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라 무식한 미국 마가(MAGA) 앞잡이들아!
한국에서 모함/음해/신용/명예 훼손(사실이든 거짓이든)과 욕/혐오/모욕 표현은 처벌 받아.
이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1. 한국 화교에 대한 혐오 선동
한국 화교의 90%는 짜장면의 고향 산동성 출신인데 중국이 공산화 되니, 반공 국가인 한국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적을 대만으로 하고 있는 것. 화교 학교 덕분에 중국어를 까먹지 않고 하고 있으나 한국에 오래 살아서 90%는 한국인이라 해도 됨. 한국 학교를 다닐 수도 있음. 김대중 때부터 법적으로는 영주권자임. 최근 중공에서 들어온 중공 국적 화교는 신화교라 부름 (조선족도 포함?).
극우 모지리들이 화교의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을까?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화교 입장에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까지는 불이익을 받았던 시기임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2. 중국인에 대한 혐오 선동
극우는 중국인(중공, 대만, 홍콩, 마카오, 각국의 화교)의 출신 지역 구분을 못 함. 조선족도 중국인이라고 비하하는 수준임. 매일 먹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중국산이란 것도 모르는 것 같음. 지들이 들고 나오는 성조기와 태극기도 중국산일 걸? 중공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란 것도 모름. 정말 아는 게 없음. 사고 방식이 이상하기도 하고 미친 거 같기도 하고 모자란 거 같기도 함. 정말 미국 극우처럼 무식하다. 지들이 관세 올리면 남들도 올릴 거고, 지들 국민만 힘들잖아? 수입/수출이 힘드니까.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3.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