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 : HOPE 시청후감

홍보를 많이 하는 거 같아서 봤는데, 극장도 많이 차지하고 있던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없더라.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극장은 너무 춥더라. 덮을 얇은 담요/수건 하나 가지고 가야 한다.

오랜 만에 가 보니 화질에 따라 가격이 다르네? 이젠 필름 영사기(프로젝터)가 아니구나.

브라운관 TV 시절의 RGB 컨버전스(RGB 수렴) 오차를 느끼다니? 

요즘 LCD TV에서도 못 느끼는 걸 영화관에서 느낀다? 뭔가 퇴보한 느낌인데?


1. 상영관 표시 보는 법 (아래 3가지 표기의 조합)

입체냐 평면이냐?

  • 2D (2-Dimensional) : 평면 영상
  • 3D (3-Dimensional) : 입체 영상(3D 전용 안경 필요 = 1/2 어둡게 보임)

광원이 뭐냐? RGB 3개 영상을 겹치는 방식이라 Convergence 문제 발생

  • 제논 램프(표시 없음) : 극심한 발열 + 초점 흔들림 → RGB 컨버전스(수렴) 악화
  • Laser : 레이저 영사, 밝아서 3D 화면에 유리, RGB 컨버전스 악화 적음
  • Dolby Cinema (돌비 시네마) : 무조건 듀얼 4K RGB 레이저 영사기

화면 규격 (크기/해상도와 종횡비)

  • 일반 영화(표시 없음) : 시네마스코프 2.39:1 / 비스타비전 1.85:1 등
  • IMAX (Image Maximum) : 초고해상도 대형 화면 비율(1.90:1 또는 1.43:1)
  • ScreenX : 양쪽 벽면(및 천장까지)을 활용하여 최대 270도 이상의 확장된 파노라마 시야
  • 일반 35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약 4K ~ 6K 수준의 정보량
  • IMAX 70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12K ~ 18K 수준의 정보량
  • 2K (약 2048 × 1080): 일반 상영관의 기본 해상도, LCD TV나 모니터 수준
  • 4K (약 4096 × 2160): 대형 스크린이나 특별관에 적용


2. 등장 외계 거인들

  1. 귀신 머리 여성형 진격의 거인 (하인/보초) : 밤이길어 → 바미기르
  2. 어깨에 사슴 뿔 달린 여성형 아바타 거인 (왕비) : 조르
  3. 아바타 거인과 닮았지만 뿔은 없는 여성형 거인 (시녀/보모) : 아이돌보리 → 아이도보르
  4. 좀비 영화에 나오는 4족 입쩍벌 개로 변신 하는 인간 얼굴 남성형 거인 (경호) : 마구베이요 → 마베이요
  5. 아마 좀 걷기 시작한 거인족 아기 (왕자) : 칼리 ☞ 아기처럼 당연히 길을 잃은 걸로 보임

3. 등장 인간들

  1. 거인에게 맞아도 안 죽는 맷집 최강 인간 초능력자 2명 (같은 집안)
  2. 개죽음 당하는 여러 평범한 사냥꾼들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 같음)
  3. 살기 위해 오른 손으로 입 막고, 왼 손으로 똥꼬 막은 코믹 캐릭터
  4. 멍청함으로 분노를 일으키는 애 (마가? 극우? 느낌) ☞ 얘가 아기 거인 사살
  5. 이 시대 영화에 많이 보이는 겁 없이 총질 하는 여자 1명

4. 시대적 공간적 배경

  1. 시가전 : 1차/2차 대전, 한국전/베트남전 총기가 나오는 독재 시절 한국 휴전선 근처 마을?
  2. 산악전 : 산이 험준하고 곧고 키 큰 나무가 빽빽한 뉴질랜드라 카더라 (루마니아라네?)

5. 굳이 서사와 설정을 추정해 보면?

