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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역사 왜곡

 2026-09-14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기업을 해체한 건 전두환


대우를 김대중이 망하게 했다고 사기 침
  1. 김영삼 정부 말기 외환위기 발생 : 외환보유고가 바닥나며 1997년 11월 IMF 지원 요청.
  2. IMF의 혹독한 구조조정 요구 : 구제금융 조건으로 고금리 유지, 금융·기업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 재무건전성 강화를 압박.
  3. 김대중 정부의 이행 요구 : IMF 상환을 위해 대기업들에게 '부채비율 200% 이하 축소' 및 '사업 교환(빅딜)'을 강제.
  4. 대우의 대응 실패와 몰락 : 대우는 이를 수용하는 대신 오히려 빚을 늘리며 '역발상 투자'로 맞서다 유동성이 막혀 무너짐.
진짜 기업을 망하게 한 건 전두환 : 국제그룹 해체 (1985년)
  1. 1985년 2월 재무부는 제일은행을 통해 국제그룹에 대한 당좌구제(자금 지원)를 전격 중단하고 부도 처리
  2. 재계와 세간에서는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이 전두환 정권의 눈밖에 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중론
  3. 전두환 정권이 주도한 일해재단 모금(정치자금)에 헌금을 적게 내거나 지불을 미룸
  4. 전두환 대통령이 주재하는 청와대 오찬이나 비상시국 간담회 등에 기상 악화나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늦거나 불참
  5. 부산 지역 기반 기업이었음에도 여당(민주정의당)에 대한 지원이 미흡
  6. 문민정부가 들어선 후 1993년, 헌법재판소는 국제그룹 해체 사건에 대해 "공권력이 사기업의 경영권을 강제로 침해한 공권력 남용이자 위헌"이라는 역사적 판결


가짜 보수의 북풍 공작 요약


1. 평화의 대궐 공작 및 금강산 평화의 데이비드 공작 (1986년 ~ 1987년)
시기: 1986년 10월 ~ 1987년 대통령 선거 전
민주정의당 (전두환 정부)

북한이 금강산 임남댐을 건설해 서울을 물바다로 만들 것이라는 이른바 '서울 물바다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국민적 위기감을 조성. 이에 대항해 '평화의 댐'을 건설하겠다며 성금을 모금했으나, 이후 댐 건설 목적과 위험성이 크게 부풀려졌음이 밝혀짐.

2. 칼(KAL) 858기 폭파 사건 (1987년)
시기: 1987년 11월 29일 (제13대 대선 직전)
민주정의당 (전두환 정부 / 노태우 후보)

대선을 불과 보름 앞두고 미얀마 상공에서 대한항공 858기가 북한 공작원에 의해 폭파된 사건. 범인 김현희가 대선 하루 전인 12월 15일 김포공항으로 송환되면서 여당인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에게 극적인 안보 표심이 쏠리며 당선에 영향을 미침.

3. 민중당 침투 간첩단 사건 (1992년)
시기: 1992년 10월 (제14대 대선 직전)
민주자유당 (노태우 정부 / 김영삼 후보)

국가안전기획부(현 국정원)가 북한 공작원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에 포섭된 간첩단을 적발했다고 발표. 이 과정에서 진보 성향의 민중당 관계자들과 야당 정치인들이 대거 연루 의혹을 받으면서 보수층이 결집. 민주자유당 김영삼 후보가 당선.

4. 판문점 총격 요청 사건 - 일명 '총풍(銃風)' 사건 (1997년)
시기: 1997년 12월 (제15대 대선 직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

대한민국 정치사상 가장 노골적인 북풍 공작.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 관계자들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베이징에서 북한 관계자들을 만나 "판문점에서 총격을 가해 전쟁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요청. 대선 이후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

5. 북한 상선 영해 침범 사건 (2001년)
시기: 2001년 5월 ~ 6월
한나라당 (야당의 이념 공세)

민주당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추진 과정에서 북한 상선이 제주해협 등 우리 영해를 무단 침범하는 사건이 발생. 당시 제1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을 "북한 눈치 보기"라 강하게 비판하며 대북 안보 공세.

6. NLL 대화록 유출 및 종북 공세 (2012년 ~ 2013년)
시기: 2012년 12월 (제18대 대선) ~ 2013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 / 이명박 정부)

대선 직전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과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 등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NLL(서해 북방한계선)을 포기하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 대선 이후 국정원이 대화록 전문을 공개하며 논란이 가열되었으나, 실제 정상회담 대화록 확인 결과 '포기'라는 단어나 명시적 의사는 없었던 것으로 정리.



전두환의 반역에서 광주 비무장 민간인 시위대 학살까지 요약

  • 1979-10-26 사건 : 김재규가 박정희 총살, 최규하 권한대행, 비상계엄 선포
  • 1979-12-12 군사반란(1차 군사적 쿠데타) : 전두환/노태우 등 하나회가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강제 연행. 과정에서 장교 1명, 병사 2명 사살.
  • 1980-03월 ~ 05월 서울의 봄 : 유신헌법 폐지와 민주화 요구 시위 전국 확대
  • 1980-04-19 ~ 4-24 : 강원도 사북 광부들의 노동항쟁
  • 1980-05-15 서울역 회군 : 서울역 앞에 10만 명 이상 학생/시민 유혈 진압 우려 자진 해산.
  •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청주, 춘천 등 전국 37개 이상 대학 소재 도시에서도 시위
  • 1980-05-17 비상계엄 전국확대(2차 정치적 쿠데타) : 국회 폐쇄, 정치 활동 금지, 대학 휴교령, 김대중/문익환 체포 수감, 김영삼 자택 연금
  • 1980-05-18 민주화 봉기 : 전남대 정문에서 공수부대가 시민들 유혈 진압 (얼굴을 알아 보지 못 할 정도로 진압봉으로 쳐 죽임)
  • 현장 사망자 160여 명, 행방불명자: 70여 명, 부상자 및 후유증 사망자: 3,000여 명 이상
  • 5.18 광주 시위 이후 목포·나주·화순·해남 등 인근 전남 도시로 확산, 서울 투신/분신 등
  • 1980-05-20일 ~ 21일 유혈 충돌 : 계엄군 무차별 발포 → 시민군 무장 저항 → 계엄군 도심 밖으로 퇴각
  • 광주 경찰은 강경 진압 및 발포 명령 거부 → 무기 회수 및 계엄군의 경찰권 박탈 → 경찰 수뇌부 중벌
  • 1980-05-27 도청 강제 진압(상무충정작전) : 탱크 장갑차 동원 유혈 진압 (고등학생 포함 사살 나머지 체포)
  • 1982년 : 광주 진압을 방조한 미국에 항의하는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 등으로 저항


의료 보험 역사 요약 : 극우는 복지 제도에 반대하면서 복지 제도 시작한 박정희는 빠니?


1. 박정희 정부 (1963 / 1977년) — 제도 도입 및 직장 보험 시작  
1950~60년대 북한 전반적 무상치료제 선언 → 정치적 콤플렉스
1963년: 의료보험법 최초 제정(임의가입 방식의 시범 사업).  
1970년대 유신 독재 체제 출범 → 민심 수습 필요
1977년: 5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 대상 강제 가입 제도를 도입하여 현대적 의미의 의료보험을 본격 시작.  
1979년: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가입 대상 확대.

2. 전두환 정부 (1981 / 1986년) — 적용 사업장 확대 및 전 국민 계획 수립
1981년: 가입 대상을 100인 이상 사업장 및 일부 자영업자·농어촌 시범 사업으로 확대.  
1986년: ‘전 국민 의료보험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농어촌 및 도시 지역 주민으로의 확대 기반 마련.  

