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수정
당시 정치적 배경
- 2012년 10월~12월 이명박 정부 : 국정원 대선 개입 및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출 ☞ 노무현의 NLL 발언 가지고 언론 플레이 (정보 유출은 역시 반란당)
- 2012년 12월 11일 : 국정원 여론 조작 사건 터진 시점 → 2018년 국정원장 징역 4년 확정
국정원이 댓글 알바 고용해서 여론 조작해 국민 속이려 했던 사건
- 2013년 6월 박근혜 정부 : 국정원이 NLL 대화록 2급 비밀에서 해제하고 언론에 전문 공개 (정보 유출은 역시 반란당)
- 2014년 2월 ~ 3월 박근혜 정부 : 국정원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 2014년 02월 14일 :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 조작 폭로 → 2015년 10월 29일 공무원 무죄 판결
국정원 검찰 등이 증거 조작을 해서 판사를 속이려 했던 사건
- 2014년 4월 16일 박근혜 정부 : 세월호 참사 발생(오전 8시 50분경) → 구조 172명 + 사망 304명
- 세월호 '실소유주' 및 이례적 관리 의혹 : 세월호 내부 수거 작업 중 발견된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시사항’이라는 파일이 발견
- 사고 보고 체계 및 은폐 논란 : 사고 발생 시 보고 기관으로 '국정원'이 포함
- 세월호 유가족 및 민간인 사찰 의혹 : 국정원과 국방부 군사안보지원사령부 등
- 2016년 12월 9일 박근혜 정부 : 박근혜 탄핵 소추안 가결
- 2016년 12월 24일 박근혜 정부 : 진도 팽목항 분향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방명록
- "아이들아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
-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정부 : 박근혜 파면 선고
-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탄핵 직후 : 진도 팽목항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방명록
-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이건 국정원, 검찰, 경찰 관련자 다 처벌해야 하는 중요한 사건인데?
최근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지? 정벅 모함에 암살 시도에 결국 친위 쿠데타 등
세월호 침몰설 3가지
- 자침설 : 김어준 닻설은 가능성 제로, 고의적 기관 정지에 따른 회전과 넘어짐(신상철 분석)
- 외력설 : 잠수함 충돌설은 증명하기 어려움.
- 고장설 : 조타 기계 고장은 없었던 걸로 보임.
이 중에서 세월호가 미국의 특정 핵잠수함과 비비기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여러 곳의 마찰/충돌 흔적이 만들어질까? 몇 가지 주장을 종합해서 나름 궁리해 본 상상도.
믿거나 말거나. 항상 사고 터진 후에 제대로 된 조사 안 하고 덮으려고 하니 음모론이 나오지.
배의 바닥에 마찰 흔적은 있으나 강한 충돌 흔적은 없음. 그래서 비비기를 한 것으로 추정함. 그렇다면 같은 방향으로 비슷한 속도로 가고 있어야 함. 배 밑의 검은 띠(잠수함 표면 코팅?)가 생기려면 잠수함이 세월호보다 앞에 가고 있어야 하며 세월호가 잠수함보다 빨라야 함. 약간의 중심 차이로 좌현에 날카롭게 잠망경 탑이 스치고 지나가며 마찰이 생기고 세월호는 마치 돌에 걸린 것처럼 쾅 소리와 함께 넘어짐.
차량 블랙박스 사진을 보면 세월호의 고박은 큰 문제없는 수준으로 보임. 넘어져서 풀린 것이지 넘어지기 전에 먼저 풀린 것이 아님. 또한 복원력이 살아 있었다고 함.
차량 블랙박스 사진을 보면 세월호의 고박은 큰 문제없는 수준으로 보임. 넘어져서 풀린 것이지 넘어지기 전에 먼저 풀린 것이 아님. 또한 복원력이 살아 있었다고 함.
