 괴롭히고 있음. 어찌 이런 인간 말종들이 생겼을까?

  • 대만 국적 (전통 화교 중심): 약 2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2%)
  • 영주권(F-5) 소지자: 이 2만여 명 중 약 90% 이상(약 1만 5천 명~1만 8천 명)이 영주 자격을 가지고 한국에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전통적 구화교 (거의 한국인)
  • 중국 국적 (조선족 동포 및 본토 한족): 약 90만 ~ 95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98%)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전통 구화교 입장에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까지는 불이익을 받았던 시기임.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아래는 거주 인원 중심 통계 (거의 구화교 수와 비슷한 수준)

  • 1882년~1884년 (고종): 약 40명 ➔ 1,000여 명으로 증가
  • 1920년대~1940년대 (일제강점기): 약 82,000명 (최고 정점)
  • 1940년대 후반 (이승만): 약 17,000명으로 급감 (80% 이상 북한에 잔류)
  • 1954년 (이승만): 22,090명
  • 1972년~1976년 (박정희): 32,989명~34,000명 (정점)
  • 1980년대~2002년(전두환~김대중): 약 2만 명 선으로 감소
  • 2002년 (김영삼/김대중): 21,782명

아래는 1992년 수교 이후 들어온 신화교 유입 통계. (김영삼 때부터 교류 확대)

  • 노무현(2003 ~ 2008): 연평균 약 5만 ~ 8만 명 유입
  • 이명박(2008 ~ 2013): 연평균 약 10만 ~ 12만 명 유입
  • 박근혜(2013 ~ 2017): 연평균 약 15만 ~ 18만 명 유입 (정점)
  • 문재인(2017 ~ 2022): 연평균 약 13만 ~ 16만 명 유입

신화교는 때가 되면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적 거주 기준으로는

  • 2004년(노무현): 약 20만 명 거주
  • 2009년(이명박): 약 57만 명 거주
  • 2020년대 중반(이재명): 약 90만~100만 명 = 순수 한족 약 20만~30만 명 + 조선족 등 이민족
  • 조선족 동포: 약 65% ~ 70% (약 65만 ~ 70만 명) → 언어가 통하는 동포 → 비자 발급 쉬움
  • 순수 한족 신화교: 약 30% ~ 35% (약 25만 ~ 30만 명) → 전문직 취업, 결혼, 유학, 투자 비자

요약하면 한국 거주 화교의 대부분은 영주권을 가진 대만 국적 산동 출신(90% 한국인)과 중공 국적 조선족 동포라는 것. 둘 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하고 문화적으로도 한국 중국 겹치기 때문에 양국에서 일 하기 유리함. 

참고로 한국인으로 귀화하는 건 세계적으로 어려운 기준이 적용 됨. 한국인이 안 되면 공무원, 경찰, 군인 될 수 없음. 그러함에도 정부를 중공 간첩들이 잠식했다고 주장하는 게 우리 모지리 극우들임. 미국 선거도 중공이 조작한다고 하지 그래? 백인 중공인들이 많이 살잖아? ㅋㅋㅋ


2. 중국인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극우는 중국인(중공, 대만, 홍콩, 마카오, 각국의 화교)의 출신 지역 구분을 못 함. 조선족도 중국인이라고 비하하는 수준임. 매일 먹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중국산이란 것도 모르는 것 같음. 지들이 들고 나오는 성조기와 태극기도 중국산일 걸? 중공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란 것도 모름. 정말 아는 게 없음. 사고 방식이 이상하기도 하고 미친 거 같기도 하고 모자란 거 같기도 함. 정말 미국 극우처럼 무식하다. 지들이 관세 올리면 남들도 올릴 거고, 지들 국민만 힘들잖아? 수입/수출이 힘드니까.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유학, 결혼, 취업, 관광 목적의 비자를 받고 오는 애들이야. 한국 경제에 도움 되는 사람들이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이 미친 것들아. 관광객 쫓아 내지 말라고. 때 되면 돌아 간다.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현재 사용중인 1회용 젖가락 80~90%는 중국산
  • 백양나무(포플러) : 미류나무, 양버들, 사시나무, 은백양 등 가볍고 연한 나무로 저가형
  • 자작나무 : 고급 일회용 스푼·포크, 이쑤시개, 아이스크림 막대
  • 삼나무 : 일본 등 일부 고급 제품
  • 대나무 : 동남아 및 중국 남부 지역

미국 방문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미국도 중국 관광객 많이 받음. 그런데 왜 욕을 하는 거야?)
  • 코로나19 이전 최고치 (2018~2019년): 연간 약 280만~300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수십만 명 이하 수준
  • 2023년 약 110만 명 수준으로 반등
  • 2024년에는 직항 항공편 증편에 힘입어 연간 약 170만~190만 명 안팎으로 회복세
  • 2025~2026년: 연간 약 180만~200만 명 선을 유지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추이 (한국에 와서 돈 쓰는 관광객 1/2/3위가 미국/일본/중국)
  • 역대 최고치 (2016년 박근혜 때): 연간 약 806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17만~23만 명 수준까지 급감
  • 회복 전환기 (2023년): 약 202만 명
  • 본격 회복기 (2024년): 연간 약 463만 명 (중국인 1위)
  • 2025~2026년: 2025년 연간 약 500만 명대
극우 새끼들이 중국인 비자 안 받는다며 지랄 지랄 하던데, 중국인 단체 관광만 비자 면제고 개인 방문은 비자 받아야 한다.
중국인 단체 관광은 비자 면제 ☞ 대사관, 영사관, 출입국 관리소 업무 부담 줄임
비자 (visa) 【명사】⦗법⦘ (입국) 사증(査證).
사증 (査證) [―쯩] 【명사】
① 조사해서 증명함.
② 여권 소유자가 정당한 이유와 자격으로 여행한다는 증명《여행하려는 나라의 주재 영사(領事)가 함》. 비자(visa).
비자가 있든 없든 최종 입국 허가 권한은 현장 공항/항구의 출입국·외국인관서(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관에게 있다. 이 사람 눈 밖에 나면 못 들어온다. ㅋㅋㅋ 공항/항구로 안 들어오고 다른 곳으로 몰래 들어오면 밀입국이고, 정식으로 들어 왔어도 돌아 가야 할 때 안 돌아가고 남으면 불법체류이다. 불법체류자 추방하라면 이해는 하겠다만 정식으로 들어온 관광객을 왜 욕해서 쫓아 내냐?

무비자 입국 가능한 나라들 (극우는 제대로 아는 게 정말 없다)
  • 일본 : 비자면제 협정에 따라 개별 관광객도 비자 없이 90일간 입국 가능
  • 미국 : 전자여행허가제(ESTA) 사전 승인만 받으면 개별적으로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입국
  • 중국 : 제주도에 한해 시행하던 개별 무비자와 별개로,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전국 무비자 입국
  • 인도네시아 :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범 시행·운영
  •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지방공항/제주 환승 대상) : 양양공항, 청주공항 등 특정 지방공항 입국 단체 관광객이나 제주 환승 단체에 대해 한시적 무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가 운영

트럼프가 모든 일의 원흉?


무역 전쟁의 시작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꼴통령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 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 이전 등을 문제 삼으며 2018년부터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중국도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전면적인 무역 전쟁이 벌어졌다.

그러니까 왜 제조업을 포기하고 후진국으로 이사 가게 했니? 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히 따른 거야?

1단계 무역 합의 (2020년 1월): 양국은 치열한 기싸움 끝에 2020년 1월 15일, 중국이 미국산 제품을 대규모 구매하는 대신 관세 일부를 인하하는 '1단계 무역 합의(Phase One Trade Deal)'에 서명하며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감.

관세 먹이면 자국 국민들만 손해잖아. 미국도 팔 수 있는 게 있어야 무역 균형이 맞지. 관광객까지 쫓아 내려고 하는데 어쩌려고 그러니? 자기가 쓸 물건도 못 만드는 나라가.

