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극우, 극좌, 공산당, 친일파의 만행 모음

2026-09-24 수정

극우는 만악의 근원이다. 극우는 인간 형상의 짐승이다. 극우는 박멸 해야 한다.


1. 분열과 학살을 부른 극우 민족주의



유고슬라비아(유고 연방)은 강대국 사이에서 생존을 위해 언어적 뿌리가 같은 (조상이 같은) 국가끼리 뭉쳤으나 세르비아 극우 민족주의 정치인의 이간질과 어리석은 세르비아 패권 욕심으로 분열.


비잔틴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세르비아인 (Serb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몬테네그로인 (Montenegri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세르비아인과 혈통·언어적 거의 동일
  3. 남슬라브계 마케도니아인 (Macedonia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독자적 마케도니아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크로아티아인 (Croats): 가톨릭,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남슬라브계 슬로베니아인 (Slovenes): 가톨릭, 로마 문자, 독자적 슬로베니아어
오스만 제국 영향권
  1. 남슬라브계 보스냐크인 (Bosniaks): 이슬람 (개종),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2. 비슬라브계 알바니아인 (Albanians): 코소보 지역 이슬람 다수파, 로마 문자, 독자적 알바니아어

통합과 해체 역사
  •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보스냐크 - 몬테네그로 : 사투리 수준의 언어 차이 (세르보크로아트어)
  • 1차 통합 (1918년) : 생존을 위해 자발적 결합 → 세르비아 중심 왕국 vs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연방제 = 불만
  • 제2차 세계대전과 붕괴 (1941년) : 크로아티아 파시스트 우스타샤 vs 세르비아 민족주의 체트니크 = 상호 학살
  • 2차 통합 (1945년) : 파르티잔(유격대)의 영웅 티토(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혼혈)와 공산주의 연방제로 재통합
  • 연방 해체와 내전 (1991~2001년) : 티토 사망 후 경제 위기 → 세르비아 민족주의(밀로셰비치) 부활 → 나머지 차례로 연방 탈퇴 선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는 언어, 종교, 인종이 다른 다민족 연방국으로 아직도 성공적으로 덩치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심하다.
통일은 어려우나 되면 국민에게 유리하고, 분열은 쉬우나 되면 국민에게 불리하다.
경상도와 친일친미 매국 극우 너희 조심해라. 너희가 분열 세력이야.



2. 1/2차 대전 중 극우의 민간인 학살


자국민도 죽이고 타국민도 죽이는 극우의 만행과 그 벌로 받은 대가


최초의 체계적 민간인 도심 대량 폭격: 독일 제국 (1915년)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5년 1월, 독일 제국은 체펠린(Zeppelin) 비행선과 고타(Gotha) 폭격기를 동원해 영국의 런던과 야머스 등 주요 도시 민간인 거주 지역에 무차별 폭격

현대적 융단폭격(무차별 대량 폭격)의 시초: 나치 독일 (1937년)

스페인 내전 중이던 1937년 4월 26일, 나치 독일의 콘도르 군단(Legion Condor)이 스페인 북부의 무방비 도시 게르니카(Guernica)에 소이탄과 폭탄을 퍼부어 도시의 70% 이상을 파괴하고 수많은 민간인을 살상

지속적 캠페인(장기 공습) 기준 최악의 피해: 나치 독일의 영국 공습 (The Blitz)

사망자 수 영국 민간인 약 4만 3,000명, 10만 명 이상 중상.

