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국방은 누가 더 잘 하나?

 2026-10-13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거짓말 탐지기 인공 지능 만세!


역대 정보 유출 사건

  • 1998-03-13 (김대중 정부) 정보사 중령 'CKW' 납치·포섭 사건
  • 1998년 3월~10월 (김대중 정부) '덕진 사업' 기밀 유출 및 망 붕괴
  • 2002년 (김대중 정부) '흑룡' 예비역 공작팀장 군사기밀 대규모 유출
  • 2011-08-21 (이명박 정부) 단둥 대북 협조자 한충희 목사 독침 암살
  • 2016-04-30 (박근혜 정부) 창바이 대북 협조자 한석진 목사 피살
  • 2018년 5월 (문재인 정부 적발 / 2013~2017 범행) 정보사 공작관(황 중령·음 소령) 기밀 유출
  • 2024년 6월~7월 (윤석열 정부 적발 / 2017~2024 범행) 정보사 군무원 500여 명 명단 유출 참사

1998-03-13 (김대중 정부) 정보사 중령 'CKW' 납치·포섭 사건

중국 단둥에서 위장 기업 지사장으로 대북 공작을 총괄하던 정구왕 중령이 북한에 납치된 후 전향해 이중간첩 활동을 한 사건. 해외 파견 요원의 신변 보호 체계 부실 및 현지 접촉 과정에서의 방첩 가이드라인 미비. 납치·협박 등 북한의 강압 공작에 노출되었을 때 요원을 보호하거나 상부에 즉시 보고하게 만드는 내부 자백 및 신원 보장 시스템의 부재.

군부 독재 시절 자국민 속이는 짓만 해 왔으니 해외 쪽이 약했겠지.


1998년 3월~10월 (김대중 정부) '덕진 사업' 기밀 유출 및 망 붕괴

대규모 대북 공작('덕진 사업') 관련 문서가 유출되어 중국 현지 협력자와 대북 정보원 수십 명이 체포·처형당함. 정권 교체기 정보기관(국정원·정보사) 간의 주도권 다툼과 내부 정화 과정에서 기밀 관리 실패. 안보 기밀이 정보기관 내부 갈등과 정치적 이해관계에 얽혀 외부로 무분별하게 누출되는 보안 의무 유기.


2002년 (김대중 정부) '흑룡' 예비역 공작팀장 군사기밀 대규모 유출

전 정보사 공작팀장(암호명 '흑룡')이 수집한 국가기밀 문서와 대북 정보 자산을 유출해 적발됨. 전직/퇴직 공작요원에 대한 관리 감독 체계 부실. 정보기관을 퇴직한 인원이 퇴임 후에도 비밀 자료에 접근하거나 이를 개인적인 사익 및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이기적 변절 통제 실패.

보수 정부 때 일 하던 놈들이 자꾸 말썽이네?


2011-08-21 (이명박 정부) 단둥 대북 협조자 한충희 목사 독침 암살

중국 단둥에서 대북 정보 수집 협조자로 활동하던 한충희 목사가 북한 정찰총국 공작원에게 암살당함. 민간인 협조자(휴민트) 신원 관리의 허점. 비정규 휴민트는 정식 요원에 비해 신원 보안이 취약하고 현지 밀고자에 의해 북한 보위부/정찰총국에 쉽게 노출되는 한계.

진짜 간첩은 정보부 요원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이지. 이미 정보가 세고 있었단 거네?


2016-04-30 (박근혜 정부) 창바이 대북 협조자 한석진 목사 피살

북중 접경지역에서 대북 휴민트 역할을 맡아온 한석진 목사가 북한 공작원에 의해 살해됨. 접경지역 첩보망에 대한 북한 방첩망의 집요한 추적과, 한국 정보 당국의 현지 협력자 신변 보호 한계.


2018년 5월 (문재인 정부 적발 / 2013~2017 범행) 정보사 공작관(황 중령·음 소령) 기밀 유출

정보사 공작관들이 2013년부터 중국 정보기관 등에 금품을 받고 대북 요원 신원과 군사기밀을 넘김. 개인의 금전적 탐욕과 내부 검증 시스템의 무력화. 현지 공작관이 해외에서 금품을 수수하고 기밀을 넘겨도 내부 모니터링이나 검증(교차 검증)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공작 독점주의'의 폐해.

박근혜 때 있었던 범죄가 문재인 때 들통났다?


2024년 6월~7월 (윤석열 정부 적발 / 2017~2024 범행) 정보사 군무원 500여 명 명단 유출 참사

5급 군무원 A씨가 중국 정보요원에 포섭되어 억대 금품을 받고 해외 블랙요원 명단과 작전계획 등을 유출.

  • 협박 및 금전 포섭: 2017년 중국 출장 중 체포·협박을 당한 후 상부에 신고하지 않고 포섭되어, 1억 6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지속 유출.
  • 외부 보안감사 부재: 정보사가 2017년 이후 약 7년 동안 방첩사 등 외부 기관의 보안감사를 받지 않는 '보안 성역'으로 방치됨.
  • 내부 통제 붕괴: 기밀 출력, 영외 무단 반출, 중국 클라우드 서버 업로드 등의 치밀한 범행에도 내부 검출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음.
  • 법적 한계: 당시 형법상 간첩죄 적용 대상이 '적국(북한)'으로만 한정되어 있어 중국 등 제3국 정보기관을 통한 우회 스파이 행위 처벌의 법적 허점이 존재함.

문재인 때 있었던 범죄가 육석열 때 들통 났다?


휴전선과 NLL 분쟁

군사분계선(MDL)

  • 1953년 정전협정 체결 당시, 임진강 가에서 동해안까지 248km 구간에 총 1,292개의 MDL 표지판을 일정 간격으로 세움 → 노후화 방치(경계선 불명확)
  • 지뢰 매설 자체가 정전협정 위반이지만 이 경계 넘어 상대 쪽에 지뢰 매설한 경우 사고 터짐.
  • 자기 지역에 지뢰를 매설 했다 해도 홍수로 떠내려온 후에 흙이 덮어 버리면 사고 남.
  • 2023년 9월 윤석열 정부 :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 헌법재판소가 위헌 판결
  • 북한은 2024년부터 MDL에 4~5m 대형 방벽(장성)을 쌓고, 도로와 철길을 끊어버리는 작업을 대규모로 진행 ← 윤석열 무리의 전쟁 도발이 원인


비무장지대(DMZ) : 군사분계선(MDL) ± 2km 구간

  • 민사행정 및 경찰 업무(시설 유지, 수색·정찰 등) 목적으로 유엔사령부(남측)나 북한군의 허가를 받은 일정 인원(민정경찰/민경대)의 진입은 가능
  • 비무장지대(DMZ)에선 권총 정도의 가벼운 무장만 허용
  • 비무장지대(DMZ)에는 적대행위나 신규 군사시설·방어물 구축이 금지 → 양측 모두 위반(GP 설치) → 사상자 발생 (고마 해라 씨발)
  • GP는 중무장 한 철근 콘크리트 요새형 초소


북방한계선(NLL)

  • 유엔군사량관이 더 이상 북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정한 선 (방어선 아님)
  • 합의한 경계선이 아니라 협상 대상 (1970년 중반부터 북한 이의 주장)
  • 서해 5도는 황해도 해안선과 가까워 방어가 어려움
  • 꽃게철 되면 북한 어선과 경비정이 NLL까지 접근
  • 제1·2연평해전 (1999년, 2002년) - 김대중 정부
  • 대청해전 (2009년) - 이명박 정부
  • 천안함 피격 사건 (2010년) - 이명박 정부 ☞ 신상철 사고 침몰설이 더 그럴 듯함
  • 연평도 포격전 (2010년) - 이명박 정부

즉 북한 행동은 분쟁 지역이니 경계선 다시 정하자는 뜻으로 보임


계속 진행

지하 벙커는 어느 정도 깊이일까? 벙커버스터 vs 지하벙커

 2026-10-13


석빙고 만들기

전체 구조 : 지하 1~2층(약 2.5~5m) 얼음 저장고 + 지상 1층(약 2.5m 미만) 지붕

지붕 구조 : 석재 돔 지붕 골격 + 톱밥/짚/겨 공기층(단열층) + 진흙(방풍/방수층) + 잔디(방열층)

지하 1~2층 깊이는 4계절 평균 기온을 유지하는 깊이. 여기에 겨울 얼음을 넣어 온도를 떨어뜨린다. 얼음이 열을 흡수하여 녹기 때문에 물이 빠지는 배수구가 있어야 한다. 고로 석빙고는 평지보다 높은 언덕에 만든다. 얼음이 열전도가 높은 돌과 접촉하지 못 하게 단열재인 톱밥(나무), 짚(풀), 겨 등으로 감싼다. 0~4도 정도 온도로 얼음을 보관할 수 있었다. 겨울에 얼음만 교체하면 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는 온도이다.


진행중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생명체에 대한 상식 모음

2026-10-12 수정 


동물은 원래 육식성이었다

  1. 미세 광합성 생물 (남세균, 조류)
  2. 광합성 생물이나 영양분을 여과해 먹는 미세 동물 (해면류, 플랑크톤)
  3. 미세 동물을 잡아 먹는 동물
  4. 대부분의 동물은 육식성(충식성)이었다
  5. 환경 변화와 먹이 경쟁 피해 일부가 초식성으로 진화 (곤충류 대부분)
  6. 초식이었다 육식으로 돌아가기도 함 (하마/소/사슴 → 고래)
  7. 초식 동물도 가끔 육식을 한다

인간도 구석기 시대 원래 사냥하던 육식 동물이었다. 그러다 신석기 시대 더 쉽게 먹을 것을 구할 수 있는 농업 목축을 시작하며 정착하여 초식화 된다. 그래서 각 지역 사람들이 서로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이 서로 다르게 진화한다. 동양인은 우유 유당 소화가 힘들지만, 서양인은 우유 유당 소화가 쉽다.


절지 동물의 더듬이, 협각, 턱, 턱다리, 겸각 모두 다리에서 진화

  1. 머리 앞 더듬이(수염 / 안테나 / 손가락) 또는 협각(소형 집게 / 손 / 독침)
  2. 입 주면 큰턱(이빨 / 절단기) + 턱다리(손 / 숟가락)
  3. 가슴 앞 겸각(대형 집게 / 팔 / 무기)
  4. 가슴 뒤 보행 다리 (지느러미)

원래는 모두 다리였던 것이다. 마디에 다리가 1개 있는 것들도 있고 2개 있는 것들도 있다. 이 다리가 점점 변해서 팔이 되더니 작아져 손이 되다가 손가락처럼 된 것이다. 생명 중에선 가장 로봇에 가까운 애들이다. 그럼 날개는? 유전자 분석을 통해 등판의 피부 조직과 다리 상부에 붙어 있던 아가미/돌기 조직이 하나로 융합되어 지금의 접히고 움직이는 날개가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벌과 개미의 진화

  1. 약 5.2억 년 전 : 육상 절지 동물 조상(삼엽충 - 다리 많음, 전갈 - 다리 8개)
  2. 약 4.8억 년 전 : 최초 원시 곤충 등장(날개 없고 다리 6개)
  3. 약 4.8억 년 전 : 무변태 (원시 곤충) ☞ 애벌레 = 성충 (크기만 다름)
  4. 약 4.0억 년 전 : 최초 비행 곤충 등장(지구 최초 비행 동물)
  5. 약 4.0억 년 전 : 불완전변태 (알 → 약충/어린벌레 → 성충 - 예: 바퀴벌레, 잠자리, 메뚜기)
  6. 약 3.5억 년 전 : 완전변태 (알 → 애벌레 → 번데기 → 성충 - 예: 벌, 나비, 파리, 딱정벌레)
  7. 약 3.0억 년 전 : 거대 곤충 시대
  8. 약 1.8억  ~ 2.5억 년 전 : 침벌류(말벌류) 등장 ☞ 육식성 사냥꾼, 여러번 침 사용
  9. 약 1.4억 ~ 1.3억 년 전 : 개미 계통 분리 ☞ 땅 속에 살던 것 중 날개를 잃은 것들
  10. 약 1.3억 ~ 1.2억 년 전 : 꿀벌 계통 분리 ☞ 꽃 증가 → 초식성 전환, 1회 갈고리 침 사용 후 안 빠져 죽음
  11. 약 3천만 ~ 2천만 년 전 : 장수말벌속 분화 ☞ 거대 말벌로 전면전 학살 스타일

곤충은 자라면서 껍질을 벗는데 재미 있는 건 형태까지 많이 바뀐다. 다리 수가 달라지거나 없던 날개가 생긴다. 그런데 알에서 미숙아가 부화하는데 애벌레. 애벌레는 먹기만 한다. 그러다 번데기 안에서 자신의 몸을 소화하여 전혀 다른 동물로 변한다. 그러니까 두 번 태어나고 두 번 죽는 거다. 그런데 애벌레 때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역시 핵심 기억이 자의식의 바탕이 되는 것이겠군. 이 번데기 스타일이 곤충 세계에선 대세라고 한다. 덩치가 작아서 그렇지 얘들은 이미 할 거 다 한 애들이다. 신이 최초로 만든 동물이 벌레였다니.

말벌은 친척인 꿀벌을 1:1로 납치 사냥 하는데, 장수 말벌은 덩치로 밀고 들어가서 전면전 후에 학살한다. 그런데 이런 말벌들도 개미들이 학살한다. 이게 가위 바위 보와 비슷하다. 힘 대결에선 대형 > 중형 > 소형인데, 크기 차이가 너무 나면 대형 < 소형이다.


인간을 생물 분류 기준으로 분류하면?

  1. 종 (Species): 사람 (Homo sapiens) — 지구상에서 서로 번식 가능한 단 하나의 종
  2. 속 (Genus): 사람속 (Homo) — 직립보행을 한 인류의 조상들(네안데르탈인 등)
  3. 과 (Family): 사람과 (Hominidae) — 우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등이 합류
  4. 목 (Order): 영장목 (Primates) — 원숭이, 인류 등 손가락과 입체시가 발달한 무리
  5. 강 (Class): 포유강 (Mammalia) —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털이 있는 동물
  6. 문 (Phylum): 척삭동물문 (Chordata) — 척추(등뼈)나 척삭을 가진 동물
  7. 계 (Kingdom): 동물계 (Animalia) — 스스로 움직이고 유기물을 먹는 모든 생물

일반 언어로 "~류"로 불리는 건 대부분 "목 / 강/ 문" 수준 분류에 속함


진행중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오랜 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 : 암살자(들) 시청후감

인공지능 시대에 뻔뻔한 거짓말을 하는 극우 매국노 새끼들...

인터넷에서 시끄럽게 떠들기에 함 봤다. 이미 알고 있던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서 내용은 대충 짐작하던 거라 어렵진 않더라. 모르던 부분만 새로워서 진짜인지 확인해 보고 싶을 정도? 영화에는 거짓말도 섞여 있으니까. 박정희가 육영수를 보냈다는 설도 있지만 육영수를 누가 쐈는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아마 못 밝힐 걸? 여하튼 그 벌인지 5년 후에 박정희도 여자 끼고 술 마시다 총 맞고 간다.

  • 2005년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육영수와 문세광" 2부작 ☞ 이걸 먼저 보고 가면 쉬움
  • 2005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누가 육영수를 쏘았는가?" ☞ 이건 MBC 따라한 짝퉁 다큐

좌우 대립이란 게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의 권력 유지를 위한 쇼인 건지... 도대체 뭐 하는 짓이야?


1. 영화의 시대적 배경 이해

  • 1970.12.21 ~ 1973.12.03 제6대 정보부장 이후락
  • 1971년
  • 1971.04.27 제7대 대통령 선거 : 박정희 vs 김대중 = 부정 선거로 이김
  • 1971.05.24 김대중 암살 시도 : 14톤 트럭 충돌 → 3명 사상, 김대중 부상 → 다리 절게 됨
  • 1971.12.06 국가비상사태 선포 → 본격적인 폭력 독재 시작
  • 1972년
  • 1972.07.04 남북공동성명 : 자주적 통일 + 평화적 통일 + 민족 대단결 → 남북 독재 시작
  • 1972.10.17 10월 유신 선포 : 계엄령 + 국회 해산 + 헌법 정지 = 종신 독재 선포 → 반대 운동
  • 1973년
  • 1973.08.08 김대중 납치 사건 : 일본에서 독재 반대 운동하던 김대중 납치
  • 1973.08.13 바다에 수장 될 뻔하다 미국 도움으로 김대중 생환 → 한일 관계 극도로 악화
  • 1973.10.02 서울대 문리대 시위 (유신 반대 운동의 탄생) : 대학생 반대 → 전국 확산 → 민청학련 사건
  • 1973.10.19 유럽 간첩단 조작 목적 최종길 교수 고문 사망 → 중정 직원 막내 동생 최종선 폭로
  • 1973.11.02 김종필 국무 총리 방일 사과 → 김대중 납치 사건 마무리
  • 1973.12.03 ~ 1976.12.04 제7대 정보부장 신직수
  • 1973.12.24 개헌청원 100만인 서명운동 (장준하 등) : 지식인 반대 → 긴급조치 1호·2호
  • 1974년
  • 1974.04.03 민청학련 사건 및 긴급조치 4호 : 전국 대학생 반대 시위 민청학련 배후자 체포
  • 1974.04.09 인혁당 재건위 사건 발표 : 민천학련 배후가 인혁당?
  • 1974.08.15 문세광 사건 (8.15 저격) : 문세광도 독재자 박정희에 적대적인 건 사실
  • 1974.08.21 박종규(피스톨 박) 경호실장 사임 → 차지철 경호실장 임명
  • 1974.09.19 일본 특사의 사과문(항복문) 전달 → 김대중 납치 사건 진짜 마무리
  • 1974.10.24 동아일보 자유언론실천선언 → 전국 언론사로 확대 → 탄압/해고 → 조중동 망침
  • 1974.12.17 문세광 사형 확정 : 아무도 못 죽였는데? 사망자는 육영수와 여고생 2명
  • 1974.12.20 문세광 사형 집행 : 왜 이렇게 빨리? 사형 집행 전 "조총련에 속았다"는 유언?
  • 1975년
  • 1975.04.08 인혁당 사건 대법원 상고 기각 : 8명 사형 확정 선포
  • 1975.04.09 인혁당 사형 집행 → 사법 살인으로 기록 → 나중에 무죄 판결 명예 회복하면 뭐해?
  • 1975.08.17 장준하 추락사(두개골 타격 후 추락 위장한 암살)
  • 1976년
  • 1976.03.01 3·1 민주구국선언 (명동성당 사건) : 종교계 반대
  • 1976.11.02 코리아게이트(박동선 사건) 보도 → 프레이저 청문회(1977~1978)
  • 1976.12.04 ~ 1979.10.27 제8대 정보부장 김재규
  • 1978년
  • 1978.10.31 프레이저 보고서(박정희 비리 보고서) 제출(1977년 6월 김형욱 증언에 따라)
  • 1979년
  • 1979.05.30 신민당 총재에 김영삼 당선 : 선명 야당 vs 독재 정권
  • 1979.08.11 YH 무역 사건 (김경숙 열사 사망) : 강제 진압 중 노동사 사망
  • 1979.10.07 미국 망명 생활 중 프랑스 파리에서 김형욱 실종(중정 공작원이 암살)
  • 1979.10.16 ~ 10.20 부마민주항쟁 : 차지철(진압) vs 김재규(민심) → 10.26 사건
  • 1979.10.26 뭔가 깨달은 김재규가 박정희 & 차지철 총살

박정희 자신의 타락으로 인해서 쿠데타 동료들도 배신을 하면서 정권이 몰락하던 시기였던 걸로 보임. 정말 오만가지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던 때였으니. 대국민 사기 치려고 혁명을 했어? 쿠데타는 그냥 쿠데타지.