외계인 거인 제국이 있는데, 아마도 황제가 죽고 권력 다툼 내전이 벌어진 걸로 보임. 
왕자들 중 한 아이의 엄마와 수행원이 탈출 한 걸로 보이고 지구 숲에 불시착 한 걸로 보임.
외계인이 금속 무기도 없이 구석기 돌도끼와 돌창으로 무장한 걸 보면 급하게 탈출하거나 놀러 온 것.
피난을 왔으니 은신처를 찾아 밖으로 나온 거 같음. 곰 동굴 뺏기? 곰을 왜 파 묻었지?
이 과정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움직이는(기어다니는/걷는) 아기를 잃어 버린 것.
이 길 잃은 아기를 멍청한 애가 사살하고 시체를 훔쳐 마을로 가지고 온 것.
거인들 중 하나가 제대로 추적해서 마을까지 내려온 걸로 봐선 아기 돌보던 거인으로 보임.
아마도 아기를 잃은 게 아니라 뺏긴 것임을 알고 이성을 잃고 화풀이를 시작한 거 같음.
어쩌면 아기가 납치/살해 당해 마을에 숨겨 놓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음. (눈깔 뒤집힘)
그 거인 입장에선 이 마을 인간들 다 죽이고 (증거 인멸) 아이 찾는다는 게 최선의 계획이었겠지.

아이 키워 본 적 없는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아이 하나 보려면 어른 여럿이 필요한 예
  • 아기 목욕 시키다가 잠깐 전화 받고 왔더니 목욕물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기어 다니거나 걸어 다니면 애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초딩 저학년 아이에게 아기를 업혀 돌보게 했다가 둘 다 물통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혼자 두면 사고 치는 게 움직이는 아기임. 알약, 동전, 구슬, 바늘 삼키기 등
10살 밑으론 위험하다는 것. 상대적으로 머리가 크고 무거워서 물에 머리 박으면 죽을 수 있음.

숲 속 거인들은 인간 사냥꾼들에게 탈출선 위치가 발각 되니까 전멸 시키려 함.
그 과정에 맷집이 이상하게 좋은 지구인 초능력자를 발견하게 됨.
이 지구인들을 소탕하기 직전에 하늘에서 외계 거대 함선이 추락하는 걸 목격.
외계인들이 말 하는 걸 봐선 자기들 편 함선(또는 모선)인 걸로 보임.
심장을 꺼내서 뭐라 맹세 하는 걸 봐선 아기가 죽었다는 걸 알고 있는 거 같기도 함.
심장을 꺼내서 보여 줄 수 있어? 얘들 뭐냐?

종속과목강문계에서 종이 다른데 속이나 과가 같은 동물은 비슷하게 생겼음.
같은 과는 외모가 비슷함. 같은 속이면 새끼를 낳을 수도 있음. 노새 = 암말 + 수나귀
외계 거인들은 같은 종은 아닌데, 같은 속이나 같은 과로 보임.
아니면 개미나 벌처럼 신분에 따라 신체가 변하는 종족일 수도 있음.
비슷한 외모인데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있고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없는 걸 보면...
인간과 형상이 비슷한 걸 보면 어쩌면 인간도 이들과 같은 조상에서 갈라진 것일 수도...

총알을 막을 수 있는 신체인데 유탄/수류탄에 약하다는 건 좀 이상한가?
유탄/수류탄이 옆에서 터지는 게 더 위험하고 파괴적이라 하니까 말이 되네?
바로 옆에 터진 파편은 총알보다 더 빠르고, 충격파 때문에 구조와 내부까지 파괴된다고 함.
그런데 입으로 유탄을 받아낸 놈은 또 뭐야? 얘는 왜 얼굴이 인간과 가장 비슷하지?

2족으로 달리는 인간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36km/h = 10.000m/s
4족으로 달리는 동물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60km/h = 16.666m/s
2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타조 약 70 ~ 80 km/h = 19.444 ~ 22.222m/s
4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치타 약 100 ~ 120 km/h = 27.777 ~ 33.333m/s
인간 중 최고 속력은 약 44 km/h = 12.222m/s
4족 동물이 덩치에 비례하지 않고 비슷한 속력으로 달리는 이유는?
  • 소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小 = 가속이 빠르나 다리가 짧아 보폭이 좁다.
  • 중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中 = 근력과 다리 길이 균형이 맞아 가장 빠름.
  • 대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大 = 가속이 느리나 보폭이 넓다. 관절에 안 좋음.
즉 같은 2족 동물이라면 거인이 인간보다 느려야 말이 되는데...
같은 4족이라도 덩치 큰 쪽이 더 느려야 말이 되는데...
영화 속 거인의 키는 거의 2층 건물 수준이고 그러면 약 4~5미터임.