3. 노태우 정부 (1988 / 1989년) — 전 국민 의료보험 완성  
1988년: 농어촌 지역 주민 대상 의료보험 실시.  
1989년: 도시 지역 주민까지 포함하면서 제도 시행 12년 만에 전 국민 의료보험 시대 개막.  
현재 의료 보험 가입자 범위는 이 때 완성

4. 김대중 정부 (1998 ~ 2000년) —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 및 보장성 강화
2000년: 수백 개로 쪼개져 있던 직장·지역 의료보험조합을 하나로 합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단일화.  조합 간 재정 격차를 해소하고, 현재의 일원화된 건강보험 체계 확립.  
현재 의료 보험 시스템은 이 때 완성

5. 노무현·박근혜·문재인 정부 — 혜택(보장성) 범위 확대
노무현 정부: 암 등 중증질환 본인부담률 대폭 인하 및 6세 이하 아동 입원비 면제 추진.
박근혜 정부: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집중 지원.  
문재인 정부 ('문재인 케어'):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MRI, 초음파 등)를 통해 환자가 부담하던 실질 의료비 보장 범위 대폭 확대.  


지방 자치 제도 역사 요약 : 이승만이 시작하고 노태우가 복구

1. 최초 도입: 이승만 정부 (1949년)
2. 제도 중단: 박정희 군사정부 (1961년)
    단체장을 중앙정부가 직접 임명하는 관선제로 전환되었고, 박정희·전두환 정부를 거치며 약 30년간 지방자치가 완전히 중단(유보)
3. 제도의 부활 및 본격 완성: 노태우 ~ 김영삼 정부 (1988~1995년)
    1991년 지방의회의원 선거가 실시되어 30년 만에 지방의회가 다시 구성
    1995년 6월 27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주민이 지방의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시도지사)까지 직접 선출


북한의 인민 재판 vs 남한의 재판 없는 즉결 처형

북한은 그래도 재판이라고 하기는 했네
  1. 구체제 인사 처단 및 통제: 공무원, 경찰, 군인 가족, 지주, 자본가, 우익 인사 등 기존 사회 기득권층을 "반동분자"로 규정하여 즉각적으로 제거하거나 무력화.
  2. 민간인 동원 및 사상 선동: 공개 재판 형태로 대중을 모아 놓고 군중 심리를 이용해 처형 여부를 투표(손들기, 함성)로 결정하게 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을 범죄의 동조자로 만들고 공포심을 심었음.
  3. 지방 좌익 인력의 개입: 북한 정규군 외에도 지역 좌익 세력이나 자치위원회, 내무서(경찰)가 주도하여 사적인 감정이나 지역 내 갈등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악용.
남한은 재판도 없이 손가락질만으로 처형
  1. 보도연맹 학살 사건 (후퇴기) - 북한군에 협력할 가능성이 있다는 불신과 우려만으로
  2. 형무소 수용자 학살 (후퇴기) - 북한군에 해방되는 것을 막는다는 구실로
  3. 수복 후 '부역자' 색출 및 심판 (수복기) - 북한 점령 3개월 동안 협력했다는 혐의만으로


유명한 외래종 3마리 도입한 사람은? 박정희, 전두환?


닭고기보다 생산성이 떨어져서 토끼, 뉴트리아, 황소개구리, 큰입배스는 안 키운다고 하네? 한국에서 닭, 오리, 돼지, 소만 주로 먹는 이유가 있는 거 같네. 소도 키우는데 말, 염소, 양은 왜 안 키우지?



진행중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한국 가짜 극우 친일파 역사 요약

2026-09-24 수정


군경을 장악한 친일파

육해공 참모 총장 특징

  • 해군: 독립운동가 및 상선사관 출신이 창군을 주도하여 친일 이력에서 가장 자유로움.
  • 공군: 기술적 한계로 일본군 항공대 출신이 중심이 되었으나, 중국군 및 광복군 출신(최용덕 등)이 함께 창군을 이끎.
  • 육군: 일본 육사, 만주군관학교, 일본군 부사관 및 학병 출신이 수뇌부 독점. ☞ 반란 주역인 이유

역대 일본군 출신 육군 참모 총장

  1. 이승만 정권 이응준 (제1대): 일본 육사 26기, 일본군 대좌(대령) 출신
  2. 이승만 정권 채병덕 (제2대, 제4대): 일본 육사 49기, 일본군 소좌(소령) 출신
  3. 이승만 정권 신태영 (제3대): 일본 육사 26기, 일본군 중좌(중령) 출신
  4. 이승만 정권 채병덕 (제4대)
  5. 이승만 정권 정일권 (제5대, 제8대): 일본 육사 55기 졸, 만주군 상위 출신
  6. 이승만 정권 이종찬 (제6대): 일본 육사 49기, 일본군 소좌 출신
  7. 이승만 정권 백선엽 (제7대, 제10대): 만주군관학교 9기, 만주군 중위 출신
  8. 이승만 정권 정일권 (제8대)
  9. 이승만 정권 이형근 (제9대): 일본 육사 56기, 일본군 대위 출신
  10. 이승만 정권 백선엽 (제10대)
  11. 이승만 정권 송요찬 (제11대): 일본군 지원병 및 오장(부사관) 출신
  12. 윤보선 정권 최영희 (제12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3. 윤보선 정권 최경록 (제13대): 일본군 하사관후보생 출신
  14. 윤보선 정권 장도영 (제14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5. 윤보선 정권 김종오 (제15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6. 박정희 정권 민기식 (제16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7. 박정희 정권 김용배 (제17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8. 박정희 정권 김계원 (제18대): 일본군 육군 소위 (학병) 출신
  19. 박정희 정권 서종철 (제19대): 일본군 육군 소위 출신
  20. 박정희 정권 노재현 (제20대): 일본군 육군 소위 출신
  21. 박정희 정권 이세호 (제21대): 일본 육군항공대 간부후보생 출신
  22. 박정희 정권 정승화 (제22대): 국군 출신 최초 육군 참모 총장 ☞ 전두환의 하극상에 당함