당시 재일교포도 좌우로 분열 되어 있었음. 이 때는 남한이 북한보다 못 살았으니까. 일단 잘 살고 힘 있고 봐야 함. 말로만 떠드는 이상, 이념, 사상, 신념, 종교 따위는 의미 없음.
  •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 재일 교포 중 좌익 친북 + 이승만 때 제주 4.3 학살 희생자들 (남한 정부에 원한)
  • 민단(재일본대한민국민단) = 재일 교포 중 우익 친남
  • 1950~1960년대 조총련 우세 : 남한 출신이 90%인데도 북한 정부 지원으로 우세 60~70% 이상
  • 1970년대 이후 민단 우세 : 1965년 6월 22일 한일 수교 이후 남한 정부 지원으로 우세 → 약 70~80% 이상


2. 당시 정부의 문세광 사건 공식 발표 내용 : 7발 → 6발(발포)

  • 문세광 1발 허벅지 오발
  • 문세광 2발 연단에 맞음 (방탄)
  • 문세광 3발 불발 (소리 없음)
  • 문세광 4발 육영수 맞음 → 법의학적 확인 한 적 없음 & 사격 방향 다름
  • 문세광 5발 태극기 맞음
  • 경호원 1발 어디로?
  • 경호원 2발 어디로?
  • 문세광이 조총련 간부 김호룡의 사주를 받고 저지른 짓 → 일본측 수사와 다름
문세광 사건, 세월호, 천안함 모두 제대로 수사 안 하고 대충 덮어 얼버무리는 게 비슷하지? 대국민 사기 치는 피는 못 속인다.


3. 일본측 수사 결과

  • 권총 2정 도난 사실 입증 (오사카에선 야쿠자 통해 총 구하기 쉽다며?)
  • 문세광의 집에서 2정 중 1정과 실탄이 발견 (바다에 버렸다며?)
  • 문세광의 단독 범행(단독범)으로 결론 (뭐라? 군대도 안 가 본 애가?)
  • 한국 정부가 요구한 조총련 관련자(김호룡 등)에 대한 신병 인도나 강제 수사를 증거 부족 이유로 거부
미국 일본은 한국 정부가 어떤 짓을 하는지 다 알고 있었으니 죄도 없는데 달라는 사람 보낼 수는 없지. 고문해서 지들 마음대로 스토리 만들 게 뻔한데 주겠니?


4. 미국의 입장

미국도 한국의 발표를 믿지는 않았다. 미국은 문세광이 육영수를 쏜 것에 대한 공식적 맞다 틀리다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그냥 애도와 한일 갈등 중재에 신경을 쓰는 쪽.
  • 내부 문서(CIA 및 주한 미 대사관 보고서)에서는 문세광이 북한 공작원/조총련과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 수사 경과를 기록 (미국도 남한 독재 정부의 거짓말은 익숙하니까)
  • 미국 측은 비밀 전문에서 이번 사건이 박정희 정권이 연출한 애도가 아닌, "육 여사의 사망에 대한 국민적인 슬픔과 충격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평가 (육영수는 실제 인기가 좋았으니까)
  • 한일 갈등을 중재하는 쪽으로 노력 (이게 미국의 이익에 부합히니까)


5. 문세광의 말

  • 수사 과정에서 공산주의를 신봉. 공산혁명을 이룩하려는 한 수단으로 여기 왔다고 함.
  • 수사 과정에서 조총련 세력의 공작과 지시를 받아 범행을 모의했다고 자백 함.
  • 재판 과정에서 "나는 육영수 여사를 겨냥하지 않았다"라고 진술 (이건 명백한 얘기고)
사형 집행 당일까지도 자신이 모범수로 출소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었으나, 집행장에 도착한 후 자신이 속았음을 깨닫고 남긴 유언
  • 박 대통령과 육 여사에 대해서 미안
  • 조총련 놈들에게 속았다 (실제 조총련으로 알고 있었단 건가?)
  • 아내는 재혼하고, 2살 장남은 형님 부부에게 부탁, 부모형제에 사과, 아들과 처 사진 본 후 집행
모범수로 출소한다고? 왜 이런 믿음을 가졌지? 일본에선 조총련이 아니라고 판단했는데?


6. 당시와 그 이후 사람들의 의혹


육영수는 약간 오른 쪽을 보고 있었고 거의 그 자세로 쓰러짐 (정면이 아닌 옆에서 맞았단 것)
문세광 / 장봉화를 쏜 지점과 육영수를 쏜 지점이 일치해 보이는 이유는?
전체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경호실장은 발포 안 했음 (왜 발포를 했다고 알려진 거지?)

  • 문세광 1탄 허벅지 오발
  • 문세광 2탄 연단 좌측 (박정희 방향)
  • 문세광 3탄 불발? 태극기? (박정희 방향)
  • 경호실장 권총 놓쳤다 다시 주워 앞으로 전진 (박정희 우측 뒤에 서 있었음)
  • 문세광 4탄 육영수 쓰러짐 (방향이 전혀 안 맞음. 무대 좌측에서 우측으로 쏴야 맞음)
  • 문세광 5탄 태극기? 천정? (천정은 방향이 안 맞음)
  • 경호실장 6탄 문세광 쏘다 장봉화 쓰러짐 (이건 방향이 너무 안 맞음)
사건의 시간 흐름과 총의 발사 방향을 보면 전혀 맞지 않음을 누구나 알 수 있음.
  • 경호원 or 경호실장 1발 → 여학생 장봉화로 보는 듯 (피스톨 박이 엉뚱한 곳에 총을 쏴? 이상함)
  • 누군가 1발 → 육영수 여사 → 탄두 못 찾음 (밝히기 싫은 걸로 보임. 쪽팔리나?)
  • 문세광은 민단 산하 재일한국청년동맹(한청) 소속이나 독재자 박정희에 반감 → 누군가 포섭?
  • 문세광 총 S&W(스미스 앤 웨슨) M36 .38구경 스페셜  짧은 총신 (숨기기 쉬우나 위력 약함)
  • 경호원 총 S&W M10 / M36 / M19 등 .38구경 스페셜 (보통 총신) / .357 매그넘 (위력 강함)
  • 문세광 총 38구경 리볼버 ≠ 육영수 여사 두부 상처 크기 (의료진 법의학자 의견)
  • 문세광 본인 증언에서도 육영수를 쏘지 않았다고 끝까지 주장하였음.
육영수 여사의 두부 총상은 오른쪽(우측 정수리 약간 위쪽)을 관통 좌측으로 나감. 수술을 맡았던 의료진의 기록에 따르면 탄환 출입구의 형태나 뇌 손상 범위가 일반적인 .38구경 스페셜 탄환의 전형적인 관통상 범주. 즉 경호원들이 쓰던 보통 총신 길이 38구경과 일치.

경호실장은 38구경 S&W M10을 떨어뜨렸다가 주워 다시 쏨. 이 총은 충격으로 발사 되지 않는다고 함. 그리고 육영수가 쓰러진 시간과 차이가 있어 이건 아님. TV화면에서 무대 바닥에 떨어지는 물건은 총기가 아님. 또한 탄도 방향이 맞지 않음.

사격 방향을 보면 TV 화면 기준으로 박정희 좌측 뒤쪽에서 육영수를 먼저 쏘고 그 다음 여학생을 쏜 것으로 보임. 경호원이 문세광을 쏘려다 실수로 여학생을? 그럼 육영수는 누가 쏜 거야? 방향이 안 맞는데? 구석의 경호원이 그랬다면 경호실장은 도대체 어딜 쏜 거야? 피스톨 박이 본인 기준 우측 복도의 문세광을 조준했는데 좌측의 여고생이 맞니? 이건 도대체 뭔 개소리야?


7. 북한측 말

  • 사건 당시 북한은 자신들이 한 게 아니라고 부인함 ☞ 74남북 성명까지 냈잖아
  • 2002년 5월 박근혜에게 김정일이 직접 "통제불능 극단주의자들이 한" 1974년 문세광 사건(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과 특공대가 침투한 1968년 1·21 청와대 습격 사건(김신조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인정 - 일부 언론 및 일본 보도 ☞ 이건 뭐냐? 바보인가? 그럼 증거를 제시 해야지.
  • 2002년 5월 방북 당시 회동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서전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김정일 위원장이 사과한 사건은 1968년 1·21 청와대 습격 사건(김신조 사건)
그래 문세광을 못 막을 정도의 경호라면 북한의 진짜 암살자도 못 막았겠지. 그래서 총 쏜 방향이 박정희 우측 뒤쪽의 누군가냐? 그 위치라면 박정희를 쏘지 그랬냐? 돌대가리도 아니고.


8. 피해자들

  • 문세광 : 한 명도 못 죽이고 사형 당함 (사법 살인에 해당함)
  • 육영수 여사와 여학생 장봉화 : 둘 다 위치가 정말 이상함 (어디 있던 놈이 쏜 거야?)
  • 일본 내 재일교포(민단·조총련 불문) 사회 전체가 심각한 감시와 탄압 
  • 현장 경호원 3명과 전담 경호관들이 즉각 경질 및 징계 파면
  • 서울시경국장(치안본부장급), 현장 경찰 책임자, 국립극장 주변 경비 경감·경위급 간부들 직위 해제 및 경질


내 생각에 육영수 여사 암살을 고의적으로 했든 불행한 사고였든 또 다른 어떤 세력이 했든 문세광 사건은 박정희 주변 무리의 자작극이다. 이건 누가 봐도 그렇잖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때 비슷한 일이 한 두 번도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리고 박정희가 김대중보다 육영수를 더 두려워했을까? 김대중, 육영수 모두 인기가 좋았잖아. 김대중은 죽이려고 했고. 육영수도 그런 거야? 아니면 그럴 생각은 없었던 거야? 여하튼 박정희가 받을 벌을 육영수가 대신 받았네.

아울러 한국 모지리 극우들아. 문세광, 서부지법 폭도, 이재명 암살 시도한 놈처럼 이용 당하지 말아. 지금 거짓말 바로 까발려지는 인공 지능 시대, 자유롭게 사는 민주주의 시대, 공산 국가도 자본주의 받아들이는 실용주의 시대야. 구닥다리 사짜 독재자 빨고 철 지난 반공 외치면서 미국 일본에 나라 팔아 먹는 짓 하지 말아.

이 영화는 케네디 암살 사건을 다룬 영화와 같은 급이야. 내가 배우라면 얼굴 넣어 찍히겠다.
왜 수사를 정확하게 하지 않고 질문을 던지는 언론의 입을 막았냐. 그게 핵심 내용이지. 
지금 와서 누가 죽였는지 어떻게 알겠어? 우리가 원하는 건 공명정대한 거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욕하는 건 그 시대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오래 된 거야. 
겨우 이놈들 욕하려고 만든 영화가 아니야. 이놈들 욕할 내용은 이 사건 말고도 많아.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한반도는 살기 좋은 땅일까? 한반도의 장단점

2026-09-24 수정


세계 5대 갯벌 

  1. 한국 서해안 갯벌 : 대한민국 서남해안 (경기, 인천, 충청, 전라)
  2. 북해 연안 (와덴해) :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3국 연안
  3. 캐나다 동부 연안  :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샤, 펀디 만
  4. 아마존 하구 연안  : 브라질 대서양 하구
  5. 미국 동부 조지아 연안 : 미국 대서양 연안 (조지아주 일대)

바닷가는 먹을 게 많다. 대신 땔감이 부족하지.


1. 한국 서해안 갯벌 : 대한민국 서남해안 (경기, 인천, 충청, 전라)

  • 펄, 모래, 혼합 갯벌이 다양하게 분포하며 조수간만의 차가 매우 큼.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 먹을거리 : 바지락, 꼬막, 낙지, 굴, 짱뚱어, 꽃게, 칠게
  • 생식 및 다양성 최고: 영양염류가 풍부해 조개류, 갑각류, 연체류가 고루 발달함. 회, 탕, 젓갈, 무침 등 요리법이 전 세계 갯벌 중 가장 다채로움


2. 북해 연안 (와덴해) :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3국 연안

  • 모래 기반의 갯벌과 외해 사이를 모래섬(사주)들이 둘러싸고 있는 형태. 유럽 최대 규모
  • 먹을거리 : 북해 줄새우(Nordseekrabben), 홍합(Mussels), 굴, 가자미
  • 담백한 해산물 중심: 온대 연안의 모래 기반 갯벌로, 작은 줄새우를 삶아 호밀빵/샌드위치에 올려 먹거나 홍합 와인 찌개가 대표적


3. 캐나다 동부 연안 :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샤, 펀디 만

  • 세계 최대 수준인 최대 13~16m의 조차로 형성된 거대한 염습지 및 연안 갯벌
  • 먹을거리 : 바닷가재(랍스터), 거대 관자(Scallop), 연어, 크램(조개)
  • 대형 갑각류 & 수온 낮은 해산물: 수온이 차고 조차가 커 살이 단단한 랍스터와 대형 관자가 유명함. 구이나 찜, 스튜 방식 위주


4. 아마존 하구 연안 : 브라질 대서양 하구

  • 거대한 강의 유량과 토사 유입(약 8m 조차)으로 형성된 대규모 삼각주형 하구 갯벌
  • 먹을거리 : 아마존 게(Uça crab), 대형 대하/대하새우, 민물·바다 혼합 어류
  • 열대·강하구 열매 및 게 요리: 열대 맹글로브 갯벌 환경으로, 거대한 나무게(Uça) 찜과 아사이(Açaí) 열매를 해산물 튀김과 곁들여 먹는 특이한 문화


5. 미국 동부 조지아 연안 : 미국 대서양 연안 (조지아주 일대)

  • 아열대성 맹글로브 숲과 염습지가 발달하여 높은 생물 생산성을 자랑하는 습지 지대
  • 먹을거리 : 블루크랩(Blue Crab), 흰새우(White Shrimp), 굴, 굴 스튜
  • 미국 남부 해안식(Cajun/Lowcountry): 아열대 염습지 특유의 풍부한 블루크랩과 새우가 유명하며, 옥수수·소시지와 함께 삶아 먹는 해산물 찜(Lowcountry Boil) 발달


진행중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공산 국가 이해하기

 극우 거짓말에는 인공지능이 답이지. 극우는 매로 다스려야 해.


공산 국가에서 부동산 거래는 어떻게 하지?

중국·베트남 (개방형 사회주의) ☞ 이쪽은 좀 더 현실적이네

  • 토지는 국가 소유
  • 토지사용권과 건물 소유권/입주권의 매매·임대를 법적으로 허용
  • 부동산 중개 업자가 있음

북한 (통제형 사회주의) ☞ 이사 하려면 졸라 힘들다

  • 모든 주택은 국가 소유이며 매매 금지
  • 장마당 중심의 비공식 암시장에서 주택 입주권(살림집 이용허가장) 거래
  • 거간꾼 = 중개인 = 비공식 중개 업자

구소련 및 동유럽 (과거 정통 공산주의 시기) ☞ 이사 하려면 졸라 힘들었겠네

  • 개인 간 매매는 엄격히 금지
  • 주택 교환(Housing Exchange) 제도가 존재
  • 합법적인 '주택 교환소' 게시판 + 뒷거래 브로커(비공식 중개 업자)



계속 진행중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역사 왜곡

 2026-09-14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기업을 해체한 건 전두환


대우를 김대중이 망하게 했다고 사기 침
  1. 김영삼 정부 말기 외환위기 발생 : 외환보유고가 바닥나며 1997년 11월 IMF 지원 요청.
  2. IMF의 혹독한 구조조정 요구 : 구제금융 조건으로 고금리 유지, 금융·기업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 재무건전성 강화를 압박.
  3. 김대중 정부의 이행 요구 : IMF 상환을 위해 대기업들에게 '부채비율 200% 이하 축소' 및 '사업 교환(빅딜)'을 강제.
  4. 대우의 대응 실패와 몰락 : 대우는 이를 수용하는 대신 오히려 빚을 늘리며 '역발상 투자'로 맞서다 유동성이 막혀 무너짐.
진짜 기업을 망하게 한 건 전두환 : 국제그룹 해체 (1985년)
  1. 1985년 2월 재무부는 제일은행을 통해 국제그룹에 대한 당좌구제(자금 지원)를 전격 중단하고 부도 처리
  2. 재계와 세간에서는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이 전두환 정권의 눈밖에 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중론
  3. 전두환 정권이 주도한 일해재단 모금(정치자금)에 헌금을 적게 내거나 지불을 미룸
  4. 전두환 대통령이 주재하는 청와대 오찬이나 비상시국 간담회 등에 기상 악화나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늦거나 불참
  5. 부산 지역 기반 기업이었음에도 여당(민주정의당)에 대한 지원이 미흡
  6. 문민정부가 들어선 후 1993년, 헌법재판소는 국제그룹 해체 사건에 대해 "공권력이 사기업의 경영권을 강제로 침해한 공권력 남용이자 위헌"이라는 역사적 판결


가짜 보수의 북풍 공작 요약


1. 평화의 대궐 공작 및 금강산 평화의 데이비드 공작 (1986년 ~ 1987년)
시기: 1986년 10월 ~ 1987년 대통령 선거 전
민주정의당 (전두환 정부)

북한이 금강산 임남댐을 건설해 서울을 물바다로 만들 것이라는 이른바 '서울 물바다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국민적 위기감을 조성. 이에 대항해 '평화의 댐'을 건설하겠다며 성금을 모금했으나, 이후 댐 건설 목적과 위험성이 크게 부풀려졌음이 밝혀짐.

