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은 하느님이란 뜻이다.
유럽 기독교(천주교)가 동양에 오니 이미 하느님이란 단어가 있더라. 그래서 천주교로 번역을 한 것. 나중에 미국 기독교(개신교)가 북한에 들어오니 이미 천주교에서 하느님이란 단어를 쓰니까 얘들은 또 하나님이라고 번역하네? 원래 비슷한 사이비끼리 잘 싸우더라.
그래서 동양에선 일본 왕이라 불렀고, 서양에선 일본 황제 정도로 불러줬다. 황제란 단어도 제국 주의 시대 왕을 의미 해서 현대엔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다. 현대엔 제국이 없기 때문이다. (왜?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제국 많네?) 대신 연방이라 부르고, 황제가 아닌 대통령이나 수상이 다스린다. 영국 연방의 여왕은 제왕이 맞지만 실권이 없으니까 황제라 부르기도 뭐하다. 황제라고 부르는 것도 시대에 안 맞는 촌스러운 표현인데, 일본은 식민지도 이제 없잖아? (왜? 홋카이도와 오키나와 있네?) 여러 나라, 여러 민족을 다스려야 제왕이지.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브라질 같은 다민족 국가가 제국이지.
다음은 하느님을 표현하는 한자(중국어/일본어/한국어)이다. 이미 동양엔 하느님이란 단어가 아주 많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들어온 후에도 새 단어를 만들 필요 없이 기존 단어들 중 하나를 빌려 쓰면 되었다. 영어 God(독어 Gott)이 Good(독어 Gut)에서 온 것과 비교하면 이미 오래 전에 하느님이란 개념이 성립되어 있었다. 땅에도 왕 중 왕이 있는데, 하늘의 신들 세계에도 왕 중 왕이 없겠어? 극동이야 말로 진정한 황제의 나라였잖아?
천황 (天皇) 하늘 황제【명사】① 옥황상제. ② 일본에서, 그 임금을 일컫는 말.황천 (皇天) 한자에는 어순만 바꾼 같은 단어들이 많다.【명사】① 크고 넓은 하늘. ② ⦗종⦘ 하느님.옥황―상제 (玉皇上帝) [오쾅―]【명사】도가(道家)에서 말하는 하느님. 천황(天皇). 【준말 앞에】옥제(玉帝).상ː천 (上天)【명사】① 하늘1. ② 하느님1.상ː제 (上帝) 하늘 위의 황제, 반대말 하제下帝(하늘 아래 황제) = 천자天子【명사】하느님1.천공 (天公)【명사】하느님1.천제 (天帝) 하늘 위의 황제【명사】하느님1.천자 (天子) 하늘의 아들【명사】하늘을 대신하여 천하를 다스리는 사람. 곧 황제.황제 (皇帝) 땅의 황제【명사】제국의 군주.천주 (天主) 하늘 주인【명사】① ⦗가⦘ 하느님. ② ⦗불⦘ ‘대자재천(大自在天)’의 딴 이름. ③ ⦗불⦘ 제천(諸天)의 왕.대ː자재―천 (大自在天) 스스로 존재하는 하늘【명사】⦗불⦘ 대천(大千)세계를 주재하는 신. 【준말 앞에】대자재·자재천.제천 (諸天)【명사】⦗불⦘① 모든 하늘. 마음을 수양하는 경계를 따라 나눈 여덟 하늘. ② 천상계의 모든 천신(天神).제ː석―천 (帝釋天) 인드라신(하늘왕)【명사】⦗불⦘ 범왕(梵王)과 더불어 불법을 지키는 신. 【준말 앞에】제석.범ː천―왕 (梵天王) 브라만신(창조신) → 비슈누(유지신) → 시바(파괴신)【명사】① 브라만교의 교조인 조화의 신《우주 만물의 창조신으로 사바세계를 주재함》. ② 제석천(帝釋天)과 한가지로 불상의 좌우에 모시는 불법 수호의 신. 바라문천. 【준말 앞에】범왕(梵王).환인 (桓因) 제석천과 같은 걸로 보니까 인드라에 해당【명사】⦗역⦘ 단군 신화에 나오는 천제(天帝). 환웅의 아버지이며, 단군의 할아버지. 세상으로 내려가기를 원하는 아들 환웅에게 천부인 세 개를 주어 세상을 다스리게 했다고 함.하나―님 후에 들어온 개신교에서 단어를 살짝 바꾸어 사용【명사】⦗기⦘ 개신교에서 ‘하느님’을 일컫는 말.하느―님 먼저 들어온 천주교에서 취한 걸 보니 원래 이 단어가 원형【명사】⦗종⦘① 종교적 신앙의 대상. 인간을 초월한 절대자로서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하며, 불가사의한 능력으로써 선악을 판단하고 화복(禍福)을 내린다고 하는 신(神). 상제(上帝). 상천(上天). 천제(天帝). ② 가톨릭에서 믿는 유일신(唯一神). 천지를 만든 창조주로서 전지전능(全知全能)하고 영원하며, 우주와 만물을 섭리로써 다스림. 성부(聖父). 신(神). 천주(天主). 하나님. 여호와.↔마귀·사탄.천부 (天父) 예수가 하느님을 아바=아빠라고 부른 것에서 온 말【명사】⦗기⦘ 하나님 아버지.
