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요일

사이비 개독 사탄 친일친미 매국노 사이비 극우가 퍼뜨리는 거짓말 깨기 모음 - 화교/중국인 혐오

2026-09-14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1. 한국 화교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한국 전통 화교의 90%는 짜장면의 고향 산동성 출신인데 중국이 공산화 되니, 반공 국가인 한국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적을 대만으로 하고 있는 것. 화교 학교 덕분에 중국어를 까먹지 않고 하고 있으나 한국에 오래 살아서 90%는 한국인이라 해도 됨. 냉전 시대(1947년~1991년) 44년 동안 고향에 가 보지도 못 했다. 한국 학교를 다닐 수도 있음. 김대중 때부터 법적으로는 영주권자임. 취업, 유학, 결혼 등 비자를 받아 최근 들어온 화교는 신화교라 부름 (조선족도 포함). 극우 모지리들이 화교의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을까? 모지리 극우들이 나치처럼 중국 피가 섞인 한국 국적 연예인들 (의심만 가지고도) 괴롭히고 있음. 어찌 이런 인간 말종들이 생겼을까?

  • 대만 국적 (전통 화교 중심): 약 2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2%)
  • 영주권(F-5) 소지자: 이 2만여 명 중 약 90% 이상(약 1만 5천 명~1만 8천 명)이 영주 자격을 가지고 한국에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전통적 구화교 (거의 한국인)
  • 중국 국적 (조선족 동포 및 본토 한족): 약 90만 ~ 95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98%)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전통 구화교 입장에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까지는 불이익을 받았던 시기임.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아래는 거주 인원 중심 통계 (거의 구화교 수와 비슷한 수준)

  • 1882년~1884년 (고종): 약 40명 ➔ 1,000여 명으로 증가
  • 1920년대~1940년대 (일제강점기): 약 82,000명 (최고 정점)
  • 1940년대 후반 (이승만): 약 17,000명으로 급감 (80% 이상 북한에 잔류)
  • 1954년 (이승만): 22,090명
  • 1972년~1976년 (박정희): 32,989명~34,000명 (정점)
  • 1980년대~2002년(전두환~김대중): 약 2만 명 선으로 감소
  • 2002년 (김영삼/김대중): 21,782명

아래는 1992년 수교 이후 들어온 신화교 유입 통계. (김영삼 때부터 교류 확대)

  • 노무현(2003 ~ 2008): 연평균 약 5만 ~ 8만 명 유입
  • 이명박(2008 ~ 2013): 연평균 약 10만 ~ 12만 명 유입
  • 박근혜(2013 ~ 2017): 연평균 약 15만 ~ 18만 명 유입 (정점)
  • 문재인(2017 ~ 2022): 연평균 약 13만 ~ 16만 명 유입

신화교는 때가 되면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적 거주 기준으로는

  • 2004년(노무현): 약 20만 명 거주
  • 2009년(이명박): 약 57만 명 거주
  • 2020년대 중반(이재명): 약 90만~100만 명 = 순수 한족 약 20만~30만 명 + 조선족 등 이민족
  • 조선족 동포: 약 65% ~ 70% (약 65만 ~ 70만 명) → 언어가 통하는 동포 → 비자 발급 쉬움
  • 순수 한족 신화교: 약 30% ~ 35% (약 25만 ~ 30만 명) → 전문직 취업, 결혼, 유학, 투자 비자

요약하면 한국 거주 화교의 대부분은 영주권을 가진 대만 국적 산동 출신(90% 한국인)과 중공 국적 조선족 동포라는 것. 둘 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하고 문화적으로도 한국 중국 겹치기 때문에 양국에서 일 하기 유리함. 

참고로 한국인으로 귀화하는 건 세계적으로 어려운 기준이 적용 됨. 한국인이 안 되면 공무원, 경찰, 군인 될 수 없음. 그러함에도 정부를 중공 간첩들이 잠식했다고 주장하는 게 우리 모지리 극우들임. 미국 선거도 중공이 조작한다고 하지 그래? 백인 중공인들이 많이 살잖아? ㅋㅋㅋ


2. 중국인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극우는 중국인(중공, 대만, 홍콩, 마카오, 각국의 화교)의 출신 지역 구분을 못 함. 조선족도 중국인이라고 비하하는 수준임. 매일 먹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중국산이란 것도 모르는 것 같음. 지들이 들고 나오는 성조기와 태극기도 중국산일 걸? 중공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란 것도 모름. 정말 아는 게 없음. 사고 방식이 이상하기도 하고 미친 거 같기도 하고 모자란 거 같기도 함. 정말 미국 극우처럼 무식하다. 지들이 관세 올리면 남들도 올릴 거고, 지들 국민만 힘들잖아? 수입/수출이 힘드니까.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유학, 결혼, 취업, 관광 목적의 비자를 받고 오는 애들이야. 한국 경제에 도움 되는 사람들이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이 미친 것들아. 관광객 쫓아 내지 말라고. 때 되면 돌아 간다.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현재 사용중인 1회용 젓가락 80~90%는 중국산
  • 백양나무(포플러) : 미류나무, 양버들, 사시나무, 은백양 등 가볍고 연한 나무로 저가형
  • 자작나무 : 고급 일회용 스푼·포크, 이쑤시개, 아이스크림 막대
  • 삼나무 : 일본 등 일부 고급 제품
  • 대나무 : 동남아 및 중국 남부 지역

