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일요일

문제 많은 선관위 역사 요약

AI에게 열심히 물어 공부해서 작성한 거다. 투표 용지 부족 사태 = 선관위 창피 사태.

선관위 변화 역사

1948(이승만) : 목재 투표함 + 대나무 & 탄피 기표 용구

                행정부에서 선거 관리 → 1960.3.15 부정 선거 → 4.19혁명 → 이승만 쫓겨나 객사

1963(박정희) : 현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범 (국회 주도)

                그러나 여전히 부정 선거 가능하고 실제 했음 → 유신 독재 → 김재규가 박정희 총살

1985(전두환) : 선거 장비 규격화/표준화 (선관위 주도)

1991(노태우) : 가벼운 알루미늄 투표함 & 한글로만 표기 (선관위 주도)

1993(김영삼) : 은행용 계수기 & 한글 가로 쓰기 표기 (선관위 주도)

2002(김대중) : 투표지 분류기 (국회/선관위 공동) → 개표 시간 획기적 단축

2005(노무현) : 인주 → 특수 유성 잉크 만년도장 기표 용구(선관위)

                       손으로 문질러도 안 번짐. 다른 종이에 묻지 않음. 卜형태로 방향 확인.

2014(박근혜) : 사전 투표제 & 전국 유권자 명단 검색 시스템 & 투표 용지 발급기 (국회/선관위 공동)

2024(윤석열) : 수검표 절차 부활 추가 (국회/선관위 공동)

                기계 1차 분류 → 인간 2차 분류 → 계수기 = 효율만 좋아졌지 옛날 방식과 같음


부정 선거는 이승만 / 박정희 때 이후로는 없었음. 기술의 발달로 부정 선거를 저지르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극우 마가나 한국 극우 성조기 부대가 주장하는 부정 선거는 자기들이 선거에서 지기 때문에 주장하는 것에 불과함.


당일 투표는 자기가 속한 지역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른 날 다른 지역에서 사전 투표를 하고 있음. 한국의 경우 거의 반 정도가 사전 투표를 함.

무조건 사전 투표 허용 국가 : 한국, 미국, 북유럽 국가(스/노/덴/핀), 스위스, 캐나다, 뉴질랜드, 에스토니아, 포르투갈, 라트비아 등

조건부 사전 투표 허용 국가 : 일본, 호주, 독일, 아일랜드, 러시아, 태국, 리투아니아 등


투표 ~ 개표 절차

1. 유권자 명단/신분증 비교 확인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공무원/한국인 알바) + 각 당 참관인(감시자) + 경찰 외부 경호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2. 투표 용지 유권자 수령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 + 각 당 참관인 + 경찰 외부 경호

본 투표는 투표 용지 추적 목적 일련 번호 제거 후 유권자 수령 (심리적 안정 목적) 

※ 일련 번호와 유권자가 연결 된 기록은 안 남기니 안 잘라도 상관 없음

사전 투표의 경우는 투표 용지 추적 목적 바코드/QR코드로 일련 번호 포함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3. 기표소에서 기표(도장 찍기)

유권자 단독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4. 투표함에 투입

선관위 + 투표 안내 요원 + 각 당 참관인 + 경찰 외부 경호

카메라 내부 촬영 금지

5. 투표함 개표소로 이동

선관위 + 각 당 참관인 + 경찰 경호

카메라 촬영 가능

6. 개표 분류 집계

선관위 + 수개표 요원(공무원/한국인 알바) + 각 당 참관인 + 경찰 현장 경호

1차 기계 분류 → 2차 사람 분류 → 계수기로 카운트(2024 총선부터) = 부정 선거 불가

카메라 촬영 가능

투표한 사람 수 = 투표함 투표 용지 수 ☞ 일치 확인

인쇄한 투표 용지 수 = 사용한 투표 용지 수 + 남은 투표 용지 수 ☞ 일치 확인

7. 소송 대비 투표지 및 잔여 투표용지, 투표 관계 서류 등 증거 자료 선관위 보관소로 이동

소송은 대법원에서 판결. 소송/임기가 끝나면 폐기. 고로 과거 선거에 대해선 따질 증거 없음.


