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9일 일요일

동서양 차이 - 두개골, 체모, 대머리, 피부

2026-08-13 수정 : AI로 보완

1. 장두형 vs 단두형



자 우리가 창조신이라고 해 보자. 해골 또는 두개골을 고무풍선이라고 하자. 여기서 뒤통수를 잡아 당겨 늘린 것이 서양형인 장두형(긴 머리)이다. 서쪽의 흑인과 백인은 이런 골격이 많다. 뒤통수를 눌러 납작하게 만든 것이 동양형인 단두형(짧은 머리)이다. 

  • 장두형 : 백인 & 흑인
  • 단두형 : 황인

뒤통수를 잡아당기면 얼굴의 폭과 높이가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서양인은 이목구비에 비해 얼굴이 좁아 보이게 되며, 코가 앞으로 돌출하게 된다. 뒤통수를 누르면 납작하게 되면서 얼굴이 상하좌우로 퍼지게 된다. 그래서 동양인은 이목구비에 비해서 얼굴이 넓어 보이게 되며, 코가 납작하고 넓게 된다. 

그러니까 유전자 중에서 상하좌우전후 길이를 조절하는 것들의 비율이 약간 다른 것이다. 


2. 대머리와 털


대머리를 피하려면 일단 모계 가족(부계/모계 모두)에 대머리 남자가 있는지 봐야 한다. 모계 X 염색체가 기본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X염색체는 부모에게서 받으니까 어느 쪽인지 모른다. 거기에 특정 남자 유전자가 결합하면 나타난다. 그러니 대머리 남자는 확실하게 2가지 유전자를 다 가지고 있는 거다. 대머리와 체모(원숭이털) 유전자는 백인이 가장 많고, 백인과 위치가 가까운 흑인이 다음이다. 이들과 거리가 먼 동양인이 가장 적다.

  • 대머리 유전자 = 모계 X염색체 바탕 + 부계 상염색체 다유전자
  • 체모 유전자 = 모계 상염색체 다유전자 50% + 부계 상염색체 다유전자 50%
  • 대머리 유전자: 백인 > 흑인 > 동양인
  • 체모 유전자: 백인 > 흑인 > 동양인 


흑인은 적도 인종, 백인은 따뜻한 기후 인종, 황인은 추운 기후 인종이다. 흑인은 땀 배출과 자외선을 막는 쪽으로 진화. 백인은 자외선을 잘 받는 쪽으로 진화. 털이 많은 건 좀 더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추위에 적응한 원시인 흔적이다. 황인은 더 추운 곳으로 이동하면서 털이 방해 되어 빠진다. 털과 수분(땀/입김)이 결합한 후에 얼면 더 고약하니까.

  • 체모 굵기 : 황인 > 흑인 ≥ 백인
  • 체모 강도 : 황인 > 백인 > 흑인
  • 체모 밀도 : 백인 > 황인 > 흑인
  • 체모 단면 : 황인 vs 백인 vs 흑인 = 원형 vs 타원형 vs 납작 타원
  • 체모 형태 : 황인 vs 백인 vs 흑인 = 직모 vs 파도형 vs 심한 곱슬
  • 수염 형태 : 황인 vs 백인 vs 흑인 = 입 주변 vs 입+턱+목 vs 꼬인 매몰모

3. 피부


피부는 백인이 가장 안 좋다. 그래서 가장 늙어 보인다. 농사만 짓던 신석기 시절 영양가 부족으로 인해 흰 피부 돌연변이만 생존하게 된 게 백인 피부다. 부계 하플로그룹 R, 모계 하플로그룹 H가 이 유전자와 함께 이동 했고 중앙 아시아 유목민 출신이다. 밝은 피부라도 동양인과 백인은 유전자가 다르다. 
  • 피부 두께 : 흑인 > 황인 > 백인 ☞ 노화
  • 피부 주름 : 흑인 & 황인 < 백인 ☞ 약 10~20년 차이 노화
  • 점의 개수 : 흑인 & 황인 < 백인 ☞ 흰 피부 때문에 더 잘 보임
피부 색소 문제 :
  • 황인 : 기미, 잡티, 염증 후 색소 침착
  • 백인 : 주근깨, 햇빛 반점, 피부암
  • 흑인 : 염증 후 색소 침착, 켈로이드
켈로이드 (keloid)  
【명사】⦗의⦘ 피부의 상처가 아물면서 단단하게 부어오르는 붉은빛의 종양《외상·화상·부식 따위가 원인임》.
황인은 백색 기본 + 황색 + 적색이 섞인 느낌인데, 백인은 백색 기본 + 적색이 섞인 느낌이다. 황인은 햇빛에 따라 피부 색이 변해서 여름과 겨울의 피부 색이 다른데, 백인은 잘 안 변하는 거 같다. 북유럽 백인의 경우 여름에 햇빛을 받으면 분홍색이 되거나 노랗게 되었다가 겨울에 다시 창백해진다. 지중해/아랍계 백인(서양인)은 황인처럼 피부가 잘 탄다.
  • 유멜라닌(Eumelanin): 갈색~검은색을 띠며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남. 황인/흑인에 많음
  • 페오멜라닌(Pheomelanin): 붉은색~노란색을 띠며 자외선 차단 능력이 떨어짐. 백인에 많음