일본에 의한 충칭 대폭격 (1938년~1943년)

5년간 200차례 이상, 총 11,500여 발의 폭탄과 소이탄 투하
민간인 1만 명 이상 사망

일본에 의한 상하이·난징·상두 폭격 (1937년~1938년)
일본에 의한 마닐라 무방비 도시 폭격 (1941년 12월)
일본에 의한 호주 다윈 공습 (1942년 2월)

독일의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

독가스실(독일 아우슈비츠, 트레블링카 등 강제수용소), 대량 총살(아인자츠그루펜 이동살육부대), 기아 및 노역을 통한 "소멸" 등 가장 체계적이고 산업화된 살상 방식을 사용
약 600만 명 사망 (당시 유럽 유대인 인구의 약 3분의 2)

나치가 사용한 가스
  • 지클론 B (시안화수소, $HCN$) : 가스를 마시는 순간 목과 폐가 타들어 가는 듯한 극심한 작열감이 발생. 벽을 손톱으로 긁으며 처절하게 고통받다 숨졌음.
  • 일산화탄소 ($CO$, 엔진 배기가스) : 피해자들은 의식을 잃기 전까지 심한 눈물, 콧물, 기침, 폐가 찢어질 듯한 통증과 격렬한 구토 속에서 서서히 질식
  • 일산화 탄소나 질소는 고통 없이 죽음. 질식의 고통은 체내 이산화탄소에서 오는 것. 산소/질소/일산화 탄소는 느낄 수 없어 그냥 편히 숨 쉬다가 죽음.

독일에 의한 슬라브족 및 동유럽 민간인 학살

나치는 동유럽을 독일인의 영토('레벤스라우름', 생존권)로 만들기 위해 동유럽 슬라브족을 열등인종으로 규정하고, 동방계획(Generalplan Ost)에 따라 인위적 기근 유도(동방 기아 계획), 마을 전체를 태우는 게릴라 토벌전, 노예 노동으로 집단 폐사 시킴
  • 약 1,100만~1,400만 명 사망 (소련, 폴란드 등 동유럽 민간인)
  • 소련 민간인: 약 700만~1,000만 명 사망 (전쟁 및 기아, 학살)
  • 폴란드 민간인(비유대계): 약 180만~300만 명 사망

로마인(가스실 등): 약 22만~50만 명 사망
장애인(T4 작전): 약 20만~30만 명 사망 (우생학 명목의 강제 안락사)

일본의 난징 대학살 (1937년 12월 ~ 1938년 1월)

중국의 수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약 6주 동안 민간인과 포로를 상대로 대규모 총살, 매장, 강간, 방화
약 20만~30만 명 사망 (중국 측 주장 30만 명, 극동국제군사재판 추정 20만 명 이상)

일본의 삼광 작전 (三光作戰, 1940년~1942년)

"다 태우고(燒光), 다 죽이고(殺光), 다 빼앗는다(搶光)"는 기치 아래, 화북 지방의 게릴라 기반을 없애기 위해 마을 수천 곳을 통째로 불태우고 주민들을 무차별 학살
약 270만 명 이상 사망 (중국 북부 농촌 지역)

일본의 마닐라 대학살 (1945년 2월)

연합군에 밀리던 일본 해군 육전대가 마닐라에서 철수 및 연착륙 전투를 벌이며 한 달 동안 필리핀 민간인들을 무차별 상해·학살
약 10만 명 사망 (필리핀 민간인)

일본의 731부대 및 생체실험

만주 하얼빈에 위치한 육군 세균전 부대로,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포로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세균 투입, 동상, 생체 해부 등 비인간적인 실험
최소 3,000명 이상 사망 ('마루타'라 불린 피험자)

극우가 받은 벌

유럽 전선 최대 피해: 연합군에 의한 독일 드레스덴 폭격 (1945년)

피난민이 몰려 있던 무방비 도시에 소이탄과 고폭탄을 대량 투하
사망자 수 약 2만 5,000명

단일 공습 최대 피해: 미국에 의한 도쿄 대공습 (1945년)

B-29 폭격기 300여 대가 목조 건물이 밀집한 도쿄 하타치 지역에 M69 소이탄을 집중 투하. 
사망자 수 약 8만~10만 명 이상 (단 하룻밤 사이 발생)

단일 무기(핵무기) 공습 피해: 미국의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1945년)

히로시마 (1945년 8월 6일): 당일 즉사자 및 연말까지의 방사능 피해 합산 약 14만 명 사망
나가사키 (1945년 8월 9일): 약 7만~8만 명 사망

남한에서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가 벌인 민간인 학살도 비슷한 것. 
극좌는 골라서 숙청, 극우는 무차별 학살.