보수 기득권 세력인 서인 노론이 나라를 판 첫 친일파


1. 신진 사림이 훈구파를 몰아냄
  • 신진 사림(소수파) = 정몽주파 - 고려충성파 - 성리학 - 영남 재야학파 - 시골
  • 훈구파(다수파) = 정도전파 - 조선혁명파 - 실용주의 - 성균관/집현전 - 조정 관직 및 대농장
2. 선조 초 (1575년) 서인 vs 동인 = 신진 사림의 등용 방식 및 기성 훈구 세력 청산 수위로 갈등
  • 서인(기득권/보수/소수파) = 경기/충청 기호학파 - 심의겸, 이이, 성혼 - 서울 서부에 거주
  • 동인(신진/개혁/다수파) = 경상도 영남학파 - 김효원, 이황, 조식 - 서울 동부에 거주
3. 선조 22년(1589) 기축옥사로 동인이 탄압 당함
  • 서인(다수파) = 정철 주도
  • 동인(소수파) = 정여립 역모 사건으로 1천 여 명 희생
4. 선조 22~24년 (1589~1591년) 북인 vs 남인 = 서인 처벌 수위로 갈등
  • 동인→북인(강경/소수파) = 경상 우도(경남) 남명 조식 학파 - 정인홍, 이이첨 - 서울 북쪽에 거주
  • 동인→남인(온건/다수파) = 경상 좌도(경북) 퇴계 이황 학파 - 류성룡, 김성일 - 서울 남쪽에 거주
5. 임진왜란 (1592~1598) 동인 vs 서인 = 이순신 지원 vs 원균 지원
  • 동인(다수파) = 류성룡, 이덕형, 의병 활동으로 북인 세력 확대
  • 서인(소수파) = 윤두수, 윤근수 형제
6. 선조 말~광해군 대북 vs 소북 = 광해군 지지 vs 영창대군 지지
  • 북인→대북(초강경/다수파) = 주류 - 이이첨, 정인홍
  • 북인→소북(온건/소수파) = 비주류 - 유영경
7. 인조 반정으로 서인(다수파) + 남인(소수파) 집권, 북인 몰락 소멸
8. 정묘호란(1627) & 병자호란(1636): 서인 다수파 vs 서인 소수파 + 남인 = 명 vs 청
  • 서인 다수파 = 척화주전론 - 김상헌, 삼학사
  • 서인 소수파 + 남인 = 주화론 - 최명길 등 일부 서인
9. 숙종 초 (1674~1680년) 청남 vs 탁남 = 예송논쟁 후 서인 처벌 수위로 갈등
  • 남인→청남(강경/다수파) = 허목, 윤휴 - 자칭 맑다
  • 남인→탁남(온건/소수파) = 허적, 민암 - 청남이 탁하다고 붙인 이름
10. 숙종 9~10년 (1683~1684년) 노론 vs 소론 = 경신 환국 이후 남인 처벌 수위로 갈등
  • 서인→노론(강경/보수/다수파) = 송시열, 김창집 - 늙은 쪽
  • 서인→소론(온건/실용/소수파) = 윤증, 남구만, 박세당 - 젊은 쪽
11. 정조 시대 서인 노론 벽파 vs 서인 노론 시파 = 정조 반대 vs 정조 지지
  • 서인 노론 벽파(다수파) = 탕평책 반대 노론
  • 서인 노론 시파(소수파) = 탕평책 지지 노론 + 소론 + 남인 연합
12. 정조 사후 서인 노론 세도 정치 
  • 다수파 서인 노론 외척 (안동 김씨, 풍양 조씨, 여흥 민씨) → 일본에 나라를 판 친일파
  • 소수파 서인 노론 비외척 + 소론 + 남인

조선 시대 전기 훈구 기득권 : 세조를 도운 얘들은 탐욕 때문에 나라를 망친 거 같은데? 
조선 시대 후기 사림 보수 : 얘들은 망상적 이상과 사대주의(친명파 → 친일파 → 친미파 변신)로 나라를 망친 거 같은데? 
성리학 = 주자학 = 교조적 명분 = 망상적 이상 = 종교적 맹신 = 비현실적 = 비실용적
보수 타락 → 진보 집권 → 보수 세력 = 정반합? 반복 패턴이로군. 당은 3개 정도 있어야 할 거 같다.


진행중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극우, 극좌, 공산당, 친일파의 만행 모음

2026-09-24 수정

극우는 만악의 근원이다. 극우는 인간 형상의 짐승이다. 극우는 박멸 해야 한다.


1. 분열과 학살을 부른 극우 민족주의



유고슬라비아(유고 연방)은 강대국 사이에서 생존을 위해 언어적 뿌리가 같은 (조상이 같은) 국가끼리 뭉쳤으나 세르비아 극우 민족주의 정치인의 이간질과 어리석은 세르비아 패권 욕심으로 분열.


비잔틴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세르비아인 (Serb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몬테네그로인 (Montenegri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세르비아인과 혈통·언어적 거의 동일
  3. 남슬라브계 마케도니아인 (Macedonia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독자적 마케도니아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크로아티아인 (Croats): 가톨릭,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슬로베니아인 (Slovenes): 가톨릭, 로마 문자, 독자적 슬로베니아어
오스만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보스냐크인 (Bosniaks): 이슬람 (개종),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비슬라브계 알바니아인 (Albanians): 코소보 지역 이슬람 다수파, 로마 문자, 독자적 알바니아어

통합과 해체 역사
  •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보스냐크 - 몬테네그로 : 사투리 수준의 언어 차이 (세르보크로아트어)
  • 1차 통합 (1918년) : 생존을 위해 자발적 결합 → 세르비아 중심 왕국 vs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연방제 = 불만
  • 제2차 세계대전과 붕괴 (1941년) : 크로아티아 파시스트 우스타샤 vs 세르비아 민족주의 체트니크 = 상호 학살
  • 2차 통합 (1945년) : 파르티잔(유격대)의 영웅 티토(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혼혈)와 공산주의 연방제로 재통합
  • 연방 해체와 내전 (1991~2001년) : 티토 사망 후 경제 위기 → 세르비아 민족주의(밀로셰비치) 부활 → 나머지 차례로 연방 탈퇴 선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는 언어, 종교, 인종이 다른 다민족 연방국으로 아직도 성공적으로 덩치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심하다.
통일은 어려우나 되면 국민에게 유리하고, 분열은 쉬우나 되면 국민에게 불리하다.
경상도와 친일친미 매국 극우 너희 조심해라. 너희가 분열 세력이야.



2. 1/2차 대전 중 극우의 민간인 학살


자국민도 죽이고 타국민도 죽이는 극우의 만행과 그 벌로 받은 대가


최초의 체계적 민간인 도심 대량 폭격: 독일 제국 (1915년)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5년 1월, 독일 제국은 체펠린(Zeppelin) 비행선과 고타(Gotha) 폭격기를 동원해 영국의 런던과 야머스 등 주요 도시 민간인 거주 지역에 무차별 폭격

현대적 융단폭격(무차별 대량 폭격)의 시초: 나치 독일 (1937년)

스페인 내전 중이던 1937년 4월 26일, 나치 독일의 콘도르 군단(Legion Condor)이 스페인 북부의 무방비 도시 게르니카(Guernica)에 소이탄과 폭탄을 퍼부어 도시의 70% 이상을 파괴하고 수많은 민간인을 살상

지속적 캠페인(장기 공습) 기준 최악의 피해: 나치 독일의 영국 공습 (The Blitz)

사망자 수 영국 민간인 약 4만 3,000명, 10만 명 이상 중상.

일본에 의한 충칭 대폭격 (1938년~1943년)

5년간 200차례 이상, 총 11,500여 발의 폭탄과 소이탄 투하
민간인 1만 명 이상 사망

일본에 의한 상하이·난징·상두 폭격 (1937년~1938년)
일본에 의한 마닐라 무방비 도시 폭격 (1941년 12월)
일본에 의한 호주 다윈 공습 (1942년 2월)

독일의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

독가스실(독일 아우슈비츠, 트레블링카 등 강제수용소), 대량 총살(아인자츠그루펜 이동살육부대), 기아 및 노역을 통한 "소멸" 등 가장 체계적이고 산업화된 살상 방식을 사용
약 600만 명 사망 (당시 유럽 유대인 인구의 약 3분의 2)

나치가 사용한 가스
  • 지클론 B (시안화수소, $HCN$) : 가스를 마시는 순간 목과 폐가 타들어 가는 듯한 극심한 작열감이 발생. 벽을 손톱으로 긁으며 처절하게 고통받다 숨졌음.
  • 일산화탄소 ($CO$, 엔진 배기가스) : 피해자들은 의식을 잃기 전까지 심한 눈물, 콧물, 기침, 폐가 찢어질 듯한 통증과 격렬한 구토 속에서 서서히 질식
  • 일산화 탄소나 질소는 고통 없이 죽음. 질식의 고통은 체내 이산화탄소에서 오는 것. 산소/질소/일산화 탄소는 느낄 수 없어 그냥 편히 숨 쉬다가 죽음.