조선왕조실록엔
일본이 스스로 황제라 참칭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일본 극우 하수인 친일파 일베충들이 이걸 가지고 조선 시대에도 일본 왕을 천황이라 불렀다며 사기 치고 다녔다. 저능아 친일파들 조용히 암살하자. 좃충똥에게 진짜 나쁜 표현 많이 배운 애들이다. 조선왕조실록에 천황이란 단어가 나온다는 거지 조선이 일본 왕을 그렇게 불렀던 게 아니다. 천황이란 단어는 일본에서도 명치 유신 이후 본격적으로, 공식적으로, 외교에서 사용하는 거다. 외국인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 하는 일본인들의 뻔뻔함이 이런 것이다. 한자 문화권인 일본이 이 단어의 뜻을 몰랐을까? 지들 왕을 하느님으로 불러 달라고?
그래서 굳이 천황이라 부르고 싶은 쪽발이들은 앞에 일본이란 수식어를 붙여 줘야 바른 표기법이다. 일본 천황 = 일본 하느님. 덴노(일본 발음)라고 부르자는 놈들도 있던데, 음흉한 일본식 사고 방식의 소유자다. 여하튼 난 일본인이 듣기에 확실히 하느님이라 불러서 나의 충성을 보였어. 뭐 이런 거다. 도리도리윤 같은 놈이다. 일본인들 중에서도 진보적인 사람들은 왕 제도 싫어한다. 왕궁이란 새장에 갇힌 세금 식충이에 불과하잖아? 영국도 마찬가지고. 인간 애완동물로 살고 싶나? 창피 안 당하려면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 거다. 그래서 젊은 애들(왕자/공주) 중엔 그렇게 하는 애들 있잖아. 일본도 남자 왕손은 이제 끝이지.
극우는 원래 시대에 뒤쳐진 모자란 애들이지. 이 시대에 왕이 필요해? 인간을 보고 신이라고?
일본은 왜 왕을 하느님이라 부를까?
일본의 독특한 열등감 해소를 위한 정신 승리 문화 때문이다. 남들이 자기들 왕을 억지로 하나님으로 부르도록 만드는 쪼잔한 기술은 일본 극우가 쓰는데, 한국 친일파도 베껴 쓴다.
일본 패망을 이끈 극우의 國民の力 = 한국을 후진국으로 이끈 친일 독재 잔당의 국민의 힘.
지들은 국민의 일부에 불과한데 마치 국민 전체를 대변하는 국민의 힘으로 억지로 부르도록 하는 거지. 나도 이름을 예수, 정희라고 개명할까? 국민의 짐만 되었다가 결국 국민의 적이 되었는데, 국민의 힘? ㅋㅋㅋ 쿠데타 일으켰다 국민의 힘에 당해 보니 어때? 이런 식의 일본풍의 작명법은 단체 이름으로 사용 못 하게 해야 해. 쪽팔리지도 않나? 어떻게 이런 이름을...
秦진→ 산스크리트어 치나 → 불교 지나支那. 秦진→ 산스크리트어 치나 → 페르시아어 친 → 아랍어 씬 → China(유럽). 인도에서 불교가 들어올 때 역수입 되어 한자 음역 지나支那로 바뀜. ㅋㅋㅋ 불교 들어 올 때 중국은 5호16국 시대로 북방 기마 민족들이 지배를 하였음. 제대로 번역하면 秦那진나가 되어야 하겠지. 광개토왕 비문에 연나, 제나, 조나라고 할 때 나那는 나라니까. 이걸 가지고 일제 시대 일본이 중국 비하에 사용한 모양. 극동의 야만인 일본이 극동의 문화 민족 한족을 3등 국민 취급함. 중국은 이 표현 싫다고 한다네? 중국이라 부르기 싫다면 그냥 국제적 이름인 차이나라고 불러 주면 된다. 중공(중화인민공화국), 대만(중화민국), 홍콩, 마카오 구분 못 하는 극우도 있더라. 어디서 이런 저질들을 모았는지. 미국 마가나 일본 극우나.
