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자다가 코 막혀 죽지 않기 위해 가진 걸로 경사 베개를 만들었다.
신기하게도 옆으로 넘어지지 않는다.
엉덩이, 허리, 등, 목, 머리가 밀착하도록 배치한다.
하루 자고 나서 아픈 곳이 없다면 제대로 만든 것이다.
술 마시고 누워 자다가 저 세상 가는 사람들 있다고 한다.
나도 가기 직전에 고통스럽게 깨어난 적이 있어서 그 후유증이 대단했었다.
수평선을 바라 보는 각도에 모니터 화면이 오도록 (눈 높이 = 모니터 높이)
팔꿈치/손목이 책상에 닿도록 책상/의자 높이 조정 한다.
의자에 앉았을 때 무릎이 90도가 되고 발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
하루 종일 사용해 보고 다음 날 아픈 곳이 없다면 제대로 세팅한 것이다.
옛날 데스크탑 형태의 PC가 공간 활용, 건강 관점에서 더 좋다.
머리로 가는 혈관은 목의 좌우 경동맥/경정맥 외에 척추를 통하는 게 있다.
고개를 숙이고 작업(독서 등)을 하면 두뇌(소뇌 쪽)에 피가 안 통하게 된다.
교사보다 나은 인공 지능 만세!
무식하고 사악한 극우 꼴통 십세!
인공 지능이 보혜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