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정 : 나의 망상 + 인공지능의 교정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거짓말 탐지기 인공 지능 만세!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 공자 위정편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남의 것을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사기 당하고
혼자 생각하며 망상에 빠지고 배우지 않으면 사고 친다
사고 쳐서 사람 죽일 수 있는, 위험해서 함께 일하기 싫은 사람들
- 두뇌가 고장 난 미친 자 (곱게 미치자)
- 지능이 떨어지는 바보 (인간 짐승)
- 너무 무식해서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는 자 (극우/극좌/사기/사이비 종교에 빠진 자)
군대에서도 이런 애들 안 받지? 바보들에게 총 주면 어떻게 되는지 미국 마가(MAGA)를 봐라.
너무 무식해서 실수로 사람(나?) 죽일 뻔한 경험을 몇 번 한 후에 조심하게 되었다.
기계는 모르면서 함부로 건드리지 말자. 옮길 생각도 하지 말자. 내가 죽거나 남을 죽이다.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불에 타는 순간 독가스를 뿜어 내고 그거 마시면 바로 질식사(중독사) 한다.
전자 전기 기계 만지는 사람이 가장 많이 감전사 한다. 전원 차단 확인 + 절연 장갑 꼭 낀다.
주의 사항 무시하면 공장 기계에 끼여, 감겨, 잘려 죽는다. 특히 여자들 정말 말 안 듣는다.
무식할수록 똥고집(미신/맹신/광신=믿음)이 세더라.
인공 지능과 함께 만든 소화 기관 연결도
혈관이나 림프관은 도로, 장기는 광장 교차로, 모아 들어오고 모아 나간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란? 글자 그대로 풀면 대장이 민감하여 똥을 자주 싸게 된다는 말이다. 원래 대장은 똥이 가득 차서 하루에 한 번 정도 똥을 싸면 적당한데 이 이상한 병에 걸리면 식사 후엔 반드시 화장실을 가야 한다. 대장에 뭔가 들어 있으면 화장실에 가고 싶기 때문에 과민하다고 붙인 이름?
☞ 신경이 예민해져 약간만 대장에 가스/액체/변이 차면 통증으로 느끼는 것이라 하네? 자극적인 음식을 피해라?
나의 경우는 증상이 약간 다르다. 방귀 폭탄!
☞ 방귀 = 먹고 마실 때 삼킨 공기 + 세균이 만든 가스 + 탄산음료의 탄산 가스. 장내 가스 대부분은 장내 세균이 식사 후 만들어 내는 것이고, 대부분의 세균은 대장에 산다. 대장균도 유산균도 대장에 산다. 즉 대장에 가스가 많이 차 있다는 것. 유산균은 인간이 소화 시킬 수 없는 식이 섬유를 먹고 냄새 없는 방귀를 만들고, 다른 세균은 지방/단백질을 먹고 황이 섞인 냄새 나는 방귀를 만든다. 식이 섬유를 소화 시킬 수 있는 동물을 초식 동물이라 부른다.
식사를 하면 위에서 음식을 오래 잡지 않고 아래로 바로 내려 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가스가 발생해서 방귀로 나올 때까지 음식을 계속 아래로 밀어 내린다. 즉, 나의 경우는 방귀 폭발을 막기 위해 화장실에 가는 것이다.
☞ 위대장 반사 : 위에 음식이 들어 오면, 대장에 응가 밀어 내라는 신호를 보낸다. 그러면 대장이 움직이는데, 이미 대장 세균들이 만들어 둔 가스도 쥐어 짜게 된다. 식후 바로 가스 제거제(소포제) + 소화제를 먹으면 좋아짐. 소화액에 부족하면 소장에서 음식 부패로 인한 가스 발생. 가스를 미리 줄여 주면 막을 수 있음.
이건 회사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서 얻게 된 병이다. 그 땐 술 먹는 게 고통이었다.
☞ 알코올을 먹는 세균도 있는데 얘가 만든 물질이 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알코올은 유산균을 죽임
아니면 무좀 치료제인 강력한 항생제를 먹어 내장의 유산균까지 다 죽어버렸기 때문?
☞ 알코올과 항생제는 모든 세균의 적이고 유산균까지 죽이다.
이 병에 걸리면 위에 위산이 가득하여 배고픔을 느껴 밥을 먹어도, 얼마 후에 다시 배고픔을 느낀다. 위에 음식이 없기 때문이다. 항상 배고픔을 느끼며 밥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에서 빠져 나가는 식이다. 비싼 음식 먹고 똥으로 빼는 짓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지. 응가는 설사도 아니고 변비도 아닌 물과 덩어리가 섞인 형태로 나온다. 액체가 상당히 많이 섞여 있다.