2. 칼(KAL) 858기 폭파 사건 (1987년)
시기: 1987년 11월 29일 (제13대 대선 직전)
민주정의당 (전두환 정부 / 노태우 후보)

대선을 불과 보름 앞두고 미얀마 상공에서 대한항공 858기가 북한 공작원에 의해 폭파된 사건. 범인 김현희가 대선 하루 전인 12월 15일 김포공항으로 송환되면서 여당인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에게 극적인 안보 표심이 쏠리며 당선에 영향을 미침.

3. 민중당 침투 간첩단 사건 (1992년)
시기: 1992년 10월 (제14대 대선 직전)
민주자유당 (노태우 정부 / 김영삼 후보)

국가안전기획부(현 국정원)가 북한 공작원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에 포섭된 간첩단을 적발했다고 발표. 이 과정에서 진보 성향의 민중당 관계자들과 야당 정치인들이 대거 연루 의혹을 받으면서 보수층이 결집. 민주자유당 김영삼 후보가 당선.

4. 판문점 총격 요청 사건 - 일명 '총풍(銃風)' 사건 (1997년)
시기: 1997년 12월 (제15대 대선 직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

대한민국 정치사상 가장 노골적인 북풍 공작.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 관계자들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베이징에서 북한 관계자들을 만나 "판문점에서 총격을 가해 전쟁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요청. 대선 이후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

5. 북한 상선 영해 침범 사건 (2001년)
시기: 2001년 5월 ~ 6월
한나라당 (야당의 이념 공세)

민주당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추진 과정에서 북한 상선이 제주해협 등 우리 영해를 무단 침범하는 사건이 발생. 당시 제1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을 "북한 눈치 보기"라 강하게 비판하며 대북 안보 공세.

6. NLL 대화록 유출 및 종북 공세 (2012년 ~ 2013년)
시기: 2012년 12월 (제18대 대선) ~ 2013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 / 이명박 정부)

대선 직전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과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 등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NLL(서해 북방한계선)을 포기하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 대선 이후 국정원이 대화록 전문을 공개하며 논란이 가열되었으나, 실제 정상회담 대화록 확인 결과 '포기'라는 단어나 명시적 의사는 없었던 것으로 정리.



전두환의 반역에서 광주 비무장 민간인 시위대 학살까지 요약

  • 1979-10-26 사건 : 김재규가 박정희 총살, 최규하 권한대행, 비상계엄 선포
  • 1979-12-12 군사반란(1차 군사적 쿠데타) : 전두환/노태우 등 하나회가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강제 연행. 과정에서 장교 1명, 병사 2명 사살.
  • 1980-03월 ~ 05월 서울의 봄 : 유신헌법 폐지와 민주화 요구 시위 전국 확대
  • 1980-04-19 ~ 4-24 : 강원도 사북 광부들의 노동항쟁
  • 1980-05-15 서울역 회군 : 서울역 앞에 10만 명 이상 학생/시민 유혈 진압 우려 자진 해산.
  •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청주, 춘천 등 전국 37개 이상 대학 소재 도시에서도 시위
  • 1980-05-17 비상계엄 전국확대(2차 정치적 쿠데타) : 국회 폐쇄, 정치 활동 금지, 대학 휴교령, 김대중/문익환 체포 수감, 김영삼 자택 연금
  • 1980-05-18 민주화 봉기 : 전남대 정문에서 공수부대가 시민들 유혈 진압 (얼굴을 알아 보지 못 할 정도로 진압봉으로 쳐 죽임)
  • 현장 사망자 160여 명, 행방불명자: 70여 명, 부상자 및 후유증 사망자: 3,000여 명 이상
  • 5.18 광주 시위 이후 목포·나주·화순·해남 등 인근 전남 도시로 확산, 서울 투신/분신 등
  • 1980-05-20일 ~ 21일 유혈 충돌 : 계엄군 무차별 발포 → 시민군 무장 저항 → 계엄군 도심 밖으로 퇴각
  • 광주 경찰은 강경 진압 및 발포 명령 거부 → 무기 회수 및 계엄군의 경찰권 박탈 → 경찰 수뇌부 중벌
  • 1980-05-27 도청 강제 진압(상무충정작전) : 탱크 장갑차 동원 유혈 진압 (고등학생 포함 사살 나머지 체포)
  • 1982년 : 광주 진압을 방조한 미국에 항의하는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 등으로 저항


의료 보험 역사 요약 : 극우는 복지 제도에 반대하면서 복지 제도 시작한 박정희는 빠니?


1. 박정희 정부 (1963 / 1977년) — 제도 도입 및 직장 보험 시작  
1950~60년대 북한 전반적 무상치료제 선언 → 정치적 콤플렉스
1963년: 의료보험법 최초 제정(임의가입 방식의 시범 사업).  
1970년대 유신 독재 체제 출범 → 민심 수습 필요
1977년: 5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 대상 강제 가입 제도를 도입하여 현대적 의미의 의료보험을 본격 시작.  
1979년: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가입 대상 확대.

2. 전두환 정부 (1981 / 1986년) — 적용 사업장 확대 및 전 국민 계획 수립
1981년: 가입 대상을 100인 이상 사업장 및 일부 자영업자·농어촌 시범 사업으로 확대.  
1986년: ‘전 국민 의료보험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농어촌 및 도시 지역 주민으로의 확대 기반 마련.  

3. 노태우 정부 (1988 / 1989년) — 전 국민 의료보험 완성  
1988년: 농어촌 지역 주민 대상 의료보험 실시.  
1989년: 도시 지역 주민까지 포함하면서 제도 시행 12년 만에 전 국민 의료보험 시대 개막.  
현재 의료 보험 가입자 범위는 이 때 완성

4. 김대중 정부 (1998 ~ 2000년) —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 및 보장성 강화
2000년: 수백 개로 쪼개져 있던 직장·지역 의료보험조합을 하나로 합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단일화.  조합 간 재정 격차를 해소하고, 현재의 일원화된 건강보험 체계 확립.  
현재 의료 보험 시스템은 이 때 완성

5. 노무현·박근혜·문재인 정부 — 혜택(보장성) 범위 확대
노무현 정부: 암 등 중증질환 본인부담률 대폭 인하 및 6세 이하 아동 입원비 면제 추진.
박근혜 정부: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집중 지원.  
문재인 정부 ('문재인 케어'):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MRI, 초음파 등)를 통해 환자가 부담하던 실질 의료비 보장 범위 대폭 확대.  


지방 자치 제도 역사 요약 : 이승만이 시작하고 노태우가 복구

1. 최초 도입: 이승만 정부 (1949년)
2. 제도 중단: 박정희 군사정부 (1961년)
    단체장을 중앙정부가 직접 임명하는 관선제로 전환되었고, 박정희·전두환 정부를 거치며 약 30년간 지방자치가 완전히 중단(유보)
3. 제도의 부활 및 본격 완성: 노태우 ~ 김영삼 정부 (1988~1995년)
    1991년 지방의회의원 선거가 실시되어 30년 만에 지방의회가 다시 구성
    1995년 6월 27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주민이 지방의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시도지사)까지 직접 선출

김영삼 때부터 지자체장 선거 시작. 이 때부터 지방 경제 활성화 목적 관광객 꼬시려는 토목 건설 등 시작. 초기에는 반짝 인기가 좋으나 옆 동네에서 따라 하면서 대부분 지자체를 빚더미에 올려 놓음. 이는 민주당과 반란당 차이가 없음. 

대표적 실패 사례 : 괴산 43톤 가마솥
  • 언제 : 2003년 제안 2005년 완성
  • 어디 : 충청북도 괴산군
  • 누가 : 김문배 군수(2000~2006년 재임) ☞ 김종필의 자민련 소속 → 반란당에 통합
  • 무얼 :  43톤 가마솥
  • 얼마 : 5억
  • 이유 : 군민 화합 도모하고 밥도 같이 지어 먹자
  • 결과 : 3층밥(아래는 타고, 위는 설익음)
  • 교훈 : 예산 낭비 실패 사례


북한의 인민 재판 vs 남한의 재판 없는 즉결 처형

북한은 그래도 재판이라고 하기는 했네
  1. 구체제 인사 처단 및 통제: 공무원, 경찰, 군인 가족, 지주, 자본가, 우익 인사 등 기존 사회 기득권층을 "반동분자"로 규정하여 즉각적으로 제거하거나 무력화.
  2. 민간인 동원 및 사상 선동: 공개 재판 형태로 대중을 모아 놓고 군중 심리를 이용해 처형 여부를 투표(손들기, 함성)로 결정하게 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을 범죄의 동조자로 만들고 공포심을 심었음.
  3. 지방 좌익 인력의 개입: 북한 정규군 외에도 지역 좌익 세력이나 자치위원회, 내무서(경찰)가 주도하여 사적인 감정이나 지역 내 갈등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악용.
남한은 재판도 없이 손가락질만으로 처형
  1. 보도연맹 학살 사건 (후퇴기) - 북한군에 협력할 가능성이 있다는 불신과 우려만으로
  2. 형무소 수용자 학살 (후퇴기) - 북한군에 해방되는 것을 막는다는 구실로
  3. 수복 후 '부역자' 색출 및 심판 (수복기) - 북한 점령 3개월 동안 협력했다는 혐의만으로


유명한 외래종 3마리 도입한 사람은? 박정희, 전두환?


닭고기보다 생산성이 떨어져서 토끼, 뉴트리아, 황소개구리, 큰입배스는 안 키운다고 하네? 한국에서 닭, 오리, 돼지, 소만 주로 먹는 이유가 있는 거 같네. 소도 키우는데 말, 염소, 양은 왜 안 키우지?



진행중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법 왜곡

 2026-10-12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의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모지리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10년간 시민단체에 1조 원이 넘는 예산이 지급됐다? - 오세훈 왈

민간 단체(모든 비정부 단체) ⊃ 시민 단체(공익 목적 비영리 단체) = 정부 지원 받음

1조 원이라는 금액은 순수 시민단체(NGO)에 간 지원금이 아니라, 복지관, 어린이집, 마을버스, 장애인 시설, 문화재 재단 등 공공 위탁 사업 및 민간 보조금 전체를 합산한 액수. 서울시 전체 예산 중 순수한 '비영리 민간단체 공모 보조금' 규모는 박원순 시장 재임 10년간 약 200억~2,000억 원 수준(연간 약 20억~200억 원 규모). 오세이돈! 입벌구냐!

지자체 및 정부의 민간 보조금이나 위탁금은 사업 계획서, 영수증, 회계 감사 등을 통해 철저히 집행 및 정산. 정치적 집회 동원 비용으로 보조금을 사용할 경우 형사 처벌(횡령·배임) 대상. 대낮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개인의 정치적·사회적 신념이나 이해관계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대부분. 돈 받고 시위 나가는 건 사이비 극우 단체 노인들 정도.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 시민단체 : 참여연대, 경실련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환경운동연합 / 그린피스 코리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변) 등 민주 진보 성향 ☞ 지원금을 시위에 이용할 수 없음

정부 지원만 100% 받는 관변단체 : 한국자유총연맹(극우성향), 대한재향군인회(극우성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관련 조직, 어버이연합(극우성향), 보수 성향 외곽 단체들, 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지자체 산하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수련관 운영 재단 등 관변단체는 정부 기관에서 이용하는 단체이다 보니 어용단체도 포함 되어 있음 ☞ 지원금을 시위에 이용할 경우 처벌 받음


이재명 벌금 전과 4개

  1. 무고 및 공무원자격사칭 벌금 150만 원 (2004년) : 파크뷰 특혜분양 사건 취재 과정에서 KBS PD가 검사를 사칭해 성남시장과 통화할 때 질문 항목을 메모해 주는 등 공모한 혐의 및 이에 대한 무고 혐의.
  2.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벌금 150만 원 (2004년) :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에서 운전. (당시 성남시장 비리 의혹 취재·제보자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었다고 해명).
  3. 공용물건손상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벌금 500만 원 (2004년) :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례안이 성남시의회에서 부결되자, 주민 대표들과 시의회 장내 점거 및 항의 과정에서 발생. (이 사건을 계기로 정계 입문).
  4.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50만 원 (2010년) : 2010년 성남시장 선거 당시 지하철역 구내에서 명함을 배포(지하철역 내부 명함 배포 금지 조항 위반)한 혐의.


가짜 보수 대통령 임기 후 전과 기록 (사면 받아도 추징금, 전과자 기록 남음)

  1. 이승만 : 대량 민간인 학살자 → 3.15 부정 선거 저지르고 4.19 혁명으로 탄핵(하야)
  2. 박정희 : 쿠데타 집권 → 부정 선거로 김대중 이기고 종신 독재 선언 → 10.26 김재규가 총살
  3. 전두환 : 무기징역 + 추징금 2205억원 (12·12 반란, 5·18 광주 유혈 진압, 뇌물수수 등) → 김영삼/김대중이 사면
  4. 노태우 : 징역 17년 + 추징금 2628.96억원 (12·12 반란, 5·18, 뇌물수수) → 김영삼/김대중이 사면
  5. 이명박 : 징역 17년 + 벌금 130억 + 추징금 57.8억만원 (뇌물, 다스 횡령,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 윤석열이 사면
  6. 박근혜 : 징역 22년 + 벌금 180억 + 추징금 35억원 (뇌물,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강요 등, 공직선거법 위반 (새누리당 공천 개입) → 문재인이 사면
  7. 윤석열 : 사형/무기 확정 예정 (반란, 내란, 외란)



보석 조건을 어기면?

보ː석 (保釋) 【명사】【~하다 → 타동사】
⦗법⦘ 일정한 보증금을 받고 형사 피고인을 구류에서 풀어 주는 일. 보수(保囚).
  • 보석금 몰수 (전부/일부)
  • 보석 취소 및 재구금
  •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 20일 이내의 감치(별도 유치장에 가두는 처분)


유공자 명단 공개 안 하는 이유는?

국가유공자 및 각종 유공자, 보훈대상자의 전체 명단은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 방지를 이유로 일괄 공개되지 않음. 역사적 인물이 된 독립유공자의 경우는 공개. 왜 극우에게 독립 유공자, 광주 유공자, 국가 폭력 피해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지 알겠지? 얘들은 한국 전쟁(친일파 중심), 베트남 전쟁 유공자만 인정하는 미친 놈들임. 얘들이 괴롭힐 거 같으니까 공개 안 하는 것임. 그러나 광주에 가면 스스로 공개한 명단이 있음. 궁금하면 가서 보라고. 새끼들아.


언론/개인(유튜버/블로거 포함) 매체 거짓 보도 처벌 (가세연 같은 사이버렉카 대상)

  • 민사 처벌 (징벌적 손해배상): 최대 손해액의 5배
  • 형사 처벌 (명예훼손죄 등): 7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 (전과 기록)
  • 행정 처벌 (과징금): 정부(방통위 등)가 최대 10억 원 과징금 명령


극우를 처벌할 수 있는 법들

  • 여적죄 및 외환유치죄 (형법 제93조, 제92조) : 국익에 피해를 주는 대한민국에 적대적 세력(예: 미일극우)과 합세하여 남북한 전쟁 유도(예: 윤석열 쿠데타)
  • 국보법 위반 (국가보안법 제7조 찬양·고무 등) : 반국가단체(예: 친일독재잔당)을 찬양, 고무, 선전, 동조하여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위협
  •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 특정인이나 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거짓의 사실을 유포한 경우(예: 가세연 김세의)
  • 형법상 업무방해 :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공공기관이나 기업, 개인의 업무를 방해한 경우(예: 올공 선거/체육관 운영 방해)
  • 내란선동죄 (형법 제90조) : 폭동과 반란을 선동(예: 서부지법 폭동, 윤석열 쿠데타)


길거리 공연과 집회 시위 구분

  • 버스킹 (길거리 공연) : 공공장소 관리 주체에 허가/신청제, 경범죄처벌법
  • 집회 및 시위 (2인 이상) : 관할 경찰서 신고제 (헌법상 기본권), 2인 이상 동일 메시지, 집시법
  • 1인 시위 : 집회가 아니라서 신고/허가 불필요, 경범죄처벌법/형법
청계천 같은 장소는 버스킹을 하도록 정한 공간이 있다. 거기서 허락 받고 하는 거야. 


도심에서 드론 날리려면? 대형 풍선도 허가 받아야 함.

  • 비행 금지/제한 구역인지 확인 하고 비행 승인 받을 것
  • 카메라 탑재 시 항공촬영 허가 받을 것
  • 최대이륙중량 2kg 초과 또는 사업용(영리) 기체 신고 할 것 (무게 기준)
올공 모지리들아 법 좀 지켜라.


지자체(일당 독재 지역인 경상도/전라도) 비리를 수사할 수 있는 국가 기관

  • 감사원 (대통령 직속)
  • 국민권익위원회 (국무총리 직속)
  • 검찰청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광역수사대/반부패수사대)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
  • 행정안전부 (중앙행정기관)
한국의 일당 독재 지역은 전라도와 경상도지. 다른 정당이 없으니 한 정당 마음대로 할 수 있지.


한국이 사형 집행 안 하는 이유는?

  1. 유럽연합과 외교적 마찰 (유럽 연합이 사형제 폐지 권함)
  2. 국제 사회(UN 등) 사형 폐지 권고
  3. 실수로, 고의로 사형 시키면 다신 못 살림 (한국에서 옛날에 정적 제거에 활용)
  4. 사형 집행 명령을 내리는 자, 집행하는 자의 부담 (살인 행위니까 지옥 가잖아?)
한국의 마지막 사형 집행일: 1997년 12월 30일 - 김영삼 정권 말
실질적 사형 폐지국 전환: 2007년 12월 30일 (10년간 미집행 기준 충족) - 김대중/노무현 정권

1. 이승만 정권의 모함 사형  

  • 진보당 조봉암 사건 (1959년 집행 / 2011년 재심 무죄) : 라이벌 정적이었던 진보당 당수 조봉암을 북한 간첩과 내통했다는 혐의로 몰아 사형 선고 집행.   
  • 최백근 사건 (1961년 집행 / 2015년 재심 무죄) : 독립운동가 출신이자 사회대중당 간부였던 최백근을 조작된 간첩·혁명 혐의로 모함해 사형 집행.   