코로나19 악재 (2020년 초): 하지만 합의 직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 공급망과 경제 활동이 마비. 이로 인해 중국은 약속했던 미국산 제품 구매 물량을 채우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합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코로나19가 터졌다"며 중국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

코로나가 하필 중국에서 시작했다고 하네? 참으로 이상하다. 그런데 피해는 전세계가 본 거 같은데?


3. 극우 거짓말 깨는 법 상식


국가유공자 및 각종 유공자, 보훈대상자의 전체 명단은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 방지를 이유로 일괄 공개되지 않음. 역사적 인물이 된 독립유공자의 경우는 공개. 왜 극우에게 독립 유공자, 광주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지 알겠지? 얘들은 한국 전쟁 유공자(친일파 중심)만 인정하는 미친 놈들임.

극우를 처벌할 수 있는 법들
  • 여적죄 및 외환유치죄 (형법 제93조, 제92조) : 국익에 피해를 주는 대한민국에 적대적 세력(예: 미일극우)과 합세하여 남북한 전쟁 유도(예: 윤석열 쿠데타)
  • 국보법 위반 (국가보안법 제7조 찬양·고무 등) : 반국가단체(예: 친일독재잔당)을 찬양, 고무, 선전, 동조하여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위협
  •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 특정인이나 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거짓의 사실을 유포한 경우(예: 가세연 김세의)
  • 형법상 업무방해 :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공공기관이나 기업, 개인의 업무를 방해한 경우(예: 올공 선거/체육관 운영 방해)
  • 내란선동죄 (형법 제90조) : 폭동과 반란을 선동(예: 서부지법 폭동, 윤석열 쿠데타)

길거리 공연과 집회 시위 구분
  • 버스킹 (길거리 공연) : 공공장소 관리 주체에 허가/신청제, 경범죄처벌법
  • 집회 및 시위 (2인 이상) : 관할 경찰서 신고제 (헌법상 기본권), 2인 이상 동일 메시지, 집시법
  • 1인 시위 : 집회가 아니라서 신고/허가 불필요, 경범죄처벌법/형법


4. 극우의 지겹고 노골적인 역사 왜곡 깨기


기업을 해체한 건 전두환


대우를 김대중이 망하게 했다고 사기 침
  1. 김영삼 정부 말기 외환위기 발생 : 외환보유고가 바닥나며 1997년 11월 IMF 지원 요청.
  2. IMF의 혹독한 구조조정 요구 : 구제금융 조건으로 고금리 유지, 금융·기업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 재무건전성 강화를 압박.
  3. 김대중 정부의 이행 요구 : IMF 상환을 위해 대기업들에게 '부채비율 200% 이하 축소' 및 '사업 교환(빅딜)'을 강제.
  4. 대우의 대응 실패와 몰락 : 대우는 이를 수용하는 대신 오히려 빚을 늘리며 '역발상 투자'로 맞서다 유동성이 막혀 무너짐.
진짜 기업을 망하게 한 건 전두환 : 국제그룹 해체 (1985년)
  1. 1985년 2월 재무부는 제일은행을 통해 국제그룹에 대한 당좌구제(자금 지원)를 전격 중단하고 부도 처리
  2. 재계와 세간에서는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이 전두환 정권의 눈밖에 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중론
  3. 전두환 정권이 주도한 일해재단 모금(정치자금)에 헌금을 적게 내거나 지불을 미룸
  4. 전두환 대통령이 주재하는 청와대 오찬이나 비상시국 간담회 등에 기상 악화나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늦거나 불참
  5. 부산 지역 기반 기업이었음에도 여당(민주정의당)에 대한 지원이 미흡
  6. 문민정부가 들어선 후 1993년, 헌법재판소는 국제그룹 해체 사건에 대해 "공권력이 사기업의 경영권을 강제로 침해한 공권력 남용이자 위헌"이라는 역사적 판결

가짜 보수의 북풍 공작 요약


1. 평화의 대궐 공작 및 금강산 평화의 데이비드 공작 (1986년 ~ 1987년)
시기: 1986년 10월 ~ 1987년 대통령 선거 전
민주정의당 (전두환 정부)

북한이 금강산 임남댐을 건설해 서울을 물바다로 만들 것이라는 이른바 '서울 물바다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국민적 위기감을 조성. 이에 대항해 '평화의 댐'을 건설하겠다며 성금을 모금했으나, 이후 댐 건설 목적과 위험성이 크게 부풀려졌음이 밝혀짐.

2. 칼(KAL) 858기 폭파 사건 (1987년)
시기: 1987년 11월 29일 (제13대 대선 직전)
민주정의당 (전두환 정부 / 노태우 후보)

대선을 불과 보름 앞두고 미얀마 상공에서 대한항공 858기가 북한 공작원에 의해 폭파된 사건. 범인 김현희가 대선 하루 전인 12월 15일 김포공항으로 송환되면서 여당인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에게 극적인 안보 표심이 쏠리며 당선에 영향을 미침.

3. 민중당 침투 간첩단 사건 (1992년)
시기: 1992년 10월 (제14대 대선 직전)
민주자유당 (노태우 정부 / 김영삼 후보)

국가안전기획부(현 국정원)가 북한 공작원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에 포섭된 간첩단을 적발했다고 발표. 이 과정에서 진보 성향의 민중당 관계자들과 야당 정치인들이 대거 연루 의혹을 받으면서 보수층이 결집. 민주자유당 김영삼 후보가 당선.

4. 판문점 총격 요청 사건 - 일명 '총풍(銃風)' 사건 (1997년)
시기: 1997년 12월 (제15대 대선 직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

대한민국 정치사상 가장 노골적인 북풍 공작.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 관계자들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베이징에서 북한 관계자들을 만나 "판문점에서 총격을 가해 전쟁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요청. 대선 이후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

5. 북한 상선 영해 침범 사건 (2001년)
시기: 2001년 5월 ~ 6월
한나라당 (야당의 이념 공세)

민주당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추진 과정에서 북한 상선이 제주해협 등 우리 영해를 무단 침범하는 사건이 발생. 당시 제1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을 "북한 눈치 보기"라 강하게 비판하며 대북 안보 공세.

6. NLL 대화록 유출 및 종북 공세 (2012년 ~ 2013년)
시기: 2012년 12월 (제18대 대선) ~ 2013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 / 이명박 정부)

대선 직전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과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 등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NLL(서해 북방한계선)을 포기하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 대선 이후 국정원이 대화록 전문을 공개하며 논란이 가열되었으나, 실제 정상회담 대화록 확인 결과 '포기'라는 단어나 명시적 의사는 없었던 것으로 정리.


전두환의 반역에서 광주 비무장 민간인 시위대 학살까지 요약

  • 1979-10-26 사건 : 김재규가 박정희 총살, 최규하 권한대행, 비상계엄 선포
  • 1979-12-12 군사반란(1차 군사적 쿠데타) : 전두환/노태우 등 하나회가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강제 연행. 과정에서 장교 1명, 병사 2명 사살.
  • 1980-03월 ~ 05월 서울의 봄 : 유신헌법 폐지와 민주화 요구 시위 전국 확대
  • 1980-04-19 ~ 4-24 : 강원도 사북 광부들의 노동항쟁
  • 1980-05-15 서울역 회군 : 서울역 앞에 10만 명 이상 학생/시민 유혈 진압 우려 자진 해산.
  •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청주, 춘천 등 전국 37개 이상 대학 소재 도시에서도 시위
  • 1980-05-17 비상계엄 전국확대(2차 정치적 쿠데타) : 국회 폐쇄, 정치 활동 금지, 대학 휴교령, 김대중/문익환 체포 수감, 김영삼 자택 연금
  • 1980-05-18 민주화 봉기 : 전남대 정문에서 공수부대가 시민들 유혈 진압 (얼굴을 알아 보지 못 할 정도로 진압봉으로 쳐 죽임)
  • 현장 사망자 160여 명, 행방불명자: 70여 명, 부상자 및 후유증 사망자: 3,000여 명 이상
  • 5.18 광주 시위 이후 목포·나주·화순·해남 등 인근 전남 도시로 확산, 서울 투신/분신 등
  • 1980-05-20일 ~ 21일 유혈 충돌 : 계엄군 무차별 발포 → 시민군 무장 저항 → 계엄군 도심 밖으로 퇴각
  • 광주 경찰은 강경 진압 및 발포 명령 거부 → 무기 회수 및 계엄군의 경찰권 박탈 → 경찰 수뇌부 중벌
  • 1980-05-27 도청 강제 진압(상무충정작전) : 탱크 장갑차 동원 유혈 진압 (고등학생 포함 사살 나머지 체포)
  • 1982년 : 광주 진압을 방조한 미국에 항의하는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 등으로 저항

의료 보험 역사 요약 : 극우는 복지 제도에 반대하면서 복지 제도 시작한 박정희는 빨고 있으니...


