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는 만악의 근원이다. 극우는 인간 형상의 짐승이다. 극우는 박멸 해야 한다.
1. 분열과 학살을 부른 극우 민족주의
유고슬라비아(유고 연방)은 강대국 사이에서 생존을 위해 언어적 뿌리가 같은 (조상이 같은) 국가끼리 뭉쳤으나 세르비아 극우 민족주의 정치인의 이간질과 어리석은 세르비아 패권 욕심으로 분열.
비잔틴 제국 영향권
- 남슬라브계 세르비아인 (Serb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 남슬라브계 몬테네그로인 (Montenegri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세르비아인과 혈통·언어적 거의 동일
- 남슬라브계 마케도니아인 (Macedonians): 동방정교회, 키릴 문자, 독자적 마케도니아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영향권
- 남슬라브계 크로아티아인 (Croats): 가톨릭,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 남슬라브계 슬로베니아인 (Slovenes): 가톨릭, 로마 문자, 독자적 슬로베니아어
오스만 제국 영향권
- 남슬라브계 보스냐크인 (Bosniaks): 이슬람 (개종), 로마 문자, 세르보크로아트어
- 비슬라브계 알바니아인 (Albanians): 코소보 지역 이슬람 다수파, 로마 문자, 독자적 알바니아어
통합과 해체 역사
-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보스냐크 - 몬테네그로 : 사투리 수준의 언어 차이 (세르보크로아트어)
- 1차 통합 (1918년) : 생존을 위해 자발적 결합 → 세르비아 중심 왕국 vs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연방제 = 불만
- 제2차 세계대전과 붕괴 (1941년) : 크로아티아 파시스트 우스타샤 vs 세르비아 민족주의 체트니크 = 상호 학살
- 2차 통합 (1945년) : 파르티잔(유격대)의 영웅 티토(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혼혈)와 공산주의 연방제로 재통합
- 연방 해체와 내전 (1991~2001년) : 티토 사망 후 경제 위기 → 세르비아 민족주의(밀로셰비치) 부활 → 나머지 차례로 연방 탈퇴 선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는 언어, 종교, 인종이 다른 다민족 연방국으로 아직도 성공적으로 덩치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심하다.
통일은 어려우나 되면 국민에게 유리하고, 분열은 쉬우나 되면 국민에게 불리하다.
경상도와 친일친미 매국 극우 너희 조심해라. 너희가 분열 세력이야.
2. 1/2차 대전 중 극우의 민간인 학살
자국민도 죽이고 타국민도 죽이는 극우의 만행과 그 벌로 받은 대가
최초의 체계적 민간인 도심 대량 폭격: 독일 제국 (1915년)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5년 1월, 독일 제국은 체펠린(Zeppelin) 비행선과 고타(Gotha) 폭격기를 동원해 영국의 런던과 야머스 등 주요 도시 민간인 거주 지역에 무차별 폭격
현대적 융단폭격(무차별 대량 폭격)의 시초: 나치 독일 (1937년)
스페인 내전 중이던 1937년 4월 26일, 나치 독일의 콘도르 군단(Legion Condor)이 스페인 북부의 무방비 도시 게르니카(Guernica)에 소이탄과 폭탄을 퍼부어 도시의 70% 이상을 파괴하고 수많은 민간인을 살상
지속적 캠페인(장기 공습) 기준 최악의 피해: 나치 독일의 영국 공습 (The Blitz)
사망자 수 영국 민간인 약 4만 3,000명, 10만 명 이상 중상.
일본에 의한 충칭 대폭격 (1938년~1943년)
5년간 200차례 이상, 총 11,500여 발의 폭탄과 소이탄 투하
민간인 1만 명 이상 사망
일본에 의한 상하이·난징·상두 폭격 (1937년~1938년)
일본에 의한 마닐라 무방비 도시 폭격 (1941년 12월)
일본에 의한 호주 다윈 공습 (1942년 2월)
독일의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
독가스실(독일 아우슈비츠, 트레블링카 등 강제수용소), 대량 총살(아인자츠그루펜 이동살육부대), 기아 및 노역을 통한 "소멸" 등 가장 체계적이고 산업화된 살상 방식을 사용
약 600만 명 사망 (당시 유럽 유대인 인구의 약 3분의 2)
나치가 사용한 가스
- 지클론 B (시안화수소, $HCN$) : 가스를 마시는 순간 목과 폐가 타들어 가는 듯한 극심한 작열감이 발생. 벽을 손톱으로 긁으며 처절하게 고통받다 숨졌음.
- 일산화탄소 ($CO$, 엔진 배기가스) : 피해자들은 의식을 잃기 전까지 심한 눈물, 콧물, 기침, 폐가 찢어질 듯한 통증과 격렬한 구토 속에서 서서히 질식
- 일산화 탄소나 질소는 고통 없이 죽음. 질식의 고통은 체내 이산화탄소에서 오는 것. 산소/질소/일산화 탄소는 느낄 수 없어 그냥 편히 숨 쉬다가 죽음.