영화, 드라마, 소설 속 내용을 믿고 따라하면 일찍 죽는다는 진실은 어릴 적부터 들었겠지?
이 영화 일본 극우 느낌 애니 진격의 거인 느낌이 매우 강하다. 
진격의 거인을 실사로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었어야지? 거의 그런 느낌이었다. 그렇지?

역사적 사건을 참고하면

마야의 족장이자 전쟁신이 된 스페인 선원: 곤살로 게레로 (1511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마야의 포로에서 마야의 전쟁 영웅이 되어 모국 스페인 침략군과 싸우다 전사. 최초의 메스티소(혼혈) 가장.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의 의사이자 신: 알바르 누녜스 카베사 데 바카 (1528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노예에서 의사(주술사)가 되어서 원주민 성인으로 살다 죽은 자.

풍요의 신 '로노'로 오인받은 캡틴 쿡 (1779년)
하와이 원주민에게 신으로 오인 받아 대접 받고 떠났다가 돛대가 부러져 돌아오니 가짜라 판명 살해 당함. 아마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있지?

영화 속 후반부 외계인 대사 :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신약 히브리서 11장 1절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표준새번역: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공동번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보이지 않는 실체들을 확신하게 해 줌

정확한 표현은 "바라기 때문에 믿는다"라는 뜻이니까 (믿고 싶어서 믿는다 이런 뜻임)
원래 뜻은 "너희가 바라면 그걸 믿어라. 그럼 그게 이루어 진다." 이런 의미로 보임
이 말의 진정한 뜻은 "너희가 바라는 그대로 실천해서 현실에서 이루어라" 이런 의미
원래 예수의 이미지로 본다면 (부도덕한 상류층/권력층에 대항해) 싸워서 이겨라 이런 뜻이지.
사이비 개신교나 극우들 입장에선 전혀 다르게 반대로 해석하겠지만.

외계인들이 모선 침몰을 보고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이거나 (외계인 하나 미침)
황제/왕자가 죽었음에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일 수도 있다는 것 (외계인 또 하나 미침)
아니면 인간 입장에선 괴물이라 믿었는데 알고 보니 과거의 신이었단 것?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인다?
타락한 사악한 침략자 백인이 원시적 식민지에 아라비아 인종 예수의 바른 가르침을 전했다는 비꼼?
설마 죽은 아기 예수(외계인)의 부활 스토리는 아니겠지? 꺼낸 심장을 거기에 쓰겠단 거냐?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 하고, 처녀를 처녀라 부르지 못 함이... 타락의 증거니라


극우 특징
  1. 차별과 혐오 = 약자에게 화풀이 = 옛날부터 이랬음
  2. 반민주주의 = 선거 부정 = 폭력 선동 = 독재
  3. 역사 왜곡 = 과거 죄 숨기고 미화 = 양심 없음
  4. 반지성주의 = 과학 부정 = 미신/맹신/광신 = 사이비 개신교
  5. 요즘은 중국/중국인 혐오 선동을 하더라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화교/중국인 혐오

2026-09-14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1. 한국 화교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한국 전통 화교의 90%는 짜장면의 고향 산동성 출신인데 중국이 공산화 되니, 반공 국가인 한국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적을 대만으로 하고 있는 것. 화교 학교 덕분에 중국어를 까먹지 않고 하고 있으나 한국에 오래 살아서 90%는 한국인이라 해도 됨. 냉전 시대(1947년~1991년) 44년 동안 고향에 가 보지도 못 했다. 한국 학교를 다닐 수도 있음. 김대중 때부터 법적으로는 영주권자임. 취업, 유학, 결혼 등 비자를 받아 최근 들어온 화교는 신화교라 부름 (조선족도 포함). 극우 모지리들이 화교의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을까? 모지리 극우들이 나치처럼 중국 피가 섞인 한국 국적 연예인들 (의심만 가지고도) 괴롭히고 있음. 어찌 이런 인간 말종들이 생겼을까?