1. 박정희 정부 (1963 / 1977년) — 제도 도입 및 직장 보험 시작  
1950~60년대 북한 전반적 무상치료제 선언 → 정치적 콤플렉스
1963년: 의료보험법 최초 제정(임의가입 방식의 시범 사업).  
1970년대 유신 독재 체제 출범 → 민심 수습 필요
1977년: 5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 대상 강제 가입 제도를 도입하여 현대적 의미의 의료보험을 본격 시작.  
1979년: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가입 대상 확대.

2. 전두환 정부 (1981 / 1986년) — 적용 사업장 확대 및 전 국민 계획 수립
1981년: 가입 대상을 100인 이상 사업장 및 일부 자영업자·농어촌 시범 사업으로 확대.  
1986년: ‘전 국민 의료보험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농어촌 및 도시 지역 주민으로의 확대 기반 마련.  

3. 노태우 정부 (1988 / 1989년) — 전 국민 의료보험 완성  
1988년: 농어촌 지역 주민 대상 의료보험 실시.  
1989년: 도시 지역 주민까지 포함하면서 제도 시행 12년 만에 전 국민 의료보험 시대 개막.  
현재 의료 보험 가입자 범위는 이 때 완성

4. 김대중 정부 (1998 ~ 2000년) —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 및 보장성 강화
2000년: 수백 개로 쪼개져 있던 직장·지역 의료보험조합을 하나로 합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단일화.  조합 간 재정 격차를 해소하고, 현재의 일원화된 건강보험 체계 확립.  
현재 의료 보험 시스템은 이 때 완성

5. 노무현·박근혜·문재인 정부 — 혜택(보장성) 범위 확대
노무현 정부: 암 등 중증질환 본인부담률 대폭 인하 및 6세 이하 아동 입원비 면제 추진.
박근혜 정부: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집중 지원.  
문재인 정부 ('문재인 케어'):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MRI, 초음파 등)를 통해 환자가 부담하던 실질 의료비 보장 범위 대폭 확대.  




진행중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문제 많은 선관위 역사 요약

AI에게 열심히 물어 공부해서 작성한 거다. 투표 용지 부족 사태 = 선관위 창피 사태.

선관위 변화 역사

1948(이승만) : 목재 투표함 + 대나무 & 탄피 기표 용구

                행정부에서 선거 관리 → 1960.3.15 부정 선거 → 4.19혁명 → 이승만 쫓겨나 객사

1963(박정희) : 현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범 (국회 주도)

                그러나 여전히 부정 선거 가능하고 실제 했음 → 유신 독재 → 김재규가 박정희 총살

1985(전두환) : 선거 장비 규격화/표준화 (선관위 주도)

1991(노태우) : 가벼운 알루미늄 투표함 & 한글로만 표기 (선관위 주도)

1993(김영삼) : 은행용 계수기 & 한글 가로 쓰기 표기 (선관위 주도)

2002(김대중) : 투표지 분류기 (국회/선관위 공동) → 개표 시간 획기적 단축

2005(노무현) : 인주 → 특수 유성 잉크 만년도장 기표 용구(선관위)

                       손으로 문질러도 안 번짐. 다른 종이에 묻지 않음. 卜형태로 방향 확인.

2014(박근혜) : 사전 투표제 & 전국 유권자 명단 검색 시스템 & 투표 용지 발급기 (국회/선관위 공동)

2024(윤석열) : 수검표 절차 부활 추가 (국회/선관위 공동)

                기계 1차 분류 → 인간 2차 분류 → 계수기 = 효율만 좋아졌지 옛날 방식과 같음


부정 선거는 이승만 / 박정희 때 이후로는 없었음. 기술의 발달로 부정 선거를 저지르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극우 마가나 한국 극우 성조기 부대가 주장하는 부정 선거는 자기들이 선거에서 지기 때문에 주장하는 것에 불과함.


당일 투표는 자기가 속한 지역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른 날 다른 지역에서 사전 투표를 하고 있음. 한국의 경우 거의 반 정도가 사전 투표를 함.

무조건 사전 투표 허용 국가 : 한국, 미국, 북유럽 국가(스/노/덴/핀), 스위스, 캐나다, 뉴질랜드, 에스토니아, 포르투갈, 라트비아 등

조건부 사전 투표 허용 국가 : 일본, 호주, 독일, 아일랜드, 러시아, 태국, 리투아니아 등


투표 ~ 개표 절차

1. 유권자 명단/신분증 비교 확인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공무원/한국인 알바) + 각 당 참관인(감시자) + 경찰 외부 경호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2. 투표 용지 유권자 수령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 + 각 당 참관인 + 경찰 외부 경호

본 투표는 투표 용지 추적 목적 일련 번호 제거 후 유권자 수령 (심리적 안정 목적) 

※ 일련 번호와 유권자가 연결 된 기록은 안 남기니 안 잘라도 상관 없음

사전 투표의 경우는 투표 용지 추적 목적 바코드/QR코드로 일련 번호 포함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3. 기표소에서 기표(도장 찍기)

유권자 단독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4. 투표함에 투입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 + 각 당 참관인 + 경찰 외부 경호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5. 투표함 개표소로 이동

선관위 + 각 당 참관인 + 경찰 경호

카메라 촬영 가능

6. 개표 분류 집계

선관위 + 수개표 요원(공무원/한국인 알바) + 각 당 참관인 + 경찰 현장 경호

1차 기계 분류 → 2차 사람 분류 → 계수기로 카운트(2024 총선부터) = 부정 선거 불가

카메라 촬영 가능

투표한 사람 수 = 투표함 투표 용지 수 ☞ 일치 확인

인쇄한 투표 용지 수 = 사용한 투표 용지 수 + 남은 투표 용지 수 ☞ 일치 확인

7. 소송 대비 투표지 및 잔여 투표용지, 투표 관계 서류 등 증거 자료 선관위 보관소로 이동

소송은 대법원에서 판결. 소송/임기가 끝나면 폐기. 고로 과거 선거에 대해선 따질 증거 없음.


모지리 한국 극우의 주장으로는 중국인 알바를 쓰고, 경찰 공무원도 중국인이고, 연예인도 중국인이고, 정치인도 중국인이라고 함. 좀 있으면 민주당 미국인 보고도 중국인이라 할 걸로 보임. 얘들은 인간이 아니라 인간 형상을 한 짐승이기 때문에 매로 다스려야 함. 미국이 이런 애들 이용해서 여러 나라 정부를 잘 뒤집어 엎지. 미국 스파이와 결탁한 매국노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지들이 스파이니까 남들도 스파이로 보이는 거야. 돼지 눈엔 돼지, 부처 눈엔 부처로 보이는 거지. 그렇게 정부를 뒤집어 엎고 나서 대리 전쟁에 이용하더라. 우크라이나처럼.