고구리高句麗 → 고리高麗 → 아라비아 상인 까울리/꼬레(Caulee/Core) → Corea(라틴어) → Korea(영어)의 경우는 C의 발음이 "크"에서 후대에 여러 소리 "키/치/씨"로 나니까 확실한 K 발음으로 고친 것이다. G의 경우도 "기/쥐"로 소리가 나서 명확하지 않다. 가능한 국명이나 이름은 원래 발음이 나도록 하는 게 좋으니까 철자를 바꾼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한국은 조선, 고리, 한韓 여러 이름이 있는데 서양에 알려진 게 고리. 고려는 고리를 잘 못 발음한 것. 국명으로 발음하면 고리가 되어야 함. 생각보다는 정확하게 발음이 전달 된 거네?
日本國일본국 → 이탈리아어 지팡구(Zipangu). 日本일본 → 차이나 남부 발음 지뽄 → 말레이시아 자풍/자팡 → 포르투갈 자팡 → 네덜란드 야판Japan → 영어 발음 재팬Japan. 일본은 제대로 이름이 뒤틀려 전달 되었네? 유럽은 같은 철자 놓고 나라마다 발음이 다르지? 예수스(라틴어)를 지저스(영어)라고 하질 않나. 칭기스칸(몽골)/칭기즈칸(한국)을 갱기스칸(영어)이라 하질 않나. 일본이나 영국이나 섬나라 발음은 이상하네.
한국도 비슷한 짓을 했는데, 우리끼리만 사용하니까. 키탄/키타이 → 중국 契丹치단 → 한자어 契丹계단 → 한국어 발음 契丹글단 → 거란. 契계를 민족으로 읽을 때는 契글로 읽어야 한다네? 그래서 원래 발음을 모르는 상태에서 글단으로 읽다가 발음이 편한 거란이 되었다나? 그래도 계란이라 하지 않아서 다행이네. 우리만 정체 모를 거란으로 발음하고 있었던 거네? ㅋㅋㅋ 우리도 비슷하네? 우랑카이 → 오랑캐 ㅋㅋㅋ 호랑虎狼이 = 범과 늑대. 우리도 생각보단 무식했던 거 같은데?
일본의 야요이 시대가 우리의 고조선 시대에 해당하며, 한반도 신석기, 청동기, 철기, 벼농사가 동시에 일본에 들어가게 된다. 그 시대 일본 원주민은 사냥꾼이었다. 이 때 한반도에서 대거 건너간 사람들(도래인) 후손이 현대 일본인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남방계 부계 하플로그룹 O1b2(구O2b)가 그들인데 한반도 ~ 일본 열도에 걸쳐 있다. 대륙의 연 나라가 고조선을 압박하면서 중심지가 반도로 잠시 밀린 고조선은 반도에서 열도로 정복을 떠난 걸로 보인다. 고조선 시대 원시적 종교에선 왕을 신과 동일하게 취급했던 거 같고, 일본에서도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 거 같다. 왕조가 바뀌지 않잖아?
그러다 우리 삼국 시대에 해당하는 고분 시대 외부에서 온 본격적인 철기 기마 세력에게 정복을 당하고, 백제의 식민지가 되면서 사라진다. 이후 백제가 멸망한 후에 일본이란 국호를 사용하며 독립된 국가(아스카 시대)가 된다. 통일 신라 시대엔 신라의 영향을 받게 된다. 나라, 헤이안 시대이다. 일본이 백제의 후속 국가라면 신라를 싫어했겠지? 그런데 고려 시대에 가야 교류가 끊어진다. 그 말은 일본이 신라의 속국처럼 되었단 것이다. 신라는 고려를 싫어했겠지?
우리 고려 시대 무신 정권 후에 일본에서도 무신 정권이 들어서서 실제 왕 노릇은 쇼군(장군)이 하고, 왕은 살아 있는 신상(천황) 역할만 하는 막부 시대가 된다. 고려 무신 정권도 쿠데타로 뒤집혔고, 일본 막부 정권도 쿠데타로 뒤집혔다. 몽골 침략으로 고려 무신 정권 끝나고 일본도 막부가 무너지고 전국 시대가 된다. 한반도에서 있었던 일이 일본에 영향을 주는 거 같다.
민주 진보 성향 : 권력에 당한 애들?
한국 광주 전남 = 미국 북부 미네소타/북동 매사추세츠 = 일본 서부 히로시마/남부 오키나와
독재 보수 성향 : 권력을 남용하여 타지역 괴롭힌 애들?
한국 대구 경북 = 미국 남부 텍사스 = 일본 중부 나고야/서부 야마구치
얘들이 뭘 알고 진보 보수라고 하는 건가? 그냥 지역의 감정적 관성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