2. 박정희 정권의  모함 사형  

  •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사건 (1961년 집행 / 2008년 재심 무죄) : 5·16 군사정변 직후 진보 언론인 조용수 사장을 북한에 동조했다는 혐의로 소급 입법(혁명재판소)을 적용해 사형 집행.   
  • 이수근 간첩 조작 사건 (1969년 집행 / 2018년 재심 무죄) : 위장 탈북 간첩이라는 누명을 씌워 사형 집행. (후대 조사에서 중앙정보부의 공작임이 밝혀짐)   
  • 2차 인민혁명당(인혁당 재건위) 사건 (1975년 집행 / 2007년 재심 무죄) : 유신 반대 운동을 배후 조종했다며 8명(도예종, 서도원, 하재완, 이수병, 송상진, 우홍선, 김용원, 여정남)을 조작 기소. 대법원 사형 확정 후 단 18시간 만에 8명 전원 사형 집행.   

3. 전두환 정권의 모함 사형   

  • 제주 간첩단 조작 사건 - 신향식 (1982년 집행 / 2018년 재심 무죄) : 전두환 정권 초기 안기부의 불법 감금과 고문으로 민간인 신향식을 간첩으로 조작해 사형 집행.   


북한 방송이나 웹 사이트를 본다면?

  • 순수 시청은 처벌 대상 아님 (세상에 공개된 방송 / 위성 / 인터넷을 통해 본 경우)
  • 반국가 단체 찬양·고무·선전 목적 시청 / 다운로드 / 유포 / 공유는 국가 보안법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음
  • 한국 IP로는 북한 접속 차단 되어 있어 볼 수 없음 (대신 다른 해외 사이트를 통해 볼 수는 있음)
  • 국립중앙도서관 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나 관련 연구 기관의 특수자료실을 통해 정식으로 볼 수 있음


진행중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노인들에게 퍼뜨리는 사이비 극우 거짓말 - 북한 방사능 유출

 아래 글은 노인들에게 카톡으로 퍼진 문자이다.


당분간 서해안 물고기는 삼가해야겠다.

북한에서 또 문제를 일으켰다는데 언론과 정치권이 조용해서 모르고 있었구만.

★서해의 심각한 방사능 오염★

ㅡ강화도 출신 감리교회 차구영목사 올림 ㅡ

이재명정부와 민주당 사람들아!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노출 때는 그렇게도 떠들더니

왜 지금 우리나라의 강화도 앞 바다 방사능 오염에는 이렇게도 잠잠하냐?

내 고향 강화도 삼산면(석모도)에는 북한의 예성강  우라늄 폐기물 무단 방류로 방사능의 오염 수치가 일본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의 14배 란다.

얼마전 내 고향 강화도의 방사능 수치 보도를 보고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바지락 칼국수를 끊었고,.

그렇게 맛있게 먹던 간장게장을 끊었다.

그 후 바다 생선회 모두를 끊었다.

지금 현재 강화도앞의 작은섬 서검도(교동도앞 작은섬)에는 우라늄 농도의 증가로 수도물 공급이 끊어졌고, 

생수를 공급 받아 먹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공영방송들은 거짓 방송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고,

강화 부군수가 와서 대책을 논의 하면서 언론의 보도를 감추려 한다.

서해안의 방사능 오염도 실상은 

얼마 전 언론 보도가 한 번 나왔는데....

중국 배가 북한과 서해안 해산물 교환을 거부했다고 한다.

이유는 북한 서해안의 해산물에서 방사능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기 때문이란다.

이는 사실이다.

서해안 방사능의 오염의 강도는

강화도 바닷가 전부와 한강 하류, 그리고 인천 앞 바닷가, 대천 앞 바다, 서천 바닷가,

군산 앞 바다,

목포 앞 바다,

신안 앞 바다,

완도 앞 바다까지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본다.

실로 북한의 방사능 오염도는 대한민국 서해안을 전부 오염 시켰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은 무얼 하는가?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로 얼마나 나라를 흔들었는가?

우리나라와는 아무 상관 없는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로 얼마나 난리 법석을 떨었는가?

지금 대한민국의 서해안이 방사능 오염으로 심각한 수준인데,

왜? 그리 잠잠하고 있는가?

강화도 바닷가 출신인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낙지와 해산물을 못 먹고 있으니

이를 어찌할거나?

누가 한 말씀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여간 앞으로 우리 서해안에는 북한의 예성강 상류 우라늄 광산에서 배출하는 방사능 오염 때문에 여름의 해수욕은 물론이고 서해에서 잡는 모든 해산물은 조심 또 조심 해야 하겠습니다.

 ㅡ감리교회 차구영 목사


AI가 알려주는 거짓말

과거부터 인터넷과 SNS를 통해 반복 재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왜곡 정보가 섞인 전형적인 선동성 문자

원안위(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강화도, 석모도, 한강 하구 등의 해수 및 해양 생물 방사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인공 방사성 물질(세슘, 스트론튬 등)은 검출되지 않거나 평상시 자연 방사선 수준(정상범위) 유지 중.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폐수 유입 의혹에 대해 관계 부처(통일부·환경부·원안위)가 예성강 하구 및 강화 인근 해역을 합동 조사 및 정밀 모니터링한 결과, 북한 폐수로 인한 해양 방사능 오염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음.

강화군 서검도 지하수(마을 수도) 관정 1곳에서 먹는 물 기준치를 초과하는 우라늄이 검출되어 일시적으로 음용 중단 조치가 내려졌던 것은 사실이나 원인은 화강암 지반 특성상 땅속 화암층에서 자연적으로 유입된 '자연 방사성 물질' 때문. 인천시와 정수 당국이 여과 정수 설비를 설치하여 수질 검사를 마친 결과, 우라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급수가 이미 정상화.

북한 해산물 방사능 수치가 높아서 중국 배가 거래를 거부했다는 언론 보도는 없었음.

한강 하구 및 강화도 일대의 해수 수질 및 환경부·통일부의 수질 모니터링 결과는 보도자료와 국가방사능유출 모니터링 적시 공개 시스템을 통해 상시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어 현장 조사 결과 정상이기에 보도를 안 하는 것일 뿐.


북한의 핵시설은

서해안 (평안북도 영변) : 5MWe 실험용 원자로 및 연구용 원자로(IRT-2000), 50MWe 원수로(건설 중단) 등 전력 공급이 아닌 플루토늄 추출 및 연구용/핵무기 개발용 시설

동해안 (함경남도 신포) : 1994년 제네바 합의에 따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서 1,000MW급 한국형 경수로 2기를 지어주려 했으나, 2002년 2차 핵위기로 2003년 공사가 중단되어 폐기된 상태

땅에서 채굴 한 우라늄에서 핵폭탄용 플루토늄만 추출하는 수준.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가정용 한국 반찬 요리법 모음

2026-10-16 수정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법 모음


재료 준비 & 설거지

  • 요리 전 식재료 물기/기름/피 제거 = 키친타월○, 화장지×, 물티슈×, 곽티슈×
  • 식사 후 식기 세척 전 기름/양념 닦기 = 키친타월○, 화장지○, 물티슈○, 곽티슈○
  • 키친타월엔 화학 물질 등이 첨가 되어 있지 않음.
  • 과일 등 표면 살균 = 주방 세제 탄 물로 가능 (세포막 파괴)
  • 예비 고무 장갑은 밀봉하여 서늘하고 그늘 진 곳에 보관할 것. 3~5년
  • 고무는 공기, 고온, 햇빛(자외선)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썩음. 1~6개월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에 PP 표시가 있는지 확인할 것. 가능하면 사기/유리 그릇 사용할 것.


재료 장기 보관

  • 쪽파 냉장 보관: 2~3주, 씻지 않은 상태로 흙만 털어내고, 뿌리 쪽과 줄기 부분을 키친타올로 감싼 뒤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세워서 보관. 물기가 닿으면 쉽게 무르므로 요리 직전에 씻는 것이 핵심.
  • 쪽파 냉동 보관: 2~3개월, 바로 쓸 수 있도록 세척 후 물기를 완벽히 제거하고 썰어서 냉동 보관.
  • 양파 실온 보관: 1~2개월,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보관. 양파끼리 서로 닿으면 쉽게 무르므로, 양파망이나 쓰지 않는 스타킹에 양파를 하나씩 넣고 매듭을 지어 따로 떨어뜨려 매달아 둠. 감자와 함께 두면 둘 다 빨리 썩으므로 분리.
  • 양파 냉장 보관: 1개월 이상, 껍질을 까서 깔끔히 씻은 후 완벽히 건조시키고, 하나씩 랩으로 밀착 포장하여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 고추 냉장 보관: 2~3주, 꼭지를 떼어내고 세척한 뒤 물기를 바짝 말림. 키친타올을 깔아둔 밀폐용기에 고추를 세워서 보관하면 무르는 것을 방지. 꼭지를 떼어내야 꼭지 주변부터 부패하는 것을 막음.
  • 고추 냉동 보관: 3개월 이상, 물기를 제거한 후 송송 썰거나 통째로 지퍼백에 넣어 냉동.
  • 깐 마늘 냉장 보관: 1~2개월,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이나 쌀을 두껍게 깔고, 그 위에 키친타올을 얹은 뒤 깐마늘을 넣음. 설탕과 쌀이 수분을 흡수하여 갈변과 곰팡이를 방지. 중간중간 키친타올이 젖으면 교체.
  • 다진 마늘 냉동 보관: 냉동 6개월 이상, 마늘을 다진 뒤 지퍼백에 얇게 편 후 칼등으로 바둑판 모양으로 금을 그어 냉동하면 필요한 만큼만 부러뜨려 쓰기 편리.


영구 보관 가능 식품 (유통기한 미표시/사실상 무제한)

  • 꿀 (천연 100% 꿀) : 당 성분
  • 설탕 (백설탕, 흑설탕, 황설탕) : 당 성분
  • 물엿 / 물엿 계열 (물엿, 올리고당, 옥수수 시럽) : 당 성분
  • 소금 (천일염, 정제염)
  • 식초 (발효식초, 양조식초) : 산 성분


조건부 장기 보관 식품 (주의 필요)

  • 통조림 (캔) : 밀봉 유지 상태라면 3~5년 이상, 길게는 수십 년
  • 레토르트 포장 (3분 요리, 파우치 제품) : 밀봉 유지 상태라면 표기된 기한보다 1~2년 이상도 가능
  • 전통 장류 (간장, 된장, 고추장) 조선간장(재래식 간장) : 오래 될 수록 좋음
  • 공장형 장류 (양조간장, 시판 고추장/된장) : 냉장 보관
  • 염도가 높은 전통 염장 식품 : 수개월 ~ 수년
  • 염도가 낮은 공장 염장 식품 : 냉장/냉동 보관
  • 무균포장 즉석밥 (햇반) : 품질 보장 기한은 보통 9개월~1년 정도이나 이론상 몇 년 가능

통조림, 레토르트 포장은 밀봉 후 고온 고압 살균(압력 밥솥 효과)한 것. 무균 포장이란 균이 없는 무균실에서 만들어 포장 한 것. 개봉 후 냄새가 나거나 포장이 부풀어 오르면 상한 것. 썩은 음식 먹으면 식중독, 식중독이면 세균에 따라 최악의 경우 사망. 익혀 살균을 해도 세균이 만든 독극물 성분 때문에 식중독. 특히 육류 상한 것은 조심. 죽은 동물은 절대 먹지 말 것. 언제 죽었는지 뭘(독?) 먹고 죽었는지 모르니까.


장기 보관 원리 : 식품 부패의 3대 원인 수분(습기), 산소(공기), 온도 + 빛

  • 밀봉 = 수분 + 공기 + 빛 차단
  • 냉장/냉동

최적 지하 저장고 : 온도 면에선 유리하나 습기 문제가 발생하니 밀봉한 식품 저장에 좋음.

  • 0.5m 미만 : 지표면과 크게 다를 게 없음. 지표면 기온 변화(여름 30℃~겨울 영하)를 그대로 받아 온도 변화가 심함, 음식물이 금방 부패하거나 얼어버림
  • 1m ~ 1.5m : 반지하 정도. 동결선(땅이 어는 한계선) 아래로 내려가 겨울에 얼지 않음, 간이 저장용 (김장독 묻는 깊이)
  • 2m ~ 5m : 지하 1~2층 정도. 연중 10~15℃ 안팎(한국 기준)으로 유지되며 계절별 변동 폭이 매우 적음, 최적의 지하 저장고 깊이 (과일, 채소, 와인 보관)
  • 10m 이상 : 계절 변화가 거의 사라지고 해당 지역의 연평균 기온으로 일정한 상태 유지, 기술적·비용적 효율이 떨어져 일반 저장고로는 잘 안 파냄
  • 15~30m : 항온층. 계절 및 지열 영향이 서로 상쇄되어 연중 일정한 온도 유지. 해당 지역 연평균 온도.
  • 100m 이상 : 지구 중심 지열의 영향을 받아 깊이에 비례하여 온도가 올라감. 100m 당 약 2.5℃ ~ 3℃ 상승
  • 3km 깊이: 온수가 솟구치거나 암석 온도가 80~100℃에 달해 지열 발전이나 온천수로 활용


동서양 장기 보관 식품 공통점 : 염장, 발효, 건조/훈제

  • 염장+발효 : 수년~10년 이상 숙성 될수록 좋음
  • 육류 염장 + 건조 / 훈제 : 6개월~3년
  • 채소 및 과일 절임(소금/식초) : 수개월 ~ 2년
  • 도정한 곡물 및 주식 : 반 건조 상태라 수개월 (공기 차단 밀폐 보관)

도정하지 않은 곡물 보관 :

  • 가정에서 1~3년
  • 온습도 통제 환경에서 3~5년 이상
  • 비상 식량 전문 장기 보관 시설에선 수십년 가능

곡물 저장고 = 원통/원형으로 땅에서 떨어져 있는 통풍 구조. 위에서 넣고 아래서 뽑는 구조. 습기 문제, 수송 문제, 폭발 위험 때문에 지상에 만듦.



멸치볶음

1. 전자레인지에 볶음 멸치 말리기 : 넓은 접시로 30초~1분

2. 기름에 볶기

  • 프라이팬 : 종이컵 2~3컵 분량 얇게 펴서 볶음
  • 웍 : 종이컵 4컵 이상 대용량, 기름에 튀기듯이 웍질하거나 저어줄 것

3. 물엿 섞고 비비기



명태/황태/북어국

  • 생태 : 생 명태(대구과의 바닷물고기)
  • 동태 : 언 명태(대구과의 바닷물고기)
  • 황태 : 명태를 겨울 덕장에서 자연 건조한 것
  • 북어 : 명태를 바짝 말린 것

1. 명태채를 물에 5초 정도만 살짝 헹군 뒤 손으로 꾹 짜서 5분간 둬서 말랑하게 만든다.

2. 냄비에 들기름 or 참기름 1.5큰술을 두르고, 촉촉해진 명태와 얇게 썬 무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서 명태가 기름을 먹도록 한다.

3. 물을 명태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만 넣고 강불로 팔팔 끓여 국물을 우린다.

4. 국물이 뽀얘지면 나머지 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강불에서 10분간 더 끓인다.

5. 불 끄기 전 새우젓 or 국간장 or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6. 파, 계란 푼 것, 두부 등을 넣고 재료가 익으면 불을 끈다.


잡종 해장국 (두 국을 섞어 끓임)

  • 미역국 + 소고기국
  • 미역국 + 사골국
  • 미역국 + 북어국
  • 10분 끓이기


소고기 미역국

1. 냄비에 참기름/들기름을 두르고 소고기(양지/사태/국거리)를 볶다가 고기 겉면이 익으면 불린 미역을 넣고 함께 달달 볶아준다.

2. 미역이 푸릇하게 볶아지면 물을 붓고 다진 마늘, 국간장, 참치액(또는 멸치액젓)으로 간을 한 뒤 중약불에서 20~30분 이상 푹 끓인다.


사골 미역국

1. 냄비에 들기름/참기름을 두르고 불린 미역(취향에 따라 소고기도 추가 가능)을 충분히 볶는다.

2. 물 대신 시판 사골육수(또는 끓여둔 사골국)를 붓고 끓인다. 너무 끈적하면 물 추가.

3. 사골 자체에 간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으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맞춘다.


명태/황태/북어 미역국

1. 북어채(황태채)를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짜낸 뒤, 불린 미역과 함께 들기름에 달달 볶아준다.

2. 북어가 노릇해지고 미역이 부드러워지면 물(또는 쌀뜸물)을 붓고 푹 끓인다.

3. 국간장, 새우젓, 소금, 다진 마늘, 파 등으로 간을 한다. 취향에 따라 계란을 풀거나 두부를 넣는다.


미역 된장국 (미소시루와 같은 원리)

멸치·다시마 육수에 된장을 연하게 풀고, 불린 미역과 두부, 다진 마늘을 넣어 끓임


조개 미역국

바지락이나 뽀얀 홍합 육수에 미역을 넣어 끓인다.


들깨 미역국

들기름에 미역을 달달 볶다가 쌀 가루나 들깨 가루를 푼 육수를 넣고 끓임


오징어 미역국

맑게 끓여도 좋고,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 얼큰하고 칼칼한 해장국 스타일로 끓여도 좋음


콩나물 미역국

멸치 육수에 콩나물과 미역을 넣고 맑게 끓임


진행중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노인들에게 퍼뜨리는 사이비 극우의 거짓말 - 군 유공자 보상금 vs 국가 폭력 피해자 배상금

아래 내용이 노인들에게 퍼뜨리는 거짓말이다. 정말 유치하고 사악하다.


지금 막 받은 메시지인데 다 아는 사실들입니다만 수혜자가 72만명이란 수치는 놀랍네요. 한번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긴급 펌]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이거 안 보면 내일 아침 밥상에 숟가락 못 얹습니다!!! 


이 나라를 아주 '보상금 파티장'으로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잘 보세요,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합니다!! 

👁 (옆집 순이 엄마도 보다가 스마트폰 떨어뜨림!!)


지금 전 세계 언론이 대한민국을 걱정하느라 밤에 잠을 못 잔답니다.

특히 호주 언론에서 아주 소름 돋는 발표를 했대요! 

🐨

"한국은 맨날 이념 전쟁하느라 1년에 300조 원이 하늘로 슉~ 날아간다!"


잠깐, 우리나라 1년 예산이 400조인데 300조가 날아가면... 국가 운영은 남은 100조로 붕어빵 구워서 하나요? 