윤석열이 탐내던 선관위 서버의 역할

1. 통합선거인명부 관리 (가장 핵심적인 역할)

   어디서나 사전 투표 가능, 중복 투표 방지

2. 개표 결과 실시간 집계 및 표출 (방송사 / 선관위 홈페이지)

3. 선거 행정 사무 처리 및 후보자 정보 제공 등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소를 찾을 수 있도록 위치 기반 서비스도 제공

4. 보안 및 인프라 방어 (내부망과 외부 인터넷망을 철저히 분리)

   디도스(DDoS) 공격이나 해킹 시도로부터 시스템을 보호


현재 시스템 수준을 봐선 투표일을 1주일 정도로 늘리고, 투표 용지를 빨리 이동 시킬 준비, 부족한 투표 용지를 즉시 대량 인쇄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자기가 속한 지역이 아닌 다른 모든 지역에서도 투표가 가능할 걸로 보임. 굳이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분리할 필요가 없어 보임. 암호 화폐 기술을 도입해서 인터넷을 이용한 투표를 하면 전 세계 어디에서도 투표가 가능할 거 같은데? 어차피 큰 금액의 돈 거래도 하는데 투표를 못 할 이유가 있나? 실명이라서 가능한 건가? 신분 노출이 된다는 게 문제겠지?

투표 용지 인쇄소 대기 → 투표 용지 보관소 빠른 이동 → 주변 투표 지역으로 빠른 배달


2026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요약

1. 선관위 투표 용지 50% 미만 기계적 인쇄 (전체 용지는 부족하지 않았다. 분배가 문제였다.)

2. 일부 지역 투표율 50% 이상으로 오후 투표 용지 부족 발생

3. 선관위 관리자 지휘 공백 + 매뉴얼 부재로 현장 경고 묵살(무대응)

4. 개표시 "투표자 명부 = 투표함 표수" 일치 확인 (대기한 유권자 전원 투표 완료)

    ※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간 사람들의 수는 파악 불가능

5. 법원 현장 검증으로 "인쇄한 투표지 = 사용한 투표지 + 남은 투표지" 일치 확인

6. 선관위 부실 선거 책임자들 수사 (고의성, 불법적 요소, 증거 인멸 여부 등)

7. 선관위 책임자들 처벌 (대법원 판결)

8. 재선거 여부 판결 (유권자 소송 → 대법원 판결)


2026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책임자 요약

● 사무총장 (장관급) 허철훈 : 50% 인쇄 지침서의 최종 결재자 + 보고를 받고도 비상 대책을 지휘하지 않은 직무 유기의 핵심 실무 피의자

● 사무차장 (차관급) 강동완 : 현장 보고 묵살과 중간 관리자들의 지휘 공백을 방치한 책임

● 실무 담당 상임위원 & 사무국장 : 선관위에 상주하는 정직원(선거전문 공무원)들


아래는 실무보다 행정부의 영향을 막아 줄 방패 역할 하는 사람들 (주로 판사들)

0	1	2	3
직위	성명	지명	책임
① 위원장	노태악	대법원장	참사 책임을 지고 6월 8일 공식 사퇴
② 위원	박순영	대법원장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③ 위원	김대웅	대법원장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④ 상임위원	위철환	대통령	상근직 위원으로서 실무 지침 승인 책임, 수사 대상
⑤ 위원	윤광일	대통령	2026년 3월 신규 임명, 의결 참여 책임
⑥ 위원	전현정	대통령	2026년 3월 신규 임명, 의결 참여 책임
⑦ 위원	조병현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⑧ 위원	조성대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⑨ 위원	남래진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투표용지를 유권자의 50%만 인쇄해서 보내는 안건에 대해

  • 의결 참여 책임 = 회의 참여하고 찬성 투표 했으니 책임져라?
  •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 찬성은 안 했으나 반대도 안 했으니 동조한 거다?

● 시·도 선관위 위원장(비상임) : 보통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법원장이 겸직

● 구·시·군 선관위 위원장(비상임) : 해당 지역 관할 법원의 부장판사급이 겸직


예산 절약을 위해 50% 인쇄 결정한 거 자체는 위험하긴 하지만 문제가 안 되었는데, 실무 차원에서 부족한 곳에 빨리 배분 하는 일을 제대로 못 한 것이 문제였다. 내 생각엔 투표 의사가 있는 유권자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인 거 같네. 그럼 위험한 예상을 할 필요가 없잖아. 투표 하기 싫다고 한 놈 것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잖아? 전산 시스템 잘 만들어 놓고 왜 안 쓰는 거야? 기계가 자동으로 전화 걸어서 물어 보는 거 못 하나? 그리고 웹 사이트 열어서 신청하라고 하면 되잖아? 인쇄물 찍어서 보내는 것도 절약할 수 있잖아. 어차피 내용(후보자 정보, 선거 제도 변화 등)도 부실한데. 이사 가서 안 보는 사람들도 많던데. 돈 낭비로 보이네.


물 흐리는 미국 극우의 내정 간섭 앞잡이 성조기 시위대 특징

0. 진보(좌파), 빨갱이/공산당, 민주당, 중국인, 여자, 장애인 등에 대한 이해 못 할 혐오적 표현

1. 성조기 밑에 태극기 들고 다님 (미국 극우 앞잡이야? 왜 남의 나라에서 지랄이냐?)

2. 부정 선거 주장 (미국 극우와 같은 반체제 반민주 선동. 그래서 어떻게 하겠단 거야?)

3. 제대로 아는 게 없고, 거짓말을 섞고, 논리가 모순이고, 마지막엔 인신공격을 한다.

4. 기독교인 척 하며 예수를 가르침을 왜곡하거나 숨긴다. (극우의 범죄가 예수의 가르침이니?)

5. 무의미한 체육관 포위로 체육관측, 사용자측 업무 방해 = 업무방해죄

6. 개표소 해산 방해, 선관위/법원으로 갈 증거 자료 이동 방해 = 공무집행방해죄 + 투표함등탈취죄

7. 권한 없는 불법 검문 검색 (남의 짐 뒤지기) = 강요죄 + 권리행사방해죄

8. 불법 신분 확인 (중국인이라고 시비 걸며 괴롭힘) = 모욕죄 + 명예훼손죄 + 스토킹처벌법 위반

9. 서부지법 폭도처럼 사고 치고 감옥 가기 =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 법원조직법 위반

10. 연예인에게 뭘 요구하고 안 해주면 괴롭히기 = 명예훼손 + 모욕죄 + 강요죄 + 협박죄 + 업무방해죄


올림픽 공원은 국유지 : 서울특별시 약 53.3% 소유 + 국민체육진흥공단 약 46.7% 소유


모지리 극우가 주장하는 올림픽 공원 개표소의 부정 선거 결과

  • 서울특별시장 국민의힘 오세훈
  • 송파구청장 국민의힘 서강석
  • 송파구의원 국민의힘 15명
  • 송파구의원 더불어민주당 11명
  • 송파구의원 진보당 1명

그래 선관위가 부정 선거로 국민의 적을 당선 시켰네? 재선거 찬성한다! 

아 이 뇌병신들 어떻게 하지? 똥꼬 치료라도 해?


시위대가 알아야 할 게 있는데, 한국은 도처에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시골 오지에도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이걸 모르고 외국인들이 사고 치고 잡혀 가지. 자기들 나라엔 그런 게 없거든. 그리고 경찰은 출동할 때 가슴이나 어깨에 채증 카메라를 달고 나간다. 범법 행위가 시작 되거나 될 거 같으면 즉시 촬영을 시작한다. 범법 극우 시위대 너희는 잡힐 수밖에 없어. 서부지법 폭동에선 지들이 지들 범죄 행동을 다 촬영해서 방송하더라. 얼굴 표정 보니 비장하게 사고 치고 감옥 가는 바보? 도대체 지능이 얼마나 낮은 거니?