3. 극우 극좌 정권에 의한 민간인 피해


1. 스탈린 (1930~1950년대 소련 연방 전체)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1억 6,000만 ~ 1억 9,0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500만 ~ 2,0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8% ~ 11%
포함된 피해 유형:
  • 대숙청 (대공포): 정치적 정적, 군 간부, 지식인 사형 및 강제 노동 수용소(굴라크) 사망
  • 인위적 대기근 (호로도모르 등): 농업 강제 집단화 과정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및 카자흐스탄 대기근 희생자
  • 소수민족 강제 이주: 고려인, 체첸인 등 강제 이주 과정에서의 사망자

2. 미군정 (1945~1948년) = 무정부 상태? 무능한 거야 사악한 거야?

당시 남한 인구: 약 1,600만 ~ 2,0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만 ~ 2만 명 이상
인구 대비 비율: 약 0.05% ~ 0.1%
포함된 피해 유형:
  • 대구 10·1 사건 및 소요 사태 진압: 식량 난, 미곡 수탈 정책, 친일 경찰 재고용에 반발한 시위 진압 과정에서 민간인 및 경찰 희생
  • 초기 제주 4·3 사건 (1947~1948년 8월): 1947년 3·1절 발포 사건 이후 미군정 통치 기간 동안 발생한 소요 및 좌우 충돌 희생자
  • 좌우 대립 및 군경·백색테러: 미군정 통치 아래 군경 및 우익 청년단(서북청년회 등)과의 충돌로 사망한 민간인

3. 이승만 정부 (1948~1960년) = 사악한 노골적 민간인 학살

당시 남한 인구: 약 2,000만 ~ 2,5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20만 ~ 40만 명 이상 (한국전쟁 전사자 제외, 국가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 기준)
인구 대비 비율: 약 1.0% ~ 1.8%
포함된 피해 유형:
  • 보도연맹 학살 사건: 한국전쟁 발동 직후(1950년) 좌익 전향자 관리 단체인 보도연맹원 수십만 명 예비검속 후 불법 처형 (추정 10만~30만 명)
  • 제주 4·3 학살 사건 (정부 수립 이후 본격 대토벌): 1948년 말~1949년 초 계엄령 발포 이후 토벌대에 의한 과잉 진압 및 무장대 공격 (총 사망자 2만 5,000~3만 명 중 대부분 포함)
  • 여순 사건, 거창 양민 학살 사건 등 진압 과정의 민간인 희생
  • 국민방위군 객사 사건: 전쟁 중 간부들의 부패로 군자금이 유용되어 질병·기아·동사로 사망한 장정 약 5만~8만 명
  • 4·19 혁명 유혈 진압: 발포 등으로 인한 민간인·학생 사망자 약 186명

4. 마오쩌둥 (1950~1970년대 중국 전체, 이민족 포함)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6억 ~ 7억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4,000만 ~ 7,0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6% ~ 10%
포함된 피해 유형:
  • 대진경 운동 (대기근): 무리한 산업화·농업 정책 오류로 발생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근 사망자 (3,000만~4,500만 명 이상 추정)
  • 문화대혁명: 홍위병 폭력, 사회적 박해, 린치 및 자살자
  • 토지개혁 및 반혁명분자 숙청: 건국 초기 지주 및 대만 국민당 동조자 처형

5. 폴 포트 / 크메르 루주 (캄보디아, 1975~1979년) = 무능하고 무식함?

집권 당시 인구: 약 700만 ~ 800만 명 (1970년대 중반 캄보디아)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150만 ~ 200만 명
인구 대비 비율: 약 20% ~ 25% (자국민 4명 중 1명 사망)
포함된 피해 유형:
  • 킬링필드 (학살): 도시 주민의 강제 농촌 이주, 지식인·공무원, 안경 착용자 등 대규모 처형
  • 강제 노동 및 기아: 극단적인 원시 공산주의 정책으로 인한 기아, 질병, 과로사

6. 전두환 정권 / 신군부 (1980~1988년) = 독재자 등소평의 선배?