독일에 의한 슬라브족 및 동유럽 민간인 학살

나치는 동유럽을 독일인의 영토('레벤스라우름', 생존권)로 만들기 위해 동유럽 슬라브족을 열등인종으로 규정하고, 동방계획(Generalplan Ost)에 따라 인위적 기근 유도(동방 기아 계획), 마을 전체를 태우는 게릴라 토벌전, 노예 노동으로 집단 폐사 시킴
  • 약 1,100만~1,400만 명 사망 (소련, 폴란드 등 동유럽 민간인)
  • 소련 민간인: 약 700만~1,000만 명 사망 (전쟁 및 기아, 학살)
  • 폴란드 민간인(비유대계): 약 180만~300만 명 사망

로마인(가스실 등): 약 22만~50만 명 사망
장애인(T4 작전): 약 20만~30만 명 사망 (우생학 명목의 강제 안락사)

일본의 난징 대학살 (1937년 12월 ~ 1938년 1월)

중국의 수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약 6주 동안 민간인과 포로를 상대로 대규모 총살, 매장, 강간, 방화
약 20만~30만 명 사망 (중국 측 주장 30만 명, 극동국제군사재판 추정 20만 명 이상)

일본의 삼광 작전 (三光作戰, 1940년~1942년)

"다 태우고(燒光), 다 죽이고(殺光), 다 빼앗는다(搶光)"는 기치 아래, 화북 지방의 게릴라 기반을 없애기 위해 마을 수천 곳을 통째로 불태우고 주민들을 무차별 학살
약 270만 명 이상 사망 (중국 북부 농촌 지역)

일본의 마닐라 대학살 (1945년 2월)

연합군에 밀리던 일본 해군 육전대가 마닐라에서 철수 및 연착륙 전투를 벌이며 한 달 동안 필리핀 민간인들을 무차별 상해·학살
약 10만 명 사망 (필리핀 민간인)

일본의 731부대 및 생체실험

만주 하얼빈에 위치한 육군 세균전 부대로,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포로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세균 투입, 동상, 생체 해부 등 비인간적인 실험
최소 3,000명 이상 사망 ('마루타'라 불린 피험자)

극우가 받은 벌

유럽 전선 최대 피해: 연합군에 의한 독일 드레스덴 폭격 (1945년)

피난민이 몰려 있던 무방비 도시에 소이탄과 고폭탄을 대량 투하
사망자 수 약 2만 5,000명

단일 공습 최대 피해: 미국에 의한 도쿄 대공습 (1945년)

B-29 폭격기 300여 대가 목조 건물이 밀집한 도쿄 하타치 지역에 M69 소이탄을 집중 투하. 
사망자 수 약 8만~10만 명 이상 (단 하룻밤 사이 발생)

단일 무기(핵무기) 공습 피해: 미국의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1945년)

히로시마 (1945년 8월 6일): 당일 즉사자 및 연말까지의 방사능 피해 합산 약 14만 명 사망
나가사키 (1945년 8월 9일): 약 7만~8만 명 사망

남한에서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가 벌인 민간인 학살도 비슷한 것. 
극좌는 골라서 숙청, 극우는 무차별 학살.


3. 극우 극좌 정권에 의한 민간인 피해


1. 스탈린 (1930~1950년대 소련 연방 전체)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1억 6,000만 ~ 1억 9,0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500만 ~ 2,0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8% ~ 11%
포함된 피해 유형:
  • 대숙청 (대공포): 정치적 정적, 군 간부, 지식인 사형 및 강제 노동 수용소(굴라크) 사망
  • 인위적 대기근 (호로도모르 등): 농업 강제 집단화 과정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및 카자흐스탄 대기근 희생자
  • 소수민족 강제 이주: 고려인, 체첸인 등 강제 이주 과정에서의 사망자

2. 미군정 (1945~1948년) = 무정부 상태? 무능한 거야 사악한 거야?

당시 남한 인구: 약 1,600만 ~ 2,0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만 ~ 2만 명 이상
인구 대비 비율: 약 0.05% ~ 0.1%
포함된 피해 유형:
  • 대구 10·1 사건 및 소요 사태 진압: 식량 난, 미곡 수탈 정책, 친일 경찰 재고용에 반발한 시위 진압 과정에서 민간인 및 경찰 희생
  • 초기 제주 4·3 사건 (1947~1948년 8월): 1947년 3·1절 발포 사건 이후 미군정 통치 기간 동안 발생한 소요 및 좌우 충돌 희생자
  • 좌우 대립 및 군경·백색테러: 미군정 통치 아래 군경 및 우익 청년단(서북청년회 등)과의 충돌로 사망한 민간인

3. 이승만 정부 (1948~1960년) = 사악한 노골적 민간인 학살

당시 남한 인구: 약 2,000만 ~ 2,5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20만 ~ 40만 명 이상 (한국전쟁 전사자 제외, 국가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 기준)
인구 대비 비율: 약 1.0% ~ 1.8%
포함된 피해 유형:
  • 보도연맹 학살 사건: 한국전쟁 발동 직후(1950년) 좌익 전향자 관리 단체인 보도연맹원 수십만 명 예비검속 후 불법 처형 (추정 10만~30만 명)
  • 제주 4·3 학살 사건 (정부 수립 이후 본격 대토벌): 1948년 말~1949년 초 계엄령 발포 이후 토벌대에 의한 과잉 진압 및 무장대 공격 (총 사망자 2만 5,000~3만 명 중 대부분 포함)
  • 여순 사건, 거창 양민 학살 사건 등 진압 과정의 민간인 희생
  • 국민방위군 객사 사건: 전쟁 중 간부들의 부패로 군자금이 유용되어 질병·기아·동사로 사망한 장정 약 5만~8만 명
  • 4·19 혁명 유혈 진압: 발포 등으로 인한 민간인·학생 사망자 약 186명

4. 마오쩌둥 (1950~1970년대 중국 전체, 이민족 포함)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6억 ~ 7억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4,000만 ~ 7,0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6% ~ 10%
포함된 피해 유형:
  • 대진경 운동 (대기근): 무리한 산업화·농업 정책 오류로 발생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근 사망자 (3,000만~4,500만 명 이상 추정)
  • 문화대혁명: 홍위병 폭력, 사회적 박해, 린치 및 자살자
  • 토지개혁 및 반혁명분자 숙청: 건국 초기 지주 및 대만 국민당 동조자 처형

5. 폴 포트 / 크메르 루주 (캄보디아, 1975~1979년)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700만 ~ 800만 명 (1970년대 중반 캄보디아)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50만 ~ 2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20% ~ 25% (자국민 4명 중 1명 사망)
포함된 피해 유형:
  • 킬링필드 (학살): 도시 주민의 강제 농촌 이주, 지식인·공무원, 안경 착용자 등 대규모 처형
  • 강제 노동 및 기아: 극단적인 원시 공산주의 정책으로 인한 기아, 질병, 과로사

6. 전두환 정권 / 신군부 (1980~1988년) = 독재자 등소평의 선배?

당시 남한 인구: 약 3,800만 ~ 4,2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500 ~ 1,000명 이상 (행방불명자 및 의문사 포함 시 확대)
인구 대비 비율: 약 0.001% ~ 0.002%
포함된 피해 유형:
  •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압: 계엄군의 총격 및 집단 발포, 폭행으로 사망한 시민 (공식 사망자 160여~190여 명, 행방불명·부상 후유증 사망자 포함 시 수백 명 추정)   
  • 삼청교육대 희생자: 강제 수용 과정에서의 가혹행위, 노역으로 인한 현장 사망자(50여 명) 및 후유증 사망자(300여 명 이상)
  • 녹화사업 및 민주화 운동가 의문사: 강제 입대 후 의문사한 대학생, 고문 및 정권 의문사 희생자들

7. 덩샤오핑 / 천안문 시위 (중국, 1989년) = 독재자 전두환의 후배?