모지리 한국 극우의 주장으로는 중국인 알바를 쓰고, 경찰 공무원도 중국인이고, 연예인도 중국인이고, 정치인도 중국인이라고 함. 좀 있으면 민주당 미국인 보고도 중국인이라 할 걸로 보임. 얘들은 인간이 아니라 인간 형상을 한 짐승이기 때문에 매로 다스려야 함. 미국이 이런 애들 이용해서 여러 나라 정부를 잘 뒤집어 엎지. 미국 스파이와 결탁한 매국노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지들이 스파이니까 남들도 스파이로 보이는 거야. 돼지 눈엔 돼지, 부처 눈엔 부처로 보이는 거지. 그렇게 정부를 뒤집어 엎고 나서 대리 전쟁에 이용하더라. 우크라이나처럼.


윤석열이 탐내던 선관위 서버의 역할

1. 통합선거인명부 관리 (가장 핵심적인 역할)

   어디서나 사전 투표 가능, 중복 투표 방지

2. 개표 결과 실시간 집계 및 표출 (방송사 / 선관위 홈페이지)

3. 선거 행정 사무 처리 및 후보자 정보 제공 등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소를 찾을 수 있도록 위치 기반 서비스도 제공

4. 보안 및 인프라 방어 (내부망과 외부 인터넷망을 철저히 분리)

   디도스(DDoS) 공격이나 해킹 시도로부터 시스템을 보호


현재 시스템 수준을 봐선 투표일을 1주일 정도로 늘리고, 투표 용지를 빨리 이동 시킬 준비, 부족한 투표 용지를 즉시 대량 인쇄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자기가 속한 지역이 아닌 다른 모든 지역에서도 투표가 가능할 걸로 보임. 굳이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분리할 필요가 없어 보임. 암호 화폐 기술을 도입해서 인터넷을 이용한 투표를 하면 전 세계 어디에서도 투표가 가능할 거 같은데? 어차피 큰 금액의 돈 거래도 하는데 투표를 못 할 이유가 있나? 실명이라서 가능한 건가? 신분 노출이 된다는 게 문제겠지?

투표 용지 인쇄소 대기 → 투표 용지 보관소 빠른 이동 → 주변 투표 지역으로 빠른 배달


2026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요약

1. 선관위 투표 용지 50% 미만 기계적 인쇄 (전체 용지는 부족하지 않았다. 분배가 문제였다.)

2. 일부 지역 투표율 50% 이상으로 오후 투표 용지 부족 발생

3. 선관위 관리자 지휘 공백 + 매뉴얼 부재로 현장 경고 묵살(무대응)

4. 개표시 "투표자 명부 = 투표함 표수" 일치 확인 (대기한 유권자 전원 투표 완료)

    ※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간 사람들의 수는 파악 불가능

5. 법원 현장 검증으로 "인쇄한 투표지 = 사용한 투표지 + 남은 투표지" 일치 확인

6. 선관위 부실 선거 책임자들 수사 (고의성, 불법적 요소, 증거 인멸 여부 등)

7. 선관위 책임자들 처벌 (대법원 판결)

8. 재선거 여부 판결 (유권자 소송 → 대법원 판결)


2026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책임자 요약

● 사무총장 (장관급) 허철훈 : 50% 인쇄 지침서의 최종 결재자 + 보고를 받고도 비상 대책을 지휘하지 않은 직무 유기의 핵심 실무 피의자

● 사무차장 (차관급) 강동완 : 현장 보고 묵살과 중간 관리자들의 지휘 공백을 방치한 책임

● 실무 담당 상임위원 & 사무국장 : 선관위에 상주하는 정직원(선거전문 공무원)들


아래는 실무보다 행정부의 영향을 막아 줄 방패 역할 하는 사람들 (주로 판사들)

0	1	2	3
직위	성명	지명	책임
① 위원장	노태악	대법원장	참사 책임을 지고 6월 8일 공식 사퇴
② 위원	박순영	대법원장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③ 위원	김대웅	대법원장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④ 상임위원	위철환	대통령	상근직 위원으로서 실무 지침 승인 책임, 수사 대상
⑤ 위원	윤광일	대통령	2026년 3월 신규 임명, 의결 참여 책임
⑥ 위원	전현정	대통령	2026년 3월 신규 임명, 의결 참여 책임
⑦ 위원	조병현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⑧ 위원	조성대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⑨ 위원	남래진	국회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투표용지를 유권자의 50%만 인쇄해서 보내는 안건에 대해

  • 의결 참여 책임 = 회의 참여하고 찬성 투표 했으니 책임져라?
  • 행정 지침 의결 동조 책임 = 찬성은 안 했으나 반대도 안 했으니 동조한 거다?

