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자다가 코 막혀 죽지 않기 위해 가진 걸로 경사 베개를 만들었다.
신기하게도 옆으로 넘어지지 않는다.
엉덩이, 허리, 등, 목, 머리가 밀착하도록 배치한다.
하루 자고 나서 아픈 곳이 없다면 제대로 만든 것이다.
눈 높이는 수평선을 바라 보는 각도에 모니터 화면이 오도록
팔꿈치/손목이 책상에 닿을 정도로 책상/의자 높이 조정
의자에 앉았을 때 무릎이 90도가 되며 발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
하루 종일 사용해 보고 다음 날 아픈 곳이 없다면 제대로 세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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