사건 당시 인구: 약 11억 2,000만 명 (1989년 중국)
역사적 정설 희생자: 수백 명 ~ 최대 2,000~3,000명
인구 대비 비율: 약 0.0002% 이하 (단일 시위 진압 사건)
포함된 피해 유형:
  • 계엄군 총격 및 장갑차 진압: 천안문 광장 및 베이징 시내(장안가 등)에서 민주화 시위대와 시민을 향한 유탄발사, 총격, 장갑차 깔림 사망
  • 사후 체포 및 처형: 시위 주동자 및 적극 참여자 체포 후 사형

공산당, 종교(기독교/이슬람 등)의 사기를 정리하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 격

  • 민주주의 → 일당 독재 : 감옥 국가
  • 지상 천국 → 굶어 죽음 : 전문 지식 무시한 바보 국가
  • 돈/금융 폐지 → 비효율 : 거래가 안 됨
언제나 부자에게서 세금 많이 걷어 불평등을 해소하는 게 가장 보편적인 해결 방법.
부자들이 이걸 거부하면 종교 혁명이나 공산 혁명 같은 게 터지는 것.
현명한 정치인은 부자를 뜯어 먹고, 현명한 부자는 뜯어 먹히기 전에 세금 내고 기부하고 민심을 산다.


4. 노르웨이 미친 극우 놈의 청소년 학살


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Anders Behring Breivik)는 극우 민족주의자이자 이슬람 혐오주의자
이유 없는 차별과 혐오는 극우의 특징

당시 집권 여당이었던 노동당(Labour Party)의 다문화주의와 친이민 정책이 노르웨이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
외국인이 자국민 일자리를 뺏는다는 게 극우들 망상

노동당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정치인들을 말살하겠다는 황당하고 잔인한 논리로 우퇴위아(Utøya) 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년 청소년 캠프를 찾아가 경찰로 위장 청소년들을 불러 모아 총기 난사

그러나 우퇴위아 섬에서 개최된 행사는 노르웨이 노동당의 공식 청년 조직인 노동당 청년동맹(AUF: Arbeidernes Ungdomsfylking)이 매년 개최하는 여름 정기 캠프로 당원의 친구 및 일반 청소년, 외국인 참가자 및 국제 청소년 참가 했다.
참가자 600여 명 중 사망자 69명, 부상자 110여 명
사망자의 대부분이 14세~20세 사이의 어린 학생 및 청소년

우퇴위아 섬에 가기 직전, 시선을 돌리고 경찰 대응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 수도 오슬로의 정부청사에 차량 폭탄 테러로 8명 사망

노르웨이 형법 최고형 21년 예방적 구금 판결 호텔급 독방 생활 중
형기가 끝나는 시점에 5년씩 형기를 무제한 연장 = 사실상 무기 징역
가석방 신청과 연이은 기각 : 반성을 안 하는 확신범이라 재범 우려

나는 증거가 명확한 고의적 살인에 대해선 사형 찬성한다. 
그 외의 범죄에선 사형 반대.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 없으니까.


진행중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화교/중국인 혐오

2026-09-14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1. 한국 화교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한국 전통 화교의 90%는 짜장면의 고향 산동성 출신인데 중국이 공산화 되니, 반공 국가인 한국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적을 대만으로 하고 있는 것. 화교 학교 덕분에 중국어를 까먹지 않고 하고 있으나 한국에 오래 살아서 90%는 한국인이라 해도 됨. 냉전 시대(1947년~1991년) 44년 동안 고향에 가 보지도 못 했다. 한국 학교를 다닐 수도 있음. 김대중 때부터 법적으로는 영주권자임. 취업, 유학, 결혼 등 비자를 받아 최근 들어온 화교는 신화교라 부름 (조선족도 포함). 극우 모지리들이 화교의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을까? 모지리 극우들이 나치처럼 중국 피가 섞인 한국 국적 연예인들 (의심만 가지고도) 괴롭히고 있음. 어찌 이런 인간 말종들이 생겼을까?

  • 대만 국적 (전통 화교 중심): 약 2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2%)
  • 영주권(F-5) 소지자: 이 2만여 명 중 약 90% 이상(약 1만 5천 명~1만 8천 명)이 영주 자격을 가지고 한국에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전통적 구화교 (거의 한국인)
  • 중국 국적 (조선족 동포 및 본토 한족): 약 90만 ~ 95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98%)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전통 구화교 입장에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까지는 불이익을 받았던 시기임.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아래는 거주 인원 중심 통계 (거의 구화교 수와 비슷한 수준)

  • 1882년~1884년 (고종): 약 40명 ➔ 1,000여 명으로 증가
  • 1920년대~1940년대 (일제강점기): 약 82,000명 (최고 정점)
  • 1940년대 후반 (이승만): 약 17,000명으로 급감 (80% 이상 북한에 잔류)
  • 1954년 (이승만): 22,090명
  • 1972년~1976년 (박정희): 32,989명~34,000명 (정점)
  • 1980년대~2002년(전두환~김대중): 약 2만 명 선으로 감소
  • 2002년 (김영삼/김대중): 21,782명

아래는 1992년 수교 이후 들어온 신화교 유입 통계. (김영삼 때부터 교류 확대)

  • 노무현(2003 ~ 2008): 연평균 약 5만 ~ 8만 명 유입
  • 이명박(2008 ~ 2013): 연평균 약 10만 ~ 12만 명 유입
  • 박근혜(2013 ~ 2017): 연평균 약 15만 ~ 18만 명 유입 (정점)
  • 문재인(2017 ~ 2022): 연평균 약 13만 ~ 16만 명 유입

신화교는 때가 되면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적 거주 기준으로는

  • 2004년(노무현): 약 20만 명 거주
  • 2009년(이명박): 약 57만 명 거주
  • 2020년대 중반(이재명): 약 90만~100만 명 = 순수 한족 약 20만~30만 명 + 조선족 등 이민족
  • 조선족 동포: 약 65% ~ 70% (약 65만 ~ 70만 명) → 언어가 통하는 동포 → 비자 발급 쉬움
  • 순수 한족 신화교: 약 30% ~ 35% (약 25만 ~ 30만 명) → 전문직 취업, 결혼, 유학, 투자 비자

요약하면 한국 거주 화교의 대부분은 영주권을 가진 대만 국적 산동 출신(90% 한국인)과 중공 국적 조선족 동포라는 것. 둘 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하고 문화적으로도 한국 중국 겹치기 때문에 양국에서 일 하기 유리함. 