(비교 : 독일은 예산 430조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공짜로 다니며 맥주 마신다는데, 우리는 왜 맨날 보릿고개냐 이 말입니다!)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거의 소도시 인구 급)

글쎄, 1990년부터 계산했더니 2017년 기준으로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랍니다!!

이쯤 되면 길 가다가 돌 던지면 한 명은 유공자고, 옆집 철수도 유공자고, 앞집 영희도 유공자라는 소리 아닙니까?

이분들이 국가고시 볼 때 가산점을 5~10%씩 받아 가니까, 판사·검사·공무원 시험장에 들어가면 그냥 프리패스 랍니다!

"어, 너 유공자야? 어서 와~ 법복 입어~" ⚖‍⚖

공부 좀만 하면 100% 합격하는 마법의 치트키! 

이 정도면 '금수저'를 넘어 '다이아몬드 수저' 귀족의 탄생입니다!

명단은 왜 안 보여주냐고요? 비밀번호를 까먹은 건지, 

부끄러워서 그런 건지 아주 꽁꽁 숨겨놨습니다! 쉿! 

🧮 억 소리 나는 '기적의 보상금 수학 공식' (머리 아픔 주의)

여기서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보상금 계급도를 공개합니다.


☆제2연평해전 영웅들: 1인당 3천 1백만 원 ~ 6천 5백만 원 (눈물 콸콸)

☆ 5·18 관련자 : 1인당 6억 ~ 8억 원 (대박 사건)☆민청학련 관련자 : 6억 ~ 25억 원 (도대체 영수증 처리를 어떻게 한 겁니까?)

☆ 6·25 & 파월 참전 용사 : 매월 18만 원... (치킨 몇 마리 뜯으면 끝?)


자, 여기서 수학 천재가 등장합니다.

☆세월호 사망자 보상금 최고액 12억 5천만 원을 참전용사 월급 18만 원으로 나눠봤더니...참전용사 어르신들이 578년 동안 안 먹고 안 쓰고 숨만 쉬며 살아야 겨우 만질 수 있는 돈 이랍니다!!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계셨어야 겨우 받는 기적의 연금술!! 

🧙‍♂✨

🔥 결론: 폭동해야 대박 나는 참으로 희한한 세상!

나라가 보상금 주다가 통장 잔고 바닥나게 생겼습니다.

국민 혈세에 빨대 꽂고 "쪼오옥~" 빨아먹는 세력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


이 글 읽고 그냥 넘어가시면 내일 아침에 라면 물 조절 실패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톡방 10군데에 빛의 속도로 전파해 주세요!!!

공유 안 하면 대한민국 여권 만기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아래는 인공 지능에게 보상금을 물어 본 것이다.
대한민국의 1년 국가 예산(총지출 기준)은 약 700조 원 안팎 규모이다. 미국 국방 예산보다 적다.
가장 지출이 많은 건 군인들 보상비 : 국가보훈부의 1년 예산은 약 6조 6,000억 원


★ 6·25전쟁 참전용사: 국군 참전자 약 90만 명
★ 파월(월남전) 참전용사: 연인원 약 32만 5,000명
  • 참전명예수당 (매월 지급): 참전 유공자에게 지급되는 기본 수당, 국가보훈부 기준 월 490,000원 (65세 이상 대상)이 지급
  • 전상/공상군경 (부상자): 상이등급에 따라 월 보훈급여금 지급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지속적)

★ 제1연평해전 (1999): 부상자 9명 (전사자 없음)
★ 제2연평해전 (2002): 전사자 6명, 부상자 19명
  • 당시 법령 기준(일반 순직)으로 약 3,000만~6,500만 원 지급
  • 2018년 여야합의 문재인 때 시행된 『제2연평해전 전사자 보상 특별법』 제정으로 1인당 추가 1억 4,000만~1억 8,400만 원이 지급
  • 부상자/유공자: 상이등급에 따른 보훈급여금(월 수당) 및 치료비 지급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지속적)

아래는 정부 폭력 (정부가 범죄자)

★ 5·18 민주화운동 총 5,801명 (신청 9,227명 중)
  • 사망자/행방불명자: 1인당 평균 약 1억 1,000만 ~ 1억 3,900만 원
  • 부상자/구금자: 장애 정도 및 구금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 (다른 국가유공자와 달리 매월 지급되는 보훈 연금은 없음)
국가가 저지른 범죄라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 민청학련 사건 피해자 180여 명
  • 재심 무죄 판결 후 개별 청구한 형사보상금 및 국가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로 지급
  • 1인당 약 3억 원 ~ 10억 원 이상 (가족 위자료 포함)의 국가 배상금
국가가 저지른 범죄라 국가 재정으로 100% 지급

아래는 민간 사고

★ 세월호 참사 사망자 299명, 실종자 5명
  • 단원고 학생: 배상금(약 4억 2,500만 원) + 국민성금 위로지원금(약 3억 원) + 여행자보험금(1억 원) = 총 1인당 평균 약 8억 2,000만 원
  • 단원고 교사: 배상금(약 7억 6,000만 원, 소득 상실분 반영) + 위로지원금 + 단체보험금 = 총 1인당 평균 약 11억 4,000만 원
  • 일반인 희생자: 연령 및 소득에 따라 배상금과 위로지원금을 합해 약 4억 5,000만 ~ 9억 원대
정부 예산 + 민간 성금 + 수협/민간 보험금으로 지급
배상금 (약 4.2억~7.6억 원): 정부 예산 및 청해진해운 대상 구상권 행사
※ 구상권은 정부가 피해자에게 먼저 보상을 하고 가해자에게 정부가 받는 것 (고로 정부 돈 아님)
국민성금 위로지원금 (1인당 약 3억 원): 민간 성금
여행자/단체 보험금 (1인당 약 1억 원 이상): 민간 보험사 지급금


널리 퍼뜨려 주기 바란다.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신뢰성 안전성 편리성을 갖춘 현대식 설계가 적용된 소총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거짓말 탐지기 인공 지능 만세! ㅋㅋㅋ

 총기의 발달 역사를 쭉 훑는 건 시간 낭비다. 무기 종류는 엄청나게 많다. 밀덕들은 좋아하겠지만 우리는 그런 거 싫어한다. 실용적 측면에선 최종/최신 설계/디자인만 알면 되는 거야. 현대식 총기들이 시작되는 AK, 글록, AUG를 기준으로 그 이후의 총기만 알면 된다. 이 총기 이전 원시적 총기들의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신뢰성 문제 : 이물질이 끼면 발사가 안 된다. → 순간 머릿속이 하얘짐
  2. 안전성 문제 : 총기가 충격을 받으면 발사가 된다. → 오발로 부상/사망 발생
  3. 편리성 문제 : 조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 기습을 받을 때 불리함
간단하게 옛날 총기는 방아쇠만 잠그기 때문에 충격을 받거나 땅에 떨어뜨리면 공이나 해머가 움직여 발사 되었음. 장전하고 트럭에서 뛰어 내리다가 오발 사고 발생하기도 함. 옆의 동료가 총 맞아 쓰러지며 총 떨어뜨리면 주변 사람들 난리 남. 어이 없지? 

그리고 전부 오른손잡이용이라서 왼손잡이에겐 불리했고 모든 조작 장치가 오른쪽에 붙어 있으니 양손을 함께 쓰기에도 안 맞음. 탄피도 우측으로 튀어 나가서 왼손잡이는 얼굴에 맞을 수 있음. 이건 정말 바보들 설계.

그리고 총을 쏘는 사람이 조작 미숙으로 다칠 수도 있는 설계였음. 지금도 이건 완전히 개선 되지 않았음. 구닥다리 리볼버는 옆에 사람이 있을 경우 가스 누출로 다침. 현대식 피스톨도 뒤로 후퇴하는 슬라이드에 다침. 구닥다리 개런드 반자동 소총(M1 소총)은 장전하다가 손가락 다치기도 함.

굳이 구닥다리 총을 사용하고 싶다면 내부 부품을 개조해 현대적 안전성을 추가 한 걸 쓸 것
실제로 사용하는 구식 총기는 많이 개조하고 있고, 소장용이나 박물관용만 옛날 그대로 둠.

일반 용어부터 정리 하자.
약실Chamber에 실탄Cartridge을 넣고 노리쇠Bolt를 전진시켜 닫은 후에 방아쇠Trigger를 당기면 시어Sear(걸쇠/멈춤쇠)가 해머Hammer를 풀고 스프링에 의해 해머가 공이(Firing Pin 격침)를 치고 공이가 노리쇠 중앙을 관통하여 탄의 뇌관Primer(똥꼬)을 치고 탄두Bullet가 총열Barrel(총신)을 지나 발사 되고 노리쇠가 후퇴하며 약실의 탄피Case가 배출 되며 재장전 된다. 
여기서 방아쇠 → 걸쇠 → 해머 → 공이 과정이 모두 잠겨야 안전.




아래 목록은 현대식 설계가 적용된 총기들 중에 생산량이 많은 것들이다. 특수부대 한정, 민수용, 소국의 제식 총기들은 제외된 것이다. 현대식 총기는 신뢰성, 안전성(안전이 풀리나 잠기나)은 기본이고 편리성에서 경쟁한다.

AK-47 소총 1949년 ☞ 현대식 자동 소총의 시작! 공산권 제식


신뢰성: 합격 ☞ 현대식 기준
롱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작동 방식과 부품 간 넉넉한 유격(Clearance = 틈새) 설계. 진흙, 모래, 빙결(동결) 등 극단적인 오염 환경에서도 이물질을 깨부수며 노리쇠가 작동함.
※ 롱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작동 방식 : 가스 피스톤과 노리쇠 뭉치가 일체라서 무거움

안전성: 합격 ☞ 현대식 기준 (AK-47 오리지널은 안전이 풀리면 오발 가능 → 이후 모델은 안전)
거대한 덮개 겸용 레버형 조정간. 안전 상태 시 방아쇠/시어(Sear = 걸쇠)의 움직임을 물리적 금속 막대로 짓눌러 고정하고, 노리쇠 후퇴 경로까지 가로막아 충격에 의한 오발을 완벽 차단.

편리성: 4 / 10 점
총을 쥔 손을 떼어야만 조작 가능한 우측의 거대한 조정간(오른손은 손잡이, 왼손으로 우측의 레버를 조작 → 차라리 왼쪽에 만들지), 노리쇠 멈치(손가락으로 조작 가능한 버튼/레버) 부재, 파격적인 금속 조작음, 양손 잡이 고려가 전혀 안 된 단방향 구조.


Steyr AUG 불펍 소총 1977년 ☞ 현대식 불펍 소총의 시작! 호주 제식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과 밀폐형 폴리머 트리거 팩. 가스 오염이 약실로 들어오지 않고 핵심 기관부가 모듈화되어 오염 방지 및 정비성이 극대화됨.
※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 가스 피스톤과 노리쇠 뭉치가 분리되어 가벼움
※ 밀폐형 폴리머 트리거 팩 : 방아쇠(Trigger), 해머(Hammer), 시어(Sear), 스프링 등 하나로 묶음

안전성: 합격
크로스볼트(Cross-bolt) 방식의 횡분할 핀(총을 좌우로 관통하는 손잡이 근처 버튼)이 트리거 바를 차단하며, 불펍 특유의 긴 연동대(앞 방아쇠 ~ 뒤 해머 연결 막대) 관성 오발을 막기 위한 내장형 '드롭 세이프티 시어(Drop Safety Sear)' 적용.

편리성: 7 / 10 점
불펍 특유의 뛰어난 무게중심과 한 손 조작성, 빠른 총열 분리(QCB) 구조. 다만, 단/연발을 방아쇠 깊이로 조절하는 프로그레시브 트리거의 무거운 방아쇠 압과 좌우 탄피 배출구 전환 시 총기 분리가 필요한 점이 감점 요인.


Glock 17 권총 1982년 ☞ 현대식 권총의 시작! 영미/호주 제식


신뢰성: 합격
단순화된 쇼트 리코일(쇼트 리코일 틸팅 바렐) 및 폴리머 프레임. 윤활유가 적거나 이물질이 들어간 상태에서도 마찰 저항이 적어 슬라이드가 정상 작동함.
※ 쇼트 리코일 틸팅 바렐 : 기관총 원리인 발사 반동(리코일)으로 총열/슬라이드 동시 후퇴 후 총열이 기울며(틸팅) 슬라이드와 분리, 권총 90%가 채용

안전성: 합격
3중 '세이프 액션(Safe Action)' 시스템. 방아쇠 레버 세이프티, 드롭 세이프티 크로스바, 자동 공이 차단 블록(Firing Pin Block)이 연동되어 방아쇠를 완전히 당기기 전까지 공이 전진 불가능.

편리성: 9 / 10 점
별도의 외장 수동 안전 레버를 없애 뽑아서 즉시 사격 가능한 단순함. 가벼운 폴리머 프레임과 직관적인 멈치류 배치.


Beretta 92FS / M9 권총 1985년 ☞ 미군 제식


신뢰성: 합격
숏 리코일 락킹 블록 방식. 오픈 슬라이드 디자인으로 탄피 배출구가 넓게 열려 있어 잼(Jam) 발생률이 극도로 낮음.
※ 쇼트 리코일 락킹 블록 : 반동 후퇴시 총열 밑에 있는 별도의 쐐기 조각(락킹 블록)만 위아래로 움직여 총열과 슬라이드 분리

안전성: 합격
슬라이드 탑재형 디코킹 레버와 2중 자동 공이 차단 블록. 방아쇠를 당기지 않으면 공이가 뇌관 선상에서 벗어나 충격 오발 차단.
※ 디코킹 레버 : 코킹(Cocking, 해머가 뒤로 젖혀진 위험한 상태)을 안전하게 해제(Decock)해 주는 레버

편리성: 8 / 10 점
더블액션/싱글액션(DA/SA) 구조로 안전한 휴대가 가능하나, 손이 작은 사용자에게는 두꺼운 그립감과 슬라이드에 위치한 안전 레버 조작이 약간 불편함.
※ 더블액션 : 방아쇠가 해머를 당기고 놓는 2개 역할
※ 싱글액션 : 방아쇠가 해머를 놓는 1개 역할


M4A1 / AR-15 (M16) 개량형 소총 1994년 ☞ 엉덩이 쪽이 다루기 편한 총! 미군/나토 제식


신뢰성: 합격
가스 직동식(Direct Impingement) 구조의 정밀 가공 및 개량된 탄창/복좌復座(제자리)스프링 적용. 적절한 소탕/윤활 유지 시 극상의 연사 및 작동 안정성 확보.
※ 가스 직동식 : 가스가 피스톤 없이 직접 노니쇠를 밀어 후퇴시킴 → 현대 기술로선 주류가 아님

안전성: 합격
엄지손가락 위치의 수동 조정간이 시어(Sear)를 직접 누르고, 충격 시 해머 이탈을 막는 보조 디스코넥터 노치 및 경량화된 공이를 통해 낙하 오발 방지.

편리성: 10 / 10 점
구조적 원리: 현대 인체공학 총기의 표준(손잡이 쪽에서 조작하기 편함. 오른손잡이용 → 양손잡이용). 사격 자세를 유지한 채 엄지로 조정간 조작 가능, 자동 노리쇠 후퇴 고정 및 노리쇠 멈치/탄창 멈치의 최적 위치 배치.


H&K HK416 소총 2004년 ☞ 프랑스/노르웨이/특수부대 제식


신뢰성: 합격
AR-15의 인체공학 플랫폼에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시스템을 이식(잡종이란 얘기). 가스 오염과 열전달을 차단하여 물, 진흙, 해수 침수 직후 사격 시에도 완벽한 작동 신뢰성 제공.

안전성: 합격
AR 기본 안전구조 외에 노리쇠(Bolt Carrier) 내부에 권총형 '공이 차단 장치(Firing Pin Safety)'를 추가 탑재. 해머가 밀어주지 않으면 공이 전진 자체가 불가능.

편리성: 9 / 10 점
AR-15의 최상급 조작 편의성을 그대로 계승. 피스톤 시스템 추가로 인해 총열 덮개 쪽 전방 무게 중심이 약간 증가한 점 외에는 완벽함.


FN SCAR-L/H 소총 2009년 ☞ 양손잡이용, 벨기에/특수부대 제식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피스톤 및 일체형 알루미늄 상부 수신기. 가스 조절기(Gas Regulator)가 기본 탑재되어 소음기 착용이나 극한 오염 시 가스압을 늘려 신뢰성 유지.

안전성: 합격
MIL-STD 810G 낙하 충격 규격 만족. 관성 이탈 방지형 시어 메커니즘과 해머 캐치 노치 적용.

편리성: 9 / 10 점
완전 양손잡이용(Ambidextrous) 조작계(조정간, 탄창 멈치, 장전 손잡이 위치 변경 가능), 개접식/길이조절 접이식 스톡 적용.


IWI Tavor X95 불펍 소총 2009년 ☞ 이스라엘/우크라이나/인도 등 제식


신뢰성: 합격
롱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의 불펍 구조. 중동의 사막 및 먼지 오염 환경에서 수년간 실전 검증 완료.

안전성: 합격
불펍 연동대 차단식 크로스볼트 세이프티 및 내부 낙하 방지 무게추/시어 시스템 적용.

편리성: 9 / 10 점
기존 불펍(AUG 등)의 단점을 완전히 개선. AR-15과 동일한 위치에 검지손가락 탄창 멈치와 엄지 조정간을 배치하여 불펍 중 최상의 조작 편의성 제공.


SIG Sauer P320 개량형 / M17 권총 2017년 ☞ 미3군 통합 제식


신뢰성: 합격
모듈식 샤시(FCU) 시스템 및 쇼트 리코일. 다양한 환경과 프레임 교체 상태에서도 일정한 탄피 배출 및 급탄 신뢰성 유지.

안전성: 합격
(초기 오발 이슈 리콜 후) 경량화된 트리거, 공이 차단 블록, 스트라이커 디스코넥터 연동. 미군 MHS 낙하 규격 완벽 통과.

편리성: 10 / 10 점
모듈형 하부 프레임 교체로 손 크기에 맞춘 그립 변경 가능. 양손 잡이용(최초 아님) 슬라이드 멈치, 직관적인 조작계 및 컷아웃 슬라이드를 통한 광학장비(RDS) 손쉬운 탑재.
※ 광학장비(RDS) : Red Dot Sight, 목표물에 빨간 점이 겹쳐 보이는 조준기


CZ BREN 2 소총 2018년 ☞ 체코/헝가리/우크라이나 등 제식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과 3단계 가스 조절기. 오염 및 가혹 조건에서 가스량을 조절하여 사격 불능 상태를 즉시 극복 가능.

