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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30일 일요일

저렴한 싸구려 황제 다이어트 (육식 다이어트)

2026-10-13 수정

거짓말 제조기 극우꼴통 십세! 거짓말 탐지기 인공지능 만세!

황제 다이어트란 단백질, 지방만 먹고 탄수화물은 안 먹는 것이다. 단백질 지방은 고기에 있으니 황제처럼 돈이 많아야 하겠지? 그러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축적 되는 걸 막고, 당뇨도 막는다. 부족한 탄수화물은 몸의 지방을 분해하여 보충하게 된다. 지방은 바로 흡수 되는데 탄수화물은 당으로 분해한 후 다시 지방으로 변화시켜야 하니 비효율적이다. 먹는 지방보다 분해되는 지방이 많으면 살이 빠진다. 운동으로 살 빼는 건 개고생이고 그냥 굶으면 된다. 석기 시대 가장 중요한 식량 순서이다.

  1. 지방 - 고급 에너지 (바로 흡수 축적)
  2. 탄수화물 - 지방이 부족할 때 (탄수화물 → 당으로 분해 → 지방으로 변질 → 축적)
  3. 단백질 - 많이 먹어도 병(통풍), 적게 먹어도 병(근손실)

수렵채집인이 농경민보다 건강 상태가 더 좋았다. 농경민은 병신? 우리 뇌는 지방 덩어리다. 유인원이 고기 먹다 인간으로 진화했다. 잡아 먹을 동물이 없다 보니 농사 짓기 시작했는데 영양 결핍이 된 거지.
과일은 당(포도당/과당/설탕 등) 덩어리다. 현미나 백미나 혈당은 같다. 당이 충치를 일으킨다. 과일과 곡물을 발효해서 만든 술도 혈당을 높이고 신경을 파괴한다. 비타민제는 효과 없단다. 그냥 간을 먹으면 된다고 하네. 북극권 동물의 간을 먹으면 죽는다. 비타민 A 중독(초과용량 증후군)때문이다. 그럼 철분은 피 먹으면 되겠군. 피는 가장 빨리 썩는 것이라 피를 먹지 말라고 유대교/이슬람 종교 율법에 박아 놓은 거란다. 선지를 만들어 먹어야 한다.

쌀 4kg은 약 2만 원 정도이며 약 20일분 식량이다. 1일 쌀 200g = 밥 400g (2끼), 약 1000원 소비. 살균 포장한 햇반은 약 2배 가격이다. 현대인은 육체 노동을 안 하니 1일 2끼 먹어도 살이 안 빠진다. 영양가는 탄수화물이다. 밥만 먹으면 단백질 부족에 시달린다. 그러나 밥은 공부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다. 밥은 지속적으로 당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뇌는 당만 소비하고, 공부를 하든 안 하든 거의 일정한 양을 소비한다. 빵이나 면 종류는 육체 노동 하는 사람에게 좋다. 소화가 빨라 혈당이 빨리 올라가고 남는 건 지방으로 축적되어 배가 빨리 꺼진다. 고로 필요할 때 조금씩 먹는 게 좋다. 밥은 배 속에 미리 넣는 것이고, 빵은 밖에 보관했다 조금씩 먹는 것이다.

완전식품으로 비슷한 가격에 맞추어 보자. 1일 1천원으로 해결한다. 완전식품이란?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는 식품. 완전식품 종류는? 우유(치즈), 소시지/어묵(갈아 만든 고기 덩이), 계란 3개 외울 것. 거의 완전식품은? 두부(콩보다 소화가 잘 된다) 완전식품은 모든 영양가가 들어 있다는 것일 뿐이고 많다는 건 아니다. 특정 영양가는 특정 음식에 집중되기 때문에 잡곡/반찬으로 섞어 먹는 게 유리하다. 가공 식품이나 식당 음식은 설탕+소금+식용유가 들어가서 안 좋으니 소시지/어묵 탈락. 우유나 유제품은 동양인에겐 설사를 일으키니 우유탈락. 대신 치즈, 요구르트, 두유(베지밀), 락토프리(Lactose-Free) 우유.

완전식품 중에 대충 씹어 먹어도 되는 것들로 조립하자. 액체이거나 이미 맷돌로 갈아 만든 음식들이라 소화가 쉽다. 요리 안 해도 되고 아침에 간단하게 빨리 먹기에 좋다.


1. 가장 저렴한 우유를 찾았다.


1L에 약 2400원이다. 1일 약 400ml 소비 가능.
거의 대부분이 물이기 때문에 약 400g 된다. 배부르다.
우유는 소화가 잘 안 되고 설사를 유발하니 대신 치즈 먹자.
아니면 두유(베지밀), 락토프리(Lactose-Free) 우유. 요거트.


2. 가장 저렴한 치즈를 찾았다.