당시 남한 인구: 약 3,800만 ~ 4,200만 명
역사적 정설 희생자: 약 500 ~ 1,000명 이상 (행방불명자 및 의문사 포함 시 확대)
인구 대비 비율: 약 0.001% ~ 0.002%
포함된 피해 유형:
  •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압: 계엄군의 총격 및 집단 발포, 폭행으로 사망한 시민 (공식 사망자 160여~190여 명, 행방불명·부상 후유증 사망자 포함 시 수백 명 추정)   
  • 삼청교육대 희생자: 강제 수용 과정에서의 가혹행위, 노역으로 인한 현장 사망자(50여 명) 및 후유증 사망자(300여 명 이상)
  • 녹화사업 및 민주화 운동가 의문사: 강제 입대 후 의문사한 대학생, 고문 및 정권 의문사 희생자들

7. 덩샤오핑 / 천안문 시위 (중국, 1989년) = 독재자 전두환의 후배?

사건 당시 인구: 약 11억 2,000만 명 (1989년 중국)
역사적 정설 희생자: 수백 명 ~ 최대 2,000~3,000명
인구 대비 비율: 약 0.0002% 이하 (단일 시위 진압 사건)
포함된 피해 유형:
  • 계엄군 총격 및 장갑차 진압: 천안문 광장 및 베이징 시내(장안가 등)에서 민주화 시위대와 시민을 향한 유탄발사, 총격, 장갑차 깔림 사망
  • 사후 체포 및 처형: 시위 주동자 및 적극 참여자 체포 후 사형

공산당, 종교(기독교/이슬람 등)의 사기를 정리하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 격

  • 민주주의 → 일당 독재 : 감옥 국가
  • 지상 천국 → 굶어 죽음 : 전문 지식 무시한 바보 국가
  • 돈/금융 폐지 → 비효율 : 거래가 안 됨
언제나 부자에게서 세금 많이 걷어 불평등을 해소하는 게 가장 보편적인 해결 방법.
부자들이 이걸 거부하면 종교 혁명이나 공산 혁명 같은 게 터지는 것.
현명한 정치인은 부자를 뜯어 먹고, 현명한 부자는 뜯어 먹히기 전에 세금 내고 기부하고 민심을 산다.


4. 노르웨이 미친 극우 놈의 청소년 학살


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Anders Behring Breivik)는 극우 민족주의자이자 이슬람 혐오주의자
이유 없는 차별과 혐오는 극우의 특징

당시 집권 여당이었던 노동당(Labour Party)의 다문화주의와 친이민 정책이 노르웨이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
외국인이 자국민 일자리를 뺏는다는 게 극우들 망상

노동당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정치인들을 말살하겠다는 황당하고 잔인한 논리로 우퇴위아(Utøya) 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년 청소년 캠프를 찾아가 경찰로 위장 청소년들을 불러 모아 총기 난사

그러나 우퇴위아 섬에서 개최된 행사는 노르웨이 노동당의 공식 청년 조직인 노동당 청년동맹(AUF: Arbeidernes Ungdomsfylking)이 매년 개최하는 여름 정기 캠프로 당원의 친구 및 일반 청소년, 외국인 참가자 및 국제 청소년 참가 했다.
참가자 600여 명 중 사망자 69명, 부상자 110여 명
사망자의 대부분이 14세~20세 사이의 어린 학생 및 청소년

우퇴위아 섬에 가기 직전, 시선을 돌리고 경찰 대응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 수도 오슬로의 정부청사에 차량 폭탄 테러로 8명 사망

노르웨이 형법 최고형 21년 예방적 구금 판결 호텔급 독방 생활 중
형기가 끝나는 시점에 5년씩 형기를 무제한 연장 = 사실상 무기 징역
가석방 신청과 연이은 기각 : 반성을 안 하는 확신범이라 재범 우려

나는 증거가 명확한 고의적 살인에 대해선 사형 찬성한다. 
그 외의 범죄에선 사형 반대.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 없으니까.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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