4. 혼혈


유전자 중에는 섞이는 것이 있고 섞이지 않는 것이 있다.
  • 잘 섞이는 경우 : 검정 + 하양 = 회색 (물을 섞듯이 공평하게 섞인다)
  • 부분적 혼합 예 : 검정 + 하양 = 얼룩 (부분적으로 2개 중 하나를 선택)
  • 안 섞이는 경우 : 검정 or 하양 (전체적으로 2개 중 하나만 선택)

● 중간 형태로 섞이는 다인자 유전 / 불완전 우성 : 키, 피부색, 몸무게, 지능

여러 유전자가 관여하여 나타는 특징인 경우 부모의 중간 형태로 섞이는 경우이다. 아빠 유전자 10개, 엄마 유전자 10개가 관여하는 특징이라고 하자. 그럼 평균적으로 50%는 아빠 것, 50%는 엄마 것을 따르겠지? 그럼 평균적으로 50% 섞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확률적으로는 가능성은 낮지만 100% 어느 한 쪽만 따르는 경우도 있다.

피부색, 키, 몸무게는 평균적으로 중간이 된다. 즉 어떤 경우는 엄마나 아빠만 닮지만 평균적으론 중간이 많음. 

지능의 경우는 평균적으로 중간이긴 하지만 인류 평균 쪽으로 이동한다. 즉 똑똑한 부모가 만나서 나온 아이는 부모 평균보다 낮고, 반대의 경우는 부모 평균보다 높다. 똑똑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애는 부모 수준에 맞추어 공부 하느라 개고생 한다는 거로군.


● 공우성 / 모자이크 현상 : ABO 혈액형 (AB형), 오드아이(홍채 이색증), 여성의 세포 불활성화

얼룩처럼 둘 다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이다. A와 B가 만나면 A도 B도 아닌 AB형. 그럼 O는 뭐냐? 얘는 왜 무조건 열성이지?

좌우측의 홍채 색이 다를 수 있다. 신체 좌우에 부계/모계 유전자의 영향이 다르다는 건가? 대표적인 게 내장. 좌우 대칭 분열을 하는데 이게 100% 완벽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이다. 좌우의 신체가 약간 다르다는 것이다.

여자는 아빠 X염색체, 엄마 X염색체를 받는데, 세포마다 이 2개 중에 하나만 사용하기 때문에, 이게 좌우로 뭉쳐 갈리면 좌우가 비대칭이 됨. 황당하네. 체세포 분열 중에 돌연변이가 있으면 그 부위만 또 달라진다.


● 둘 중 하나만 완벽하게 따르는 완전 우성 : 보조개, 쌍꺼풀, 귓불 모양, 혀 말기, Rh 혈액형 (+/-)
  • 보조개는 있는 쪽이 우성 : 보조개 있는 사람과 결혼하면 애도 보조개 생김
  • 쌍꺼풀도 있는 쪽이 우성 : 쌍꺼풀 있는 사람과 결혼하면 애도 쌍꺼풀 생김
  • 혀 말기는 되는 쪽이 우성 : 혀를 마는 발음이 안 되는 사람은 정상인과 결혼할 것
  • 귓불은 있는 쪽이 우성 : 귓불이 없는 사람은 북방계 유전자로 보임
열성은 열성 유전자끼리 만났을 때만 나타난다. 열성 유전자는 숨어 있다가 나타나기 때문에 멸종하지 않는다. 손자 대부터 나타날 수 있다. 그러니 자식이 안 닮았다고 (머리 나쁘다고) 괴롭히지 마라. 조부모 닮았을 수 있고, 그 애가 낳은 손자는 부모 닮을 수도 있다.



결자해지(結者解之) : 묶은 자가 풀어야 한다.
인과응보(因果應報) : 원인에는 결과가 있다.
자업자득(自業自得) : 뿌린 대로 거두리라.

무리하게 통진당 해산하더니, 새누리가 둘로 깨졌다. 반란까지 일으켰으니 해산 각인데?
무리하게 노무현 탄핵하더니, 박근혜가 탄핵 당했다. 반란 일으킨 윤석열까지 탄핵 ㅋㅋㅋ
노무현이 자살했으니, 이명박근혜도 깨끗이 자결하라. 지들이 도로 감옥 가네?

권불십년(權不十年) : 권세는 십 년을 가지 못한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열흘 붉은 꽃이 없다.
생자필멸(生者必滅) : 생명은 반드시 죽는다.
성자필쇠(盛者必衰) : 성한 자도 반드시 쇠한다.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김일성 야만의 시대는 끝났다.
동서고금 모든 독재자는 같은 짓을 했고, 동서고금 모든 전쟁에서 같은 짓을 했다. 
납치, 고문, 강간, 모함, 약탈, 방화, 암살, 학살, 식인
독재자 중에 영웅 없고, 전쟁 중에 명예/명분 다 사라지더라. 우린 속았다.

자살한 정치인은 양심이라도 있다. 편히 쉬세요.
뻔뻔하게 감옥 갔다가 사면 받아 나오는 자들에 비하면...

악플 다는 일베충 색출하여 죽을 때까지
  1. 알밤 때리기
  2. 똥침 찌르기
  3. 불알 까기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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