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받은 메시지인데 다 아는 사실들입니다만 수혜자가 72만명이란 수치는 놀랍네요. 한번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긴급 펌]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이거 안 보면 내일 아침 밥상에 숟가락 못 얹습니다!!!
이 나라를 아주 '보상금 파티장'으로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잘 보세요,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합니다!!
👁 (옆집 순이 엄마도 보다가 스마트폰 떨어뜨림!!)
지금 전 세계 언론이 대한민국을 걱정하느라 밤에 잠을 못 잔답니다.
특히 호주 언론에서 아주 소름 돋는 발표를 했대요!
🐨
"한국은 맨날 이념 전쟁하느라 1년에 300조 원이 하늘로 슉~ 날아간다!"
잠깐, 우리나라 1년 예산이 400조인데 300조가 날아가면... 국가 운영은 남은 100조로 붕어빵 구워서 하나요?
(비교 : 독일은 예산 430조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공짜로 다니며 맥주 마신다는데, 우리는 왜 맨날 보릿고개냐 이 말입니다!)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라고?! (거의 소도시 인구 급)
글쎄, 1990년부터 계산했더니 2017년 기준으로 5·18 유공자가 72만 명이랍니다!!
이쯤 되면 길 가다가 돌 던지면 한 명은 유공자고, 옆집 철수도 유공자고, 앞집 영희도 유공자라는 소리 아닙니까?
이분들이 국가고시 볼 때 가산점을 5~10%씩 받아 가니까, 판사·검사·공무원 시험장에 들어가면 그냥 프리패스 랍니다!
"어, 너 유공자야? 어서 와~ 법복 입어~" ⚖⚖
공부 좀만 하면 100% 합격하는 마법의 치트키!
이 정도면 '금수저'를 넘어 '다이아몬드 수저' 귀족의 탄생입니다!
명단은 왜 안 보여주냐고요? 비밀번호를 까먹은 건지,
부끄러워서 그런 건지 아주 꽁꽁 숨겨놨습니다! 쉿!
🧮 억 소리 나는 '기적의 보상금 수학 공식' (머리 아픔 주의)
여기서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보상금 계급도를 공개합니다.
☆제2연평해전 영웅들: 1인당 3천 1백만 원 ~ 6천 5백만 원 (눈물 콸콸)
☆ 5·18 관련자 : 1인당 6억 ~ 8억 원 (대박 사건)☆민청학련 관련자 : 6억 ~ 25억 원 (도대체 영수증 처리를 어떻게 한 겁니까?)
☆ 6·25 & 파월 참전 용사 : 매월 18만 원... (치킨 몇 마리 뜯으면 끝?)
자, 여기서 수학 천재가 등장합니다.
☆세월호 사망자 보상금 최고액 12억 5천만 원을 참전용사 월급 18만 원으로 나눠봤더니...참전용사 어르신들이 578년 동안 안 먹고 안 쓰고 숨만 쉬며 살아야 겨우 만질 수 있는 돈 이랍니다!!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계셨어야 겨우 받는 기적의 연금술!!
🧙♂✨
🔥 결론: 폭동해야 대박 나는 참으로 희한한 세상!
나라가 보상금 주다가 통장 잔고 바닥나게 생겼습니다.
국민 혈세에 빨대 꽂고 "쪼오옥~" 빨아먹는 세력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
이 글 읽고 그냥 넘어가시면 내일 아침에 라면 물 조절 실패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톡방 10군데에 빛의 속도로 전파해 주세요!!!
공유 안 하면 대한민국 여권 만기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참전명예수당 (매월 지급): 참전 유공자에게 지급되는 기본 수당, 국가보훈부 기준 월 490,000원 (65세 이상 대상)이 지급
- 전상/공상군경 (부상자): 상이등급에 따라 월 보훈급여금 지급
- 당시 법령 기준(일반 순직)으로 약 3,000만~6,500만 원 지급
- 2018년 여야합의 문재인 때 시행된 『제2연평해전 전사자 보상 특별법』 제정으로 1인당 추가 1억 4,000만~1억 8,400만 원이 지급
- 부상자/유공자: 상이등급에 따른 보훈급여금(월 수당) 및 치료비 지급
- 사망자/행방불명자: 1인당 평균 약 1억 1,000만 ~ 1억 3,900만 원
- 부상자/구금자: 장애 정도 및 구금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 (다른 국가유공자와 달리 매월 지급되는 보훈 연금은 없음)
- 재심 무죄 판결 후 개별 청구한 형사보상금 및 국가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로 지급
- 1인당 약 3억 원 ~ 10억 원 이상 (가족 위자료 포함)의 국가 배상금
- 단원고 학생: 배상금(약 4억 2,500만 원) + 국민성금 위로지원금(약 3억 원) + 여행자보험금(1억 원) = 총 1인당 평균 약 8억 2,000만 원
- 단원고 교사: 배상금(약 7억 6,000만 원, 소득 상실분 반영) + 위로지원금 + 단체보험금 = 총 1인당 평균 약 11억 4,000만 원
- 일반인 희생자: 연령 및 소득에 따라 배상금과 위로지원금을 합해 약 4억 5,000만 ~ 9억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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