  • 대만 국적 (전통 화교 중심): 약 2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2%)
  • 영주권(F-5) 소지자: 이 2만여 명 중 약 90% 이상(약 1만 5천 명~1만 8천 명)이 영주 자격을 가지고 한국에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전통적 구화교 (거의 한국인)
  • 중국 국적 (조선족 동포 및 본토 한족): 약 90만 ~ 95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98%)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전통 구화교 입장에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까지는 불이익을 받았던 시기임.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아래는 거주 인원 중심 통계 (거의 구화교 수와 비슷한 수준)

  • 1882년~1884년 (고종): 약 40명 ➔ 1,000여 명으로 증가
  • 1920년대~1940년대 (일제강점기): 약 82,000명 (최고 정점)
  • 1940년대 후반 (이승만): 약 17,000명으로 급감 (80% 이상 북한에 잔류)
  • 1954년 (이승만): 22,090명
  • 1972년~1976년 (박정희): 32,989명~34,000명 (정점)
  • 1980년대~2002년(전두환~김대중): 약 2만 명 선으로 감소
  • 2002년 (김영삼/김대중): 21,782명

아래는 1992년 수교 이후 들어온 신화교 유입 통계. (김영삼 때부터 교류 확대)

  • 노무현(2003 ~ 2008): 연평균 약 5만 ~ 8만 명 유입
  • 이명박(2008 ~ 2013): 연평균 약 10만 ~ 12만 명 유입
  • 박근혜(2013 ~ 2017): 연평균 약 15만 ~ 18만 명 유입 (정점)
  • 문재인(2017 ~ 2022): 연평균 약 13만 ~ 16만 명 유입

신화교는 때가 되면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적 거주 기준으로는

  • 2004년(노무현): 약 20만 명 거주
  • 2009년(이명박): 약 57만 명 거주
  • 2020년대 중반(이재명): 약 90만~100만 명 = 순수 한족 약 20만~30만 명 + 조선족 등 이민족
  • 조선족 동포: 약 65% ~ 70% (약 65만 ~ 70만 명) → 언어가 통하는 동포 → 비자 발급 쉬움
  • 순수 한족 신화교: 약 30% ~ 35% (약 25만 ~ 30만 명) → 전문직 취업, 결혼, 유학, 투자 비자

요약하면 한국 거주 화교의 대부분은 영주권을 가진 대만 국적 산동 출신(90% 한국인)과 중공 국적 조선족 동포라는 것. 둘 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하고 문화적으로도 한국 중국 겹치기 때문에 양국에서 일 하기 유리함. 

참고로 한국인으로 귀화하는 건 세계적으로 어려운 기준이 적용 됨. 한국인이 안 되면 공무원, 경찰, 군인 될 수 없음. 그러함에도 정부를 중공 간첩들이 잠식했다고 주장하는 게 우리 모지리 극우들임. 미국 선거도 중공이 조작한다고 하지 그래? 백인 중공인들이 많이 살잖아? ㅋㅋㅋ


2. 중국인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극우는 중국인(중공, 대만, 홍콩, 마카오, 각국의 화교)의 출신 지역 구분을 못 함. 조선족도 중국인이라고 비하하는 수준임. 매일 먹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중국산이란 것도 모르는 것 같음. 지들이 들고 나오는 성조기와 태극기도 중국산일 걸? 중공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란 것도 모름. 정말 아는 게 없음. 사고 방식이 이상하기도 하고 미친 거 같기도 하고 모자란 거 같기도 함. 정말 미국 극우처럼 무식하다. 지들이 관세 올리면 남들도 올릴 거고, 지들 국민만 힘들잖아? 수입/수출이 힘드니까.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유학, 결혼, 취업, 관광 목적의 비자를 받고 오는 애들이야. 한국 경제에 도움 되는 사람들이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이 미친 것들아. 관광객 쫓아 내지 말라고. 때 되면 돌아 간다.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현재 사용중인 1회용 젓가락 80~90%는 중국산
  • 백양나무(포플러) : 미류나무, 양버들, 사시나무, 은백양 등 가볍고 연한 나무로 저가형
  • 자작나무 : 고급 일회용 스푼·포크, 이쑤시개, 아이스크림 막대
  • 삼나무 : 일본 등 일부 고급 제품
  • 대나무 : 동남아 및 중국 남부 지역

미국 방문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미국도 중국 관광객 많이 받음. 그런데 왜 욕을 하는 거야?)
  • 코로나19 이전 최고치 (2018~2019년): 연간 약 280만~300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수십만 명 이하 수준
  • 2023년 약 110만 명 수준으로 반등
  • 2024년에는 직항 항공편 증편에 힘입어 연간 약 170만~190만 명 안팎으로 회복세
  • 2025~2026년: 연간 약 180만~200만 명 선을 유지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추이 (한국에 와서 돈 쓰는 관광객 1/2/3위가 미국/일본/중국)
  • 역대 최고치 (2016년 박근혜 때): 연간 약 806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17만~23만 명 수준까지 급감
  • 회복 전환기 (2023년): 약 202만 명
  • 본격 회복기 (2024년): 연간 약 463만 명 (중국인 1위)
  • 2025~2026년: 2025년 연간 약 500만 명대
극우 새끼들이 중국인 비자 안 받는다며 지랄 지랄 하던데, 중국인 단체 관광만 비자 면제고 개인 방문은 비자 받아야 한다.

