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무거운 진공 청소기를 가지고 방을 다 훑은 후에 물 걸레질을 하는데, 더 쉬운 방법이 있다.
- 바닥에 눌러 붙은 것은 물 티슈로 닦아 버린다.
- 가벼운 빗자루를 이용해서 먼지를 쓸어 모은다.
- 무거운 진공 청소기로 한 번에 빨아 당긴다.
- 가벼운 젖은 대걸레(자루걸레)로 미세 먼지를 밀어 모은다.
- 무거운 진공 청소기로 모서리에 모인 먼지를 한 번에 빨아 당긴다.
물 티슈로 먼지를 닦으면 잘 안 모인다. 물 티슈는 기름 먼지 닦을 때 좋다. 이걸 물 걸레로 닦으면 물 걸레를 빨 때 힘들어진다. 물 걸레는 먼지 제거에만 사용한다. 축축하게 젖은 걸레가 확실하게 먼지를 잡는다. 그렇다고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적실 필요는 없다.
빗자루와 대 걸레는 진공청소기보다 가벼워서 먼지 모으기에 편하다. 무거운 진공 청소기는 모인 먼지 처리할 때만 사용하자. 원래 진공 청소기는 카페트(융단) 청소 용도로 개발 한 것이다. (1901년 ~ 1908년 발명) 우린 바닥에 융단 안 깔잖아? 빗자루와 물 걸레가 더 적합하다. 쓰레받기 대신 진공 청소기를 쓰는 거지. 쓰레받기는 먼지 담기엔 불편해.
물 걸레에 묻은 기름 때 제거 방법은?
우키시마 호 : 해방 후 조선인 강제 동원 노동자를 싣고 강제로 부산으로 가다 폭발 침몰한 여객선. 일본 정부의 강요에 의해 배를 운전하던 일본 해군 승무원들(250~255명)은 (미리 알고 탈출해서?) 희생이 (약 25명) 적었는데, 조선인 노동자는 대량 희생. 일본 해군 승무원들도 반항을 했기 때문에, 증거 인멸 목적으로 고의 침몰 시킨 거라는 의심을 받음. 일본 정부는 미군 기뢰에 의한 폭발이라 주장. 쪽발이가 역시 쪽발이 했네. 얘들 정신 상태가 정말 정상이 아니다.
- 일본 정부 : 승선자 3,735명, 사망자 524명(조선인 기준). 1945/1950년 발표
- 한국 정부 : 승선자 3,542명, 사망자 528명으로 집계. 2025년 확인
- 당시 강제 동원 피해자와 그 가족 등 : 7,000명 ~ 1만 명 이상이 탔고 3,000명 ~ 5,000명 이상 희생 주장
조선인 폭동이 두려워서라고? 폭동 정도 못 막을 능력은 아닐 건데? 뭐가 급하다고 사람을 짐짝처럼 수동을 하냐?
- 크기: 약 4,730톤급 (길이 약 108m, 폭 약 15m)
- 여객 정원 : 약 600~700명 수준
- 병력 수송 : 통상 1,000명 내외가 적정 수준 → 3배 ~ 10배 정도 태웠다?
실제 성공한 사례가 있나?
6.25 전쟁 당시 맥아서 개도망 작전인 흥남 철수 작전에서 빅토리호 (메러디스 빅토리호) 기록. 맥아서의 작전은 부하들 목숨으로 도박을 한 것이라 평이 안 좋다. 도박은 인천 상륙 하나로 족했다.
- 크기 : 7,600톤급 (우키시마의 1.3배)
- 승객 정원 : 정원 60명 (화물선이라서)
- 수송 기록 : 1만 4천 명 (화물 칸과 갑판 등에 태움 → 기네스북 등재)
- 극단적 군대 수송 면적 기준 : 1㎡ 당 4명 → 이보다 배의 무게 중심이 더 중요
이 기록으로 본다면 피해자 가족의 주장이 옳을 수도 있음. 거의 서서 갔으며 홀수선을 훨씬 넘어 옆으로 물이 들어올 정도였다고 함. 밑 바닥 화물 칸에 갇힌 사람들 고통스럽게 서서 질식사 했을 것으로 보임. 그 끔찍함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일본 정부가 한 악질적인 짓은?
- 9년간의 방치 (1945년~1954년) = 조사 거부
- 민간 기업에 의한 고철 인양 (1954년) = 증거 인멸
세월호 생각 나지? 정신적 혈통이 비슷하네? 친일파인가? 너무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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