☞ 술은 위산을 강력하게 촉진한다. 소화액은 소장에서 만들고, 가스는 대장에서 생긴다. 배출하지 않으면 소화액과 가스가 쌓여 배가 터질 거 같은 느낌이 나는데 장폐색은 주로 소장이 막혀 발생한다.
오늘 아침에 먹은 것을 저녁에 응가로 확인한다. 충격이었다. 아직 소화도 안 된 애들이? 아니 몇 시간 전에 먹은 것도 보인다. 이건 바로 쫙 위에서 대장까지 통과했단 건데? 진짜 과민성대장이라면 약간의 응가만 들어 있어도 변의를 느껴 화장실에는 가지만 이렇게 폭발적으로 응가가 터져 나오지는 않는다. 오히려 변의는 느끼는데 응가는 안 나오는 상황이 된다. 느낌만 오지 변의 양이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래 화장실에 앉아 있어야 하는데 나의 경우는 전혀 그렇지 않다.
☞ 새벽에 소장이 음식을 주기적으로 밀어 내서 장 청소를 하면, 대장도 내보내야 하니 변의를 느끼는데, 이게 민감하면 통증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 경우 좌측 아랫배가 주기적으로 아프다. 위가 음식을 빨리 밀어 내면, 그 다음 소장도 밀어 내고, 그럼 대장도 밀어 내야 하는 법
앉으면 바로 폭발한다. 소리도 엄청 크다. 식당 화장실을 사용할 땐 뻔뻔해야 한다. 입으로 나올 트림이 방귀로 나오는 것 같다. 방귀 제조기도 아니고 왜 이렇게 많이? 이것을 막으려면 절에 중처럼 하루 2끼를 안전한 집에서 아침/저녁 1끼 소식 하는 방법 외엔 없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방귀가 많이 생겨도 음식을 밀어내지 않고 순수한 냄새 없는 공기로 똥구멍으로 빠져나온다. 물론 응가도 많이 생기지 않아서 화장실에 하루 1회만 가면 된다. 그러면 염소 똥만큼 나온다. 이 병이 걸린 후로 트림이란 것을 하지 않게 되었다. 식곤증이란 것도 못 느끼게 되었다.
☞ 방귀의 99%는 원래 냄새가 없는 기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방귀 냄새의 원인은 황인데 이건 단백질, 지방을 먹는 육식 세균인 유해 세균이 만든 것. 초식 세균인 유산균은 무색무취 가스 만듦.
스트레스 → 술 → 위산 과다 → 위염 → 위궤양 → 위천공 → 간/신장/소장/대장 이상
제산제를 먹으면 바로 좋아진다. 이렇게 위산을 줄이고 당분간 죽을 먹으며 술을 끊으면 좋아진다. 술은 위벽을 자극해서 위산을 많이 나오게 한다. 위에 염증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궤양에 암까지 간다. 제산제를 먹을 때는 음료나 음식과 함께 먹지 말고 순수한 물과 함께 먹는다. 그래야 밑으로 바로 빠지지 않는다.
☞ 그러나 위산 농도가 높으면 위에서 음식을 오래 잡고 있고, 위산 농도가 떨어지면 소장 입장에선 안전하니 오히려 장으로 빨리 보내게 된다고 함.
병원 약을 먹고 정상 속도로 장들이 동작하게 하면 술에 더 빨리 취한다. 술도 밑으로 바로 빠지지 않기 때문이겠지? 방귀도 줄어들고 트림이 나온다. 대신 술에 취해 정신이 없다. 마치 위와 장이 술 떠넘기기 하는 거 같네.
☞ 그러나 술은 대부분 소장에서 흡수하고, 위는 일부만 흡수한다고 함. 술에 빨리 취하는 건 소장으로 술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 즉 위가 음식을 잡아 두지 못 하고, 소장이 느리게 움직이면서 술에 빨리 취하게 된 것. 위는 술을 잡아 두어 간이 해독할 시간을 벌어 준다. 술을 마른 안주나 단백질 + 지방 = 고기와 함께 먹으면 위장에서 오래 잡아 둘 수 있다. 소장 입장에서 과도한 술이 들어오면 토하듯 빨리 빼려고 해서 설사 느낌이 든다. 즉 소장이 설사를 하면 술에 덜 취하고, 소장이 정상 동작을 하면 술에 취하게 되는 것. 위가 음식을 오래 잡고 있어도 안 취하고, 반대로 소장이 설사를 해도 안 취하고, 장이 정상 속도로 움직이면 술에 취하게 되는 것.