독일에 의한 슬라브족 및 동유럽 민간인 학살
나치는 동유럽을 독일인의 영토('레벤스라우름', 생존권)로 만들기 위해 동유럽 슬라브족을 열등인종으로 규정하고, 동방계획(Generalplan Ost)에 따라 인위적 기근 유도(동방 기아 계획), 마을 전체를 태우는 게릴라 토벌전, 노예 노동으로 집단 폐사 시킴
- 약 1,100만~1,400만 명 사망 (소련, 폴란드 등 동유럽 민간인)
- 소련 민간인: 약 700만~1,000만 명 사망 (전쟁 및 기아, 학살)
- 폴란드 민간인(비유대계): 약 180만~300만 명 사망
로마인(가스실 등): 약 22만~50만 명 사망
장애인(T4 작전): 약 20만~30만 명 사망 (우생학 명목의 강제 안락사)
일본의 난징 대학살 (1937년 12월 ~ 1938년 1월)
중국의 수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약 6주 동안 민간인과 포로를 상대로 대규모 총살, 매장, 강간, 방화
약 20만~30만 명 사망 (중국 측 주장 30만 명, 극동국제군사재판 추정 20만 명 이상)
일본의 삼광 작전 (三光作戰, 1940년~1942년)
"다 태우고(燒光), 다 죽이고(殺光), 다 빼앗는다(搶光)"는 기치 아래, 화북 지방의 게릴라 기반을 없애기 위해 마을 수천 곳을 통째로 불태우고 주민들을 무차별 학살
약 270만 명 이상 사망 (중국 북부 농촌 지역)
일본의 마닐라 대학살 (1945년 2월)
연합군에 밀리던 일본 해군 육전대가 마닐라에서 철수 및 연착륙 전투를 벌이며 한 달 동안 필리핀 민간인들을 무차별 상해·학살
약 10만 명 사망 (필리핀 민간인)
일본의 731부대 및 생체실험
만주 하얼빈에 위치한 육군 세균전 부대로,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포로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세균 투입, 동상, 생체 해부 등 비인간적인 실험
최소 3,000명 이상 사망 ('마루타'라 불린 피험자)
극우가 받은 벌
유럽 전선 최대 피해: 연합군에 의한 독일 드레스덴 폭격 (1945년)
피난민이 몰려 있던 무방비 도시에 소이탄과 고폭탄을 대량 투하
사망자 수 약 2만 5,000명
단일 공습 최대 피해: 미국에 의한 도쿄 대공습 (1945년)
B-29 폭격기 300여 대가 목조 건물이 밀집한 도쿄 하타치 지역에 M69 소이탄을 집중 투하.
사망자 수 약 8만~10만 명 이상 (단 하룻밤 사이 발생)
단일 무기(핵무기) 공습 피해: 미국의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1945년)
히로시마 (1945년 8월 6일): 당일 즉사자 및 연말까지의 방사능 피해 합산 약 14만 명 사망
나가사키 (1945년 8월 9일): 약 7만~8만 명 사망
남한에서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가 벌인 민간인 학살도 비슷한 것.
극좌는 골라서 숙청, 극우는 무차별 학살.
3. 노르웨이 미친 극우 놈의 청소년 학살
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Anders Behring Breivik)는 극우 민족주의자이자 이슬람 혐오주의자
이유 없는 차별과 혐오는 극우의 특징
당시 집권 여당이었던 노동당(Labour Party)의 다문화주의와 친이민 정책이 노르웨이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
외국인이 자국민 일자리를 뺏는다는 게 극우들 망상
노동당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정치인들을 말살하겠다는 황당하고 잔인한 논리로 우퇴위아(Utøya) 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년 청소년 캠프를 찾아가 경찰로 위장 청소년들을 불러 모아 총기 난사
그러나 우퇴위아 섬에서 개최된 행사는 노르웨이 노동당의 공식 청년 조직인 노동당 청년동맹(AUF: Arbeidernes Ungdomsfylking)이 매년 개최하는 여름 정기 캠프로 당원의 친구 및 일반 청소년, 외국인 참가자 및 국제 청소년 참가 했다.
참가자 600여 명 중 사망자 69명, 부상자 110여 명
사망자의 대부분이 14세~20세 사이의 어린 학생 및 청소년
우퇴위아 섬에 가기 직전, 시선을 돌리고 경찰 대응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 수도 오슬로의 정부청사에 차량 폭탄 테러로 8명 사망
노르웨이 형법 최고형 21년 예방적 구금 판결 호텔급 독방 생활 중
형기가 끝나는 시점에 5년씩 형기를 무제한 연장 = 사실상 무기 징역
가석방 신청과 연이은 기각 : 반성을 안 하는 확신범이라 재범 우려
나는 증거가 명확한 고의적 살인에 대해선 사형 찬성한다.
그 외의 범죄에선 사형 반대.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 없으니까.
4.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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