부정선거 이승만! 혁명으로 쫓겨나! ㅋㅋㅋ

유신독재 박정희! 미국에게 총살돼! ㅋㅋㅋ

광주학살 전두환! 미국에게 굴복해! ㅋㅋㅋ

반란수괴 윤석열! 미국에게 들통나! ㅋㅋㅋ

미합중국 반자이! 민주주의 반자이! ㅋㅋㅋ

속은자가 바볼까? 속인자가 나쁠까? ㅋㅋㅋ

모지리들 긁어 모아 민주 정부를 뒤엎겠다고? 사이비 종교는 정말 사탄이다. ㅋㅋㅋ

경찰! 일 안 해? 올림픽 공원 불법 모지리 성조기 시위대 체포 안 해?

체육관 문을 열어! 그럼 기어 들어갈 거 아냐? 그럼 포위해서 잡아!

서부지법 모지리 폭도들도 그렇게 독 안에 든 쥐 잡듯이 잡았잖아!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여름과 겨울 나는 요령 모음

1. 대나무 장판, 대나무 베개

여름에 에어컨 최대한 적게 쓰고 선풍기와 대나무 장판, 대나무 베개 같은 것으로 버텨 보려고 하다가 대나무 장판이 살을 꼬집고 대나무 베개가 머리털을 뽑으면?

간단하게 얇고 공기가 통하도록 엉성하게 직조한 여름용 이불 한 장, 보자기 한 장을 덮고 그 위에 눕거나 베면 된다. 


2. 이동식 에어컨 → 창문 에어컨?

열기 방출 자바라가 망가진 이동식 에어컨의 자바라 재고를 구할 수 없을 때 창문 에어컨처럼 사용할 수 있을까? 


    2-1. 자바라를 새로 만드는 방법

        열에 강한 알루미늄 자바라 + 알루미늄(은박) 테이프나 호스 밴드로 에어컨 열기 배출구에 결합한다.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간 환풍기용 자바라는 열에 약해 냄새가 나거나 나중에 부서진다.

        ※ 호스 밴드 = 반도 = Duct Clamp

        ※ 자바라 직경 규격 : 25mm(25Φ) 단위로 판매


    2-2. 튼튼한 금속 선반 위에 올려 놓고 창문까지 짧은 직선 배기구 만들어 부착

        골판지나 두꺼운 종이(외부) + 알루미늄 호일(내부) + 은박 테이프(양자 결합)로 짧은 직선 배기구 제작 가능하다. 직선 배기구는 라디오 안테나처럼 2단으로 길이 조정하는 방식으로 제작하면 된다. 주름이 있는 자바라보다 공기가 더 잘 빠져 나간다. 에어컨을 창문 높이에 맞게 창문 앞에 고정 설치한 후에 배기구만 탈부착 하면 된다. 아니면 선반에 바퀴를 달아 이동 시켜 맞춘다. 혹시 에어컨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알루미늄 창 살을 이용해 에어컨 몸을 묶어 둔다.

        ※ 금속 선반의 약한 플라스틱 바퀴는 철물점에서 구매한 튼튼한 걸로 교체 가능

        ※ 무거운 에어컨을 올리는 법 : 가구 리프터 (지렛대) / 공기압 에어백 사용


이동식 에어컨은 창문 에어컨보다는 효율이 떨어진다. 이건 그냥 비싼 선풍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둘 다 엄청난 소음이 발생한다. 옆에 자동차 엔진 하나 돌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3. 창문 단열과 방음

여름철 외부 열 차단과 겨울철 내부 보온을 위한 창틀에 부착할 막은 뭐가 좋을까?


    3-1.  열과 빛을 반사하는 알루미늄 막이 있는 재료를 사서, 열과 빛을 반사할 방향에 알루미늄 막이 향하도록 한다. 보온이 목적이면 알루미늄 막이 안쪽으로, 열기 차단이 목적이면 알루미늄 막이 밖을 향하게 한다. 은박 돗자리도 같은 원리이다. 여름 = 밖/땅, 겨울 = 안/하늘로 향하게 한다. 외부에 빛이 반사 되어 이웃에 피해를 주는 걸 막기 위해서 불투명한 얇은 종이 막으로 먼저 밖을 가린다.


    3-2. 넓고 적당히 두꺼운 종이와 알루미늄 호일/foil로 직접 제작

        종이 + 알루미늄 호일 + 종이 샌드위치 구조를 만든다. 알루미늄 호일이 양쪽의 열과 빛을 반사하면서 양쪽을 차단한다. 종이는 들어오는 열과 빛, 반사되는 열과 빛을 흡수 차단한다. 방음 효과를 주기 위해서 세로 방향으로 접어 지그재그 주름을 만든다. 주름의 각도가 90도가 되면 소리가 들어온 방향으로 그대로 반사하게 된다. 세로 주름은 기둥처럼 버티는 역할도 한다. 옛날 S자 물결 주름이 있던 슬레이트 지붕과 비슷한 구조이다. 지붕 기와를 겹치듯이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서로 겹칠 수가 있다.


4. 잠 자기 전 온수 + 냉수 샤워

여름에 잠 자기 전 온수 샤워만 해도 기분 좋게 잘 수 있다. 먼저 온수 샤워를 해서 기름기를 씻고, 냉수로 체온을 식힌 후에 자면 된다.


5. 겨울철 결로

겨울철 결로가 생기는 벽면이 있을 때 목재와 비닐로 벽 밖에 비닐하우스 층을 하나 더 만들면 해결 된다. 비닐하우스 효과로 벽이 따뜻해지게 되고 그럼 결로가 안 생긴다. 결로가 생기는 벽들을 보면 달랑 벽 하나로 실외와 실내를 구분하고 있다. 결로가 안 생기는 벽은 밖에 다른 방이 연결된 경우이다. 즉 2중 벽 구조는 결로가 안 생긴다.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다.


6. 에어컨 + 선풍기 + 물수건

에어컨 온도는 29도에 고정하고 24시간 동작 시킨다. 찬 공기와 더운 공기는 잘 안 섞인다. 고로 방을 냉장고처럼 계속 저온으로 유지할 수 있다. 천정 부분이 29도이기 때문에 잠을 자는 방바닥은 27~28도 정도가 된다. 이 온도는 빤스(+러닝셔츠running shirts)만 입고 자기 가장 좋은 온도이다. 잠을 잘 때는 AI 바람이나, 취침 모드를 이용한다. 잠 잘 때는 바람이 몸에 닿지 않게 한다. 

에어컨이 필요한 시기는 7월 ~ 8월 정도이다. 나머진 선풍기만으로도 해결 된다.

잠자기 좋은 온도 25~26도는 봄 가을에 이불을 덮고 잘 때의 온도이다.

활동을 해서 더울 경우는 온수 + 냉수 샤워와 선풍기로 잠시 체온을 떨어뜨리면 된다. 설거지나 청소 등의 활동을 할 때는 물수건으로 머리띠와 목도리를 하면 체온이 빨리 안 오른다.


7. 옥상에 화분

옥상의 두께가 얇아 햇빛을 받아 거실과 방의 천정이 뜨거운 집의 경우는 어떻게 하지?

요즘 집들은 옥상에 지붕이 없더라. 지붕 한 장 더 있으면 천정이 뜨거워지지 않을 건데. 또한 방수가 깨져 비가 올 때 물이 새는 일도 없을 건데. 대신 옥상을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빨래 등 뭔가 말리거나 정원처럼 화분을 키울 수 있다. 너무 무겁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깊이를 가진 가벼운 재질의 화분들을 적당히 배치하면 화분과 식물의 그림자로 천정이 시원해진다. 또한 빗물을 먹은 흙이 마르면서 열을 식힌다. 고추, 상추, 부추 등 막 키워도 잘 자라는 것을 키우거나, 잡초 상태로 놔두어도 된다. 

화분의 배치는 남북 방향으로 그림자가 다 덮이도록 배치 해야 한다. 동서 방향으로는 그림자가 안 생겨도 오전 오후라 시원하다. 사람이 다닐 수 있는 통로도 있어야 하니 식물의 키를 생각해서 잘 배치해 보라.