180g 10장 약 2000원이다. 1일 5장 약 90g 소비 가능. 배고프다.
우유의 수분이 거의 빠진 것이니 물로 배 채우자.
하루 2L(2kg)의 수분이 필요한데 음식의 대부분이 수분이다.
고로 순수하게 물만 마실 경우 약간만 마셔도 된다.
그러니까 밥 한 그릇 먹었으면 물 세 그릇 마시면 된다.
그런데 너무 심하게 마시는 것 아닌가? 배 터지겠다. 이상하지?
갑자기 물 많이 마셔도 체액이 묽어져서 죽는다. 피가 끈끈해도 죽지만.
부족한 물은 급하게 마셔서 공급할 수 있지만, 남는 물을 갑자기 오줌으로 뺄 순 없다.
물도 음식도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마시는 게 최적. 먹으면서 걷고 뛰고 공부한다.


3. 가장 저렴한 계란을 찾았다.


30구 (1개당 약 50g) 약 5000원이다. 1일 6개 (약 300g) 소비 가능.
삶은 계란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물이 필요하니 배부르다.
계란을 이 정도 먹어야 하루 필요한 단백질 수준에 도달한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살면서 이 정도 섭취 안 했는데 아무 문제 없더라. 이상하지?


4. 가장 저렴한 소시지를 찾았다.


170g 약 1000원. 배고프다. 어떻게 하지?
가공 식품엔 설탕 + 소금 + 식용유 등 첨가물이 들어가니 절대 배고프지 않아.


5. 가장 저렴한 두부를 찾았다.


300g 약 1000원. 다른 반찬을 함께 먹으면 배부르다. 밥보다 낫다.


위에서 치즈, 계란, 소시지, 두부를 4등분 하여 섞으면 배도 부르고, 하루 천원 소비하여 황제 다이어트 가능하다. 그리고 운동 하자. 의학에도 오류가 있어 시대에 따라 바뀌니 의사 말도 맹신하지 말자. 오직 채식, 오직 육식 이거 믿으면 안 된다. 믿음은 항상 배신을 부른다. 이 우주와 우리 몸은 우리가 믿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편식하면 일찍 죽는다. 골고루 먹으면서 과식하지 않고 소식(간헐적 단식)을 하면 장수한다. 정기적으로 24시간 굶어서 장 내 세균들을 대부분 굶겨 죽이고 다시 시작한다. 다시 시작할 때는 사골 육수 + 순두부 + 계란 + 채소 죽이 좋다.



경제학에서 가장 기본은? 
시장 논리 = 수요 공급 법칙 = 가격 흥정
그런데 이 게 모든 물건에 통하지 않는다.
공급이 수요를 즉시 잘 따라가야 시장 논리가 성립 한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는 공급 조절은 홍수 조절과 비슷하다.
수요는 필요 이상 하면 안 되고 안정적으로 증감해야 한다.
그런데 큰 손(부자)이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가 바로 투기 행위다.
매점매석(買占賣惜) : 점포를 사고, 아껴 팔다? 필요 이상 사재기. 수요 급증.
정부는 투기꾼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 즉, 물건들을 압류 해야 한다.

1. 농산품 : 생필품, 1년 기다려야 공급이 된다. 댐에 물 가두듯, 저장을 한다.
2. 에너지 : 생필품, 퍼내면 되지만 수입 해야 하기 때문에 역시 저장해야 한다.
3. 공산품 : 시장 논리가 가장 잘 통하는 물건이다. 생산하면 되고 흥정 가능하니까.
4. 사치품 : 투기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물건이다. 부자들의 놀이터.
5. 부동산 : 토지(땅값=금값=사치품?)+건물(공산품)+시간(농산품)+주거(생필품)
6. 증권 : 투기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물건이다. 부자들의 도박판.

생필품의 경우 정부가 시장 개입을 한다. 현대는 수정 자본주의 시대니까.
사치품이나 증권의 경우는 투기를 거의 방치한다. 합법적 도박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한국은 가짜 사이비 보수 쪽 대통령과 영부인이 주가 조작하고 감옥 가는 나라다.
문제는 부동산이다. 이놈은 여러 상품의 특징이 다 결합 되어 있어 골치 아프다.
무엇보다 땅값이 금값이다. 땅은 금처럼 마음대로 만들어 낼 수 없는 물건이다.
땅에 대해선 사회주의 방식을 따르는 게 좋지 않을까? 부족하니 나눠야 하잖아?
오리지널 자본주의가 만능은 아니다. 그래서 수정 자본주의가 탄생한 것 아냐?
국토의 효율적 개발과 원활한 부동산 공급을 위해 토지를 유상 몰수해야 한다.
알 박기 때문에 땅값이 계속 오르지 않는가? 건물 값은 얼마 안 한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