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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오랜 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 : 암살자(들) 시청후감

인공지능 시대에 뻔뻔한 거짓말을 하는 사이비 극우 매국노 새끼들...

인터넷에서 시끄럽게 떠들기에 함 봤다. 이미 알고 있던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서 내용은 대충 짐작하던 거라 어렵진 않더라. 모르던 부분만 새로워서 진짜인지 확인해 보고 싶을 정도? 영화에는 거짓말도 섞여 있으니까. 박정희가 육영수를 보냈다는 설도 있지만 육영수를 누가 쐈는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아마 못 밝힐 걸? 여하튼 그 벌인지 5년 후에 박정희도 여자 끼고 술 마시다 총 맞고 간다.

  • 2005년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육영수와 문세광" 2부작 ☞ 이걸 먼저 보고 가면 쉬움
  • 2005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누가 육영수를 쏘았는가?" ☞ 이건 MBC 따라한 짝퉁 다큐

좌우 대립이란 게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의 권력 유지를 위한 쇼인 건지... 도대체 뭐 하는 짓이야?


1. 영화의 시대적 배경 이해

  • 1970.12.21 ~ 1973.12.03 제6대 정보부장 이후락
  • 1971년
    • 1971.04.27 제7대 대통령 선거 : 박정희 vs 김대중 = 부정 선거로 이김
    • 1971.05.24 김대중 암살 시도 : 14톤 트럭 충돌 → 3명 사상, 김대중 부상 → 다리 절게 됨
    • 1971.12.06 국가비상사태 선포 → 본격적인 폭력 독재 시작
    • 1972년
    • 1972.07.04 남북공동성명 : 자주적 통일 + 평화적 통일 + 민족 대단결 → 남북 독재 시작
    • 1972.10.17 10월 유신 선포 : 계엄령 + 국회 해산 + 헌법 정지 = 종신 독재 선포 → 반대 운동
  • 1973년
    • 1973.08.08 김대중 납치 사건 : 일본에서 독재 반대 운동하던 김대중 납치
    • 1973.08.13 바다에 수장 될 뻔하다 미국 도움으로 김대중 생환 → 한일 관계 극도로 악화
    • 1973.10.02 서울대 문리대 시위 (유신 반대 운동의 탄생) : 대학생 반대 → 전국 확산 → 민청학련 사건
    • 1973.10.19 유럽 간첩단 조작 목적 최종길 교수 고문 사망 → 2006년 법원 판결로 명예 회복(중정 감찰부 소속 막내 동생 최종선 폭로)
    • 1973.11.02 김종필 국무 총리 방일 사과 → 김대중 납치 사건 마무리
    • 1973.12.03 ~ 1976.12.04 제7대 정보부장 신직수
    • 1973.12.24 개헌청원 100만인 서명운동 (장준하 등) : 지식인 반대 → 긴급조치 1호·2호
  • 1974년
    • 1974.04.03 민청학련 사건 및 긴급조치 4호 : 전국 대학생 반대 시위 민청학련 배후자 체포
    • 1974.04.09 인혁당 재건위 사건 발표 : 민천학련 배후가 인혁당?
    • 1974.08.15 문세광 사건 (8.15 저격) : 문세광도 독재자 박정희에 적대적인 건 사실
    • 1974.08.21 박종규(피스톨 박) 경호실장 사임 → 차지철 경호실장 임명
    • 1974.09.19 일본 특사의 사과문(항복문) 전달 → 김대중 납치 사건 진짜 마무리
    • 1974.10.24 동아일보 자유언론실천선언 → 전국 언론사로 확대 → 탄압/해고 → 조중동 망침
    • 1974.12.17 문세광 사형 확정 : 아무도 못 죽였는데? 사망자는 육영수와 여고생 2명
    • 1974.12.20 문세광 사형 집행 : 왜 이렇게 빨리? 사형 집행 전 "조총련에 속았다"는 유언?
  • 1975년
    • 1975.04.08 인혁당 사건 대법원 상고 기각 : 8명 사형 확정 선포
    • 1975.04.09 인혁당 사형 집행 → 사법 살인으로 기록 → 나중에 무죄 판결 명예 회복하면 뭐해?
    • 1975.08.17 장준하 추락사(두개골 타격 후 추락 위장한 암살)
  • 1976년
    • 1976.03.01 3·1 민주구국선언 (명동성당 사건) : 종교계 반대
    • 1976.11.02 코리아게이트(박동선 사건) 보도 → 프레이저 청문회(1977~1978)
    • 1976.12.04 ~ 1979.10.27 제8대 정보부장 김재규
  • 1978년
    • 1978.10.31 프레이저 보고서(박정희 비리 보고서) 제출(1977년 6월 김형욱 증언에 따라)
  • 1979년
    • 1979.05.30 신민당 총재에 김영삼 당선 : 선명 야당 vs 독재 정권
    • 1979.08.11 YH 무역 사건 (김경숙 열사 사망) : 강제 진압 중 노동사 사망
    • 1979.10.07 미국 망명 생활 중 프랑스 파리에서 김형욱 실종(중정 공작원이 암살)
    • 1979.10.16 ~ 10.20 부마민주항쟁 : 차지철(진압) vs 김재규(민심) → 10.26 사건
    • 1979.10.26 뭔가 깨달은 김재규가 박정희 & 차지철 총살

