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3일 일요일

노인들에게 퍼뜨리는 사이비 극우 거짓말 - 북한 방사능 유출

 아래 글은 노인들에게 카톡으로 퍼진 문자이다.


당분간 서해안 물고기는 삼가해야겠다.

북한에서 또 문제를 일으켰다는데 언론과 정치권이 조용해서 모르고 있었구만.

★서해의 심각한 방사능 오염★

ㅡ강화도 출신 감리교회 차구영목사 올림 ㅡ

이재명정부와 민주당 사람들아!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노출 때는 그렇게도 떠들더니

왜 지금 우리나라의 강화도 앞 바다 방사능 오염에는 이렇게도 잠잠하냐?

내 고향 강화도 삼산면(석모도)에는 북한의 예성강  우라늄 폐기물 무단 방류로 방사능의 오염 수치가 일본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의 14배 란다.

얼마전 내 고향 강화도의 방사능 수치 보도를 보고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바지락 칼국수를 끊었고,.

그렇게 맛있게 먹던 간장게장을 끊었다.

그 후 바다 생선회 모두를 끊었다.

지금 현재 강화도앞의 작은섬 서검도(교동도앞 작은섬)에는 우라늄 농도의 증가로 수도물 공급이 끊어졌고, 

생수를 공급 받아 먹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공영방송들은 거짓 방송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고,

강화 부군수가 와서 대책을 논의 하면서 언론의 보도를 감추려 한다.

서해안의 방사능 오염도 실상은 

얼마 전 언론 보도가 한 번 나왔는데....

중국 배가 북한과 서해안 해산물 교환을 거부했다고 한다.

이유는 북한 서해안의 해산물에서 방사능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기 때문이란다.

이는 사실이다.

서해안 방사능의 오염의 강도는

강화도 바닷가 전부와 한강 하류, 그리고 인천 앞 바닷가, 대천 앞 바다, 서천 바닷가,

군산 앞 바다,

목포 앞 바다,

신안 앞 바다,

완도 앞 바다까지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본다.

실로 북한의 방사능 오염도는 대한민국 서해안을 전부 오염 시켰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은 무얼 하는가?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로 얼마나 나라를 흔들었는가?

우리나라와는 아무 상관 없는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로 얼마나 난리 법석을 떨었는가?

지금 대한민국의 서해안이 방사능 오염으로 심각한 수준인데,

왜? 그리 잠잠하고 있는가?

강화도 바닷가 출신인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낙지와 해산물을 못 먹고 있으니

이를 어찌할거나?

누가 한 말씀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여간 앞으로 우리 서해안에는 북한의 예성강 상류 우라늄 광산에서 배출하는 방사능 오염 때문에 여름의 해수욕은 물론이고 서해에서 잡는 모든 해산물은 조심 또 조심 해야 하겠습니다.

 ㅡ감리교회 차구영 목사


AI가 알려주는 거짓말

과거부터 인터넷과 SNS를 통해 반복 재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왜곡 정보가 섞인 전형적인 선동성 문자

원안위(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강화도, 석모도, 한강 하구 등의 해수 및 해양 생물 방사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인공 방사성 물질(세슘, 스트론튬 등)은 검출되지 않거나 평상시 자연 방사선 수준(정상범위) 유지 중.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폐수 유입 의혹에 대해 관계 부처(통일부·환경부·원안위)가 예성강 하구 및 강화 인근 해역을 합동 조사 및 정밀 모니터링한 결과, 북한 폐수로 인한 해양 방사능 오염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음.

강화군 서검도 지하수(마을 수도) 관정 1곳에서 먹는 물 기준치를 초과하는 우라늄이 검출되어 일시적으로 음용 중단 조치가 내려졌던 것은 사실이나 원인은 화강암 지반 특성상 땅속 화암층에서 자연적으로 유입된 '자연 방사성 물질' 때문. 인천시와 정수 당국이 여과 정수 설비를 설치하여 수질 검사를 마친 결과, 우라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급수가 이미 정상화.

북한 해산물 방사능 수치가 높아서 중국 배가 거래를 거부했다는 언론 보도는 없었음.

한강 하구 및 강화도 일대의 해수 수질 및 환경부·통일부의 수질 모니터링 결과는 보도자료와 국가방사능유출 모니터링 적시 공개 시스템을 통해 상시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어 현장 조사 결과 정상이기에 보도를 안 하는 것일 뿐.


북한의 핵시설은

서해안 (평안북도 영변) : 5MWe 실험용 원자로 및 연구용 원자로(IRT-2000), 50MWe 원수로(건설 중단) 등 전력 공급이 아닌 플루토늄 추출 및 연구용/핵무기 개발용 시설

동해안 (함경남도 신포) : 1994년 제네바 합의에 따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서 1,000MW급 한국형 경수로 2기를 지어주려 했으나, 2002년 2차 핵위기로 2003년 공사가 중단되어 폐기된 상태

땅에서 채굴 한 우라늄에서 핵폭탄용 플루토늄만 추출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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