● 시·도 선관위 위원장(비상임) : 보통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법원장이 겸직

● 구·시·군 선관위 위원장(비상임) : 해당 지역 관할 법원의 부장판사급이 겸직


예산 절약을 위해 50% 인쇄 결정한 거 자체는 위험하긴 하지만 문제가 안 되었는데, 실무 차원에서 부족한 곳에 빨리 배분 하는 일을 제대로 못 한 것이 문제였다. 내 생각엔 투표 의사가 있는 유권자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인 거 같네. 그럼 위험한 예상을 할 필요가 없잖아. 투표 하기 싫다고 한 놈 것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잖아? 전산 시스템 잘 만들어 놓고 왜 안 쓰는 거야? 기계가 자동으로 전화 걸어서 물어 보는 거 못 하나? 그리고 웹 사이트 열어서 신청하라고 하면 되잖아? 인쇄물 찍어서 보내는 것도 절약할 수 있잖아. 어차피 내용(후보자 정보, 선거 제도 변화 등)도 부실한데. 이사 가서 안 보는 사람들도 많던데. 돈 낭비로 보이네.


물 흐리는 미국 극우의 내정 간섭 앞잡이 성조기 시위대 특징

0. 진보(좌파), 빨갱이/공산당, 민주당, 중국인, 여자, 장애인 등에 대한 이해 못 할 혐오적 표현

1. 성조기 밑에 태극기 들고 다님 (미국 극우 앞잡이야? 왜 남의 나라에서 지랄이냐?)

2. 부정 선거 주장 (미국 극우와 같은 반체제 반민주 선동. 그래서 어떻게 하겠단 거야?)

3. 제대로 아는 게 없고, 거짓말을 섞고, 논리가 모순이고, 마지막엔 인신공격을 한다.

4. 기독교인 척 하며 예수를 가르침을 왜곡하거나 숨긴다. (극우의 범죄가 예수의 가르침이니?)

5. 무의미한 체육관 포위로 체육관측, 사용자측 업무 방해 = 업무방해죄

6. 개표소 해산 방해, 선관위/법원으로 갈 증거 자료 이동 방해 = 공무집행방해죄 + 투표함등탈취죄

7. 권한 없는 불법 검문 검색 (남의 짐 뒤지기) = 강요죄 + 권리행사방해죄

8. 불법 신분 확인 (중국인이라고 시비 걸며 괴롭힘) = 모욕죄 + 명예훼손죄 + 스토킹처벌법 위반

9. 서부지법 폭도처럼 사고 치고 감옥 가기 =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 법원조직법 위반

10. 연예인에게 뭘 요구하고 안 해주면 괴롭히기 = 명예훼손 + 모욕죄 + 강요죄 + 협박죄 + 업무방해죄


올림픽 공원은 국유지 : 서울특별시 약 53.3% 소유 + 국민체육진흥공단 약 46.7% 소유


모지리 극우가 주장하는 올림픽 공원 개표소의 부정 선거 결과

  • 서울특별시장 국민의힘 오세훈
  • 송파구청장 국민의힘 서강석
  • 송파구의원 국민의힘 15명
  • 송파구의원 더불어민주당 11명
  • 송파구의원 진보당 1명

그래 선관위가 부정 선거로 국민의 적을 당선 시켰네? 재선거 찬성한다! 

아 이 뇌병신들 어떻게 하지? 똥꼬 치료라도 해?


시위대가 알아야 할 게 있는데, 한국은 도처에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시골 오지에도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이걸 모르고 외국인들이 사고 치고 잡혀 가지. 자기들 나라엔 그런 게 없거든. 그리고 경찰은 출동할 때 가슴이나 어깨에 채증 카메라를 달고 나간다. 범법 행위가 시작 되거나 될 거 같으면 즉시 촬영을 시작한다. 범법 극우 시위대 너희는 잡힐 수밖에 없어. 서부지법 폭동에선 지들이 지들 범죄 행동을 다 촬영해서 방송하더라. 얼굴 표정 보니 비장하게 사고 치고 감옥 가는 바보? 도대체 지능이 얼마나 낮은 거니?