박정희 자신의 타락으로 인해서 쿠데타 동료들도 배신을 하면서 정권이 몰락하던 시기였던 걸로 보임. 정말 오만가지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던 때였으니. 대국민 사기 치려고 혁명을 했어? 쿠데타는 그냥 쿠데타지.

당시 재일교포도 좌우로 분열 되어 있었음. 이 때는 남한이 북한보다 못 살았으니까. 일단 잘 살고 힘 있고 봐야 함. 말로만 떠드는 이상, 이념, 사상, 신념, 종교 따위는 의미 없음.
  •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 재일 교포 중 좌익 친북 + 이승만 때 제주 4.3 학살 희생자들 (남한 정부에 원한)
  • 민단(재일본대한민국민단) = 재일 교포 중 우익 친남
  • 1950~1960년대 조총련 우세 : 남한 출신이 90%인데도 북한 정부 지원으로 우세 60~70% 이상
  • 1970년대 이후 민단 우세 : 1965년 6월 22일 한일 수교 이후 남한 정부 지원으로 우세 → 약 70~80% 이상


2. 당시 정부의 문세광 사건 공식 발표 내용 : 7발 → 6발(발포)

  • 문세광 1발 허벅지 오발
  • 문세광 2발 연설대에 맞음 (방탄)
  • 문세광 3발 불발 (소리 없음)
  • 문세광 4발 육영수 맞음 → 법의학적 확인 한 적 없음 & 사격 방향 다름
  • 문세광 5발 태극기 맞음
  • 경호원 1발 어디로?
  • 경호원 2발 어디로?
  • 문세광이 조총련 간부 김호룡의 사주를 받고 저지른 짓 → 일본측 수사와 다름
문세광 사건, 세월호, 천안함 모두 제대로 수사 안 하고 대충 덮어 얼버무리는 게 비슷하지? 대국민 사기 치는 피는 못 속인다.


3. 일본측 수사 결과

  • 권총 2정 도난 사실 입증 (오사카에선 야쿠자 통해 총 구하기 쉽다며?)
  • 문세광의 집에서 2정 중 1정과 실탄이 발견 (바다에 버렸다며?)
  • 문세광의 단독 범행(단독범)으로 결론 (뭐라? 군대도 안 가 본 애가?)
  • 한국 정부가 요구한 조총련 관련자(김호룡 등)에 대한 신병 인도나 강제 수사를 증거 부족 이유로 거부
미국 일본은 한국 정부가 어떤 짓을 하는지 다 알고 있었으니 죄도 없는데 달라는 사람 보낼 수는 없지. 고문해서 지들 마음대로 스토리 만들 게 뻔한데 주겠니?


4. 미국의 입장

미국도 한국의 발표를 믿지는 않았다. 미국은 문세광이 육영수를 쏜 것에 대한 공식적 맞다 틀리다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그냥 애도와 한일 갈등 중재에 신경을 쓰는 쪽.
  • 내부 문서(CIA 및 주한 미 대사관 보고서)에서는 문세광이 북한 공작원/조총련과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 수사 경과를 기록 (미국도 남한 독재 정부의 거짓말은 익숙하니까)
  • 미국 측은 비밀 전문에서 이번 사건이 박정희 정권이 연출한 애도가 아닌, "육 여사의 사망에 대한 국민적인 슬픔과 충격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평가 (육영수는 실제 인기가 좋았으니까)
  • 한일 갈등을 중재하는 쪽으로 노력 (이게 미국의 이익에 부합히니까)


5. 문세광의 말

  • 수사 과정에서 공산주의를 신봉. 공산혁명을 이룩하려는 한 수단으로 여기 왔다고 함.
  • 수사 과정에서 조총련 세력의 공작과 지시를 받아 범행을 모의했다고 자백 함.
  • 재판 과정에서 "나는 육영수 여사를 겨냥하지 않았다"라고 진술 (이건 명백한 얘기고)
사형 집행 당일까지도 자신이 모범수로 출소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었으나, 집행장에 도착한 후 자신이 속았음을 깨닫고 남긴 유언
  • 박 대통령과 육 여사에 대해서 미안
  • 조총련 놈들에게 속았다 (실제 조총련으로 알고 있었단 건가?)
  • 아내는 재혼하고, 2살 장남은 형님 부부에게 부탁, 부모형제에 사과, 아들과 처 사진 본 후 집행
모범수로 출소한다고? 왜 이런 믿음을 가졌지? 일본에선 조총련이 아니라고 판단했는데?