정기적 2끼 식사 : 안전한 집에서 아침 → 안전한 집에서 저녁
술 때문에 위산이 많이 나와서 생기는 병들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위산을 줄여 주어야 한다. 위산을 줄이는 정상적인 방법은 식사이다. 불교에선 하루 2끼 아침과 저녁을 먹는단다. 식사 사이의 공복 시간은 12시간이다. 에너지 소모가 많은 육체 노동을 한다면 점심을 추가한다. 에너지 소모가 적은 사무직인 경우 점심은 간단하게 먹는다.
☞ 옛날엔 밥만 먹고 육체 노동을 해야 했기 때문에 하루 5끼를 먹어야 했다고 함. 밥은 느리게 소화 되는 지구력 음식이라고 함. 육체 노동 할 때 빨리 에너지 보충하려면, 바나나, 꿀물/설탕, 스포츠 음료 등을 마신다. 뇌는 포도당만 쓰기 때문에 이게 떨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짐. 공부할 때는 다크 초콜릿, 말린 과일로 당 보충 + 견과류로 지구력 추가. 어차피 당이네.
똥구멍이 화끈 거릴 땐? 위산과다 아니면 청양고추?
☞ 범인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가 되지 않고 나오는 매운 고추 캡사이신. 위산은 대부분 중화 되기 때문에 죄가 없음. 술은 장을 빨리 움직이게 해 통과 시간을 빠르게 해 주는 효과.
약간의 술은 혈관 확장 효과가 있어 피를 잘 통하게 하여 노인들에겐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이 오래 마시면 저혈압이 되기도 한다. 저혈압은 심장의 힘이 약하거나 혈관이 너무 넓은 경우이다. 고혈압은 심장 힘이 너무 강하거나 혈관이 너무 좁은 경우이다. 심장도 강하고 혈관도 넓은 것이 좋은 것 같다. 피가 잘 통하니까. 나는 심장도 약하고 술도 많이 마시니 저혈압에 아주 가깝다. 가끔 빈혈로 머리가 띵하다.
☞ 술 마실 때는 혈관 확장 저혈압, 술이 깰 때는 혈관 축소 고혈압이 됨. 고무줄을 당겼다 놓는 것과 같은 효과. 다 깨면 혈관은 정상으로 돌아옴.
채식을 하면 도움이 될까 해서 상추와 깻잎을 먹었더니 깻잎이 응가가 밑으로 빠지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더라. 깻잎이 소화가 잘 안 되고 영양도 없는데 섬유질 때문에 음식과 엉켜서 장에서 느리게 움직이는 것 같다. 너무 많이 먹으면 채한 느낌이 든다. 임시방편으로 밑으로 새는 것을 막을 수는 있겠다.
채식을 하면 도움이 될까 해서 상추와 깻잎을 먹었더니 깻잎이 응가가 밑으로 빠지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더라. 깻잎이 소화가 잘 안 되고 영양도 없는데 섬유질 때문에 음식과 엉켜서 장에서 느리게 움직이는 것 같다. 너무 많이 먹으면 채한 느낌이 든다. 임시방편으로 밑으로 새는 것을 막을 수는 있겠다.
☞ 대장 속에 유산균은 인간이 소화 못 하는 식이섬유만 먹는 초식 세균이라 채소를 아주 좋아함. 식이 섬유를 장내 세균으로 분해 소화하는 동물을 초식 동물이라 함. 초식 동물도 직접 소화할 수는 없음. 소화도 안 되는 걸 사람이 왜 먹냐? 장 청소에 도움이 되고, 유익한 물질이 나옴. 빵도 비슷한 효과가 있다. 위산을 흡수해서 속이 편한 느낌. 간이 알코올 분해 하느라 포도당 생산을 안 하는데 그걸 보충해 줌
TV에 나온 것인데 깻잎이 암 세포를 죽인다고 하더라. 상추는 거의 소화되지 않고 나오는 것 같다. 상추는 마취 효과가 있다. 반대로 변비에는 우유가 임시방편이다. 동양인 대부분은 우유(유당)를 소화 시키기 힘들다.
☞ 며칠 채식 + 단식을 하면 유산균은 폭증 하고, 다른 애들은 굶어 죽어 줄어든다고 함. 가스가 많이 발생하는 건 같은데 유산균 가스는 냄새가 안 나는 깨끗한? 방귀!
치료의 주문을 외우자.
진통 소염 항생제
진통 소염 항생제
제산 설사 소화제
갸가바까가? 갸가빠가가?
