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수정
한국 국우는 무식한 미국 극우 마가(MAGA), 전범 잔당 일본 극우 앞잡이/하수인들이다. 이 놈들은 입벌구라서 몇 번 거짓말임을 경험하면 안 믿게 된다. 놈들 거짓말을 빨리 파악하는 방법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보는 것이다. AI는 약간 틀리긴 하지만 누가 옳은지 방향을 빨리 잡게 해 준다.
인지전 = 사이비 전쟁 = 거짓말 전쟁 = 사기 치기 전쟁 = 총알받이 만들기 전쟁
거짓말임을 증명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참말임을 증명하기는 쉽다.
미래, 최근 일 가지고 논쟁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미 다 밝혀진 과거 역사 왜곡하는 건 용서 불가
1. 한국 화교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 대만 국적 (전통 화교 중심): 약 2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2%)
- 영주권(F-5) 소지자: 이 2만여 명 중 약 90% 이상(약 1만 5천 명~1만 8천 명)이 영주 자격을 가지고 한국에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전통적 구화교 (거의 한국인)
- 중국 국적 (조선족 동포 및 본토 한족): 약 90만 ~ 95만 명 (전체 중국계의 약 98%)
- 영주권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지선 투표 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취업비자 : 세금 + 보험료 내고 혜택 받음, 투표 불가능, 공무원 / 경찰 / 군인 등 불가
- 1882년(고종/민비)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따라 한국에 처음 들어 옴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조약 = 청나라 상인 한국 땅에 정착 가능
- 1900년대초(고종/민비) 산동성 출신 저임금 노동자 대규모 이주 (합법 + 불법 + 밀입국)
- 1910년이후(일제 시대) 저임금 노동자 이주 계속 (짜장면집 탄생)
- 1948년(이승만) : 중국 공산화 → 외국환 관리법 및 무역 제한 → 화교 경제 타격
- 1950년(이승만) : 6·25 전쟁 → 국적을 대만으로 선택, 반공 화교 활동
- 1953년(이승만) : 화폐 개혁 → 현금 재산 보유 화교 자본 타격
- 1961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제정 = 50평 이하 1주택 + 1점포만 소유 가능
- 1962년(박정희) : 제3차 화폐 개혁 → 화교 포목상/곡물상 몰락 → 중국집 전환
- 1970년대초(박정희) : 중식집 쌀밥 판매 금지/제약 → 아 볶음밥은 못 먹는 건가?
- 1973년(박정희) : 외국인 토지법 전면 개정 = 허가제 → 화교 미국/대만으로 이주 증가
- 1980년대(전두환/노태우) : 법적 신분의 한계 (영주권자 아님)
- 1992년(노태우) : 한·중 수교와 대만과의 단절 → 대만 국적 화교는 어찌 하라고?
- 1998년(김대중) : 외국인 토지법 폐지 및 규제 완화 → 제한 없이 부동산 취득 가능
- 2002년(김대중/노무현) : 영주(F-5) 자격 신설 = 화교 영주권 탄생
- 2006년(노무현) : 영주권 취득 3년 후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아래는 거주 인원 중심 통계 (거의 구화교 수와 비슷한 수준)
- 1882년~1884년 (고종): 약 40명 ➔ 1,000여 명으로 증가
- 1920년대~1940년대 (일제강점기): 약 82,000명 (최고 정점)
- 1940년대 후반 (이승만): 약 17,000명으로 급감 (80% 이상 북한에 잔류)
- 1954년 (이승만): 22,090명
- 1972년~1976년 (박정희): 32,989명~34,000명 (정점)
- 1980년대~2002년(전두환~김대중): 약 2만 명 선으로 감소
- 2002년 (김영삼/김대중): 21,782명
아래는 1992년 수교 이후 들어온 신화교 유입 통계. (김영삼 때부터 교류 확대)
- 노무현(2003 ~ 2008): 연평균 약 5만 ~ 8만 명 유입
- 이명박(2008 ~ 2013): 연평균 약 10만 ~ 12만 명 유입
- 박근혜(2013 ~ 2017): 연평균 약 15만 ~ 18만 명 유입 (정점)
- 문재인(2017 ~ 2022): 연평균 약 13만 ~ 16만 명 유입
신화교는 때가 되면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적 거주 기준으로는
- 2004년(노무현): 약 20만 명 거주
- 2009년(이명박): 약 57만 명 거주
- 2020년대 중반(이재명): 약 90만~100만 명 = 순수 한족 약 20만~30만 명 + 조선족 등 이민족
- 조선족 동포: 약 65% ~ 70% (약 65만 ~ 70만 명) → 언어가 통하는 동포 → 비자 발급 쉬움
- 순수 한족 신화교: 약 30% ~ 35% (약 25만 ~ 30만 명) → 전문직 취업, 결혼, 유학, 투자 비자
요약하면 한국 거주 화교의 대부분은 영주권을 가진 대만 국적 산동 출신(90% 한국인)과 중공 국적 조선족 동포라는 것. 둘 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하고 문화적으로도 한국 중국 겹치기 때문에 양국에서 일 하기 유리함.