6. 당시와 그 이후 사람들의 의혹



육영수는 약간 오른 쪽을 보고 있었고 거의 그 자세로 쓰러짐 (정면이 아닌 옆에서 맞았단 것)
문세광 / 장봉화를 쏜 지점과 육영수를 쏜 지점이 일치해 보이는 이유는?
전체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경호실장은 발포 안 했음 (왜 발포를 했다고 알려진 거지?)

  • 문세광 1탄 허벅지 오발
  • 문세광 2탄 연설대 좌측 (박정희 방향)
  • 문세광 3탄 불발? 태극기? (박정희 방향)
  • 경호실장 권총 놓쳤다 다시 주워 앞으로 전진 (박정희 우측 뒤에 서 있었음)
  • 문세광 4탄 육영수 쓰러짐 (방향이 전혀 안 맞음. 무대 좌측에서 우측으로 쏴야 맞음)
  • 문세광 5탄 태극기? 천장? (천장은 방향이 안 맞음. 넘어지다 오발한 것?)
  • 경호실장 6탄 문세광 쏘다 장봉화 쓰러짐 (이건 방향이 너무 안 맞음)
사건의 시간 흐름과 총의 발사 방향을 보면 전혀 맞지 않음을 누구나 알 수 있음.
  • 경호원 or 경호실장 1발 → 여학생 장봉화로 보는 듯 (피스톨 박이 엉뚱한 곳에 총을 쏴? 이상함)
  • 누군가 1발 → 육영수 여사 → 탄두 못 찾음 (밝히기 싫은 걸로 보임. 쪽팔리나?)
  • 문세광은 민단 산하 재일한국청년동맹(한청) 소속이나 독재자 박정희에 반감 → 누군가 포섭?
  • 문세광 총 S&W(스미스 앤 웨슨) M36 .38구경 스페셜  짧은 총신 (숨기기 쉬우나 위력 약함)
  • 경호원 총 S&W M10 / M36 / M19 등 .38구경 스페셜 (보통 총신) / .357 매그넘 (위력 강함)
  • 문세광 총 38구경 리볼버 ≠ 육영수 여사 두부 상처 크기 (의료진 법의학자 의견)
  • 문세광 본인 증언에서도 육영수를 쏘지 않았다고 끝까지 주장하였음.
육영수 여사의 두부 총상은 오른쪽(우측 정수리 약간 위쪽)을 관통 좌측으로 나감. 수술을 맡았던 의료진의 기록에 따르면 탄환 출입구의 형태나 뇌 손상 범위가 일반적인 .38구경 스페셜 탄환의 전형적인 관통상 범주. 즉 경호원들이 쓰던 보통 총신 길이 38구경과 일치.

경호실장은 38구경 S&W M10을 떨어뜨렸다가 주워 다시 쏨. 이 총은 충격으로 발사 되지 않는다고 함. 그리고 육영수가 쓰러진 시간과 차이가 있어 이건 아님. TV화면에서 무대 바닥에 떨어지는 물건은 총기가 아님. 또한 탄도 방향이 맞지 않음.

사격 방향을 보면 TV 화면 기준으로 박정희 좌측 뒤쪽에서 육영수를 먼저 쏘고 그 다음 여학생을 쏜 것으로 보임. 경호원이 문세광을 쏘려다 실수로 여학생을? 그럼 육영수는 누가 쏜 거야? 방향이 안 맞는데? 구석의 경호원이 그랬다면 경호실장은 도대체 어딜 쏜 거야? 피스톨 박이 본인 기준 우측 복도의 문세광을 조준했는데 좌측의 여고생이 맞니? 이건 도대체 뭔 개소리야?