안전성: 합격
NATO 낙하 규격을 충족하는 이중 안전 시어 및 공이 차단막 구조.

편리성: 10 / 10 점
경량화된 알루미늄/폴리머 하이브리드 보디, 양손잡이 완벽 대응 조작계, 방아쇠 울 내부 및 외부에 모두 위치한 독특하고 편리한 노리쇠 멈치 배치.


SIG Sauer XM7 / SPEAR 소총 2022년 ☞ 미군 차세대 제식 선정 


신뢰성: 합격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구조. 80,000 psi에 달하는 6.8mm 고약압 차세대 탄약의 강한 압력을 견디도록 설계된 고강도 볼트 및 수신기.

안전성: 합격
차세대 미군 제식 소총 낙하 및 오염 안전 규격 통과. 공이 고정핀 및 시어 2중 안전 장치 적용.

편리성: 9 / 10 점
기존 M4A1 조작체계 100% 계승. 측면 추가 장전 손잡이(Side Charging Handle) 적용으로 광학장비 탑재 시에도 조작 편의성 우수. (고약압 탄약 사용에 따른 약간의 무게 증가가 유일한 요소)


한국 소총의 수준은?


독자적 설계를 하지 않고 특허가 만료된 최신 표준 설계를 도입하는 수준. 제조 기술은 뛰어남. 서양인들은 설계하고 우린 그걸 잘 조합해 만든다. 신뢰성, 안전성은 AK와 비교하면 합격 수준이고, 편리성은 AK와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기존 K2 소총 1984 / K2C1 소총 2015 : AK-47의 튼튼한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과 AR-15의 격발 메커니즘/인체공학적 조작성을 절묘하게 섞은 하이브리드(잡종) 구조. 최초 잡종은 아니지만 가장 실용적, 성공적으로 결합한 제식 보급에 성공한 소총.
편리성 : K2 = 7 / 10점, K2C1 = 7.5 / 10점

최신 K13 (STC-16) 기관단총 2023 : HK416, SIG MCX (SIG Sauer XM7의 원형 모델) 등 최신 세계 표준인 숏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완전 양손잡이용.
편리성 : 9.5 / 10점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한국 가짜 극우 친일파 역사 요약

2026-09-24 수정


군경을 장악한 친일파

육해공 참모 총장 특징

  • 해군: 독립운동가 및 상선사관 출신이 창군을 주도하여 친일 이력에서 가장 자유로움.
  • 공군: 기술적 한계로 일본군 항공대 출신이 중심이 되었으나, 중국군 및 광복군 출신(최용덕 등)이 함께 창군을 이끎.
  • 육군: 일본 육사, 만주군관학교, 일본군 부사관 및 학병 출신이 수뇌부 독점. ☞ 반란 주역인 이유

역대 일본군 출신 육군 참모 총장

  1. 이승만 정권 이응준 (제1대): 일본 육사 26기, 일본군 대좌(대령) 출신
  2. 이승만 정권 채병덕 (제2대, 제4대): 일본 육사 49기, 일본군 소좌(소령) 출신
  3. 이승만 정권 신태영 (제3대): 일본 육사 26기, 일본군 중좌(중령) 출신
  4. 이승만 정권 채병덕 (제4대)
  5. 이승만 정권 정일권 (제5대, 제8대): 일본 육사 55기 졸, 만주군 상위 출신
  6. 이승만 정권 이종찬 (제6대): 일본 육사 49기, 일본군 소좌 출신
  7. 이승만 정권 백선엽 (제7대, 제10대): 만주군관학교 9기, 만주군 중위 출신
  8. 이승만 정권 정일권 (제8대)
  9. 이승만 정권 이형근 (제9대): 일본 육사 56기, 일본군 대위 출신
  10. 이승만 정권 백선엽 (제10대)
  11. 이승만 정권 송요찬 (제11대): 일본군 지원병 및 오장(부사관) 출신
  12. 윤보선 정권 최영희 (제12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3. 윤보선 정권 최경록 (제13대): 일본군 하사관후보생 출신
  14. 윤보선 정권 장도영 (제14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5. 윤보선 정권 김종오 (제15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6. 박정희 정권 민기식 (제16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7. 박정희 정권 김용배 (제17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8. 박정희 정권 김계원 (제18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9. 박정희 정권 서종철 (제19대): 일본군 육군 소위 출신
  20. 박정희 정권 노재현 (제20대): 일본군 육군 소위 출신
  21. 박정희 정권 이세호 (제21대): 일본 육군항공대 간부후보생 출신
  22. 박정희 정권 정승화 (제22대): 국군 출신 최초 육군 참모 총장 ☞ 전두환의 하극상에 당함


보수 기득권 세력인 서인 노론이 나라를 판 첫 친일파


1. 신진 사림이 훈구파를 몰아냄
  • 신진 사림(소수파) = 정몽주파 - 고려충성파 - 성리학 - 영남 재야학파 - 시골
  • 훈구파(다수파) = 정도전파 - 조선혁명파 - 실용주의 - 성균관/집현전 - 조정 관직 및 대농장
2. 선조 초 (1575년) 서인 vs 동인 = 신진 사림의 등용 방식 및 기성 훈구 세력 청산 수위로 갈등
  • 서인(기득권/보수/소수파) = 경기/충청 기호학파 - 심의겸, 이이, 성혼 - 서울 서부에 거주
  • 동인(신진/개혁/다수파) = 경상도 영남학파 - 김효원, 이황, 조식 - 서울 동부에 거주
3. 선조 22년(1589) 기축옥사로 동인이 탄압 당함
  • 서인(다수파) = 정철 주도
  • 동인(소수파) = 정여립 역모 사건으로 1천 여 명 희생
4. 선조 22~24년 (1589~1591년) 북인 vs 남인 = 서인 처벌 수위로 갈등
  • 동인→북인(강경/소수파) = 경상 우도(경남) 남명 조식 학파 - 정인홍, 이이첨 - 서울 북쪽에 거주
  • 동인→남인(온건/다수파) = 경상 좌도(경북) 퇴계 이황 학파 - 류성룡, 김성일 - 서울 남쪽에 거주
5. 임진왜란 (1592~1598) 동인 vs 서인 = 이순신 지원 vs 원균 지원
  • 동인(다수파) = 류성룡, 이덕형, 의병 활동으로 북인 세력 확대
  • 서인(소수파) = 윤두수, 윤근수 형제
6. 선조 말~광해군 대북 vs 소북 = 광해군 지지 vs 영창대군 지지
  • 북인→대북(초강경/다수파) = 주류 - 이이첨, 정인홍
  • 북인→소북(온건/소수파) = 비주류 - 유영경
7. 인조 반정으로 서인(다수파) + 남인(소수파) 집권, 북인 몰락 소멸
8. 정묘호란(1627) & 병자호란(1636): 서인 다수파 vs 서인 소수파 + 남인 = 명 vs 청
  • 서인 다수파 = 척화주전론 - 김상헌, 삼학사
  • 서인 소수파 + 남인 = 주화론 - 최명길 등 일부 서인
9. 숙종 초 (1674~1680년) 청남 vs 탁남 = 예송논쟁 후 서인 처벌 수위로 갈등
  • 남인→청남(강경/다수파) = 허목, 윤휴 - 자칭 맑다
  • 남인→탁남(온건/소수파) = 허적, 민암 - 청남이 탁하다고 붙인 이름
10. 숙종 9~10년 (1683~1684년) 노론 vs 소론 = 경신 환국 이후 남인 처벌 수위로 갈등
  • 서인→노론(강경/보수/다수파) = 송시열, 김창집 - 늙은 쪽
  • 서인→소론(온건/실용/소수파) = 윤증, 남구만, 박세당 - 젊은 쪽
11. 정조 시대 서인 노론 벽파 vs 서인 노론 시파 = 정조 반대 vs 정조 지지
  • 서인 노론 벽파(다수파) = 탕평책 반대 노론
  • 서인 노론 시파(소수파) = 탕평책 지지 노론 + 소론 + 남인 연합
12. 정조 사후 서인 노론 세도 정치 
  • 다수파 서인 노론 외척 (안동 김씨, 풍양 조씨, 여흥 민씨) → 일본에 나라를 판 친일파
  • 소수파 서인 노론 비외척 + 소론 + 남인

조선 시대 전기 훈구 기득권 : 세조를 도운 얘들은 탐욕 때문에 나라를 망친 거 같은데? 
조선 시대 후기 사림 보수 : 얘들은 망상적 이상과 사대주의(친명파 → 친일파 → 친미파 변신)로 나라를 망친 거 같은데? 
성리학 = 주자학 = 교조적 명분 = 망상적 이상 = 종교적 맹신 = 비현실적 = 비실용적
보수 타락 → 진보 집권 → 보수 세력 = 정반합? 반복 패턴이로군. 당은 3개 정도 있어야 할 거 같다.


진행중

20/30대가 알아야 할 한국 복지 제도 요약

극우 애들이 뭘 모르고 복지 반대를 하니 정신 차리라고 정리해 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거 받지 말고 자기 돈으로 알아서 하라고 하면 됨.


1. 보편적 복지

  1. 중학교까지 의무교육(무상교육) : 학교 안 보내면 부모가 처벌 받음
  2. 고등학교까지 사실상 무상교육/무상급식
  3. 아동수당 : 8세 미만 아동이 받는 돈


2. 사회보험(4/5대 보험 = 1차보호망) : 가입자에게 주는 혜택

  1. 국민연금 :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 개인vs기업 50%
  2. 국민건강보험 : 요양급여,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 개인vs기업 50%
  3. 고용보험 : 구직급여(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출산전후휴가급여 ☞ 개인vs기업 50%(급여) + 기업 100%(기타)
  4. 산업재해보상보험 : 휴업급여(치료중), 장해급여(치료후), 요양급여(사망전), 유족급여(사망) ☞ 기업 100%
  5. 노인장기요양보험 ☞ 개인vs기업 50%


3. 공공부조(2차 보호망) : 가난한 사람(기초생활수급자)을 위해 주는 돈.

최저 생계만 가능한 수준. 취업이 오히려 방해. 약간 덜 가난한 차상위자는 못 받음.

3-1. 기초생활보장제도 (4대 급여)

  1. 생계급여(현금지원)
  2. 의료급여(병원비/약값)
  3. 주거급여(월세지원)
  4. 교육급여

3-2. 상황별 기초생활보장 급여

  1. 해산급여
  2. 장제급여(장례비)

3-3. 요금감면(전기/수도/가스/통신/TV)

3-4. 저소득/취약계층 지원금

  1. 기초연금
  2. 장애인연금/장애수당
  3. 긴급복지지원금(생계비) 


4. 사회서비스 : 돌봄, 상담, 재활 서비스 등으로 제공


극우들이 하는 거짓말 중에 GDP가 높은 부자 나라여야 복지하고, 자원 많아야 복지 한다는 개소리가 있다. 다음 예를 알려 주면 된다는 것. 인공지능 시대에 이런 거짓말을 한다고? 애들하고 노인들에겐 먹힘.


1. 부자 나라임에도 복지 제도가 빈약한 나라 (고소득·저복지)

  1. 미국: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지만, 선진국(OECD) 중 유일하게 국가 단위의 보편적 건강보험(National Health Insurance)이 없어 민간 보험 의존도가 높고 의무 유급 휴가·출산휴가 제도 등이 부재.
  2. 싱가포르: 1인당 GDP는 세계 최상위권이나, 국가가 비용을 대주는 사회보장보다는 개인 세금 감면과 강제 저축(CPF) 중심의 '자립형 복지'를 채택하여 공공 복지 지출 비중이 매우 낮음.


2. 소득 수준 대비 복지 제도가 강력한 나라 (저소득/중소득·고복지)

  1. 쿠바: 1인당 GDP는 낮지만, 국가 철학에 따라 전 국민 대상 100% 무상 의료와 무상 교육(유치원~대학)을 제공하며 의료진 비율 및 영아 사망률 등 건강 지표가 선진국 수준.
  2. 코스타리카: 중남미의 중저소득국임에도 1948년 군대를 전면 폐지하고 해당 예산을 보건·교육에 투입, 전 국민 보편적 건강보험과 무상 의무교육 체계를 갖추고 있음.


3. 천연자원이 전혀(또는 거의) 없어도 강력한 복지 국가인 나라

  1. 덴마크 / 핀란드 / 스웨덴 (북유럽 국가군): 석유나 매장 자원이 거의 없음에도 높은 조세율(고부담-고복지)과 투명한 정부, 인적 자원(교육·기술) 투자를 기반으로 전 국민 보편적 사회 안전망을 완성한 대표적 사례.

인공지능이 알려 주는 한국 복지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1. 객관적 지표: "돈은 적게 쓰지만 빠르게 늘리는 중"

  • GDP 대비 공공복지지출 비중: 한국은 GDP의 약 12~13% 수준이 복지예산.
  • OECD 평균(약 21~22%)이나 북유럽(25~30%)에 비하면 절반 수준.
  • 미국(18~19%), 일본(22~23%)과 비교해도 공공이 직접 지출하는 복지 예산의 규모는 작은 편
  • 복지 지출 증가 속도: 고령화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복지 지출 증가율 자체는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 ☞ 노인을 위한 나라가 되고 있다? 그 돈 40/50대가 내고 있음

2. 한국 복지제도의 장점 (최상위권 영역)

  • 전 국민 건강보험 (의료 복지) :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세계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 ☞ 미국인도 부러워 함
  • 우수한 사회 인프라 및 대중교통 감면 : 대중교통 환승 할인, 어르신 무상 승차, 인터넷 및 행정 서비스 접근성 등 간접 복지망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음.
  • 초중고 보편적 교육·급식 : 무상 교육과 무상 급식이 전면 시행되어 기초 인적 자원 투자 측면에서는 복지 수준이 높음. ☞ 20/30대 이 새끼들이 공짜 밥 먹여 놓으니 극우 일베 놀이?

3. 한국 복지제도의 약점 (취약한 영역)

  • 노인 빈곤율 세계 1위 (소득 보장 체계의 미흡) : 국민연금 제도가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아(1988년 도입) 현 노인층의 연금 수령액이 매우 적고, 기초연금만으로는 생계 유지에 한계가 있음. ☞ 극우와 부자들이 반대하는 부분
  • 사각지대와 높은 자살률 :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이나 엄격한 자산 조사 때문에 실제로 가난해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가 존재. ☞ 일단 확실한 거지가 되어야 함
  • 낮은 조세부담률 (저부담-중복지 구조의 한계) : 국민들이 내는 세금과 사회보험료 비율(조세부담률)이 북유럽이나 유럽 선진국에 비해 낮기 때문에, 북유럽 국가와 같은 전면적인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재정적 한계가 있음. ☞ 극우와 부자들이 반대하는 부분

오랜만에 본 옛날 드라마 : 미스터 션샤인 시청후감

후반으로 가니 작가가 갑자기 미쳐서 다 죽이자로 가는 미친 드라마. 동료들이 죽었는데 히죽히죽 웃으며 사랑 놀이 하는 그런 미친 드라마. 의병(독립) 운동하면 다 죽는다는 걸 보여준 미친 드라마.

의병을 하겠다는 양반집 딸만 살아남는다.

양반집 딸 좋아하다 죽은 불쌍한 남자들

  1. 노비였다가 미국에 밀입국하여 미군 입대하고 대위가 되어 한국에 온 남자는 이 여자 좋아하다 의병이 되고 마지막 탈출 돕다 총살 당함
  2. 백정이었다가 일본에 망명한 후 야쿠자 검객이 되어 돌아온 남자도 이 여자 좋아하다 일본 오야붕에 반항하고 칼질 당해 사망
  3. 조선 제일 부자 집안 독자도 이 여자 좋아하다 의병을 지원하는 비밀 호외 간행하다 잡혀 고문 받다 대가리 한 대 맞고 저세상으로
기타 의병 운동 하다 전사한 사람들
  1. 강화도에서 미리견(미국개)과 싸우다 전사한 병사의 아들은 포수가 되어 의병 활동하다 납치된 충신 구하는 작전에서 역시 전사.
  2. 강화도 도자기 제작자 의병 두목도 양반집 여자 탈출 돕는 마지막 전투 하다 전사.
  3. 강화도 포수가 사랑하던 주막집 여자도 강화도 본진 지키려다 의병 신분이 들켜 다리에 매달려 저세상행
  4. 나라 팔아먹던 통역사의 딸 호텔 주인 여자(예쁜이)도 일본군이 묵는 호텔 층을 폭파하고 충격파로 사망.

특히 배우들이 연기할 때 아마 감독 눈치 보는 거 같은 부자연스러운 시선이 매우 불편한 드라마.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영화, 드라마, 소설 속 거짓말 모음

2026-08-22 수정

1. 비행기 창문에 총을 쏘면?

  • 권총탄 (9mm 등 소구경)으로 쏘면? 총알 구멍이 뚫리는 정도
  • 소총탄 / 고엔진 탄환 (5.56mm, 7.62mm 등) : 창문 전체 파쇄, 안전 벨트를 매지 않으면 밖으로 빨려 나감

조종석 창문은 비행기 창문보다 더 강한 유리(방탄 유리와 제조법 비슷)

방탄 유리, 조종석 유리, 비행기 창문 제조법 : 강화 유리와 플라스틱 등 조합


2. 가스 통에 총을 쏘면?

구멍만 나고 가스가 뿜어져 나옴

그럼 언제 폭발하지?

  • 철갑예창탄(Incendiary Bullet)을 사격할 때는 폭발
  • 밀폐된 공간에 가스가 가득 찬 후 점화될 때
  • BLEVE (沸騰液體擴散爆發, 비등액체확산폭발) : 구멍 뚫린 상태 + 외부 화재


3. 수류탄에 권총, 소총, 기관총으로 쏘면?

신관에 맞지 않는 이상 폭발 가능성 없음

더 큰 대구형 총을 쏜다면 폭발 가능성 있음

  • 수류탄 지연 시간 : 4~5초 (±0.5초 오차)
  • 조명 수류탄 : 약 7초 (높이 올라가야 하니까)
  • 섬광 수류탄 : 약 1.5~3초 (방 안에서 터뜨리니까)
  • 투구 속력 : 강속구일 때 약 40m/s = 144km/h (방망이로 쳐 낼 수는 있는 여유)
  • 파편이 주로 퍼지는 각도 : 지면에서 30~45도 (무조건 엎드려야 함)


4. 스마트폰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증거 인멸?