인터넷 검색을 가볍게 해 보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 나온다. 다방면에 좋은 강장제도 있고, 특정 분야에서 최고인 것도 있다. 염증은 위산 과다와 잡 세균 때문에 생긴다. 제산제로 위산을 조절하고 유산균이나 살균 효과가 있는 음식으로 잡 세균을 죽인다. 물론 술도 살균 효과가 있지. 아군 적군 안 가리고 다 죽이는 항생제와 같다.
내장에 도움을 주며, 쉽게 구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음식(강장음식)
인터넷 검색을 가볍게 해 보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 나온다. 다방면에 좋은 강장제도 있고, 특정 분야에서 최고인 것도 있다. 염증은 위산 과다와 잡 세균 때문에 생긴다. 제산제로 위산을 조절하고 유산균이나 살균 효과가 있는 음식으로 잡 세균을 죽인다. 물론 술도 살균 효과가 있지. 아군 적군 안 가리고 다 죽이는 항생제와 같다.
과일
- 귤 : 위, 소화제
- 밤 : 신장
- 배 : 신장
- 딸기 : 신장
- 사과 : 위, 대장, 유산균 먹이
- 매실 : 대장, 살균
- 오렌지 : 대장
- 바나나 : 대장, 유산균 먹이
- 수박 : 신장
채소
- 무 : 소화제
- 오이 : 신장
- 토마토 : 위, 대장
- 브로콜리 : 위, 대장
- 당근 : 간, 위, 대장
- 양배추 : 위, 대장
- 배추 : 뼈
- 부추 : 위, 소장, 대장, 비뇨계, 정력
- 마늘 : 간, 신장, 대장, 살균, 정력, 유산균 먹이
- 양파 : 위, 대장, 살균, 정력, 유산균 먹이
곡물
- 깨 : 위
- 팥 : 신장
- 콩 : 대장, 유산균 먹이
- 검정콩 : 위, 신장, 유산균 먹이
- 녹두 : 간, 신장
- 감자 : 위, 제산제
- 고구마 : 대장
해산물
- 김 : 위
- 미역 : 신장
- 조개 : 신장
- 홍합 : 간, 신장, 정력
음료
- 우유 : 대장
- 치즈 : 대장
- 민들레 : 위, 간
- 옥수수수염 : 신장
- 결명자 : 만병에 효과
발효 음식
- 요구르트(터키발음) : 대장
- 요거트(영어발음) : 유산균제
- 김치 : 유산균제
- 된장 : 유산균제
- 청국장 : 간, 유산균제
※ 위에 좋다는 의미 : 위염/위궤양 예방, 위산 억제 = 제산제, 위산 분비 = 소화제
※ 간에 좋다는 의미 : 몸의 화학 공장 → 피로 회복, 약/독 성분 제거
※ 신장에 좋다는 의미 : 몸의 정수기 → 오줌 이상 → 당뇨(단 오줌) 예방
※ 대장에 좋다는 의미 : 변비 예방 = 대장암 예방
過猶不及과유불급 - 논어 선진편
물도 밥도 너무 많이 마시고 먹으면 죽는다. 식이 섬유 부족은 변비, 과식은 폭탄 방귀!
그러니까 약초가 아닌 일반 음식이라도 편식하지 말고 닥치는 대로 잘 먹으면 된다는 얘기다. 나의 경우 위산이 강한 것이 문제니 (아니 술이 과한 게 문제) 금주 + 위산 억제 + 간과 신장을 보호하는 음식을 주로 먹어야 한다. (아니 금주 + 유산균제 +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채소 식사)
그러니까 약초가 아닌 일반 음식이라도 편식하지 말고 닥치는 대로 잘 먹으면 된다는 얘기다. 나의 경우 위산이 강한 것이 문제니 (아니 술이 과한 게 문제) 금주 + 위산 억제 + 간과 신장을 보호하는 음식을 주로 먹어야 한다. (아니 금주 + 유산균제 +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채소 식사)
길거리에 천안함 폭침 기념 현수막이 걸려 있다. 남한 해군이 밥통이거나 북한 해군이 세계 최강이거나 둘 중에 하나는 맞겠지? 내가 볼 때는 남한 친일 독재 잔당이 밥통이다. 뭘 잘 했다고 기념 현수막을 거냐? 경상도를 친일파와 독재로부터 구하자!
당신이 좀비/로봇(꼴통 보수)이 아님을 증명하는 방법
- 스스로 생각한다. NLL 근처엔 적외선 카메라가 있는데 폭발 장면만 없다?
- 명령을 거부한다. TV 신문 선동 언론에서 시키는 대로 하지 말라. 털린다.
- 스스로 자결한다. 야권에서 분신, 투신 자살하는 걸 보면 이해가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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