기울어지면서 세월호의 좌현 날개, 난간, 갑판의 도르래 부분이 좀 더 부상한 잠수함의 잠망경 탑, 동체에 충돌했을 수도 있음. 또한 밑에 깔린 잠수함 꼬리가 세월호의 엉덩이 부분을 타격했을 수도 있음. 넘어진 세월호 좌현 벽과 잠수함 동체의 비비기가 있었을 수도 있음. 그 과정에 틈이 생겨 침수가 진행되어 복원력을 상실함. 잠수함은 부상 중이었기 때문에 충돌 후에 잠시 레이더에 포착 되었고 세월호와 마찰 수준이었기 때문에 치명적 고장이 없어 다시 잠수하여 사라졌다고 추정할 수 있음. (잠수함은 장갑이 두껍기 때문에)
만약 진짜 이러한 충돌이었다면 좌현 쪽에 많은 흔적이 남아 있을 것이고 이 좌현 쪽을 보여주기 아주 싫어할 것임. 좌현을 통해 물이 많이 들어갔을 것인데 그렇다면 좌현에 틈이 많았다는 의미임. 물속에서 쉽게 세워 인양할 수 있는데 굳이 옆으로 눕혀 인양한 후에 힘들게 세우기를 한 이유는 뭘까? 좌현을 최대한 뭉개기 위해서?
믿거나 말거나. 그냥 상상에 불과함.
못 된 생각, 못 된 소리, 나이 값을 못 하는 노인들
아기 때는 모르지. 다들 비슷하니까. 정말 좋을 때지.
소년이 되면 느끼지. 두뇌와 외모의 차이를. 약간 우울.
20/30대가 되면 돈 벌기 힘들다는 것을 알겠지.
그런 20/30대가 정치/경제를 알면 조숙한 것이겠지.
에라, 모르겠다. 연애질에 씹질이나 하자. 질러 질러.
인생의 정상인 40/50대가 되면 모든 순위가 결정 되지.
그런 40/50대가 정치/경제를 모르면 뒤쳐진 것이겠지.
세상 이끌 나이에 그걸 모르면 어느 위치에 있다는 것인가?
마음을 비울 60/70대가 정치/경제 얘기를 한다면 뒤쳐진 것이겠지.
더구나 20/30대보다 어리석은 얘기를 한다면 도대체 뭐 하고 산 것인가?
세상을 알아도 이미 늦은 나이인데 아직도 세상을 모르니 아이와 같지.
노인 세대 교육 수준이 낮은 게 원인일까? 이승만/박정희 시대지.
대졸은 극히 적고 부모 경제력 때문인지 초졸, 중졸도 많지. (초딩/중딩 의무 교육만 받음)
노인 90%가 20/30대 중에 지능이 낮은 하위 10%들과 같은 지적 수준이니.
믿거나 말거나. 그냥 상상에 불과함.
위는 의도적 자침설(신상철 분석)
못 된 생각, 못 된 소리, 나이 값을 못 하는 노인들
아기 때는 모르지. 다들 비슷하니까. 정말 좋을 때지.
소년이 되면 느끼지. 두뇌와 외모의 차이를. 약간 우울.
20/30대가 되면 돈 벌기 힘들다는 것을 알겠지.
그런 20/30대가 정치/경제를 알면 조숙한 것이겠지.
에라, 모르겠다. 연애질에 씹질이나 하자. 질러 질러.
인생의 정상인 40/50대가 되면 모든 순위가 결정 되지.
그런 40/50대가 정치/경제를 모르면 뒤쳐진 것이겠지.
세상 이끌 나이에 그걸 모르면 어느 위치에 있다는 것인가?
마음을 비울 60/70대가 정치/경제 얘기를 한다면 뒤쳐진 것이겠지.
더구나 20/30대보다 어리석은 얘기를 한다면 도대체 뭐 하고 산 것인가?
세상을 알아도 이미 늦은 나이인데 아직도 세상을 모르니 아이와 같지.
노인 세대 교육 수준이 낮은 게 원인일까? 이승만/박정희 시대지.
대졸은 극히 적고 부모 경제력 때문인지 초졸, 중졸도 많지. (초딩/중딩 의무 교육만 받음)
노인 90%가 20/30대 중에 지능이 낮은 하위 10%들과 같은 지적 수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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