참고로 한국인으로 귀화하는 건 세계적으로 어려운 기준이 적용 됨. 한국인이 안 되면 공무원, 경찰, 군인 될 수 없음. 그러함에도 정부를 중공 간첩들이 잠식했다고 주장하는 게 우리 모지리 극우들임. 미국 선거도 중공이 조작한다고 하지 그래? 백인 중공인들이 많이 살잖아? ㅋㅋㅋ
2. 중국인에 대한 저질 혐오 선동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유학, 결혼, 취업, 관광 목적의 비자를 받고 오는 애들이야. 한국 경제에 도움 되는 사람들이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이 미친 것들아. 관광객 쫓아 내지 말라고. 때 되면 돌아 간다.
다음 목록은 중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수입하는 식품이다. 극우 너희들 배 속에 들어가는 거다.
식품/재료 이름 A 먹는 양 중 비중 B 수입 양 중 비중 김치(식당/급식) 약 40% 99.90% 마늘 약 20% ~ 25% 99.60% 양파 약 5% ~ 10% 93.20% 당근(마트/식당) 약 50% ~ 55% 약 90% 이상 고추양념 (다대기) 약 60% ~ 70% 89.00% 고춧가루(가공/식당) 약 40% 약 95% 이상 생강(가공) 약 30% 약 90% 브로콜리 (냉동/식당) 약 40% ~ 50% 약 85%
- A: 국내 소비량 대비 중국산 비율(국산+수입산 합친 전체 시장 점유율)
- B: 수입량 대비 중국산 비율(전체 수입산 중 중국산의 비중)
- 백양나무(포플러) : 미류나무, 양버들, 사시나무, 은백양 등 가볍고 연한 나무로 저가형
- 자작나무 : 고급 일회용 스푼·포크, 이쑤시개, 아이스크림 막대
- 삼나무 : 일본 등 일부 고급 제품
- 대나무 : 동남아 및 중국 남부 지역
- 코로나19 이전 최고치 (2018~2019년): 연간 약 280만~300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수십만 명 이하 수준
- 2023년 약 110만 명 수준으로 반등
- 2024년에는 직항 항공편 증편에 힘입어 연간 약 170만~190만 명 안팎으로 회복세
- 2025~2026년: 연간 약 180만~200만 명 선을 유지
- 역대 최고치 (2016년 박근혜 때): 연간 약 806만 명
- 팬데믹 시기 (2020~2022년): 연간 17만~23만 명 수준까지 급감
- 회복 전환기 (2023년): 약 202만 명
- 본격 회복기 (2024년): 연간 약 463만 명 (중국인 1위)
- 2025~2026년: 2025년 연간 약 500만 명대
- 제주도 한정 중국인 단체(10인 이상) 15일 무비자: 김대중 정부 (1998년)
- 2002년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이 시행
- 2008년(이명박 정부 초)에는 개별 관광객까지 확대
- 제주도 가는 길에 환승하는 중국인 단체 관광 수도권 지역 무비자: 이명박 정부 (2012년)도입
- 전국 주요 지방 공항으로 확대: 박근혜 정부(2013년)
- 중국인 단체 관광 대한민국 전역 한시적 15일 무비자: 윤석열 정부 (2025년)
비자 (visa) 【명사】⦗법⦘ (입국) 사증(査證).사증 (査證) [―쯩] 【명사】① 조사해서 증명함.② 여권 소유자가 정당한 이유와 자격으로 여행한다는 증명《여행하려는 나라의 주재 영사(領事)가 함》. 비자(visa).
- 일본 : 비자면제 협정에 따라 개별 관광객도 비자 없이 90일간 입국 가능
- 미국 : 전자여행허가제(ESTA) 사전 승인만 받으면 개별적으로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입국
- 중국 : 제주도에 한해 시행하던 개별 무비자와 별개로,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전국 무비자 입국
- 인도네시아 :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정 여행사를 통한 3인 이상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범 시행·운영
-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지방공항/제주 환승 대상) : 양양공항, 청주공항 등 특정 지방공항 입국 단체 관광객이나 제주 환승 단체에 대해 한시적 무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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