메모리 손상은 없어서 포렌식 복구 가능 ☞ 감옥 간다

대신 배터리 폭발, 발화, 전자레인지 파손, 화재 ☞ 거지 된다

그냥 공장 초기화(Factory Reset)하면 되는 일 (아니면 한강에 던지고 잃어버렸다고 하면 될 일)


5. 지뢰를 밟으면?

밟는 즉시 터진다. 영화처럼 터지는 건 부비트랩이지 지뢰가 아님.


진행중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극우, 극좌, 공산당, 친일파의 만행 모음

2026-09-24 수정

극우는 만악의 근원이다. 극우는 인간 형상의 짐승이다. 극우는 박멸 해야 한다.


1. 유고 분열과 학살을 부른 극우 민족주의



유고슬라비아(유고 연방)은 강대국 사이에서 생존을 위해 언어적 뿌리가 같은 (조상이 같은) 국가끼리 뭉쳤으나 세르비아 극우 민족주의 정치인의 이간질과 어리석은 세르비아 패권 욕심으로 분열.


비잔틴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세르비아인 (Serb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몬테네그로인 (Montenegri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세르비아인과 혈통·언어적 거의 동일
  3. 남슬라브계 마케도니아인 (Macedonia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독자적 마케도니아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크로아티아인 (Croats): 가톨릭,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슬로베니아인 (Slovenes): 가톨릭, 로마 문자, 독자적 슬로베니아어
오스만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보스냐크인 (Bosniaks): 이슬람 (개종),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비슬라브계 알바니아인 (Albanians): 코소보 지역 이슬람 다수파, 로마 문자, 독자적 알바니아어

통합과 해체 역사
  •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보스냐크 - 몬테네그로 : 사투리 수준의 언어 차이 (세르보크로아트어)
  • 1차 통합 (1918년) : 생존을 위해 자발적 결합 → 세르비아 중심 왕국 vs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연방제 = 불만
  • 제2차 세계대전과 붕괴 (1941년) : 크로아티아 파시스트 우스타샤 vs 세르비아 민족주의 체트니크 = 상호 학살
  • 2차 통합 (1945년) : 파르티잔(유격대)의 영웅 티토(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혼혈)와 공산주의 연방제로 재통합
  • 연방 해체와 내전 (1991~2001년) : 티토 사망 후 경제 위기 → 세르비아 민족주의(밀로셰비치) 부활 → 나머지 차례로 연방 탈퇴 선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는 언어, 종교, 인종이 다른 다민족 연방국으로 아직도 성공적으로 덩치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심하다.
통일은 어려우나 되면 국민에게 유리하고, 분열은 쉬우나 되면 국민에게 불리하다.
경상도와 친일친미 매국 극우 너희 조심해라. 너희가 분열 세력이야.



2. 1/2차 대전 중 극우의 민간인 학살


자국민도 죽이고 타국민도 죽이는 극우의 만행과 그 벌로 받은 대가


최초의 체계적 민간인 도심 대량 폭격: 독일 제국 (1915년)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5년 1월, 독일 제국은 체펠린(Zeppelin) 비행선과 고타(Gotha) 폭격기를 동원해 영국의 런던과 야머스 등 주요 도시 민간인 거주 지역에 무차별 폭격

현대적 융단폭격(무차별 대량 폭격)의 시초: 나치 독일 (1937년)

스페인 내전 중이던 1937년 4월 26일, 나치 독일의 콘도르 군단(Legion Condor)이 스페인 북부의 무방비 도시 게르니카(Guernica)에 소이탄과 폭탄을 퍼부어 도시의 70% 이상을 파괴하고 수많은 민간인을 살상

지속적 캠페인(장기 공습) 기준 최악의 피해: 나치 독일의 영국 공습 (The Blitz)

사망자 수 영국 민간인 약 4만 3,000명, 10만 명 이상 중상.

일본에 의한 충칭 대폭격 (1938년~1943년)

5년간 200차례 이상, 총 11,500여 발의 폭탄과 소이탄 투하
민간인 1만 명 이상 사망

일본에 의한 상하이·난징·상두 폭격 (1937년~1938년)
일본에 의한 마닐라 무방비 도시 폭격 (1941년 12월)
일본에 의한 호주 다윈 공습 (1942년 2월)

독일의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

독가스실(독일 아우슈비츠, 트레블링카 등 강제수용소), 대량 총살(아인자츠그루펜 이동살육부대), 기아 및 노역을 통한 "소멸" 등 가장 체계적이고 산업화된 살상 방식을 사용
약 600만 명 사망 (당시 유럽 유대인 인구의 약 3분의 2)

나치가 사용한 가스
  • 지클론 B (시안화수소, $HCN$) : 가스를 마시는 순간 목과 폐가 타들어 가는 듯한 극심한 작열감이 발생. 벽을 손톱으로 긁으며 처절하게 고통받다 숨졌음.
  • 일산화탄소 ($CO$, 엔진 배기가스) : 피해자들은 의식을 잃기 전까지 심한 눈물, 콧물, 기침, 폐가 찢어질 듯한 통증과 격렬한 구토 속에서 서서히 질식
  • 일산화 탄소나 질소는 고통 없이 죽음. 질식의 고통은 체내 이산화탄소에서 오는 것. 산소/질소/일산화 탄소는 느낄 수 없어 그냥 편히 숨 쉬다가 죽음.

독일에 의한 슬라브족 및 동유럽 민간인 학살

나치는 동유럽을 독일인의 영토('레벤스라우름', 생존권)로 만들기 위해 동유럽 슬라브족을 열등인종으로 규정하고, 동방계획(Generalplan Ost)에 따라 인위적 기근 유도(동방 기아 계획), 마을 전체를 태우는 게릴라 토벌전, 노예 노동으로 집단 폐사 시킴
  • 약 1,100만~1,400만 명 사망 (소련, 폴란드 등 동유럽 민간인)
  • 소련 민간인: 약 700만~1,000만 명 사망 (전쟁 및 기아, 학살)
  • 폴란드 민간인(비유대계): 약 180만~300만 명 사망

로마인(가스실 등): 약 22만~50만 명 사망
장애인(T4 작전): 약 20만~30만 명 사망 (우생학 명목의 강제 안락사)

일본의 난징 대학살 (1937년 12월 ~ 1938년 1월)

중국의 수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약 6주 동안 민간인과 포로를 상대로 대규모 총살, 매장, 강간, 방화
약 20만~30만 명 사망 (중국 측 주장 30만 명, 극동국제군사재판 추정 20만 명 이상)

일본의 삼광 작전 (三光作戰, 1940년~1942년)

"다 태우고(燒光), 다 죽이고(殺光), 다 빼앗는다(搶光)"는 기치 아래, 화북 지방의 게릴라 기반을 없애기 위해 마을 수천 곳을 통째로 불태우고 주민들을 무차별 학살
약 270만 명 이상 사망 (중국 북부 농촌 지역)

일본의 마닐라 대학살 (1945년 2월)

연합군에 밀리던 일본 해군 육전대가 마닐라에서 철수 및 연착륙 전투를 벌이며 한 달 동안 필리핀 민간인들을 무차별 상해·학살
약 10만 명 사망 (필리핀 민간인)

일본의 731부대 및 생체실험

만주 하얼빈에 위치한 육군 세균전 부대로,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포로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세균 투입, 동상, 생체 해부 등 비인간적인 실험
최소 3,000명 이상 사망 ('마루타'라 불린 피험자)

극우가 받은 벌

유럽 전선 최대 피해: 연합군에 의한 독일 드레스덴 폭격 (1945년)

피난민이 몰려 있던 무방비 도시에 소이탄과 고폭탄을 대량 투하
사망자 수 약 2만 5,000명

단일 공습 최대 피해: 미국에 의한 도쿄 대공습 (1945년)

B-29 폭격기 300여 대가 목조 건물이 밀집한 도쿄 하타치 지역에 M69 소이탄을 집중 투하. 
사망자 수 약 8만~10만 명 이상 (단 하룻밤 사이 발생)

단일 무기(핵무기) 공습 피해: 미국의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1945년)

히로시마 (1945년 8월 6일): 당일 즉사자 및 연말까지의 방사능 피해 합산 약 14만 명 사망
나가사키 (1945년 8월 9일): 약 7만~8만 명 사망

남한에서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가 벌인 민간인 학살도 비슷한 것. 
극좌는 골라서 숙청, 극우는 무차별 학살.


3. 극우 극좌 정권에 의한 민간인 피해


1. 스탈린 (1930~1950년대 소련 연방 전체)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1억 6,000만 ~ 1억 9,0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500만 ~ 2,0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8% ~ 11%
포함된 피해 유형:
  • 대숙청 (대공포): 정치적 정적, 군 간부, 지식인 사형 및 강제 노동 수용소(굴라크) 사망
  • 인위적 대기근 (호로도모르 등): 농업 강제 집단화 과정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및 카자흐스탄 대기근 희생자
  • 소수민족 강제 이주: 고려인, 체첸인 등 강제 이주 과정에서의 사망자

2. 미군정 (1945~1948년) = 무정부 상태? 무능한 거야 사악한 거야?

당시 남한 인구: 약 1,600만 ~ 2,0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만 ~ 2만 명 이상
인구 대비 비율: 약 0.05% ~ 0.1%
포함된 피해 유형:
  • 대구 10·1 사건 및 소요 사태 진압: 식량 난, 미곡 수탈 정책, 친일 경찰 재고용에 반발한 시위 진압 과정에서 민간인 및 경찰 희생
  • 초기 제주 4·3 사건 (1947~1948년 8월): 1947년 3·1절 발포 사건 이후 미군정 통치 기간 동안 발생한 소요 및 좌우 충돌 희생자
  • 좌우 대립 및 군경·백색테러: 미군정 통치 아래 군경 및 우익 청년단(서북청년회 등)과의 충돌로 사망한 민간인

3. 이승만 정부 (1948~1960년) = 사악한 노골적 민간인 학살

당시 남한 인구: 약 2,000만 ~ 2,5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20만 ~ 40만 명 이상 (한국전쟁 전사자 제외, 국가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 기준)
인구 대비 비율: 약 1.0% ~ 1.8%
포함된 피해 유형:
  • 보도연맹 학살 사건: 한국전쟁 발동 직후(1950년) 좌익 전향자 관리 단체인 보도연맹원 수십만 명 예비검속 후 불법 처형 (추정 10만~30만 명)
  • 제주 4·3 학살 사건 (정부 수립 이후 본격 대토벌): 1948년 말~1949년 초 계엄령 발포 이후 토벌대에 의한 과잉 진압 및 무장대 공격 (총 사망자 2만 5,000~3만 명 중 대부분 포함)
  • 여순 사건, 거창 양민 학살 사건 등 진압 과정의 민간인 희생
  • 국민방위군 객사 사건: 전쟁 중 간부들의 부패로 군자금이 유용되어 질병·기아·동사로 사망한 장정 약 5만~8만 명
  • 4·19 혁명 유혈 진압: 발포 등으로 인한 민간인·학생 사망자 약 186명

4. 마오쩌둥 (1950~1970년대 중국 전체, 이민족 포함)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6억 ~ 7억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4,000만 ~ 7,0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6% ~ 10%
포함된 피해 유형:
  • 대진경 운동 (대기근): 무리한 산업화·농업 정책 오류로 발생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근 사망자 (3,000만~4,500만 명 이상 추정)
  • 문화대혁명: 홍위병 폭력, 사회적 박해, 린치 및 자살자
  • 토지개혁 및 반혁명분자 숙청: 건국 초기 지주 및 대만 국민당 동조자 처형

5. 폴 포트 / 크메르 루주 (캄보디아, 1975~1979년)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700만 ~ 800만 명 (1970년대 중반 캄보디아)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50만 ~ 2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20% ~ 25% (자국민 4명 중 1명 사망)
포함된 피해 유형:
  • 킬링필드 (학살): 도시 주민의 강제 농촌 이주, 지식인·공무원, 안경 착용자 등 대규모 처형
  • 강제 노동 및 기아: 극단적인 원시 공산주의 정책으로 인한 기아, 질병, 과로사

6. 전두환 정권 / 신군부 (1980~1988년) = 독재자 등소평의 선배?

당시 남한 인구: 약 3,800만 ~ 4,2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500 ~ 1,000명 이상 (행방불명자 및 의문사 포함 시 확대)
인구 대비 비율: 약 0.001% ~ 0.002%
포함된 피해 유형:
  •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압: 계엄군의 총격 및 집단 발포, 폭행으로 사망한 시민 (공식 사망자 160여~190여 명, 행방불명·부상 후유증 사망자 포함 시 수백 명 추정)   
  • 삼청교육대 희생자: 강제 수용 과정에서의 가혹행위, 노역으로 인한 현장 사망자(50여 명) 및 후유증 사망자(300여 명 이상)
  • 녹화사업 및 민주화 운동가 의문사: 강제 입대 후 의문사한 대학생, 고문 및 정권 의문사 희생자들

7. 덩샤오핑 / 천안문 시위 (중국, 1989년) = 독재자 전두환의 후배?

사건 당시 인구: 약 11억 2,000만 명 (1989년 중국)
역사적 정설 희생자: 수백 명 ~ 최대 2,000~3,000명
인구 대비 비율: 약 0.0002% 이하 (단일 시위 진압 사건)
포함된 피해 유형:
  • 계엄군 총격 및 장갑차 진압: 천안문 광장 및 베이징 시내(장안가 등)에서 민주화 시위대와 시민을 향한 유탄발사, 총격, 장갑차 깔림 사망
  • 사후 체포 및 처형: 시위 주동자 및 적극 참여자 체포 후 사형

공산당, 종교(기독교/이슬람 등)의 사기를 정리하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 격

  • 민주주의 → 일당 독재 : 감옥 국가
  • 지상 천국 → 굶어 죽음 : 전문 지식 무시한 바보 국가
  • 돈/금융 폐지 → 비효율 : 거래가 안 됨
언제나 부자에게서 세금 많이 걷어 불평등을 해소하는 게 가장 보편적인 해결 방법.
부자들이 이걸 거부하면 종교 혁명이나 공산 혁명 같은 게 터지는 것.
현명한 정치인은 부자를 뜯어 먹고, 현명한 부자는 뜯어 먹히기 전에 세금 내고 기부하고 민심을 산다.


4. 노르웨이 미친 극우 놈의 청소년 학살


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Anders Behring Breivik)는 극우 민족주의자이자 이슬람 혐오주의자
이유 없는 차별과 혐오는 극우의 특징

당시 집권 여당이었던 노동당(Labour Party)의 다문화주의와 친이민 정책이 노르웨이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
외국인이 자국민 일자리를 뺏는다는 게 극우들 망상

노동당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정치인들을 말살하겠다는 황당하고 잔인한 논리로 우퇴위아(Utøya) 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년 청소년 캠프를 찾아가 경찰로 위장 청소년들을 불러 모아 총기 난사

그러나 우퇴위아 섬에서 개최된 행사는 노르웨이 노동당의 공식 청년 조직인 노동당 청년동맹(AUF: Arbeidernes Ungdomsfylking)이 매년 개최하는 여름 정기 캠프로 당원의 친구 및 일반 청소년, 외국인 참가자 및 국제 청소년 참가 했다.
참가자 600여 명 중 사망자 69명, 부상자 110여 명
사망자의 대부분이 14세~20세 사이의 어린 학생 및 청소년

우퇴위아 섬에 가기 직전, 시선을 돌리고 경찰 대응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 수도 오슬로의 정부청사에 차량 폭탄 테러로 8명 사망

노르웨이 형법 최고형 21년 예방적 구금 판결 호텔급 독방 생활 중
형기가 끝나는 시점에 5년씩 형기를 무제한 연장 = 사실상 무기 징역
가석방 신청과 연이은 기각 : 반성을 안 하는 확신범이라 재범 우려

나는 증거가 명확한 고의적 살인에 대해선 사형 찬성한다. 
그 외의 범죄에선 사형 반대.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 없으니까.


진행중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 : HOPE 시청후감

홍보를 많이 하는 거 같아서 봤는데, 극장도 많이 차지하고 있던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없더라.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극장은 너무 춥더라. 덮을 얇은 담요/수건 하나 가지고 가야 한다.

오랜 만에 가 보니 화질에 따라 가격이 다르네? 이젠 필름 영사기(프로젝터)가 아니구나.

브라운관 TV 시절의 RGB 컨버전스(RGB 수렴) 오차를 느끼다니? 

요즘 LCD TV에서도 못 느끼는 걸 영화관에서 느낀다? 뭔가 퇴보한 느낌인데?


1. 상영관 표시 보는 법 (아래 3가지 표기의 조합)

입체냐 평면이냐?

  • 2D (2-Dimensional) : 평면 영상
  • 3D (3-Dimensional) : 입체 영상(3D 전용 안경 필요 = 1/2 어둡게 보임)

광원이 뭐냐? RGB 3개 영상을 겹치는 방식이라 Convergence 문제 발생

  • 제논 램프(표시 없음) : 극심한 발열 + 초점 흔들림 → RGB 컨버전스(수렴) 악화
  • Laser : 레이저 영사, 밝아서 3D 화면에 유리, RGB 컨버전스 악화 적음
  • Dolby Cinema (돌비 시네마) : 무조건 듀얼 4K RGB 레이저 영사기

화면 규격 (크기/해상도와 종횡비)

  • 일반 영화(표시 없음) : 시네마스코프 2.39:1 / 비스타비전 1.85:1 등
  • IMAX (Image Maximum) : 초고해상도 대형 화면 비율(1.90:1 또는 1.43:1)
  • ScreenX : 양쪽 벽면(및 천장까지)을 활용하여 최대 270도 이상의 확장된 파노라마 시야
  • 일반 35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약 4K ~ 6K 수준의 정보량
  • IMAX 70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12K ~ 18K 수준의 정보량
  • 2K (약 2048 × 1080): 일반 상영관의 기본 해상도, LCD TV나 모니터 수준
  • 4K (약 4096 × 2160): 대형 스크린이나 특별관에 적용


2. 등장 외계 거인들

  1. 귀신 머리 여성형 진격의 거인 (하인/보초) : 밤이길어 → 바미기르
  2. 어깨에 사슴 뿔 달린 여성형 아바타 거인 (왕비) : 조르
  3. 아바타 거인과 닮았지만 뿔은 없는 여성형 거인 (시녀/보모) : 아이돌보리 → 아이도보르
  4. 좀비 영화에 나오는 4족 입쩍벌 개로 변신 하는 인간 얼굴 남성형 거인 (경호) : 마구베이요 → 마베이요
  5. 아마 좀 걷기 시작한 거인족 아기 (왕자) : 칼리 ☞ 아기처럼 당연히 길을 잃은 걸로 보임

3. 등장 인간들

  1. 거인에게 맞아도 안 죽는 맷집 최강 인간 초능력자 2명 (같은 집안)
  2. 개죽음 당하는 여러 평범한 사냥꾼들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 같음)
  3. 살기 위해 오른 손으로 입 막고, 왼 손으로 똥꼬 막은 코믹 캐릭터
  4. 멍청함으로 분노를 일으키는 애 (마가? 극우? 느낌) ☞ 얘가 아기 거인 사살
  5. 이 시대 영화에 많이 보이는 겁 없이 총질 하는 여자 1명

4. 시대적 공간적 배경

  1. 시가전 : 1차/2차 대전, 한국전/베트남전 총기가 나오는 독재 시절 한국 휴전선 근처 마을?
  2. 산악전 : 산이 험준하고 곧고 키 큰 나무가 빽빽한 뉴질랜드라 카더라 (루마니아라네?)