중국 무비자 확대 과정
  • 제주도 한정 중국인 단체(10인 이상) 15일 무비자: 김대중 정부 (1998년)
  • 2002년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이 시행
  • 2008년(이명박 정부 초)에는 개별 관광객까지 확대
  • 제주도 가는 길에 환승하는 중국인 단체 관광 수도권 지역 무비자: 이명박 정부 (2012년)도입
  • 전국 주요 지방 공항으로 확대: 박근혜 정부(2013년) 
  • 중국인 단체 관광 대한민국 전역 한시적 15일 무비자: 윤석열 정부 (2025년)
중국인 단체 관광은 비자 면제 ☞ 대사관, 영사관, 출입국 관리소 업무 부담 줄임
비자 (visa) 【명사】⦗법⦘ (입국) 사증(査證).
사증 (査證) [―쯩] 【명사】
① 조사해서 증명함.
② 여권 소유자가 정당한 이유와 자격으로 여행한다는 증명《여행하려는 나라의 주재 영사(領事)가 함》. 비자(visa).
비자가 있든 없든 최종 입국 허가 권한은 현장 공항/항구의 출입국·외국인관서(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관에게 있다. 이 사람 눈 밖에 나면 못 들어온다. ㅋㅋㅋ 공항/항구로 안 들어오고 다른 곳으로 몰래 들어오면 밀입국이고, 정식으로 들어 왔어도 돌아 가야 할 때 안 돌아가고 남으면 불법체류이다. 불법체류자 추방하라면 이해는 하겠다만 정식으로 들어온 관광객을 왜 욕해서 쫓아 내냐?

무비자 입국 가능한 나라들 (극우는 제대로 아는 게 정말 없다)
  • 일본 : 비자면제 협정에 따라 개별 관광객도 비자 없이 90일간 입국 가능
  • 미국 : 전자여행허가제(ESTA) 사전 승인만 받으면 개별적으로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입국
  • 중국 : 제주도에 한해 시행하던 개별 무비자와 별개로,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전국 무비자 입국
  • 인도네시아 :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범 시행·운영
  •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지방공항/제주 환승 대상) : 양양공항, 청주공항 등 특정 지방공항 입국 단체 관광객이나 제주 환승 단체에 대해 한시적 무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가 운영

트럼프가 모든 일의 원흉?


무역 전쟁의 시작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꼴통령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 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 이전 등을 문제 삼으며 2018년부터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중국도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전면적인 무역 전쟁이 벌어졌다.

그러니까 왜 제조업을 포기하고 후진국으로 이사 가게 했니? 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히 따른 거야?

1단계 무역 합의 (2020년 1월): 양국은 치열한 기싸움 끝에 2020년 1월 15일, 중국이 미국산 제품을 대규모 구매하는 대신 관세 일부를 인하하는 '1단계 무역 합의(Phase One Trade Deal)'에 서명하며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감.

관세 먹이면 자국 국민들만 손해잖아. 미국도 팔 수 있는 게 있어야 무역 균형이 맞지. 관광객까지 쫓아 내려고 하는데 어쩌려고 그러니? 자기가 쓸 물건도 못 만드는 나라가.

코로나19 악재 (2020년 초): 하지만 합의 직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 공급망과 경제 활동이 마비. 이로 인해 중국은 약속했던 미국산 제품 구매 물량을 채우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합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코로나19가 터졌다"며 중국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

코로나가 하필 중국에서 시작했다고 하네? 참으로 이상하다. 그런데 피해는 전세계가 본 거 같은데?


3. 중국 정부나 중국 기업이 하는 일


테무 vs 기타 쇼핑몰

테무가 배달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테무가 환불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기타 쇼핑몰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쇼핑몰(거래 연결 중개자) →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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