참고로 한국인으로 귀화하는 건 세계적으로 어려운 기준이 적용 됨. 한국인이 안 되면 공무원, 경찰, 군인 될 수 없음. 그러함에도 정부를 중공 간첩들이 잠식했다고 주장하는 게 우리 모지리 극우들임. 미국 선거도 중공이 조작한다고 하지 그래? 백인 중공인들이 많이 살잖아? ㅋㅋㅋ


2. 중국인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극우는 중국인(중공, 대만, 홍콩, 마카오, 각국의 화교)의 출신 지역 구분을 못 함. 조선족도 중국인이라고 비하하는 수준임. 매일 먹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중국산이란 것도 모르는 것 같음. 지들이 들고 나오는 성조기와 태극기도 중국산일 걸? 중공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란 것도 모름. 정말 아는 게 없음. 사고 방식이 이상하기도 하고 미친 거 같기도 하고 모자란 거 같기도 함. 정말 미국 극우처럼 무식하다. 지들이 관세 올리면 남들도 올릴 거고, 지들 국민만 힘들잖아? 수입/수출이 힘드니까.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유학, 결혼, 취업, 관광 목적의 비자를 받고 오는 애들이야. 한국 경제에 도움 되는 사람들이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이 미친 것들아. 관광객 쫓아 내지 말라고. 때 되면 돌아 간다.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현재 사용중인 1회용 젓가락 80~90%는 중국산
  • 백양나무(포플러) : 미류나무, 양버들, 사시나무, 은백양 등 가볍고 연한 나무로 저가형
  • 자작나무 : 고급 일회용 스푼·포크, 이쑤시개, 아이스크림 막대
  • 삼나무 : 일본 등 일부 고급 제품
  • 대나무 : 동남아 및 중국 남부 지역

미국 방문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미국도 중국 관광객 많이 받음. 그런데 왜 욕을 하는 거야?)
  • 코로나19 이전 최고치 (2018~2019년): 연간 약 280만~300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수십만 명 이하 수준
  • 2023년 약 110만 명 수준으로 반등
  • 2024년에는 직항 항공편 증편에 힘입어 연간 약 170만~190만 명 안팎으로 회복세
  • 2025~2026년: 연간 약 180만~200만 명 선을 유지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추이 (한국에 와서 돈 쓰는 관광객 1/2/3위가 미국/일본/중국)
  • 역대 최고치 (2016년 박근혜 때): 연간 약 806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17만~23만 명 수준까지 급감
  • 회복 전환기 (2023년): 약 202만 명
  • 본격 회복기 (2024년): 연간 약 463만 명 (중국인 1위)
  • 2025~2026년: 2025년 연간 약 500만 명대
극우 새끼들이 중국인 비자 안 받는다며 지랄 지랄 하던데, 중국인 단체 관광만 비자 면제고 개인 방문은 비자 받아야 한다.

중국 무비자 확대 과정
  • 제주도 한정 중국인 단체(10인 이상) 15일 무비자: 김대중 정부 (1998년)
  • 2002년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이 시행
  • 2008년(이명박 정부 초)에는 개별 관광객까지 확대
  • 제주도 가는 길에 환승하는 중국인 단체 관광 수도권 지역 무비자: 이명박 정부 (2012년)도입
  • 전국 주요 지방 공항으로 확대: 박근혜 정부(2013년) 
  • 중국인 단체 관광 대한민국 전역 한시적 15일 무비자: 윤석열 정부 (2025년)
중국인 단체 관광은 비자 면제 ☞ 대사관, 영사관, 출입국 관리소 업무 부담 줄임
비자 (visa) 【명사】⦗법⦘ (입국) 사증(査證).
사증 (査證) [―쯩] 【명사】
① 조사해서 증명함.
② 여권 소유자가 정당한 이유와 자격으로 여행한다는 증명《여행하려는 나라의 주재 영사(領事)가 함》. 비자(visa).
비자가 있든 없든 최종 입국 허가 권한은 현장 공항/항구의 출입국·외국인관서(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관에게 있다. 이 사람 눈 밖에 나면 못 들어온다. ㅋㅋㅋ 공항/항구로 안 들어오고 다른 곳으로 몰래 들어오면 밀입국이고, 정식으로 들어 왔어도 돌아 가야 할 때 안 돌아가고 남으면 불법체류이다. 불법체류자 추방하라면 이해는 하겠다만 정식으로 들어온 관광객을 왜 욕해서 쫓아 내냐?

무비자 입국 가능한 나라들 (극우는 제대로 아는 게 정말 없다)
  • 일본 : 비자면제 협정에 따라 개별 관광객도 비자 없이 90일간 입국 가능
  • 미국 : 전자여행허가제(ESTA) 사전 승인만 받으면 개별적으로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입국
  • 중국 : 제주도에 한해 시행하던 개별 무비자와 별개로,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전국 무비자 입국
  • 인도네시아 :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범 시행·운영
  •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지방공항/제주 환승 대상) : 양양공항, 청주공항 등 특정 지방공항 입국 단체 관광객이나 제주 환승 단체에 대해 한시적 무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가 운영

트럼프가 모든 일의 원흉?


무역 전쟁의 시작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꼴통령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 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 이전 등을 문제 삼으며 2018년부터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중국도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전면적인 무역 전쟁이 벌어졌다.

그러니까 왜 제조업을 포기하고 후진국으로 이사 가게 했니? 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히 따른 거야?

1단계 무역 합의 (2020년 1월): 양국은 치열한 기싸움 끝에 2020년 1월 15일, 중국이 미국산 제품을 대규모 구매하는 대신 관세 일부를 인하하는 '1단계 무역 합의(Phase One Trade Deal)'에 서명하며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감.

관세 먹이면 자국 국민들만 손해잖아. 미국도 팔 수 있는 게 있어야 무역 균형이 맞지. 관광객까지 쫓아 내려고 하는데 어쩌려고 그러니? 자기가 쓸 물건도 못 만드는 나라가.

코로나19 악재 (2020년 초): 하지만 합의 직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 공급망과 경제 활동이 마비. 이로 인해 중국은 약속했던 미국산 제품 구매 물량을 채우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합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코로나19가 터졌다"며 중국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

코로나가 하필 중국에서 시작했다고 하네? 참으로 이상하다. 그런데 피해는 전세계가 본 거 같은데?


3. 중국 정부나 중국 기업이 하는 일


테무 vs 기타 쇼핑몰

테무가 배달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테무가 환불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기타 쇼핑몰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쇼핑몰(거래 연결 중개자) → 소비자



진행중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문제 많은 선관위 역사 요약

AI에게 열심히 물어 공부해서 작성한 거다. 투표 용지 부족 사태 = 선관위 창피 사태.

선관위 변화 역사

1948(이승만) : 목재 투표함 + 대나무 & 탄피 기표 용구

                행정부에서 선거 관리 → 1960.3.15 부정 선거 → 4.19혁명 → 이승만 쫓겨나 객사

1963(박정희) : 현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범 (국회 주도)

                그러나 여전히 부정 선거 가능하고 실제 했음 → 유신 독재 → 김재규가 박정희 총살

1985(전두환) : 선거 장비 규격화/표준화 (선관위 주도)

1991(노태우) : 가벼운 알루미늄 투표함 & 한글로만 표기 (선관위 주도)

1993(김영삼) : 은행용 계수기 & 한글 가로 쓰기 표기 (선관위 주도)

2002(김대중) : 투표지 분류기 (국회/선관위 공동) → 개표 시간 획기적 단축

2005(노무현) : 인주 → 특수 유성 잉크 만년도장 기표 용구(선관위)

                       손으로 문질러도 안 번짐. 다른 종이에 묻지 않음. 卜형태로 방향 확인.

2014(박근혜) : 사전 투표제 & 전국 유권자 명단 검색 시스템 & 투표 용지 발급기 (국회/선관위 공동)

2024(윤석열) : 수검표 절차 부활 추가 (국회/선관위 공동)

                기계 1차 분류 → 인간 2차 분류 → 계수기 = 효율만 좋아졌지 옛날 방식과 같음


부정 선거는 이승만 / 박정희 때 이후로는 없었음. 기술의 발달로 부정 선거를 저지르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극우 마가나 한국 극우 성조기 부대가 주장하는 부정 선거는 자기들이 선거에서 지기 때문에 주장하는 것에 불과함.


당일 투표는 자기가 속한 지역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른 날 다른 지역에서 사전 투표를 하고 있음. 한국의 경우 거의 반 정도가 사전 투표를 함.