7. 북한측 말

  • 사건 당시 북한은 자신들이 한 게 아니라고 부인함 ☞ 74남북 성명까지 냈잖아
  • 2002년 5월 박근혜에게 김정일이 직접 "통제불능 극단주의자들이 한" 1974년 문세광 사건(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과 특공대가 침투한 1968년 1·21 청와대 습격 사건(김신조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인정 - 일부 언론 및 일본 보도 ☞ 이건 뭐냐? 바보인가? 그럼 증거를 제시 해야지.
  • 2002년 5월 방북 당시 회동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서전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김정일 위원장이 사과한 사건은 1968년 1·21 청와대 습격 사건(김신조 사건)
그래 문세광을 못 막을 정도의 경호라면 북한의 진짜 암살자도 못 막았겠지. 그래서 총 쏜 방향이 박정희 우측 뒤쪽의 누군가냐? 그 위치라면 박정희를 쏘지 그랬냐? 돌대가리도 아니고.


8. 피해자들

  • 문세광 : 한 명도 못 죽이고 사형 당함 (사법 살인에 해당함)
  • 육영수 여사와 여학생 장봉화 : 둘 다 위치가 정말 이상함 (어디 있던 놈이 쏜 거야?)
  • 일본 내 재일교포(민단·조총련 불문) 사회 전체가 심각한 감시와 탄압 
  • 현장 경호원 3명과 전담 경호관들이 즉각 경질 및 징계 파면
  • 서울시경국장(치안본부장급), 현장 경찰 책임자, 국립극장 주변 경비 경감·경위급 간부들 직위 해제 및 경질


삼옥당(三屋堂)이라 불린 99칸 대저택 (충북 옥천) 소유자, 만석지기 대지주, 미곡 도매상, 금광 채굴, 인삼 가공업, 방직 공장 소유자, 일제 시대 수입 승용차 수집가인 육종관(육영수 아빠)는 가난한 시골 출신에, 이혼 이력이 있고, 신분도 불안정한 육군 소령이었던 박정희를 사위로 받아들이는 것을 강력히 반대. 나중에 대통령, 독재자가 되었어도 싫어함. 육영수의 선택으로 중공군 개입으로 후퇴하던 1950년 12월에 결혼. 육영수가 박정희를 선택한 건 첩이 많았던 아빠가 싫어했기 때문에 복수 차원에서. 또한 자기보다 못 한 박정희가 바람 피지 않을 거 같아서라고 함. 키도 육영수가 더 큼. 여자 키 160cm면 그 집안 남자는 184cm 수준임.

박정희는 유기 공포(버려짐에 대한 공포)가 있다고 심리학자가 분석. 누나와 엄마가 동시에 임신을 하여서 엄마가 낙태 하려고 했음. 즉 형과 누나가 부모와 비슷하고 부모는 할배 할매와 비슷. 낙태를 하려고 한 엄마를 미워함. 낙태 하려고 했다는 말을 듣고 자람. 또한 아기 때 팔에 화상을 입었는데 이 또한 주변 어른들이 제대로 돌보지 않아서 생긴 것. 여기서 세상에 대한 불신(사람들을 안 믿음)이 생김. 엄마에 대한 미움이 여자에 대한 미움으로 변질? 유기 공포는 권력욕으로 변질 되었는데 선거에서 질 거 같으니까 독재 선언. 불안감에 매일 여자를 갈아 치우며 바람을 피웠다? 육영수와 싸우게 된 원인 중 하나. 

박정희의 아빠 노릇을 하던 셋째 형 박상희(독립 운동가, 사회주의자, 언론인, 지역 리더, 대구 10.1 사건에서 경찰이 쏜 총에 사망)의 카메라를 훔쳐 달아나는 걸 보면 꽁하고 남이 정당한 비판을 해도 복수를 하는 스타일임. 당시 박정희는 마누라 두고 어린 여자와 바람 피며 동거 중이었고 이 때문에 박상희에게 혼남. 자신의 잘못은 반성하지 않고 박정희 본인을 비판하는 사람은 무조건 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음. 정적에 대한 암살 또는 암살 시도를 보면 육영수에게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걸로 보임. 독재자가 권력을 잃으면 곧 죽음이란 건 본인도 알았을 거니까 최후의 발악을 하던 상태였던 걸로 보임.

내 생각에 육영수 여사 암살을 고의적으로 했든 불행한 사고였든 또 다른 어떤 세력이 했든 문세광 사건은 박정희 주변 무리의 자작극이다. 이건 누가 봐도 그렇잖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때 비슷한 일이 한 두 번도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리고 박정희가 김대중보다 육영수를 더 두려워했을까? 김대중, 육영수 모두 인기가 좋았잖아. 김대중은 죽이려고 했고. 육영수도 그런 거야? 아니면 그럴 생각은 없었던 거야? 여하튼 박정희가 받을 벌을 육영수가 대신 받았네.