플라스틱 화분은 자외선에 박살 나기 때문에 도자기 종류가 좋긴 하지만 너무 무겁다. 도자기 두께가 너무 얇으면 잘 깨진다. 금속 재질은 얇아도 질겨서 좋은데 녹이 슬지 않는 걸 써야 한다.


8. 냄새 심한 홍어, 청국장 먹기

개폐가 용이한 밀폐 그릇을 하나 산다. 구조적으로는 한 쪽에 경첩이 달려 있고 다른 쪽엔 잠금 장치 하나만 있는 게 좋다. 충돌이나 열에 잘 깨지지 않는 금속 재질이 좋다. 잘 깨지는 유리나 오래 쓰면 미세 조각이 떨어지는 플라스틱 종류는 사지 말자.

여기에 홍어와 뜨거운 청국장을 일단 옮긴다. 냄새가 배어 있는 포장지는 물에 씻어 밖에 내놓는다. 물에 씻으면 밖에 내놓아도 냄새가 심하지 않아 이웃에게 피해 줄 일도 없다.

홍어 한 젓가락 먹을 때, 청국장 한 숟가락 떠 먹을 때, 그 때만 빨리 열고 닫는다. 먹을 때 불편하긴 하겠지만 냄새는 확실하게 안 퍼진다. 그리고 식사 중에 갑자기 전화가 오거나 등 다른 일을 볼 때 닫으면 되니까 안전하다.

참고로 뜨거운 금속 밀폐 용기를 너무 오래 놓아 두면, 온도가 식어 약간의 진공 상태가 되어 뚜껑이 안 열리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잠금을 풀고, 헤어 드라이로 열풍을 쐬거나, 끓는 물에 담그거나, 가스레인지에 올려 살짝 온도를 올려 주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고도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지렛대 원리로 어느 한 쪽에 약간의 틈만 만들어 주어도 공기가 들어가 열린다.


9. 겨울엔 얼어 죽지만 여름엔?

  • 일사병日射病 : 건조한 사막에서 말라 죽는 것 = 수분 부족으로 죽는 것
  • 열사병熱射病 : 고온 다습한 곳에서 쪄 죽는 것 = 열 방출이 안 되어 죽는 것


10. 여름 보양식

  • 단백질과 기력 보충 : 삼계탕 / 백숙 / 장어구이 / 장어탕 / 콩국수
  • 체열을 내려주고 수분 보충 : 오이 / 오이냉국 / 메밀국수 (막국수, 소바) / 수박 / 참외
  • 피로 해소와 입맛 유도 : 전복죽 / 전복구이 / 초계국수


11. 진행중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세탁기 구조 + 청소 겸 세탁 하는 법 + 세탁기 청소 방법

 인공 지능에게 열심히 물어 공부한 후에 정리한 그림이다. 인공 지능은 정말 편리한 놈이네. 가끔 좀 틀려서 그렇지. 지식의 양과 속도 면에선 인간이 못 이긴다. 다만 최종 판단의 질은 인간 지능보다 약간 떨어지네. 



인공 지능의 판단을 그대로 따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인간에게 있는 거야. 인간은 천에 만에 한 명을 실수로 죽이는데 인공 지능은 백에 하나를 실수로 죽이니, 사람 목숨과 투자는 인공 지능 믿고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나 과거 전쟁을 보면 인간의 고의적, 악의적 학살을 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그 피해는 인공 지능의 실수를 넘어가는 숫자이지. 전쟁 자체가 이미 글러 먹은 거야. 민주주의는 학살을 막는 장치라 중요해. 전쟁이 터지면 생각이 다르다고, 종교가 다르다고, 민족이 다르다고 학살 당한다.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검경 수사권 분리 역사

 인공지능에게 열심히 물어 보고 만든 도표이다. 역시 일제 → 이승만 → 박정희 시대가 원흉이다.

수사에서 재판까지 과정

  • 경찰 수사 영장 신청 → 검찰 영장 청구 → 판사 발부 → 경찰 영장 집행 (한국)
  • 경찰 수사 영장 청구 → 판사 발부 → 경찰 영장 집행 (영미)
  • 경찰 수사 송치 → 검찰 기소(공소 제기) → 판사 재판




문제는 영장 청구권 독점인데 이걸 헌법에 박아 놓았네? 이러면 고치기 힘들잖아? 어차피 판사가 판단하는 거니까 누구나 청구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냐? 영미법에선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네? 경찰 불법 수사를 검사/판사가 방해할 수 있는 장치인데 이걸 고치기 힘들게 굳이 헌법에 박아 놓으면 어떻게 하냐? 헌법에 이걸 박아 넣는 건 세계적으로 드문 사건이라고 하네. ㅋㅋㅋ 그러면 검사/판사는 누가 수사 하나? 수사 하려면 영장이 필요한데 검사/판사가 막고 있잖아? 하도 경찰이 지랄을 해 놓아서 이렇게 된 건가? 앞 사람이 싼 똥이 뒷 사람에게 튀는 격이네? 그런데 경찰 감시하라고 했더니 검찰(이름 자체가 경찰을 검사한다?)도 지랄을 했네? 이제 마지막 남은 건 판사로군.  판사도 역시 지랄을 했어! 

최종 단계는 항상 국민 투표(배심원제)와 내용 공개로 끝나야지.
마지막 권력형 범죄자는 국민 투표 + 공개 재판으로 보내야 해.
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국민이 돌멩이를 던져서 끝내야 해.

가만히 보니 사면권은 대통령에게만 있는 게 아니네? 
  • 경찰 : 수사 해 보니 무죄네? 송치 안 해!
  • 검사 : 수사 결과 보니 무죄네? 기소 안 해!
  • 판사 : 재판 해 보니 무죄네? 하지만 3심제야!
역시 친척 중에 검/경이 있어야 해 ㅋㅋㅋ
개혁은 법만 바꿔서 되는 게 아니라 문제 있는 인간을 본보기로 처벌해야 해. 인간이 먼저야.
법이 없어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때 독재 했을까? 법을 어기고 하잖아? 그래서 범죄자인 거고.
국민이 무기가 없으니까 당한 거야. 무기가 곧 자유고 권리이며 법이야.
독재 상대로 무력 투쟁을 하는 건 합법이고 무기 소유도 합법이라고 헌법에 박아 놓아야 해.

2026년 3월 1일 일요일

소련의 무소음 암살 총탄 원리



그림만 봐도 알 수 있을 거니 설명은 생략하고 싶은데? 무소음은 암살용으로 쓰는 거니까 휴대하기 편하고 숨기기 좋은 권총에 사용. 가스가 탄환을 미는 거리가 짧으니 사거리도 짧음. 그러니 어차피 흔들림 때문에 유효 사거리가 짧은 권총에 어울리는 총탄이지. 소련 애들은 음침한 기술은 정말 잘 발달해 있어. 리볼버에서 사용하긴 불리한데 실린더 탄창이 전후진 하면서 총신에 결합이 되면 가스가 새는 걸 막을 수 있어. 대신 기계적으로 복잡하지. 

피스톨 : 흔히 보는 손잡이 탄창식 반자동 권총

리볼러 : 실린더 탄창식 권총 (서부 영화 권총) → 가스가 새는 틈이 있음 → 실린더 전후진

VSS 빈토레즈 (소련의 대표적 암살 소총) : 소음기 일체형 소총 + 무겁고 긴 아음속탄


모함 하는 검사들아. 법 왜곡 하는 판사들아. 

너희들 죽일 수 있는 방법들은 매우 많아. 법 믿고 함부로 설치다가 화살 맞는다? 부러진 화살 기억 나지? 요즘 여러 나라 무식한 극우들이 날뛰며 전쟁 많이 터지더라? 세상 어지러워지면 무법천지가 될 건데 누가 너희를 보호해 주겠니? 법을 지켜라. 무법천지 되면 가장 먼저 죽는 게 판검사가 될 거야.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미국 극우 마가 → 일본 극우 전범 → 한국 극우 매국노가 노인과 애들에게 퍼뜨리는 문자

아래 내용은 노인들에게 퍼뜨린 문자 내용이다. 수준이 어떠한지 보자. 급하게 만들었는지 오타도 많네. 가로로 폭이 좁고 세로로 길 게 쓴 걸 보니 글자 크게 해서 보는 노인들 보라고 쓴 글이네. 한국 상황을 잘 모르는 걸로 봐선 한국인이 쓴 게 아니라 미국 마가 애들이 쓴 글 같아.