무조건 사전 투표 허용 국가 : 한국, 미국, 북유럽 국가(스/노/덴/핀), 스위스, 캐나다, 뉴질랜드, 에스토니아, 포르투갈, 라트비아 등

조건부 사전 투표 허용 국가 : 일본, 호주, 독일, 아일랜드, 러시아, 태국, 리투아니아 등


투표 ~ 개표 절차

1. 유권자 명단/신분증 비교 확인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공무원/한국인 알바) + 각 당 참관인(감시자) + 경찰 외부 경호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2. 투표 용지 유권자 수령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 + 각 당 참관인 + 경찰 외부 경호

본 투표는 투표 용지 추적 목적 일련 번호 제거 후 유권자 수령 (심리적 안정 목적) 

※ 일련 번호와 유권자가 연결 된 기록은 안 남기니 안 잘라도 상관 없음

사전 투표의 경우는 투표 용지 추적 목적 바코드/QR코드로 일련 번호 포함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3. 기표소에서 기표(도장 찍기)

유권자 단독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4. 투표함에 투입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 + 각 당 참관인 + 경찰 외부 경호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5. 투표함 개표소로 이동

선관위 + 각 당 참관인 + 경찰 경호

카메라 촬영 가능

6. 개표 분류 집계

선관위 + 수개표 요원(공무원/한국인 알바) + 각 당 참관인 + 경찰 현장 경호

1차 기계 분류 → 2차 사람 분류 → 계수기로 카운트(2024 총선부터) = 부정 선거 불가

카메라 촬영 가능

투표한 사람 수 = 투표함 투표 용지 수 ☞ 일치 확인

인쇄한 투표 용지 수 = 사용한 투표 용지 수 + 남은 투표 용지 수 ☞ 일치 확인

7. 소송 대비 투표지 및 잔여 투표용지, 투표 관계 서류 등 증거 자료 선관위 보관소로 이동

소송은 대법원에서 판결. 소송/임기가 끝나면 폐기. 고로 과거 선거에 대해선 따질 증거 없음.


모지리 한국 극우의 주장으로는 중국인 알바를 쓰고, 경찰 공무원도 중국인이고, 연예인도 중국인이고, 정치인도 중국인이라고 함. 좀 있으면 민주당 미국인 보고도 중국인이라 할 걸로 보임. 얘들은 인간이 아니라 인간 형상을 한 짐승이기 때문에 매로 다스려야 함. 미국이 이런 애들 이용해서 여러 나라 정부를 잘 뒤집어 엎지. 미국 스파이와 결탁한 매국노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지들이 스파이니까 남들도 스파이로 보이는 거야. 돼지 눈엔 돼지, 부처 눈엔 부처로 보이는 거지. 그렇게 정부를 뒤집어 엎고 나서 대리 전쟁에 이용하더라. 우크라이나처럼.


윤석열이 탐내던 선관위 서버의 역할

1. 통합선거인명부 관리 (가장 핵심적인 역할)

   어디서나 사전 투표 가능, 중복 투표 방지

2. 개표 결과 실시간 집계 및 표출 (방송사 / 선관위 홈페이지)

3. 선거 행정 사무 처리 및 후보자 정보 제공 등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소를 찾을 수 있도록 위치 기반 서비스도 제공

4. 보안 및 인프라 방어 (내부망과 외부 인터넷망을 철저히 분리)

   디도스(DDoS) 공격이나 해킹 시도로부터 시스템을 보호


현재 시스템 수준을 봐선 투표일을 1주일 정도로 늘리고, 투표 용지를 빨리 이동 시킬 준비, 부족한 투표 용지를 즉시 대량 인쇄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자기가 속한 지역이 아닌 다른 모든 지역에서도 투표가 가능할 걸로 보임. 굳이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분리할 필요가 없어 보임. 암호 화폐 기술을 도입해서 인터넷을 이용한 투표를 하면 전 세계 어디에서도 투표가 가능할 거 같은데? 어차피 큰 금액의 돈 거래도 하는데 투표를 못 할 이유가 있나? 실명이라서 가능한 건가? 신분 노출이 된다는 게 문제겠지?

투표 용지 인쇄소 대기 → 투표 용지 보관소 빠른 이동 → 주변 투표 지역으로 빠른 배달


2026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요약

1. 선관위 투표 용지 50% 미만 기계적 인쇄 (전체 용지는 부족하지 않았다. 분배가 문제였다.)

2. 일부 지역 투표율 50% 이상으로 오후 투표 용지 부족 발생

3. 선관위 관리자 지휘 공백 + 매뉴얼 부재로 현장 경고 묵살(무대응)

4. 개표시 "투표자 명부 = 투표함 표수" 일치 확인 (대기한 유권자 전원 투표 완료)

    ※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간 사람들의 수는 파악 불가능

5. 법원 현장 검증으로 "인쇄한 투표지 = 사용한 투표지 + 남은 투표지" 일치 확인

6. 선관위 부실 선거 책임자들 수사 (고의성, 불법적 요소, 증거 인멸 여부 등)

7. 선관위 책임자들 처벌 (대법원 판결)

8. 재선거 여부 판결 (유권자 소송 → 대법원 판결)


2026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책임자 요약

● 사무총장 (장관급) 허철훈 : 50% 인쇄 지침서의 최종 결재자 + 보고를 받고도 비상 대책을 지휘하지 않은 직무 유기의 핵심 실무 피의자

● 사무차장 (차관급) 강동완 : 현장 보고 묵살과 중간 관리자들의 지휘 공백을 방치한 책임

● 실무 담당 상임위원 & 사무국장 : 선관위에 상주하는 정직원(선거전문 공무원)들


아래는 실무보다 행정부의 영향을 막아 줄 방패 역할 하는 사람들 (주로 판사들)

0	1	2	3
직위	성명	지명	책임
① 위원장	노태악	대법원장	참사 책임을 지고 6월 8일 공식 사퇴
② 위원	박순영	대법원장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③ 위원	김대웅	대법원장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④ 상임위원	위철환	대통령	상근직 위원으로서 실무 지침 승인 책임, 수사 대상
⑤ 위원	윤광일	대통령	2026년 3월 신규 임명, 의결 참여 책임
⑥ 위원	전현정	대통령	2026년 3월 신규 임명, 의결 참여 책임
⑦ 위원	조병현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⑧ 위원	조성대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⑨ 위원	남래진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투표용지를 유권자의 50%만 인쇄해서 보내는 안건에 대해

  • 의결 참여 책임 = 회의 참여하고 찬성 투표 했으니 책임져라?
  •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 찬성은 안 했으나 반대도 안 했으니 동조한 거다?

● 시·도 선관위 위원장(비상임) : 보통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법원장이 겸직

● 구·시·군 선관위 위원장(비상임) : 해당 지역 관할 법원의 부장판사급이 겸직


예산 절약을 위해 50% 인쇄 결정한 거 자체는 위험하긴 하지만 문제가 안 되었는데, 실무 차원에서 부족한 곳에 빨리 배분 하는 일을 제대로 못 한 것이 문제였다. 내 생각엔 투표 의사가 있는 유권자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인 거 같네. 그럼 위험한 예상을 할 필요가 없잖아. 투표 하기 싫다고 한 놈 것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잖아? 전산 시스템 잘 만들어 놓고 왜 안 쓰는 거야? 기계가 자동으로 전화 걸어서 물어 보는 거 못 하나? 그리고 웹 사이트 열어서 신청하라고 하면 되잖아? 인쇄물 찍어서 보내는 것도 절약할 수 있잖아. 어차피 내용(후보자 정보, 선거 제도 변화 등)도 부실한데. 이사 가서 안 보는 사람들도 많던데. 돈 낭비로 보이네.