아울러 한국 모지리 극우들아. 문세광, 서부지법 폭도, 이재명 암살 시도한 놈처럼 이용 당하지 말아. 지금 거짓말 바로 까발려지는 인공 지능 시대, 자유롭게 사는 민주주의 시대, 공산 국가도 자본주의 받아들이는 실용주의 시대야. 구닥다리 사짜 독재자 빨고 철 지난 반공 외치면서 미국 일본에 나라 팔아 먹는 짓 하지 말아.

이 영화는 케네디 암살 사건을 다룬 영화와 같은 급이야. 내가 배우라면 얼굴 넣어 찍히겠다.
왜 수사를 정확하게 하지 않고 질문을 던지는 언론의 입을 막았냐. 그게 핵심 내용이지. 
지금 와서 누가 죽였는지 어떻게 알겠어? 우리가 원하는 건 공명정대한 거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욕하는 건 그 시대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오래 된 거야. 
겨우 이놈들 욕하려고 만든 영화가 아니야. 이놈들 욕할 내용은 이 사건 말고도 많아.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영화, 드라마, 소설 속 거짓말 모음

2026-08-22 수정

1. 비행기 창문에 총을 쏘면?

  • 권총탄 (9mm 등 소구경)으로 쏘면? 총알 구멍이 뚫리는 정도
  • 소총탄 / 고엔진 탄환 (5.56mm, 7.62mm 등) : 창문 전체 파쇄, 안전 벨트를 매지 않으면 밖으로 빨려 나감

조종석 창문은 비행기 창문보다 더 강한 유리(방탄 유리와 제조법 비슷)

방탄 유리, 조종석 유리, 비행기 창문 제조법 : 강화 유리와 플라스틱 등 조합


2. 가스 통에 총을 쏘면?

구멍만 나고 가스가 뿜어져 나옴

그럼 언제 폭발하지?

  • 철갑예창탄(Incendiary Bullet)을 사격할 때는 폭발
  • 밀폐된 공간에 가스가 가득 찬 후 점화될 때
  • BLEVE (沸騰液體擴散爆發, 비등액체확산폭발) : 구멍 뚫린 상태 + 외부 화재


3. 수류탄에 권총, 소총, 기관총으로 쏘면?

신관에 맞지 않는 이상 폭발 가능성 없음

더 큰 대구형 총을 쏜다면 폭발 가능성 있음

  • 수류탄 지연 시간 : 4~5초 (±0.5초 오차)
  • 조명 수류탄 : 약 7초 (높이 올라가야 하니까)
  • 섬광 수류탄 : 약 1.5~3초 (방 안에서 터뜨리니까)
  • 투구 속력 : 강속구일 때 약 40m/s = 144km/h (방망이로 쳐 낼 수는 있는 여유)
  • 파편이 주로 퍼지는 각도 : 지면에서 30~45도 (무조건 엎드려야 함)


4. 스마트폰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증거 인멸?

메모리 손상은 없어서 포렌식 복구 가능 ☞ 감옥 간다

대신 배터리 폭발, 발화, 전자레인지 파손, 화재 ☞ 거지 된다

그냥 공장 초기화(Factory Reset)하면 되는 일 (아니면 한강에 던지고 잃어버렸다고 하면 될 일)


5. 지뢰를 밟으면?

밟는 즉시 터진다. 영화처럼 터지는 건 부비트랩이지 지뢰가 아님.


진행중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 : HOPE 시청후감

홍보를 많이 하는 거 같아서 봤는데, 극장도 많이 차지하고 있던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없더라.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극장은 너무 춥더라. 덮을 얇은 담요/수건 하나 가지고 가야 한다.

오랜 만에 가 보니 화질에 따라 가격이 다르네? 이젠 필름 영사기(프로젝터)가 아니구나.

브라운관 TV 시절의 RGB 컨버전스(RGB 수렴) 오차를 느끼다니? 

요즘 LCD TV에서도 못 느끼는 걸 영화관에서 느낀다? 뭔가 퇴보한 느낌인데?


1. 상영관 표시 보는 법 (아래 3가지 표기의 조합)

입체냐 평면이냐?