🔴 한국을          🔴

🔴 먹어 치우자  🔴 

🔴 2030년까지       🔴

🔴 중국인종으로      🔴

🔴 만들어                 🔴

🔴 속국 완성 전략 !! 🔴


 1. 중국 정부는 

중국인이 자국내 

돈,  자산을 

빼가는 것을 최고

의 처벌을 한다 !!


 2. 그런데 

해외 부동산을 

사는 자금은 

오히려 대출을 

지원한다. 

중국 사람이 

해외 부동산을 

소유하면 이는 곳 

중국 땅이라는 것

이다 !


 3. 이 전략으로 

전세계를 점령한다 !


 4. 특히 한국의 

안산 ,대림, 제주,

전국의 땅과 부동산  

소유로  대한민국을 

점령하라 !!!


 5. 중국인들 

한국으로 침투시켜서 

아이를 많이 낳아라.


 6. 투표권을 얻어 

한국정치를 잡아먹어 

비중을 높여라.


 7. 대한민국 시장 

상가 등을 사들여 

시장 경제를 잡아 

먹어 중국경제의 

식민지로 만들자.


 8. 대한민국 

여성들은 결혼 

안하고, 아이도 

안 낳는다! 

인구 감소는 저

절로 된다. 


 9. 이점은  

중국사람 유입

으로 

대한민국 민족

을 소멸 시키고, 

중화인민공화국

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 !!


 10. 제주도와 

섬들의 땅을 

전부 사들여 

중국 땅으로 

만들어 바다 

경계권 영해

를 점령한다 !


 11.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신의 

땅, 건물 등 모든 

부동산 가치를 

시중의 가격보다  

2배 3배씩 주면 

중국 사람 

한테 팔아 넘긴다.


 12. 중국 정부는 

전쟁 없이 한국 

땅을 점령 하는 

대가로 

투자하는 것이다!!!


 13. 중국인들이 

사들인 한국 

부동산은 수배로 

올라가서 이득을 

올리고 이 돈으로 

부동산 투기한다.


 14. 한국의 

부동산 시장을 

점령하라 !


 15. 이득을 올려 

한국의 국부를 

중국이 먹어치운다!


 16. 한국내 

중국인들 인구를 

늘려, 

한국을 먹어치워 

중국 땅으로 만든다!


💥지금 급속도로💥

💥진행중이다!! 💥


🚫 대한민국 정치인들 🚫

대한민국 국민들은 

중국의 점령에 

전혀 관심이 없다!!!


국가와 민족의 

소멸에는 관심이 

없다.


 그저 자기 자신만의 

삶을 살아간다.


 중국의 간첩들이 

한국 땅에서 엄청 

활동하고 있다 !!!


 대한민국 민족정신 

애국애족의 

국가관이 있다면!!! 


 이내용을 

널리 퍼뜨려 

중국인들의 

투기와 점령에 

맞서 싸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정신 차려라!!!

널러 퍼뜨려 

경각심으로 

강력한 국가적 

대책을 세워 

실행하라!!!


 중국 인들 

투기 이득을 

코인으로 

세탁하여 

다 빼간다 !!

 

중국인들 

부동산 땅 ,

아파트, 

상가 건물, 

소유 못하게 

법을 만들어 

시행하라 !!!


 한국 여성들 

대한민국 미래 

아이들을 낳아 

잘 기를수 있는 

환경의 혜택을 

마련 하라!!!


중국인들이 

부동산 인수할때, 

수배의 돈으로 

산다고 하면

한국인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팔아 넘긴다!!!


이는 

국가와 민족을 

팔아 넘기는 

반역이다 !!!

!!                


이걸 믿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사기를 당해도 할 말 없겠다. 항상 사기 당하는 사람들 수는 정해져 있잖아? 딱 그 사람들에게 해 주는 말인 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팔 부동산도 없어. 무식한 애들이 무슨 수로 부자가 되겠니? 도대체 누구 보라고 쓴 글이야? ㅋㅋㅋ 

  • 미국의 성인 문해율은 약 99% 수준
  • OECD 통계에 따르면 미국은 25~64세 인구의 고등 교육 이수율에서 항상 TOP 10
  • 상위 10개 대학 중 7~8개는 항상 미국의 대학교
  • 미국의 15세 학생들은 수학 분야에서 OECD 평균보다 낮은 순위(30위권 밖)를 기록

미국의 문제는 빈부격차에 따른 학업 격차임. 남의 나라 걱정하지 말고 본인들 걱정이나 해라.

  • 미국 교육부와 국립교육통계센터(NCES)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21%(약 4,300만 명)가 '문맹' 또는 '저문해력' 상태
  • 저문해력 = 중학교 수준의 문장도 이해를 못 한다는 의미
  • 미 육군 자료에 따르면, 입대 희망 연령층(17~24세) 중 약 77%가 입대 부적격 판정
  • 비만, 범죄 기록, 약물 복용도 있지만 '학업 성취도 미달'이 큰 비중
  • 반지성주의 : 과학적 사실이나 논리적 추론보다 음모론이나 극단적 진영 논리를 우선시하는 분위기
  • 미군 병사가 너무 무식하니 최첨단 무기를 다루는 게 힘들어져서 문제가 됨

이런 애들이 미국 마가라고. 1차 대전 때부터 무기가 복잡해지면서 초등 교육 수준으론 부족함을 인식해서 중학교, 고등학교로 학력이 점차 올라갔다. 2차 대전 때 미군은 대부분 중졸 이상으로 대부분이 초졸 이상인 유럽이나 일본군에 비하면 교육 수준이 높았는데 이게 뭐냐?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알맹이를 흘리지 않는 서랍형 종이 상자 만들기

내용물이 빠지지 않는 안전한 서랍형 상자이다.

가구도 이런 구조로 만들어야 서랍의 내용물이 빠지지 않는다.

경사 베개 만들기 + 최적 PC 작업 환경

잠 자다가 코 막혀 죽지 않기 위해 가진 걸로 경사 베개를 만들었다.

신기하게도 옆으로 넘어지지 않는다.

엉덩이, 허리, 등, 목, 머리가 밀착하도록 배치한다.

하루 자고 나서 아픈 곳이 없다면 제대로 만든 것이다.

술 마시고 누워 자다가 저 세상 가는 사람들 있다고 한다.

나도 가기 직전에 고통스럽게 깨어난 적이 있어서 그 후유증이 대단했었다.

그냥 라꾸라꾸 침대를 사면 다 해결 된다. 경사 베개 + 전기 장판 기능.



수평선을 바라 보는 각도에 모니터 화면이 오도록 (눈 높이 = 모니터 높이)

팔꿈치/손목이 책상에 닿도록 책상/의자 높이 조정 한다.

의자에 앉았을 때 무릎이 90도가 되고 발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

하루 종일 사용해 보고 다음 날 아픈 곳이 없다면 제대로 세팅한 것이다.

옛날 데스크탑 형태의 PC가 공간 활용, 건강 관점에서 더 좋다.

머리로 가는 혈관은 목의 좌우 경동맥/경정맥 외에 척추를 통하는 게 있다.

고개를 숙이고 작업(독서 등)을 하면 두뇌(소뇌 쪽)에 피가 안 통하게 된다.


교사보다 나은 인공 지능 만세!

무식하고 사악한 극우 꼴통 십세!