5. 굳이 서사와 설정을 추정해 보면?

외계인 거인 제국이 있는데, 아마도 황제가 죽고 권력 다툼 내전이 벌어진 걸로 보임. 
왕자들 중 한 아이의 엄마와 수행원이 탈출 한 걸로 보이고 지구 숲에 불시착 한 걸로 보임.
외계인이 금속 무기도 없이 구석기 돌도끼와 돌창으로 무장한 걸 보면 급하게 탈출하거나 놀러 온 것.
피난을 왔으니 은신처를 찾아 밖으로 나온 거 같음. 곰 동굴 뺏기? 곰을 왜 파 묻었지?
이 과정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움직이는(기어다니는/걷는) 아기를 잃어 버린 것.
이 길 잃은 아기를 멍청한 애가 사살하고 시체를 훔쳐 마을로 가지고 온 것.
거인들 중 하나가 제대로 추적해서 마을까지 내려온 걸로 봐선 아기 돌보던 거인으로 보임.
아마도 아기를 잃은 게 아니라 뺏긴 것임을 알고 이성을 잃고 화풀이를 시작한 거 같음.
어쩌면 아기가 납치/살해 당해 마을에 숨겨 놓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음. (눈깔 뒤집힘)
그 거인 입장에선 이 마을 인간들 다 죽이고 (증거 인멸) 아이 찾는다는 게 최선의 계획이었겠지.

아이 키워 본 적 없는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아이 하나 보려면 어른 여럿이 필요한 예
  • 아기 목욕 시키다가 잠깐 전화 받고 왔더니 목욕물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기어 다니거나 걸어 다니면 애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초딩 저학년 아이에게 아기를 업혀 돌보게 했다가 둘 다 물통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혼자 두면 사고 치는 게 움직이는 아기임. 알약, 동전, 구슬, 바늘 삼키기 등
10살 밑으론 위험하다는 것. 상대적으로 머리가 크고 무거워서 물에 머리 박으면 죽을 수 있음.

숲 속 거인들은 인간 사냥꾼들에게 탈출선 위치가 발각 되니까 전멸 시키려 함.
그 과정에 맷집이 이상하게 좋은 지구인 초능력자를 발견하게 됨.
이 지구인들을 소탕하기 직전에 하늘에서 외계 거대 함선이 추락하는 걸 목격.
외계인들이 말 하는 걸 봐선 자기들 편 함선(또는 모선)인 걸로 보임.
심장을 꺼내서 뭐라 맹세 하는 걸 봐선 아기가 죽었다는 걸 알고 있는 거 같기도 함.
심장을 꺼내서 보여 줄 수 있어? 얘들 뭐냐?

종속과목강문계에서 종이 다른데 속이나 과가 같은 동물은 비슷하게 생겼음.
같은 과는 외모가 비슷함. 같은 속이면 새끼를 낳을 수도 있음. 노새 = 암말 + 수나귀
외계 거인들은 같은 종은 아닌데, 같은 속이나 같은 과로 보임.
아니면 개미나 벌처럼 신분에 따라 신체가 변하는 종족일 수도 있음.
비슷한 외모인데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있고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없는 걸 보면...
인간과 형상이 비슷한 걸 보면 어쩌면 인간도 이들과 같은 조상에서 갈라진 것일 수도...

총알을 막을 수 있는 신체인데 유탄/수류탄에 약하다는 건 좀 이상한가?
유탄/수류탄이 옆에서 터지는 게 더 위험하고 파괴적이라 하니까 말이 되네?
바로 옆에 터진 파편은 총알보다 더 빠르고, 충격파 때문에 구조와 내부까지 파괴된다고 함.
그런데 입으로 유탄을 받아낸 놈은 또 뭐야? 얘는 왜 얼굴이 인간과 가장 비슷하지?

2족으로 달리는 인간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36km/h = 10.000m/s
4족으로 달리는 동물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60km/h = 16.666m/s
2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타조 약 70 ~ 80 km/h = 19.444 ~ 22.222m/s
4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치타 약 100 ~ 120 km/h = 27.777 ~ 33.333m/s
인간 중 최고 속력은 약 44 km/h = 12.222m/s
4족 동물이 덩치에 비례하지 않고 비슷한 속력으로 달리는 이유는?
  • 소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小 = 가속이 빠르나 다리가 짧아 보폭이 좁다.
  • 중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中 = 근력과 다리 길이 균형이 맞아 가장 빠름.
  • 대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大 = 가속이 느리나 보폭이 넓다. 관절에 안 좋음.
즉 같은 2족 동물이라면 거인이 인간보다 느려야 말이 되는데...
같은 4족이라도 덩치 큰 쪽이 더 느려야 말이 되는데...
영화 속 거인의 키는 거의 2층 건물 수준이고 그러면 약 4~5미터임.

영화, 드라마, 소설 속 내용을 믿고 따라하면 일찍 죽는다는 진실은 어릴 적부터 들었겠지?
이 영화 일본 극우 느낌 애니 진격의 거인 느낌이 매우 강하다. 
진격의 거인을 실사로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었어야지? 거의 그런 느낌이었다. 그렇지?

역사적 사건을 참고하면

마야의 족장이자 전쟁신이 된 스페인 선원: 곤살로 게레로 (1511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마야의 포로에서 마야의 전쟁 영웅이 되어 모국 스페인 침략군과 싸우다 전사. 최초의 메스티소(혼혈) 가장.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의 의사이자 신: 알바르 누녜스 카베사 데 바카 (1528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노예에서 의사(주술사)가 되어서 원주민 성인으로 살다 죽은 자.

풍요의 신 '로노'로 오인받은 캡틴 쿡 (1779년)
하와이 원주민에게 신으로 오인 받아 대접 받고 떠났다가 돛대가 부러져 돌아오니 가짜라 판명 살해 당함. 아마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있지?

영화 속 후반부 외계인 대사 :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신약 히브리서 11장 1절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표준새번역: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공동번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보이지 않는 실체들을 확신하게 해 줌

정확한 표현은 "바라기 때문에 믿는다"라는 뜻이니까 (믿고 싶어서 믿는다 이런 뜻임)
원래 뜻은 "너희가 바라면 그걸 믿어라. 그럼 그게 이루어 진다." 이런 의미로 보임
이 말의 진정한 뜻은 "너희가 바라는 그대로 실천해서 현실에서 이루어라" 이런 의미
원래 예수의 이미지로 본다면 (부도덕한 상류층/권력층에 대항해) 싸워서 이겨라 이런 뜻이지.
사이비 개신교나 극우들 입장에선 전혀 다르게 반대로 해석하겠지만.

외계인들이 모선 침몰을 보고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이거나 (외계인 하나 미침)
황제/왕자가 죽었음에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일 수도 있다는 것 (외계인 또 하나 미침)
아니면 인간 입장에선 괴물이라 믿었는데 알고 보니 과거의 신이었단 것?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인다?
타락한 사악한 침략자 백인이 원시적 식민지에 아라비아 인종 예수의 바른 가르침을 전했다는 비꼼?
설마 죽은 아기 예수(외계인)의 부활 스토리는 아니겠지? 꺼낸 심장을 거기에 쓰겠단 거냐?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 하고, 처녀를 처녀라 부르지 못 함이... 타락의 증거니라


극우 특징
  1. 차별과 혐오 = 약자에게 화풀이 = 옛날부터 이랬음
  2. 반민주주의 = 선거 부정 = 폭력 선동 = 독재
  3. 역사 왜곡 = 과거 죄 숨기고 미화 = 양심 없음
  4. 반지성주의 = 과학 부정 = 미신/맹신/광신 = 사이비 개신교
  5. 요즘은 중국/중국인 혐오 선동을 하더라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화교/중국인 혐오

2026-09-14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1. 한국 화교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한국 전통 화교의 90%는 짜장면의 고향 산동성 출신인데 중국이 공산화 되니, 반공 국가인 한국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적을 대만으로 하고 있는 것. 화교 학교 덕분에 중국어를 까먹지 않고 하고 있으나 한국에 오래 살아서 90%는 한국인이라 해도 됨. 냉전 시대(1947년~1991년) 44년 동안 고향에 가 보지도 못 했다. 한국 학교를 다닐 수도 있음. 김대중 때부터 법적으로는 영주권자임. 취업, 유학, 결혼 등 비자를 받아 최근 들어온 화교는 신화교라 부름 (조선족도 포함). 극우 모지리들이 화교의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을까? 모지리 극우들이 나치처럼 중국 피가 섞인 한국 국적 연예인들 (의심만 가지고도) 괴롭히고 있음. 어찌 이런 인간 말종들이 생겼을까?

  • 대만 국적 (전통 화교 중심): 약 2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2%)
  • 영주권(F-5) 소지자: 이 2만여 명 중 약 90% 이상(약 1만 5천 명~1만 8천 명)이 영주 자격을 가지고 한국에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전통적 구화교 (거의 한국인)
  • 중국 국적 (조선족 동포 및 본토 한족): 약 90만 ~ 95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98%)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전통 구화교 입장에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까지는 불이익을 받았던 시기임.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아래는 거주 인원 중심 통계 (거의 구화교 수와 비슷한 수준)

  • 1882년~1884년 (고종): 약 40명 ➔ 1,000여 명으로 증가
  • 1920년대~1940년대 (일제강점기): 약 82,000명 (최고 정점)
  • 1940년대 후반 (이승만): 약 17,000명으로 급감 (80% 이상 북한에 잔류)
  • 1954년 (이승만): 22,090명
  • 1972년~1976년 (박정희): 32,989명~34,000명 (정점)
  • 1980년대~2002년(전두환~김대중): 약 2만 명 선으로 감소
  • 2002년 (김영삼/김대중): 21,782명

아래는 1992년 수교 이후 들어온 신화교 유입 통계. (김영삼 때부터 교류 확대)

  • 노무현(2003 ~ 2008): 연평균 약 5만 ~ 8만 명 유입
  • 이명박(2008 ~ 2013): 연평균 약 10만 ~ 12만 명 유입
  • 박근혜(2013 ~ 2017): 연평균 약 15만 ~ 18만 명 유입 (정점)
  • 문재인(2017 ~ 2022): 연평균 약 13만 ~ 16만 명 유입

신화교는 때가 되면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적 거주 기준으로는

  • 2004년(노무현): 약 20만 명 거주
  • 2009년(이명박): 약 57만 명 거주
  • 2020년대 중반(이재명): 약 90만~100만 명 = 순수 한족 약 20만~30만 명 + 조선족 등 이민족
  • 조선족 동포: 약 65% ~ 70% (약 65만 ~ 70만 명) → 언어가 통하는 동포 → 비자 발급 쉬움
  • 순수 한족 신화교: 약 30% ~ 35% (약 25만 ~ 30만 명) → 전문직 취업, 결혼, 유학, 투자 비자

요약하면 한국 거주 화교의 대부분은 영주권을 가진 대만 국적 산동 출신(90% 한국인)과 중공 국적 조선족 동포라는 것. 둘 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하고 문화적으로도 한국 중국 겹치기 때문에 양국에서 일 하기 유리함. 

참고로 한국인으로 귀화하는 건 세계적으로 어려운 기준이 적용 됨. 한국인이 안 되면 공무원, 경찰, 군인 될 수 없음. 그러함에도 정부를 중공 간첩들이 잠식했다고 주장하는 게 우리 모지리 극우들임. 미국 선거도 중공이 조작한다고 하지 그래? 백인 중공인들이 많이 살잖아? ㅋㅋㅋ


2. 중국인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극우는 중국인(중공, 대만, 홍콩, 마카오, 각국의 화교)의 출신 지역 구분을 못 함. 조선족도 중국인이라고 비하하는 수준임. 매일 먹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중국산이란 것도 모르는 것 같음. 지들이 들고 나오는 성조기와 태극기도 중국산일 걸? 중공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란 것도 모름. 정말 아는 게 없음. 사고 방식이 이상하기도 하고 미친 거 같기도 하고 모자란 거 같기도 함. 정말 미국 극우처럼 무식하다. 지들이 관세 올리면 남들도 올릴 거고, 지들 국민만 힘들잖아? 수입/수출이 힘드니까.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유학, 결혼, 취업, 관광 목적의 비자를 받고 오는 애들이야. 한국 경제에 도움 되는 사람들이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이 미친 것들아. 관광객 쫓아 내지 말라고. 때 되면 돌아 간다.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현재 사용중인 1회용 젓가락 80~90%는 중국산
  • 백양나무(포플러) : 미류나무, 양버들, 사시나무, 은백양 등 가볍고 연한 나무로 저가형
  • 자작나무 : 고급 일회용 스푼·포크, 이쑤시개, 아이스크림 막대
  • 삼나무 : 일본 등 일부 고급 제품
  • 대나무 : 동남아 및 중국 남부 지역

미국 방문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미국도 중국 관광객 많이 받음. 그런데 왜 욕을 하는 거야?)
  • 코로나19 이전 최고치 (2018~2019년): 연간 약 280만~300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수십만 명 이하 수준
  • 2023년 약 110만 명 수준으로 반등
  • 2024년에는 직항 항공편 증편에 힘입어 연간 약 170만~190만 명 안팎으로 회복세
  • 2025~2026년: 연간 약 180만~200만 명 선을 유지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추이 (한국에 와서 돈 쓰는 관광객 1/2/3위가 미국/일본/중국)
  • 역대 최고치 (2016년 박근혜 때): 연간 약 806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17만~23만 명 수준까지 급감
  • 회복 전환기 (2023년): 약 202만 명
  • 본격 회복기 (2024년): 연간 약 463만 명 (중국인 1위)
  • 2025~2026년: 2025년 연간 약 500만 명대
극우 새끼들이 중국인 비자 안 받는다며 지랄 지랄 하던데, 중국인 단체 관광만 비자 면제고 개인 방문은 비자 받아야 한다.

중국 무비자 확대 과정
  • 제주도 한정 중국인 단체(10인 이상) 15일 무비자: 김대중 정부 (1998년)
  • 2002년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이 시행
  • 2008년(이명박 정부 초)에는 개별 관광객까지 확대
  • 제주도 가는 길에 환승하는 중국인 단체 관광 수도권 지역 무비자: 이명박 정부 (2012년)도입
  • 전국 주요 지방 공항으로 확대: 박근혜 정부(2013년) 
  • 중국인 단체 관광 대한민국 전역 한시적 15일 무비자: 윤석열 정부 (2025년)
중국인 단체 관광은 비자 면제 ☞ 대사관, 영사관, 출입국 관리소 업무 부담 줄임
비자 (visa) 【명사】⦗법⦘ (입국) 사증(査證).
사증 (査證) [―쯩] 【명사】
① 조사해서 증명함.
② 여권 소유자가 정당한 이유와 자격으로 여행한다는 증명《여행하려는 나라의 주재 영사(領事)가 함》. 비자(visa).
비자가 있든 없든 최종 입국 허가 권한은 현장 공항/항구의 출입국·외국인관서(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관에게 있다. 이 사람 눈 밖에 나면 못 들어온다. ㅋㅋㅋ 공항/항구로 안 들어오고 다른 곳으로 몰래 들어오면 밀입국이고, 정식으로 들어 왔어도 돌아 가야 할 때 안 돌아가고 남으면 불법체류이다. 불법체류자 추방하라면 이해는 하겠다만 정식으로 들어온 관광객을 왜 욕해서 쫓아 내냐?

무비자 입국 가능한 나라들 (극우는 제대로 아는 게 정말 없다)
  • 일본 : 비자면제 협정에 따라 개별 관광객도 비자 없이 90일간 입국 가능
  • 미국 : 전자여행허가제(ESTA) 사전 승인만 받으면 개별적으로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입국
  • 중국 : 제주도에 한해 시행하던 개별 무비자와 별개로,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전국 무비자 입국
  • 인도네시아 :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범 시행·운영
  •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지방공항/제주 환승 대상) : 양양공항, 청주공항 등 특정 지방공항 입국 단체 관광객이나 제주 환승 단체에 대해 한시적 무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가 운영

트럼프가 모든 일의 원흉?


무역 전쟁의 시작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꼴통령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 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 이전 등을 문제 삼으며 2018년부터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중국도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전면적인 무역 전쟁이 벌어졌다.

그러니까 왜 제조업을 포기하고 후진국으로 이사 가게 했니? 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히 따른 거야?

1단계 무역 합의 (2020년 1월): 양국은 치열한 기싸움 끝에 2020년 1월 15일, 중국이 미국산 제품을 대규모 구매하는 대신 관세 일부를 인하하는 '1단계 무역 합의(Phase One Trade Deal)'에 서명하며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감.

관세 먹이면 자국 국민들만 손해잖아. 미국도 팔 수 있는 게 있어야 무역 균형이 맞지. 관광객까지 쫓아 내려고 하는데 어쩌려고 그러니? 자기가 쓸 물건도 못 만드는 나라가.

코로나19 악재 (2020년 초): 하지만 합의 직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 공급망과 경제 활동이 마비. 이로 인해 중국은 약속했던 미국산 제품 구매 물량을 채우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합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코로나19가 터졌다"며 중국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

코로나가 하필 중국에서 시작했다고 하네? 참으로 이상하다. 그런데 피해는 전세계가 본 거 같은데?


3. 중국 정부나 중국 기업이 하는 일


테무 vs 기타 쇼핑몰

테무가 배달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테무가 환불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기타 쇼핑몰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쇼핑몰(거래 연결 중개자) →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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