부정선거 이승만! 혁명으로 쫓겨나! ㅋㅋㅋ

유신독재 박정희! 미국에게 총살돼! ㅋㅋㅋ

광주학살 전두환! 미국에게 굴복해! ㅋㅋㅋ

반란수괴 윤석열! 미국에게 들통나! ㅋㅋㅋ

미합중국 반자이! 민주주의 반자이! ㅋㅋㅋ

속은자가 바볼까? 속인자가 나쁠까? ㅋㅋㅋ

모지리들 긁어 모아 민주 정부를 뒤엎겠다고? 사이비 종교는 정말 사탄이다. ㅋㅋㅋ

경찰! 일 안 해? 올림픽 공원 불법 모지리 성조기 시위대 체포 안 해?

체육관 문을 열어! 그럼 기어 들어갈 거 아냐? 그럼 포위해서 잡아!

서부지법 모지리 폭도들도 그렇게 독 안에 든 쥐 잡듯이 잡았잖아!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여름과 겨울 나는 요령 모음

1. 대나무 장판, 대나무 베개

여름에 에어컨 최대한 적게 쓰고 선풍기와 대나무 장판, 대나무 베개 같은 것으로 버텨 보려고 하다가 대나무 장판이 살을 꼬집고 대나무 베개가 머리털을 뽑으면?

간단하게 얇고 공기가 통하도록 엉성하게 직조한 여름용 이불 한 장, 보자기 한 장을 덮고 그 위에 눕거나 베면 된다. 


2. 이동식 에어컨 → 창문 에어컨?

열기 방출 자바라가 망가진 이동식 에어컨의 자바라 재고를 구할 수 없을 때 창문 에어컨처럼 사용할 수 있을까? 


    2-1. 자바라를 새로 만드는 방법

        열에 강한 알루미늄 자바라 + 알루미늄(은박) 테이프나 호스 밴드로 에어컨 열기 배출구에 결합한다.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간 환풍기용 자바라는 열에 약해 냄새가 나거나 나중에 부서진다.

        ※ 호스 밴드 = 반도 = Duct Clamp

        ※ 자바라 직경 규격 : 25mm(25Φ) 단위로 판매


    2-2. 튼튼한 금속 선반 위에 올려 놓고 창문까지 짧은 직선 배기구 만들어 부착

        골판지나 두꺼운 종이(외부) + 알루미늄 호일(내부) + 은박 테이프(양자 결합)로 짧은 직선 배기구 제작 가능하다. 직선 배기구는 라디오 안테나처럼 2단으로 길이 조정하는 방식으로 제작하면 된다. 주름이 있는 자바라보다 공기가 더 잘 빠져 나간다. 에어컨을 창문 높이에 맞게 창문 앞에 고정 설치한 후에 배기구만 탈부착 하면 된다. 아니면 선반에 바퀴를 달아 이동 시켜 맞춘다. 혹시 에어컨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알루미늄 창 살을 이용해 에어컨 몸을 묶어 둔다.

        ※ 금속 선반의 약한 플라스틱 바퀴는 철물점에서 구매한 튼튼한 걸로 교체 가능

        ※ 무거운 에어컨을 올리는 법 : 가구 리프터 (지렛대) / 공기압 에어백 사용


이동식 에어컨은 창문 에어컨보다는 효율이 떨어진다. 이건 그냥 비싼 선풍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둘 다 엄청난 소음이 발생한다. 옆에 자동차 엔진 하나 돌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3. 창문 단열과 방음

여름철 외부 열 차단과 겨울철 내부 보온을 위한 창틀에 부착할 막은 뭐가 좋을까?


    3-1.  열과 빛을 반사하는 알루미늄 막이 있는 재료를 사서, 열과 빛을 반사할 방향에 알루미늄 막이 향하도록 한다. 보온이 목적이면 알루미늄 막이 안쪽으로, 열기 차단이 목적이면 알루미늄 막이 밖을 향하게 한다. 은박 돗자리도 같은 원리이다. 여름 = 밖/땅, 겨울 = 안/하늘로 향하게 한다. 외부에 빛이 반사 되어 이웃에 피해를 주는 걸 막기 위해서 불투명한 얇은 종이 막으로 먼저 밖을 가린다.


