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매국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정신 차려라 무식한 미국 마가(MAGA) 앞잡이들아! 

한국에서 모함/음해/신용/명예 훼손(사실이든 거짓이든)과 욕/혐오/모욕 표현은 처벌 받아. 

이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1. 한국 화교에 대한 혐오 선동

  • 대만 국적 (전통 화교 중심): 약 2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2%)
  • 영주권(F-5) 소지자: 이 2만여 명 중 약 90% 이상(약 1만 5천 명~1만 8천 명)이 영주 자격을 가지고 한국에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전통적 구화교 (거의 한국인)
  • 중국 국적 (조선족 동포 및 본토 한족): 약 90만 ~ 95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98%)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한국 전통 화교의 90%는 짜장면의 고향 산동성 출신인데 중국이 공산화 되니, 반공 국가인 한국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적을 대만으로 하고 있는 것. 화교 학교 덕분에 중국어를 까먹지 않고 하고 있으나 한국에 오래 살아서 90%는 한국인이라 해도 됨. 한국 학교를 다닐 수도 있음. 김대중 때부터 법적으로는 영주권자임. 취업, 유학, 결혼 등 비자를 받아 최근 들어온 화교는 신화교라 부름 (조선족도 포함?). 극우 모지리들이 화교의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을까?

전통 구화교 입장에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까지는 불이익을 받았던 시기임.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다음은 유입된 신화교 수의 변화를 보면 노무현 이후 급격히 증가하고 박근혜 때 최고. 신규 유입된 사람들 중에 영주권을 얻은 사람들은 화교 영주권자의 10% 수준. 나머진 본국 귀향.

  • 1882년~1884년 (고종): 약 40명 ➔ 1,000여 명으로 증가
  • 1920년대~1940년대 (일제강점기): 약 82,000명 (최고 정점)
  • 1940년대 후반 (이승만): 약 17,000명으로 급감 (80% 이상 북한에 잔류)
  • 1954년 (이승만): 22,090명
  • 1972년 (박정희): 32,989명 (정점)
  • 1976년 (박정희): 32,436명
  • 1980년대~1990년대 초 (최규하/전두환/노태우): 약 2만 명 선으로 감소
  • 2002년 (김영삼/김대중): 21,782명

여기까지는 차별 때문인지 거의 구화교 수준. 아래는 신화교 유입 수준.

  • 노무현(2003 ~ 2008): 연평균 약 5만 ~ 8만 명 유입
  • 이명박(2008 ~ 2013): 연평균 약 10만 ~ 12만 명 유입
  • 박근혜(2013 ~ 2017): 연평균 약 15만 ~ 18만 명 유입
  • 문재인(2017 ~ 2022): 연평균 약 13만 ~ 16만 명 유입


2. 중국인에 대한 혐오 선동

극우는 중국인(중공, 대만, 홍콩, 마카오, 각국의 화교)의 출신 지역 구분을 못 함. 조선족도 중국인이라고 비하하는 수준임. 매일 먹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중국산이란 것도 모르는 것 같음. 지들이 들고 나오는 성조기와 태극기도 중국산일 걸? 중공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란 것도 모름. 정말 아는 게 없음. 사고 방식이 이상하기도 하고 미친 거 같기도 하고 모자란 거 같기도 함. 정말 미국 극우처럼 무식하다. 지들이 관세 올리면 남들도 올릴 거고, 지들 국민만 힘들잖아? 수입/수출이 힘드니까.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유학, 결혼, 취업, 관광 목적의 비자를 받고 오는 애들이야. 한국 경제에 도움 되는 사람들이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이 미친 것들아. 관광객 쫓아 내지 말라고. 때 되면 돌아 간다.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3.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