미국 방문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미국도 중국 관광객 많이 받음. 그런데 왜 욕을 하는 거야?)
  • 코로나19 이전 최고치 (2018~2019년): 연간 약 280만~300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수십만 명 이하 수준
  • 2023년 약 110만 명 수준으로 반등
  • 2024년에는 직항 항공편 증편에 힘입어 연간 약 170만~190만 명 안팎으로 회복세
  • 2025~2026년: 연간 약 180만~200만 명 선을 유지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추이 (한국에 와서 돈 쓰는 관광객 1/2/3위가 미국/일본/중국)
  • 역대 최고치 (2016년 박근혜 때): 연간 약 806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17만~23만 명 수준까지 급감
  • 회복 전환기 (2023년): 약 202만 명
  • 본격 회복기 (2024년): 연간 약 463만 명 (중국인 1위)
  • 2025~2026년: 2025년 연간 약 500만 명대
극우 새끼들이 중국인 비자 안 받는다며 지랄 지랄 하던데, 중국인 단체 관광만 비자 면제고 개인 방문은 비자 받아야 한다.

중국 무비자 확대 과정
  • 제주도 한정 중국인 단체(10인 이상) 15일 무비자: 김대중 정부 (1998년)
  • 2002년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이 시행
  • 2008년(이명박 정부 초)에는 개별 관광객까지 확대
  • 제주도 가는 길에 환승하는 중국인 단체 관광 수도권 지역 무비자: 이명박 정부 (2012년)도입
  • 전국 주요 지방 공항으로 확대: 박근혜 정부(2013년) 
  • 중국인 단체 관광 대한민국 전역 한시적 15일 무비자: 윤석열 정부 (2025년)
중국인 단체 관광은 비자 면제 ☞ 대사관, 영사관, 출입국 관리소 업무 부담 줄임
비자 (visa) 【명사】⦗법⦘ (입국) 사증(査證).
사증 (査證) [―쯩] 【명사】
① 조사해서 증명함.
② 여권 소유자가 정당한 이유와 자격으로 여행한다는 증명《여행하려는 나라의 주재 영사(領事)가 함》. 비자(visa).
비자가 있든 없든 최종 입국 허가 권한은 현장 공항/항구의 출입국·외국인관서(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관에게 있다. 이 사람 눈 밖에 나면 못 들어온다. ㅋㅋㅋ 공항/항구로 안 들어오고 다른 곳으로 몰래 들어오면 밀입국이고, 정식으로 들어 왔어도 돌아 가야 할 때 안 돌아가고 남으면 불법체류이다. 불법체류자 추방하라면 이해는 하겠다만 정식으로 들어온 관광객을 왜 욕해서 쫓아 내냐?

무비자 입국 가능한 나라들 (극우는 제대로 아는 게 정말 없다)
  • 일본 : 비자면제 협정에 따라 개별 관광객도 비자 없이 90일간 입국 가능
  • 미국 : 전자여행허가제(ESTA) 사전 승인만 받으면 개별적으로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입국
  • 중국 : 제주도에 한해 시행하던 개별 무비자와 별개로,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전국 무비자 입국
  • 인도네시아 :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범 시행·운영
  •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지방공항/제주 환승 대상) : 양양공항, 청주공항 등 특정 지방공항 입국 단체 관광객이나 제주 환승 단체에 대해 한시적 무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가 운영

트럼프가 모든 일의 원흉?


무역 전쟁의 시작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꼴통령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 지식재산권 침해, 강제 기술 이전 등을 문제 삼으며 2018년부터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중국도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전면적인 무역 전쟁이 벌어졌다.

그러니까 왜 제조업을 포기하고 후진국으로 이사 가게 했니? 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히 따른 거야?

1단계 무역 합의 (2020년 1월): 양국은 치열한 기싸움 끝에 2020년 1월 15일, 중국이 미국산 제품을 대규모 구매하는 대신 관세 일부를 인하하는 '1단계 무역 합의(Phase One Trade Deal)'에 서명하며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감.

관세 먹이면 자국 국민들만 손해잖아. 미국도 팔 수 있는 게 있어야 무역 균형이 맞지. 관광객까지 쫓아 내려고 하는데 어쩌려고 그러니? 자기가 쓸 물건도 못 만드는 나라가.

코로나19 악재 (2020년 초): 하지만 합의 직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 공급망과 경제 활동이 마비. 이로 인해 중국은 약속했던 미국산 제품 구매 물량을 채우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합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코로나19가 터졌다"며 중국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

코로나가 하필 중국에서 시작했다고 하네? 참으로 이상하다. 그런데 피해는 전세계가 본 거 같은데?


3. 중국 정부나 중국 기업이 하는 일


테무 vs 기타 쇼핑몰

테무가 배달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테무가 환불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테무(중간 장사꾼 역할) ← 소비자
기타 쇼핑몰 : 제조자/판매자/공장/창고 ← 쇼핑몰(거래 연결 중개자) →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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