  • 2D (2-Dimensional) : 평면 영상
  • 3D (3-Dimensional) : 입체 영상(3D 전용 안경 필요 = 1/2 어둡게 보임)

광원이 뭐냐? RGB 3개 영상을 겹치는 방식이라 Convergence 문제 발생

  • 제논 램프(표시 없음) : 극심한 발열 + 초점 흔들림 → RGB 컨버전스(수렴) 악화
  • Laser : 레이저 영사, 밝아서 3D 화면에 유리, RGB 컨버전스 악화 적음
  • Dolby Cinema (돌비 시네마) : 무조건 듀얼 4K RGB 레이저 영사기

화면 규격 (크기/해상도와 종횡비)

  • 일반 영화(표시 없음) : 시네마스코프 2.39:1 / 비스타비전 1.85:1 등
  • IMAX (Image Maximum) : 초고해상도 대형 화면 비율(1.90:1 또는 1.43:1)
  • ScreenX : 양쪽 벽면(및 천장까지)을 활용하여 최대 270도 이상의 확장된 파노라마 시야
  • 일반 35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약 4K ~ 6K 수준의 정보량
  • IMAX 70mm 필름: 디지탈로 치면 12K ~ 18K 수준의 정보량
  • 2K (약 2048 × 1080): 일반 상영관의 기본 해상도, LCD TV나 모니터 수준
  • 4K (약 4096 × 2160): 대형 스크린이나 특별관에 적용


2. 등장 외계 거인들

  1. 귀신 머리 여성형 진격의 거인 (하인/보초) : 밤이길어 → 바미기르
  2. 어깨에 사슴 뿔 달린 여성형 아바타 거인 (왕비) : 조르
  3. 아바타 거인과 닮았지만 뿔은 없는 여성형 거인 (시녀/보모) : 아이돌보리 → 아이도보르
  4. 좀비 영화에 나오는 4족 입쩍벌 개로 변신 하는 인간 얼굴 남성형 거인 (경호) : 마구베이요 → 마베이요
  5. 아마 좀 걷기 시작한 거인족 아기 (왕자) : 칼리 ☞ 아기처럼 당연히 길을 잃은 걸로 보임

3. 등장 인간들

  1. 거인에게 맞아도 안 죽는 맷집 최강 인간 초능력자 2명 (같은 집안)
  2. 개죽음 당하는 여러 평범한 사냥꾼들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 같음)
  3. 살기 위해 오른 손으로 입 막고, 왼 손으로 똥꼬 막은 코믹 캐릭터
  4. 멍청함으로 분노를 일으키는 애 (마가? 극우? 느낌) ☞ 얘가 아기 거인 사살
  5. 이 시대 영화에 많이 보이는 겁 없이 총질 하는 여자 1명

4. 시대적 공간적 배경

  1. 시가전 : 1차/2차 대전, 한국전/베트남전 총기가 나오는 독재 시절 한국 휴전선 근처 마을?
  2. 산악전 : 산이 험준하고 곧고 키 큰 나무가 빽빽한 뉴질랜드라 카더라 (루마니아라네?)

5. 굳이 서사와 설정을 추정해 보면?


외계인 거인 제국이 있는데, 아마도 황제가 죽고 권력 다툼 내전이 벌어진 걸로 보임. 
왕자들 중 한 아이의 엄마와 수행원이 탈출 한 걸로 보이고 지구 숲에 불시착 한 걸로 보임.
외계인이 금속 무기도 없이 구석기 돌도끼와 돌창으로 무장한 걸 보면 급하게 탈출하거나 놀러 온 것.
피난을 왔으니 은신처를 찾아 밖으로 나온 거 같음. 곰 동굴 뺏기? 곰을 왜 파 묻었지?
이 과정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움직이는(기어다니는/걷는) 아기를 잃어 버린 것.
이 길 잃은 아기를 멍청한 애가 사살하고 시체를 훔쳐 마을로 가지고 온 것.
거인들 중 하나가 제대로 추적해서 마을까지 내려온 걸로 봐선 아기 돌보던 거인으로 보임.
아마도 아기를 잃은 게 아니라 뺏긴 것임을 알고 이성을 잃고 화풀이를 시작한 거 같음.
어쩌면 아기가 납치/살해 당해 마을에 숨겨 놓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음. (눈깔 뒤집힘)
그 거인 입장에선 이 마을 인간들 다 죽이고 (증거 인멸) 아이 찾는다는 게 최선의 계획이었겠지.

아이 키워 본 적 없는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아이 하나 보려면 어른 여럿이 필요한 예
  • 아기 목욕 시키다가 잠깐 전화 받고 왔더니 목욕물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기어 다니거나 걸어 다니면 애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초딩 저학년 아이에게 아기를 업혀 돌보게 했다가 둘 다 물통에 머리 박고 죽은 경우
  • 혼자 두면 사고 치는 게 움직이는 아기임. 알약, 동전, 구슬, 바늘 삼키기 등
10살 밑으론 위험하다는 것. 상대적으로 머리가 크고 무거워서 물에 머리 박으면 죽을 수 있음.