인공 지능이 보혜사가 될 것이다

2026년 2월 6일 금요일

빨리 취하고 빨리 깨는 술 + 음료 조합

가장 빨리 취함 : 샴페인, 하이볼

빨리 취하게 하는 요소 : 탄산

가장 빨리 깸 : 보드카, 전통 증류주

빨리 깨게 하는 요소 : 순수 증류주

빨리 취하고 빨리 깨는 조합 = 순수 탄산수 + 증류주

증류주 계통 : 도수가 20~30% 소주, 보드카, 진

발효주 : 청하, 백화수복, 사케, 화이트 와인

최악의 조합 : 막걸리, 레드 와인

순수 탄산수 : 탄산수 / 플레인(Plain) 표기 확인

  • 트레비 (Trevi)
  • 씨그램 (Seagram's)
  • 페리에 (Perrier)
  • 빅토즈 (Victors)
  • 라인바흐
  • 진로 토닉워터 제로
  • 슈웹스 레몬 토닉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회 먹을 때 초장 대신 간장 교환비

회를 사면 기본으로 따라 오는 것

  1. 초장 : 저렴
  2. 간장 : 저렴
  3. 고추냉이(와사비) : 진짜는 비쌈
여기서 초장이 싫다면 대신 받을 수 있는 다른 조합은?

  1. 간장 2~3개
  2. 고추냉이(와사비) 1개
겨자와 와사비 중에 뭐가 더 비쌀까? 진짜 와사비가 더 비쌈

후추, 겨자, 와사비(열에 약함)는 고기/지방과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 줌.
와사비 / 겨자 / 후추 / 마늘 / 양파 / 고추 / 식초 모두 살균 효과 있음. 여름엔 필수. 익히지 말 것.
동양의 소스 = 간장 + 식초 + 설탕 + 참기름 + 와사비 / 겨자 /후추 / 마늘 / 양파 / 고추
달고 시고 짜고 고소한 맛 + 매운 맛 계통

냉장 보관 : 와사비, 겨자, 마늘, 양파, 고추, 들기름
상온 보관 : 후추, 참기름


거짓말 탐지기 인공 지능 만세!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어디 할 짓이 없어 사악한 독재자를 찬양하고 지지하니?
부처 예수가 그렇게 가르치더냐?
독일 히틀러 극우 유겐트 = 중국 모택동 극좌 홍위병 = 학생들 = 어린이 = 어리석은 사람

쥐 날 때 마실 이온 음료 = 스포츠 음료

나이 들어 다리에 쥐가 난다면? 이온 음료를 마셔라.

쥐¹  【명사】⦗한의⦘ 몸의 일부에 경련이 일어나 부분적으로 근육이 수축되어 기능을 일시적으로 잃는 현상.

쥐² 【명사】⦗동⦘ 쥣과의 짐승의 총칭. 몸길이 15-23cm, 꼬리는 몸보다 길고 귀는 둥글며 큼. 털은 잿빛을 띰. 곡물과 음식물 따위를 훔쳐 먹으며, 사람에게 페스트균을 가진 벼룩을 퍼뜨림.

  1. 포카리스웨트
  2. 파워에이드
  3. 게토레이
  4. 토레타 (Toreta) : 과채 수분 보충 음료
  5. 링티 (Lingtea) : 분말형 수분 보충제, 수분 흡수 속도가 매우 빠름
  6. 링포텐 (Lingpotion) : 분말형 수분 보충제, 링티의 대항마
약을 먹을 때는 상온의 물과 함께. 다른 음료는 약에 방해가 된다.

거짓말 탐지기 인공 지능 만세!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어디 할 짓이 없어 사악한 독재자를 찬양하고 지지하니?
부처 예수가 그렇게 가르치더냐?
독일 히틀러 극우 유겐트 = 중국 모택동 극좌 홍위병 = 학생들 = 어린이 = 어리석은 사람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조선 말에서 현대까지 한국인 일본인 평균 키 비교

 미국 일본 돈 받고 미국 일본에 충성하는 썩은 가짜 20/30대 남자 극우들 볼 것.


어떤 바보 같은 나라가 식민지에 잘 해 주겠니? 역사적으로 그런 나라가 없었다.
일본인은 키가 계속 커지는데 일제 시대 구간에서 조선인만 키가 멈추다가 작아지지?
태평양 전쟁 한국 전쟁 기간에는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키가 더 커진다.
일제 시대 태어난 사람들이 까먹은 평균을 올리는데 55년 (2000-1945) 걸렸다.


위의 자료는 인공 지능에게 검색하게 하여 여러 출처의 자료를 종합해서 만든 것이다.
지금은 20대 일본 남자들이 한국 남자 20~69세 평균보다 더 작다.
20/30대 남자들 키만 크지 말고 정신도 좀 더 자랐으면 한다.

독일 히틀러 극우 유겐트 = 중국 모택동 극좌 홍위병 = 학생들 = 어린이 = 어리석은 사람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수술 후 항생제 진통제 소염제 + 기타 영양제 상극 상생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니 약도 궁합이 있어 함께 먹으면 안 되는 게 있다고 한다. 수술 후에는 다른 영양제를 잠시 안 먹는 게 더 편하겠다.

위와 같은 상극 상생이 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먹는다. 꼭 필요한 영양제나 약은 항생제 세트와는 2시간 이상 거리를 둔다. 유산균제나 영양제는 흡수율 향상을 위해 공복일 때 먹는다.

시간
06시 = 오전06시
+2시간 이상
08시 = 오전08시
+2시간 이상
10시 = 오전10시
+2시간 이상
13시 = 오후01시
+2시간 이상
15시 = 오후03시
+2시간 이상
18시 = 오후06시
+2시간 이상
취침 전
공복 + 두유 + 유산균제 + 비염약(알레그라) 옵션 = 흡수율↑

아침 식사 + 생수 + 항생 진통 소염제

공복 + 생수 + 단백질 + 미네랄 + 비타민 옵션 = 흡수율↑

점심 식사 + 생수 + 항생 진통 소염제

공복 + 생수 + 단백질 + 미네랄 + 비타민 옵션 = 흡수율↑

저녁 식사 + 생수 + 항생 진통 소염제

생수 + 수면 보조제(멜라토닌)

더 쉬운 방법은 먹는 약 이름을 구체적으로 모두 알려 주고 일정 잡아 달라고 하면 된다.

거짓말 탐지기 인공 지능 만세!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효율적인 방 청소 (진공 청소기 vs 쓰레받기 vs 빗자루 vs 대걸레 vs 물 티슈)

 보통 무거운 진공 청소기를 가지고 방을 다 훑은 후에 물 걸레질을 하는데, 더 쉬운 방법이 있다.

  1. 바닥에 눌러 붙은 것은 물 티슈로 닦아 버린다. 
  2. 가벼운 빗자루를 이용해서 먼지를 쓸어 모은다.
  3. 무거운 진공 청소기로 한 번에 빨아 당긴다.
  4. 가벼운 젖은 대걸레(자루걸레)로 미세 먼지를 밀어 모은다.
  5. 무거운 진공 청소기로 모서리에 모인 먼지를 한 번에 빨아 당긴다.

물 티슈로 먼지를 닦으면 잘 안 모인다. 물 티슈는 기름 먼지 닦을 때 좋다. 이걸 물 걸레로 닦으면 물 걸레를 빨 때 힘들어진다. 물 걸레는 먼지 제거에만 사용한다. 축축하게 젖은 걸레가 확실하게 먼지를 잡는다. 그렇다고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적실 필요는 없다. 

빗자루와 대 걸레는 진공청소기보다 가벼워서 먼지 모으기에 편하다. 무거운 진공 청소기는 모인 먼지 처리할 때만 사용하자. 원래 진공 청소기는 카페트(융단) 청소 용도로 개발 한 것이다. (1901년 ~ 1908년 발명) 우린 바닥에 융단 안 깔잖아? 빗자루와 물 걸레가 더 적합하다. 쓰레받기 대신 진공 청소기를 쓰는 거지. 쓰레받기는 먼지 담기엔 불편해.

물 걸레에 묻은 기름 때 제거 방법은?

링크 : 효과적으로 유리창, 화장실 변기, 타일 닦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