    3-2. 넓고 적당히 두꺼운 종이와 알루미늄 호일/foil로 직접 제작

        종이 + 알루미늄 호일 + 종이 샌드위치 구조를 만든다. 알루미늄 호일이 양쪽의 열과 빛을 반사하면서 양쪽을 차단한다. 종이는 들어오는 열과 빛, 반사되는 열과 빛을 흡수 차단한다. 방음 효과를 주기 위해서 세로 방향으로 접어 지그재그 주름을 만든다. 주름의 각도가 90도가 되면 소리가 들어온 방향으로 그대로 반사하게 된다. 세로 주름은 기둥처럼 버티는 역할도 한다. 옛날 S자 물결 주름이 있던 슬레이트 지붕과 비슷한 구조이다. 지붕 기와를 겹치듯이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서로 겹칠 수가 있다.


4. 잠 자기 전 온수 + 냉수 샤워

여름에 잠 자기 전 온수 샤워만 해도 기분 좋게 잘 수 있다. 먼저 온수 샤워를 해서 기름기를 씻고, 냉수로 체온을 식힌 후에 자면 된다.


5. 겨울철 결로

겨울철 결로가 생기는 벽면이 있을 때 목재와 비닐로 벽 밖에 비닐하우스 층을 하나 더 만들면 해결 된다. 비닐하우스 효과로 벽이 따뜻해지게 되고 그럼 결로가 안 생긴다. 결로가 생기는 벽들을 보면 달랑 벽 하나로 실외와 실내를 구분하고 있다. 결로가 안 생기는 벽은 밖에 다른 방이 연결된 경우이다. 즉 2중 벽 구조는 결로가 안 생긴다.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다.


6. 에어컨 + 선풍기 + 물수건

에어컨 온도는 29도에 고정하고 24시간 동작 시킨다. 찬 공기와 더운 공기는 잘 안 섞인다. 고로 방을 냉장고처럼 계속 저온으로 유지할 수 있다. 천정 부분이 29도이기 때문에 잠을 자는 방바닥은 27~28도 정도가 된다. 이 온도는 빤스만 입고 자기 가장 좋은 온도이다. 잠을 잘 때는 AI 바람이나, 취침 모드를 이용한다. 잠 잘 때는 바람이 몸에 닿지 않게 한다. 

에어컨이 필요한 시기는 7월 중순 ~ 8월 중순 정도이다. 나머진 선풍기만으로도 해결 된다.

잠자기 좋은 온도 25~26도는 봄 가을에 이불을 덮고 잘 때의 온도이다.

활동을 해서 더울 경우는 온수 + 냉수 샤워와 선풍기로 잠시 체온을 떨어뜨리면 된다. 설거지나 청소 등의 활동을 할 때는 물수건으로 머리띠와 목도리를 하면 체온이 빨리 안 오른다.


7. 옥상에 화분

옥상의 두께가 얇아 햇빛을 받아 거실과 방의 천정이 뜨거운 집의 경우는 어떻게 하지?

요즘 집들은 옥상에 지붕이 없더라. 지붕 한 장 더 있으면 천정이 뜨거워지지 않을 건데. 또한 방수가 깨져 비가 올 때 물이 새는 일도 없을 건데. 대신 옥상을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빨래 등 뭔가 말리거나 정원처럼 화분을 키울 수 있다. 너무 무겁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깊이를 가진 가벼운 재질의 화분들을 적당히 배치하면 화분과 식물의 그림자로 천정이 시원해진다. 또한 빗물을 먹은 흙이 마르면서 열을 식힌다. 고추, 상추, 부추 등 막 키워도 잘 자라는 것을 키우거나, 잡초 상태로 놔두어도 된다. 

화분의 배치는 남북 방향으로 그림자가 다 덮이도록 배치 해야 한다. 동서 방향으로는 그림자가 안 생겨도 오전 오후라 시원하다. 사람이 다닐 수 있는 통로도 있어야 하니 식물의 키를 생각해서 잘 배치해 보라.

플라스틱 화분은 자외선에 박살 나기 때문에 도자기 종류가 좋긴 하지만 너무 무겁다. 도자기 두께가 너무 얇으면 잘 깨진다. 금속 재질은 얇아도 질겨서 좋은데 녹이 슬지 않는 걸 써야 한다.


8.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