숲 속 거인들은 인간 사냥꾼들에게 탈출선 위치가 발각 되니까 전멸 시키려 함.
그 과정에 맷집이 이상하게 좋은 지구인 초능력자를 발견하게 됨.
이 지구인들을 소탕하기 직전에 하늘에서 외계 거대 함선이 추락하는 걸 목격.
외계인들이 말 하는 걸 봐선 자기들 편 함선(또는 모선)인 걸로 보임.
심장을 꺼내서 뭐라 맹세 하는 걸 봐선 아기가 죽었다는 걸 알고 있는 거 같기도 함.
심장을 꺼내서 보여 줄 수 있어? 얘들 뭐냐?

종속과목강문계에서 종이 다른데 속이나 과가 같은 동물은 비슷하게 생겼음.
같은 과는 외모가 비슷함. 같은 속이면 새끼를 낳을 수도 있음. 노새 = 암말 + 수나귀
외계 거인들은 같은 종은 아닌데, 같은 속이나 같은 과로 보임.
아니면 개미나 벌처럼 신분에 따라 신체가 변하는 종족일 수도 있음.
비슷한 외모인데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있고 어떤 애는 어깨에 뿔이 없는 걸 보면...
인간과 형상이 비슷한 걸 보면 어쩌면 인간도 이들과 같은 조상에서 갈라진 것일 수도...

총알을 막을 수 있는 신체인데 유탄/수류탄에 약하다는 건 좀 이상한가?
유탄/수류탄이 옆에서 터지는 게 더 위험하고 파괴적이라 하니까 말이 되네?
바로 옆에 터진 파편은 총알보다 더 빠르고, 충격파 때문에 구조와 내부까지 파괴된다고 함.
그런데 입으로 유탄을 받아낸 놈은 또 뭐야? 얘는 왜 얼굴이 인간과 가장 비슷하지?

2족으로 달리는 인간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36km/h = 10.000m/s
4족으로 달리는 동물은 보통 단거리 속력이 약 60km/h = 16.666m/s
2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타조 약 70 ~ 80 km/h = 19.444 ~ 22.222m/s
4족 동물 중 최고 속력은 치타 약 100 ~ 120 km/h = 27.777 ~ 33.333m/s
인간 중 최고 속력은 약 44 km/h = 12.222m/s
4족 동물이 덩치에 비례하지 않고 비슷한 속력으로 달리는 이유는?
  • 소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小 = 가속이 빠르나 다리가 짧아 보폭이 좁다.
  • 중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中 = 근력과 다리 길이 균형이 맞아 가장 빠름.
  • 대형 : 무게 / 근육 단면적(힘) = 大 = 가속이 느리나 보폭이 넓다. 관절에 안 좋음.
즉 같은 2족 동물이라면 거인이 인간보다 느려야 말이 되는데...
같은 4족이라도 덩치 큰 쪽이 더 느려야 말이 되는데...
영화 속 거인의 키는 거의 2층 건물 수준이고 그러면 약 4~5미터임.

영화, 드라마, 소설 속 내용을 믿고 따라하면 일찍 죽는다는 진실은 어릴 적부터 들었겠지?
이 영화 일본 극우 느낌 애니 진격의 거인 느낌이 매우 강하다. 
진격의 거인을 실사로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었어야지? 거의 그런 느낌이었다. 그렇지?

역사적 사건을 참고하면

마야의 족장이자 전쟁신이 된 스페인 선원: 곤살로 게레로 (1511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마야의 포로에서 마야의 전쟁 영웅이 되어 모국 스페인 침략군과 싸우다 전사. 최초의 메스티소(혼혈) 가장.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의 의사이자 신: 알바르 누녜스 카베사 데 바카 (1528년)
침몰 후 멕시코 지역 노예에서 의사(주술사)가 되어서 원주민 성인으로 살다 죽은 자.

풍요의 신 '로노'로 오인받은 캡틴 쿡 (1779년)
하와이 원주민에게 신으로 오인 받아 대접 받고 떠났다가 돛대가 부러져 돌아오니 가짜라 판명 살해 당함. 아마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있지?

영화 속 후반부 외계인 대사 :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신약 히브리서 11장 1절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표준새번역: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공동번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보이지 않는 실체들을 확신하게 해 줌

정확한 표현은 "바라기 때문에 믿는다"라는 뜻이니까 (믿고 싶어서 믿는다 이런 뜻임)
원래 뜻은 "너희가 바라면 그걸 믿어라. 그럼 그게 이루어 진다." 이런 의미로 보임
이 말의 진정한 뜻은 "너희가 바라는 그대로 실천해서 현실에서 이루어라" 이런 의미
원래 예수의 이미지로 본다면 (부도덕한 상류층/권력층에 대항해) 싸워서 이겨라 이런 뜻이지.
사이비 개신교나 극우들 입장에선 전혀 다르게 반대로 해석하겠지만.