물 흐리는 미국 극우의 내정 간섭 앞잡이 성조기 시위대 특징

0. 진보(좌파), 빨갱이/공산당, 민주당, 중국인, 여자, 장애인 등에 대한 이해 못 할 혐오적 표현

1. 성조기 밑에 태극기 들고 다님 (미국 극우 앞잡이야? 왜 남의 나라에서 지랄이냐?)

2. 부정 선거 주장 (미국 극우와 같은 반체제 반민주 선동. 그래서 어떻게 하겠단 거야?)

3. 제대로 아는 게 없고, 거짓말을 섞고, 논리가 모순이고, 마지막엔 인신공격을 한다.

4. 기독교인 척 하며 예수를 가르침을 왜곡하거나 숨긴다. (극우의 범죄가 예수의 가르침이니?)

5. 무의미한 체육관 포위로 체육관측, 사용자측 업무 방해 = 업무방해죄

6. 개표소 해산 방해, 선관위/법원으로 갈 증거 자료 이동 방해 = 공무집행방해죄 + 투표함등탈취죄

7. 권한 없는 불법 검문 검색 (남의 짐 뒤지기) = 강요죄 + 권리행사방해죄

8. 불법 신분 확인 (중국인이라고 시비 걸며 괴롭힘) = 모욕죄 + 명예훼손죄 + 스토킹처벌법 위반

9. 서부지법 폭도처럼 사고 치고 감옥 가기 =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 법원조직법 위반

10. 연예인에게 뭘 요구하고 안 해주면 괴롭히기 = 명예훼손 + 모욕죄 + 강요죄 + 협박죄 + 업무방해죄


올림픽 공원은 국유지 : 서울특별시 약 53.3% 소유 + 국민체육진흥공단 약 46.7% 소유


모지리 극우가 주장하는 올림픽 공원 개표소의 부정 선거 결과

  • 서울특별시장 국민의힘 오세훈
  • 송파구청장 국민의힘 서강석
  • 송파구의원 국민의힘 15명
  • 송파구의원 더불어민주당 11명
  • 송파구의원 진보당 1명

그래 선관위가 부정 선거로 국민의 적을 당선 시켰네? 재선거 찬성한다! 

아 이 뇌병신들 어떻게 하지? 똥꼬 치료라도 해?


시위대가 알아야 할 게 있는데, 한국은 도처에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시골 오지에도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이걸 모르고 외국인들이 사고 치고 잡혀 가지. 자기들 나라엔 그런 게 없거든. 그리고 경찰은 출동할 때 가슴이나 어깨에 채증 카메라를 달고 나간다. 범법 행위가 시작 되거나 될 거 같으면 즉시 촬영을 시작한다. 범법 극우 시위대 너희는 잡힐 수밖에 없어. 서부지법 폭동에선 지들이 지들 범죄 행동을 다 촬영해서 방송하더라. 얼굴 표정 보니 비장하게 사고 치고 감옥 가는 바보? 도대체 지능이 얼마나 낮은 거니?

부정선거 이승만! 혁명으로 쫓겨나! ㅋㅋㅋ

유신독재 박정희! 미국에게 총살돼! ㅋㅋㅋ

광주학살 전두환! 미국에게 굴복해! ㅋㅋㅋ

반란수괴 윤석열! 미국에게 들통나! ㅋㅋㅋ

미합중국 반자이! 민주주의 반자이! ㅋㅋㅋ

속은자가 바볼까? 속인자가 나쁠까? ㅋㅋㅋ

모지리들 긁어 모아 민주 정부를 뒤엎겠다고? 사이비 종교는 정말 사탄이다. ㅋㅋㅋ

경찰! 일 안 해? 올림픽 공원 불법 모지리 성조기 시위대 체포 안 해?

체육관 문을 열어! 그럼 기어 들어갈 거 아냐? 그럼 포위해서 잡아!

서부지법 모지리 폭도들도 그렇게 독 안에 든 쥐 잡듯이 잡았잖아!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검경 수사권 분리 역사

 인공지능에게 열심히 물어 보고 만든 도표이다. 역시 일제 → 이승만 → 박정희 시대가 원흉이다.

수사에서 재판까지 과정

  • 경찰 수사 영장 신청 → 검찰 영장 청구 → 판사 발부 → 경찰 영장 집행 (한국)
  • 경찰 수사 영장 청구 → 판사 발부 → 경찰 영장 집행 (영미)
  • 경찰 수사 송치 → 검찰 기소(공소 제기) → 판사 재판




문제는 영장 청구권 독점인데 이걸 헌법에 박아 놓았네? 이러면 고치기 힘들잖아? 어차피 판사가 판단하는 거니까 누구나 청구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냐? 영미법에선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네? 경찰 불법 수사를 검사/판사가 방해할 수 있는 장치인데 이걸 고치기 힘들게 굳이 헌법에 박아 놓으면 어떻게 하냐? 헌법에 이걸 박아 넣는 건 세계적으로 드문 사건이라고 하네. ㅋㅋㅋ 그러면 검사/판사는 누가 수사 하나? 수사 하려면 영장이 필요한데 검사/판사가 막고 있잖아? 하도 경찰이 지랄을 해 놓아서 이렇게 된 건가? 앞 사람이 싼 똥이 뒷 사람에게 튀는 격이네? 그런데 경찰 감시하라고 했더니 검찰(이름 자체가 경찰을 검사한다?)도 지랄을 했네? 이제 마지막 남은 건 판사로군.  판사도 역시 지랄을 했어! 

최종 단계는 항상 국민 투표(배심원제)와 내용 공개로 끝나야지.
마지막 권력형 범죄자는 국민 투표 + 공개 재판으로 보내야 해.
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국민이 돌멩이를 던져서 끝내야 해.

가만히 보니 사면권은 대통령에게만 있는 게 아니네? 
  • 경찰 : 수사 해 보니 무죄네? 송치 안 해!
  • 검사 : 수사 결과 보니 무죄네? 기소 안 해!
  • 판사 : 재판 해 보니 무죄네? 하지만 3심제야!
역시 친척 중에 검/경이 있어야 해 ㅋㅋㅋ
개혁은 법만 바꿔서 되는 게 아니라 문제 있는 인간을 본보기로 처벌해야 해. 인간이 먼저야.
법이 없어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때 독재 했을까? 법을 어기고 하잖아? 그래서 범죄자인 거고.
국민이 무기가 없으니까 당한 거야. 무기가 곧 자유고 권리이며 법이야.
독재 상대로 무력 투쟁을 하는 건 합법이고 무기 소유도 합법이라고 헌법에 박아 놓아야 해.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조선 말에서 현대까지 한국인 일본인 평균 키 비교

 미국 일본 돈 받고 미국 일본에 충성하는 썩은 가짜 20/30대 남자 극우들 볼 것.


어떤 바보 같은 나라가 식민지에 잘 해 주겠니? 역사적으로 그런 나라가 없었다.
일본인은 키가 계속 커지는데 일제 시대 구간에서 조선인만 키가 멈추다가 작아지지?
태평양 전쟁 한국 전쟁 기간에는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키가 더 커진다.
일제 시대 태어난 사람들이 까먹은 평균을 올리는데 55년 (2000-1945) 걸렸다.


위의 자료는 인공 지능에게 검색하게 하여 여러 출처의 자료를 종합해서 만든 것이다.
지금은 20대 일본 남자들이 한국 남자 20~69세 평균보다 더 작다.
20/30대 남자들 키만 크지 말고 정신도 좀 더 자랐으면 한다.

독일 히틀러 극우 유겐트 = 중국 모택동 극좌 홍위병 = 학생들 = 어린이 = 어리석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