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수정
동물은 원래 대부분 육식성이었다
- 미세 광합성 생물 (남세균, 조류)
- 광합성 생물이나 영양분을 여과해 먹는 미세 동물 (해면류, 플랑크톤)
- 미세 동물을 잡아 먹는 동물
- 대부분의 동물은 육식성(충식성)이었다
- 환경 변화와 먹이 경쟁 피해 일부가 초식성으로 진화 (곤충류 대부분)
- 초식이었다 육식으로 돌아가기도 함 (하마/소/사슴 → 고래)
- 초식 동물도 가끔 육식을 한다
절지 동물의 더듬이, 협각, 턱, 턱다리, 겸각 모두 다리에서 진화
- 머리 앞 더듬이(수염 / 안테나 / 손가락) 또는 협각(소형 집게 / 손 / 독침)
- 입 주면 큰턱(이빨 / 절단기) + 턱다리(손 / 숟가락)
- 가슴 앞 겸각(대형 집게 / 팔 / 무기)
- 가슴 뒤 보행 다리 (지느러미)
인간을 분류하면?
- 종 (Species): 사람 (Homo sapiens) — 지구상에서 서로 번식 가능한 단 하나의 종
- 속 (Genus): 사람속 (Homo) — 직립보행을 한 인류의 조상들(네안데르탈인 등)
- 과 (Family): 사람과 (Hominidae) — 우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등이 합류
- 목 (Order): 영장목 (Primates) — 원숭이, 인류 등 손가락과 입체시가 발달한 무리
- 강 (Class): 포유강 (Mammalia) —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털이 있는 동물
- 문 (Phylum): 척삭동물문 (Chordata) — 척추(등뼈)나 척삭을 가진 동물
- 계 (Kingdom): 동물계 (Animalia) — 스스로 움직이고 유기물을 먹는 모든 생물
일반 언어로 "~류"로 불리는 건 대부분 목 / 강/ 문 수준 분류에 속함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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