외계인들이 모선 침몰을 보고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이거나 (외계인 하나 미침)
황제/왕자가 죽었음에도 안 믿겠다는 정신 승리 주장일 수도 있다는 것 (외계인 또 하나 미침)
아니면 인간 입장에선 괴물이라 믿었는데 알고 보니 과거의 신이었단 것?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인다?
타락한 사악한 침략자 백인이 원시적 식민지에 아라비아 인종 예수의 바른 가르침을 전했다는 비꼼?
설마 죽은 아기 예수(외계인)의 부활 스토리는 아니겠지? 꺼낸 심장을 거기에 쓰겠단 거냐?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 하고, 처녀를 처녀라 부르지 못 함이... 타락의 증거니라


극우 특징
  1. 차별과 혐오 = 약자에게 화풀이 = 옛날부터 이랬음
  2. 반민주주의 = 선거 부정 = 폭력 선동 = 독재
  3. 역사 왜곡 = 과거 죄 숨기고 미화 = 양심 없음
  4. 반지성주의 = 과학 부정 = 미신/맹신/광신 = 사이비 개신교
  5. 요즘은 중국/중국인 혐오 선동을 하더라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SF 영화 속의 순간 이동 기술 = 순간 복사 기술

SF 영화 속의 외계인의 순간 이동 기술을 살펴보자. 우리 몸의 모든 상태와 기억 정보를 빛에 싫어 광속으로 보낸다. 그 빛을 수신한 쪽에선 다시 그 정보로 우리 몸을 만들고 기억까지 회복할 수 있다고 하자. 그럼 나와 완벽하게 같은 존재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는 마치 자신이 순간 이동을 한 것처럼 느낄 것이다.

그러나 여기 남아 있는 나는 어떻게 되지? 여기 있는 나는 해체 된다. 나는 여기서 죽고 나와 기억을 공유한 다른 존재가 내 행세를 하는 것이다. 이건 순간 이동이 아닌 복사이다. 그래서 진짜 순간 이동인 공간 워프/warp/휘기가 등장한다. 공간을 휜다는 개념으로 동양의 축지법의 변형이다. 물론 지금까지 물리 법칙으론 불가능한 공상.

역시 기억은 내가 아니다. 그러나 기억이 없는 의식(아기/미생물)은 나라는 존재도, 죽음이 뭔지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종교인들이 믿듯이 영혼 = 의식 + 기억이라면, 다음처럼 살형수들로 실험했을 때, 3번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기억은 데이터(소프트웨어)이지만 의식은 몸(하드웨어)에서 나온 것이니까.

  1. 이동한 것처럼 보인다. 과연 이동인가? 아님 복사인가? 알 수 없다.
  2. 이동한 것처럼 보이는데 원본이 살아 있네? 그럼 단순 복제 인간이잖아?
  3. 이동한 것처럼 보이는데 애가 바보가 되었다. 영혼은 이동하지 않은 건가?
  4. 이동한 것처럼 보이는데 복제된 쪽의 정신이 다른 사람이다. 새 영혼이 들어갔나?


왜 성경과 불경을 직접 읽어야 할까?

직접 읽으면 신앙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2천 년 전 사람들의 표현, 사고 방식, 도덕 관념이 현대 우리와 맞겠는가? 우리 기준으로 보면 야만스럽고 유치하다. 그래서 경전을 직접 읽으면 신앙이 사라진다고 하는 것이다. 읽어봐. 그럼 깬다.

진짜 예수, 진짜 부처, 진짜 무함마드를 알고 싶다면 경전을 직접 읽어 봐라.
경전도 오리지널에 가까운 게 있고 후대에 만든 것이 있다.

이런 이유로 옛날엔 신도들이 경전을 직접 읽지 못 하게 했고, 외국어로 번역도 못 하게 했다. 소수 성직자들만 공유하고 왜곡하고 위조했다. 그런데 인쇄술의 발명으로 모두 경전을 읽게 되고, 더 이상 왜곡 조작도 불가능해졌다.

성경이 2천년 동안 같은 내용에 더 이상 선지자, 예언자, 선각자, 메시아, 구세주가 오지 않는 이유를 알겠는가? 문자로 기록을 했기 때문이다. 유대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은 이미 오래 전에 죽은 것이다. 의식이 없는 기억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